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군, 뷔나그룹과 1조 원대 재생에너지 투자협약 체결
2026-03-06 14:33:45
-
TOP STORIES
-
초등학교 신입생‘첫 배움, 책 선물’
-
태안군 달산포 해수욕장 지정해제, 올해 21개 해수욕장 운영
-
태안군, 2026년 보육정책 확정…'아이 행복, 부모 안심' 환경 조성
-
태안군, 예비 중학생 위한 괜찮아, 나도 성장 중 성공적 마무리
-
태안군 건축문화상, 해양치유센터 등 3곳 선정
-
재경태안군향우회, 1천만원 상당 기부…고향 사랑 실천
-
서부발전, 재생에너지 개발‧운영 융합해 에너지전환 가속화
-
서부발전, 현장에 밝은 임금피크 인력으로 안전 챙긴다
-
태안군, 귀농·귀촌 지원 강화…2026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기술교육 실시
MORE NEWS
-
태안군산림조합, 김장철 맞아 '사랑의 김치' 나눔
태안군산림조합, 김장철 맞아 태안군에 ‘사랑의 김치’기탁 (태안군 제공)
[충청뉴스큐] 태안군산림조합이 겨울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랑의 김치’를 기탁하며 온기를 나눴다.태안군에 따르면, 태안군산림조합은 지난 24일 태안군산림조합 주차장에서 최우평 조합장과 가세로 군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김치 1904kg를 군에 전달했다.태안군산림조합은 지난 2023년에도 태안군에 배추 1천 포기로 김치를 담가 군에 기탁하는 등 지역사랑의 마음을 꾸준히 전하고 있으며, 군은 이날 기탁받은 김치 238박스를 관내 경로당에 전달할 예정이다.최우평 조합장은 “김장철을 맞아 추운 겨울을 어렵게 보낼 지역 어르신께 작은 도움이 되고 싶어 김치를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태안군민과 함께 하는 태안군산림조합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위와 같음.
2025-11-25
-
서부발전, 발전5사·우수중소기업 유럽 최대 전력 전시회 ‘엔릿’ 참가
한국서부발전은 국내 우수중소기업과 유럽 최대 전력 전시회에 참가해 국내 기술을 세계 시장에 소개하고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18일부터 20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빌바오에서 개최된 '2025 엔릿 유럽 전시회‘에 국내 중소기업 10개 사와 함께 참가했다. 사진은 참여자들이 기념 촬영
서부발전은 지난 18일부터 20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빌바오에서 개최된 '2025 엔릿 유럽 전시회‘에 국내 중소기업 10개 사와 함께 참가했다.
엔릿 유럽 전시회는 에너지 산업 분야의 유럽 최대 규모 전시회로 올해는 30여 개국, 1,0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18,000여 명의 바이어가 참관했다.
서부발전은 국내 발전공기업 6사가 참여한 한국 공동관 운영을 주관해, 중소기업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현지 바이어에게 직접 소개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참여 중소기업은 전력·플랜트·기자재 분야별로 제품 설명을 진행해 현지 바이어와의 수출 상담 및 계약 논의를 활발히 진행했다.
그 결과 수출상담액 5,610만 달러, 계약추진액 1,240만 달러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특히 참여기업인 삼신밸브는 이번 전시회에서 11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며 유럽진출의 결실을 맺었다.
서부발전은 올해 네덜란드 국가관과의 교류회도 별도로 마련해 중소기업에 유럽 내 네트워크 확대와 추가 협력의 기회도 제공했다. 이어 21일에는 현지 코트라 무역관 주관 스페인 전력인프라 진출 설명회에 참석해 시장동향 분석 및 중소기업의 유럽진출 전략을 함께 논의했다.
서부발전은 이번 전시 참여를 비롯해 수출 역량강화 교육, 해외인증 취득 등 중소기업 맞춤형 해외 진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년에도 베트남, UAE 등 대상 국가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해외 판로개척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이경현 한국서부발전 조달협력처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 중소기업의 기술력을 현지 시장에 널리 알릴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해 동반성장의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4
-
태안군, 6년 연속 노인 일자리 사업 도내 최다…비결은?
