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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8일까지 농촌지도 새 기술 보급사업 신청접수
청양군, 28일까지 농촌지도 새 기술 보급사업 신청접수
[충청뉴스큐]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 기술 보급사업을 조기에 추진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지원 신청자를 접수한다.
6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 시범사업은 작물환경 소득작물 특화기술 미래역량 생활자원 귀농·귀촌 등 6개 분야 41개 사업이다.
작물환경 분야는 벼 품종 비교 포장 1곳, 벼 ‘빠르미’ 품종 활용 시설하우스 3모작 기반조성 1곳, 벼 드문 모심기 재배단지 1곳, 식량작물 안정생산단지 1곳, 벼 직파재배 기술지원 4곳, 벼 우량 종자생산 자율 교환 1곳, 충남도 육성 벼 신품종 확대 1곳이다.
소득작물 분야는 고품질 사과 생산 기반조성 2곳, ‘청양 더한우’ 수정란 이식 시험연구 40두, 노지 과수 스마트 물 대기 시스템 기술시범 2곳, 화분 매개용 개량 벌통 적용 1곳, 축사 공기정화 기술보급 2곳 등이다.
특화기술 분야는 고추 병해 경감기술 실증, 고추 재배환경개선 및 상품성 향상 2곳, 표고버섯 키트 활용 융복합 사업 1곳, 구기자 안정생산 기반구축, 시설채소 수경재배 기술지원 1곳, 시설원예 생육환경개선 기술지원 1곳 등이다.
미래역량 분야는 청년 농업인 영농디딤돌 지원 6곳, 품목별 연구회 생력재배 신기술 실천 2곳, 품목별 연구회 육성 7곳이다.
생활자원 분야는 유망 자원 관광 상품화 1곳, 학교 도시농업 활성화 1곳, 농촌 어르신 복지생활실천 시범 1곳, 농가형 가공상품 창업 기술지원 1곳, 농업인 가공사업장 품질향상 기술지원 1곳이다.
귀농·귀촌 분야는 귀농인 농업생산기반 시설지원 60곳, 창업농장 맞춤형 기반시설 지원 5곳, 귀농인 선도농가 현장실습 5곳, 귀농·귀촌인 지역공동체 형성 지원 40곳, 귀농·귀촌인 이사비용 지원 30곳, 귀농인 창업 과정 지원 2곳, 귀농·귀촌 동네 작가 운영 10곳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보조금 중복지원 방지와 고른 기회 부여를 위해 최근 3년 이내 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한 1,000만원 이상 보조사업 수행 농가는 올해 사업을 신청할 수 없고 사업별 중복신청도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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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창업보육공간 ‘누구나 가게’ 5호점 입점
청양 창업보육공간 ‘누구나 가게’ 5호점 입점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6일 청양읍 청춘거리에 있는 청년층 창업보육공간 ‘누구나 가게’ 5호점으로 레터링 케이크 전문점 ‘코멜리’가 입점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알맞은 어여쁜’이라는 뜻을 가진 코멜리는 정해진 틀을 넘어 소비자가 원하는 개별 디자인에 대한 주문·제작 방식으로 케이크를 생산한다.
그만큼 탄생, 입학, 졸업, 생일 취업, 결혼 등 기념일 이벤트를 풍성하고 의미 있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레터링은 그래픽디자인의 주요한 구성요소로서 의미전달과 아름다움을 고려해 문자를 쓰는 행위, 또한 그렇게 쓰인 문자를 말한다.
누구나 가게는 지난해 5월 1호점 ‘그 순간 스튜디오’를 시작으로 4호점 ‘칠갑산 청다래’까지 4개 업체가 입점해 창업 경험을 쌓았다.
특히 2호점으로 참여했던 수제청 전문 제조업체 ‘심청이’는 지역 내 창업에 성공하면서 우수사례가 됐다.
누구나 가게가 자리한 청년활력공간 건물은 지난 2020년 3월 충남도 공모사업 유치 후 조성됐다.
군은 오는 6월 완공 예정인 블루쉽 하우스에도 청년창업공간을 배치,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돈곤 군수는 “청년층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창업 실험과 보육공간, 그리고 관련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며 “효율적 창업생태계를 갖춘 청년친화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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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자동차세 연납 신청 및 납부 홍보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청양군과 10개 읍·면이 다음 달 3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할인 제도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연납 할인 제도는 통상 연 2회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 3월, 6월, 9월에 미리 내는 경우 일정 비율의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다.
1월에 한꺼번에 내는 경우 연 세액의 9.15%를 공제받을 수 있다.
연납 신청은 군청 재무과나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전화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고 ‘위택스’ 누리집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기존에 연납 신청을 했던 납세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1월 10일까지 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이고 1월 신규 및 이전등록 차량은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연납 자동차세는 금융기관 고지서 납부나 현금 입출금기,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신용카드 등으로 낼 수 있다.