노인일자리 도내 1위 (태안군 제공)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6년 연속 ‘노인일자리 사업’도내 최다 참여인원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군은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예산 배분 결과 총 5753명의 참여가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는 올해 5467명 대비 5.2% 증가한 것으로, 충남도 기준 역대 최다 인원이다.태안군 노인일자리 사업 예산도 240억 4975만 원으로 올해 219억 1500만 원보다 9.7% 늘어났다.노인일자리 사업이란 일하기를 희망하는 노년층에 맞춤형 일자리를 공급해 소득창출 및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사업유형에 따라 만 60세 이상 사업 적합자 및 만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한다.내년 참여자들은 △읍면 노인지회 △태안시니어클럽 △태안노인복지관 △백화노인복지관 △안면도노인복지관에서 녹색자원순환 도우미, 태안관광 지킴이, 학교 앞 교통지원 등의 업무를 맡을 예정이다.또한, 내년부터는 태안안전지킴이, 통합돌봄지원단, 시니어모니터링단 등 신규사업이 시니어클럽을 통해 추진되며, 태안형 통합돌봄 사업의 일부도 노인일자리 통합돌봄지원단이 담당함에 따라 노년층의 역량을 적극 활용한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관련, 군은 지난 21일 태안군민체육관에서 태안시니어클럽 및 태안·백화·안면도노인복지관 관계자와 군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노인역량활용형 사업단 설명회’를 갖고 다양한 사업단의 직무와 근로조건 관련 사전 안내에 나서는 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발빠른 준비에 나서고 있다.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모집은 11월 24일부터 12월 8일까지며,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는 각 수행기관에서 접수 중이다.내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은 1월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되며, 군은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전담인력 교육 실시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가세로 군수는 “6년 연속 충남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 노년층에 활력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맞춤형 노인일자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1일 태안군민체육관에서 진행된 ‘2026년 노인역량활용형 사업단 설명회’모습.
2025-11-24
-
태안군, 불법 현수막과의 전쟁 선포… 강력 대응 예고
불법 현수막 등 엄중 조치 (태안군 제공)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불법현수막 등 법 위반 광고물에 대한 엄중 대응에 나선다.군은 △범죄행위를 표현하는 내용 △미풍양속을 해칠 우려가 있는 내용 △청소년 보호·선도를 방해할 우려가 있는 내용 △사행심을 부추기는 내용 △인권침해 우려가 있는 내용 등의 광고물에 대해 광고물 관리자 등에게 제거 등 조치 명령을 내리거나 계고 없이 불법현수막 강제 제거 및 과태료 부과에 나설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이는 행정안전부가 지난 18일 배포한 ‘옥외광고물법 금지광고물 적용 가이드라인’에 따른 것으로, 군은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도시미관 및 환경 개선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정당현수막의 경우 옥외광고물법 제8조에 따라 허가·신고 및 금지·제한 적용을 받지 않고 전봇대·가로등 기둥·가로수 등에 표시·설치할 수 있으나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규격·기간·표시·설치 방법을 준수해야 한다.군에 따르면, 정당현수막은 행정안전부의 ’정당현수막 표시·설치 가이드라인‘에 맞춰 정당별로 각 읍면당 2개 이내로 설치해야 하고 어린이보호구역과 소방시설 주변, 주정차 금지표시 구간에는 설치할 수 없다.아울러 현수막 면적 10㎡ 이내, 주요 정보 표기, 글자크기 5cm 이상 등 규정 준수가 요구된다.정당현수막은 도로를 가로질러 설치할 수 없고 다른 현수막이나 신호등, 안전표지, CCTV 등을 가려서는 안 되며, 교차로·횡단보도·버스정류장 부근에서는 현수막 아랫부분 높이가 2.5m 이상, 현수막 끈의 가장 낮은 부분 높이가 2m 이상이어야 한다.위 규정들을 위반한 정당현수막의 경우 계고 없이 제거되고 정당 및 설치업체에 과태료가 부과된다.이와 함께, 군은 국도·지방도·군도·해수욕장·항포구 등에 불법으로 표시·설치된 지주간판에 대해 그동안 민원 제기 건 위주로 시정명령 및 이행강제금 부과에 나서왔으나, 내년 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로 국내외 많은 인파가 태안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올해 연말부터 불법광고물에 대한 일제조사를 진행한 후 시정명령, 계고장 부착, 강제철거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4월까지 정비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한편, 태안군은 집회 신고자가 실제 집회를 하지 않으면서 현수막만 표시·설치하는 경우 불법현수막으로 간주하고 강제제거 및 과태료 부과에 나서고 있으며 각종 불법 현수막도 발견 즉시 제거하고 있다.또한, 계도에도 불구하고 상습적으로 불법 현수막을 표시·설치하는 경우에도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도시미관과 거리환경을 해치고 군민·관광객에 불쾌감을 주는 불법광고물을 표시·설치하는 것은 위법행위라는 사실을 인식해 주시기 바란다”며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강제제거 및 과태료 또는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수 있고 사안에 따라 법적 처벌도 받을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정당현수막 표시 기준 홍보물.
2025-11-24
-
농협 아산시지부, 태안군에 5310만원 고향사랑 기부…훈훈한 상호 기부
아산시 농협 임직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태안군 제공)
[충청뉴스큐]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NH농협이 태안군과 아산시 간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에 나서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태안군에 따르면, 농협 아산시지부는 지난 21일 태안군청 중회의실에서 ‘태안군·아산시 농협 임직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행사’를 갖고 총 531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태안군에 전달했다.이날 전달 행사에는 가세로 태안군수를 비롯해 농협 아산시지부 이규황 지부장과 아산시조합운영협의회 김명규 의장, 태안군지부 윤희철 지부장, 태안군조합운영협의회 조한민 의장 등 양 지자체 농협 관계자 총 17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상호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성공적인 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농협 태안군지부와 아산시지부는 지난해부터 고향사랑기부금 교차 기부에 나서왔으며 올해 농협 태안군지부도 아산시에 28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농협 아산시지부 이규황 지부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태안군의 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더욱 비상하는 태안군을 아산시민들도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가세로 군수는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농협 충남세종본부 및 아산시·태안군 농협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히 쓰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위와 같음.