다만, 기존 자동이체 신청자라도 자동이체는 할 수 없으며 2월 3일까지 직접 납부하는 경우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1월 중 자동차세 연납 시 9.15%의 높은 세액공제가 적용되니 많은 군민이 세액 절감 혜택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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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로터리클럽 저소득층 위한 보행 보조기 기탁
청양로터리클럽 저소득층 위한 보행 보조기 기탁
[충청뉴스큐] 청양로터리클럽)이 지난 4일 청양군을 찾아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한 ‘보행 보조기’ 18대를 기탁했다.
우제권 회장은 “평소 회원들과 함께 저소득 가정을 위한 나눔을 할 때도 보람이 있었지만, 이번에 거동 불편한 어르신들의 발이 될 보행 보조기를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어르신들의 바깥 활동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보행 보조기가 꼭 필요한 분들께 새해 큰 선물이 될 것”이며 “소중한 마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청양로터리클럽은 어려운 이웃돕기, 홀몸 어르신 청소 봉사, 무궁화 가꾸기,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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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청 작은 미술관 ‘성영일 초대전’ 개최
청양군청 작은 미술관 ‘성영일 초대전’ 개최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4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청사 내 작은 미술관 ‘휴’에서 ‘성영일 작가 초대전’을 연다.
충남미술대전과 금강미술대전, 보문미술대전 등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성 작가는 전국작가초대전과 청양미술협회전에 매년 출품하는 등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담다’ 등 서양화 18점을 선보인다.
성 작가는 “지역예술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군청 작은 미술관 ‘휴’에서 첫 개인전을 갖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소확행과 일상 풍경을 소재로 한 작품을 감상하며 잠시나마 여유를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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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농업 보조에 154억 투자…63개 사업 신청접수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코로나19 동반 시대 농업생산 안정화 정책에 따라 원예·특작 분야 지원에 154억원을 투입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누리집에 ‘2022년 농업 분야 보조사업 통합신청 접수 공고’를 게재한 군은 이날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신청자의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원예·특작, 식량 산업 및 친환경 확대, 농특산물 유통 등 3개 분야 63개 사업에 대한 신청을 통합 접수한다.
원예 특작 분야 신청내용은 안정적 원예생산 14개 고품질 과수 생산 7개 전략적 특작 산업 활성화 5개 스마트 미래농업 확산 2개 사업이며 식량 산업 및 친환경 확대 분야 신청내용은 농업농촌 기계화 6개 안정적 식량 산업 육성 10개, 친환경농업 확대 9개 사업이다.
또 농특산물 유통 분야 신청내용은 농산물 품질관리 지원 2개 농특산물 수출 확대 지원 4개, 농특산물 판촉 지원 4개 사업이다.
청양군 농업 보조사업 시행 및 세부 지침에 따른 올해 지원 대상은 각 읍면 심의회와 군 최종심의회 등 두 차례 심사를 통해 결정된다.
주요 지원 시설은 안정적 생산기반을 위한 비가림시설, 기능성 필름, 자동개폐기, 양액재배 시설, 관수시설과 농업농촌 기계화를 위한 전용 농기계,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자동 보온덮개, 다겹보온커튼 등이다.
또한 군은 2020년 5.6ha, 2021년 3.2ha에 이어 올해 5ha 규모의 청양형 스마트 관수·관비 시설, 중·소농 스마트팜 시설을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이나 단체는 해당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통합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덕환 농업정책과장은 “코로나19 등 각종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보조사업을 추진하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발 빠른 영농자재 공급으로 사업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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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지역활성화재단 새해 성과 창출 다짐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지난 3일 청양혁신플랫폼 ‘와유’에서 시무식을 열고 지역발전 비전을 제시하면서 성과 창출을 위해 역량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김윤호 이사장은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는 신년사로 박수를 받았으며 정환열 상임이사와 신임 김영관 농촌공동체과장의 경영전략 공유도 깊은 관심을 모았다.
재단은 올해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재단,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농민’을 비전으로 4대 경영전략을 추진한다.
4대 전략은 연간 100억원 관계시장 창출, 월 150만원 버는 농가 250곳 육성 마을공동체 및 사회적경제 조직 20곳 육성 민관거버넌스 구축 및 주민자치 활성화 성과, 성장 중심의 재단 운영이다.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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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자율방재단, 재난관리 ‘최우수 민간단체’ 선정
청양군자율방재단, 재난관리 ‘최우수 민간단체’ 선정
[충청뉴스큐] 순수 군민으로 구성된 청양군지역자율방재단이 각종 재난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으로 2021년 재난관리 최우수 민간단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4일 청양군에 따르면, 이번 표창은 자율방재단의 대응 활동 외에 해당 지자체의 예산지원, 조례개정, 재난 분야 활동 실적, 민간협력체계 구축 등을 종합 평가한 것이어서 의미가 크다.
청양 자율방재단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 활동을 위해 지난 2008년 창립했다.
이후 풍수해, 대설, 산사태 등 자연 재난 발생했을 때 이재민 구호, 재난 지역 복구 활동을 상시 추진해왔다.
특히 2020년부터 계속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군내 경로당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활동에 헌신했다.
또한 지난해 10~11월 국가안전대진단 민간기구로 참여해 청양군이 전국 대상을 수상하는 데 이바지했다.
배영 단장은 “그동안 재난 대응을 위해 힘써주신 단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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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최익현 고택에서 고문헌 2만여 점 발견
청양 최익현 고택에서 고문헌 2만여 점 발견
[충청뉴스큐] 청양군 목면 송암리 소재 면암 최익현 선생의 고택에서 고문헌 2만여 점을 발견했다고 청양군이 3일 밝혔다.
면암 선생은 조선 후기 대학자이자 의병장이며 선생의 항일투쟁과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기 위한 영정과 위패는 지난 1914년 건립된 모덕사에 봉안돼 있다.
모덕사에는 사당과 영당, 안채, 중화당, 춘추각, 대의관 등이 있다.
군이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과 함께 모덕사 소장유물 기록화 사업 도중 발견한 유물은 면암 선생이 1900년 경기도 포천에서 충남 정산으로 이주해 기거했던 중화당에서 나왔다.
1945년 광복을 전후해 선대의 유물을 정리한 면암의 증손 최병하는 고서와 중요 간찰 7,000여 점을 춘추각에, 생활 유품은 대의관에 각각 나누어 보관했다.
이번에 중화당에서 발견된 고문헌류는 5개의 나무 궤짝 안에 수북이 쌓인 상태로 발견됐다.
이 중에는 면암 선생이 충청도 신창현감 재직 시 작성한 공문서 중앙 관료 생활 때의 기록, 선생의 교우관계와 사상을 엿볼 수 있는 간찰, 제주도와 흑산도 유배 생활 시 남긴 기록이 다수 포함돼 있다.
특히 면암 선생의 일대기를 그린 12폭 수묵화 병풍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밖에 선생의 장남인 최영조를 비롯해 최원식, 최병하 등 후손들이 남긴 문서도 다수 발견됐다.
충청권에서 이처럼 다량의 고문헌이 발견된 것은 논산시에 있는 명재 윤증 고택 이후 처음이다.
군은 앞으로 충남역사문화연구원과 함께 해당 유물에 대한 분류, 사진 촬영, 목록화 등 전수조사와 기록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면암 선생이 한국사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매우 높은 것에 비해 그간 학술연구와 정책사업이 다소 미진한 부분이 있었다”며 “기록화 사업과 선비충의문화관 조성사업으로 면암 기념관의 전시콘텐츠를 크게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모덕사 일원에 들어설 선비충의문화관은 유교문화와 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시설로 115억5,500만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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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빈틈없고 확실하게 민선 7기 마무리”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김돈곤 청양군수가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빈틈없고 확실하게 민선 7기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가진 김 군수는 “이제 우리는 진일보한 사고를 통해 시대 변화의 중심에 서야 한다”며 6대 군정 설계를 내놨다.
김 군수가 말한 6대 설계는 인구감소 문제 극복과 농업의 생산적 변화,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 구축, 농촌형 복지 모델 창출, 문화·관광·휴양도시 조성, 군민이 중심이 되는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이다.
이날 김 군수는 청양군보건의료원의 변화를 예로 들면서 민선 7기 3년 6개월 동안 군민의 삶이 질적 향상을 이루었다고 평가했다.
군정이 군민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설명하기 위해서다.
군은 청양에서도 도시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재정투자에 나섰다.
건강검진센터 개소, 전문의 5명 채용, 최신 의료장비 설치, 찾아가는 의료원 운영, 주차타워 조성 등 보건의료원의 성장을 이뤘다.
그 결과 건강검진센터 운영 1년여 만에 국가 암 검진 수검률 전국 3위, 충남 15개 시군 중 1위를 기록하면서 검진 불모지라는 불명예를 떨쳐냈다.
김 군수는 또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양질의 일자리 부족, 그에 따른 지역경제 위축상황을 타개할 최적의 방안으로 대규모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제시했다.
지난달 13일 충남도, ㈜소다미, ㈜두진건설과 함께 체결한 ‘청양 신규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염두에 둔 발언이다.
김 군수는 “전문가 자문과 토론을 거쳐 산업단지 조성 방향을 ‘수소특화단지’로 설정했다”며 “유치업종은 수소 관련 산업과 친환경 자동차 부품, 고부가가치 정밀화학 등 첨단산업 위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김 군수는 끝으로 “그동안 추진해온 군의 핵심 성장동력 사업을 2~3년 내로 준공하기 때문에 이 시기가 아주 중요하다”며 “군민 모두가 지혜와 역량을 한데 모으자”고 당부했다.
2022-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