2025-11-24
-
태안군 4-H연합회, 21~22일 ‘태안군 4-H 야영대회’개최
야영대회 개최 (태안군 제공)
[충청뉴스큐] 태안군 4-H연합회가 지난 21~22일 이틀간 태안읍 도내리의 한 리조트에서 청년과 학생회원 및 4-H본부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태안군 4-H 야영대회’를 개최했다.태안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야영대회는 ‘지·덕·노·체’의 4-H 이념을 다지고 선후배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참가자들은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는 태안군 4-H’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였다.군 관계자는 “이번 4-H 야영대회는 청년 농업인과 학생 4-H 회원 모두가 한데 어울리는 자리로, 농업·농촌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직업체험을 통해 이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태안군 4-H 연합회의 성장과 발전을 응원하고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태안군 4-H연합회는 매년 농촌사랑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환경정화와 어려운 이웃 돕기 등 꾸준한 봉사활동에 나서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태안군 4-H본부도 올해 5명의 학생에 총 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매년 우수학생에 장학금을 전달하며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2025-11-24
-
태안군, 숨은 자원 찾기 행사로 환경 개선 앞장
제3차 숨은자원찾기 행사 (태안군 제공)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새마을운동 태안군지회 및 한국환경공단 당진사업소, 지역 주민들과 함께 8개 읍면 전역에서 ‘2025년 제3차 숨은자원 찾기’행사에 돌입했다.군은 11월 21일부터 28일까지 기간 중 5일에 걸쳐 8개 읍면에서 숨은자원 찾기에 나서기로 하고 21일 태안읍 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가세로 군수와 군의원,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첫 번째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새마을운동 태안군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숨은자원 찾기’행사는 농어촌 지역에 방치돼 있는 폐비닐과 영농폐기물 등을 수거해 자연 및 생활환경을 깨끗이 하고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실시된다.군은 이번 행사를 위해 재활용 차량 및 수거물품을 지원하는 한편, 수거된 폐비닐에 대해서는 보상금을 지원하고 고철·파지·캔·잡병·의류·플라스틱·비료포대 등 7개 항목에 대해 재활용 장려금을 지급한다.아울러, 민간단체 주도로 주민들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고 자원순환 의식을 확산시켜 쓰레기 불법투기를 예방하는 등 변화하는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군은 올해 1~2차 숨은자원 찾기 행사를 통해 폐비닐 300톤, 농약병 27톤, 재활용품 225톤을 찾아내고 800톤의 쓰레기도 함께 수거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이번 행사 추진에도 총력을 기울여 청정 태안 이미지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숨은 자원 찾기 행사를 통해 태안의 깨끗한 환경을 군민과 관광객 분들께 선물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이번 행사에 참여해 자원 재활용과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5년 제3차 숨은 자원 찾기’는 21일 태안읍에 이어 24일 원북면·이원면에서 진행됐으며, 25일 남면·근흥면, 26일 소원면, 28일 안면읍·고남면에서 차례로 실시된다.21일 태안읍에서 실시된 ‘2025년 제3차 숨은자원 찾기’행사 모습.
2025-11-24
-
태안군, 실버케어 전문가 12명 배출…고령화 시대 맞춤 인력 양성
실버케어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식 태안군 제공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지난 20 일 태안군산림조합 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와 한서대 RISE 사업단 관계자 , 교육생 등 2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노인돌봄 실버케어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식 ’을 열고 총 12 명의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양성과정은 ‘2025 년 태안군 청 · 장년 재취업 지원 사업 ’의 일환으로 , 군은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를 교육기관으로 정해 지난 11 월 3 일부터 20 일까지 총 72 시간에 걸쳐 노인심리 이해와 뇌감각 훈련 등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충남 RISE 센터에서 사업비 전액을 지원했다.군 관계자는 “ 지역 특성에 맞는 취업 지원에 나서고자 미취업 군민들을 대상으로 이번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하게 됐다”며 “ 군민들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 군은 지난해에도 은퇴 신중년 재취업 설계교육의 일환으로 실버케어 강사 자격증 취득과정을 운영해 총 18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5-11-21
-
태안군 ,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 3 차 대표협의체 회의 ’마무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 태안군 제공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지난 20 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공공위원장인 가세로 군수와 협의체 위원 등 4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 3 차 대표협의체 회의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제 5 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 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을 심의하기 위한 것으로 , 가세로 공공위원장 및 고봉화 민간부위원장의 인사에 이어 심의내용 안내 및 보고 , 안건 심의 , 토의 등이 진행됐다.회의에 따르면 , 협의체는 ‘ 더 잘 사는 내일이 있는 복지공동체 , 새태안 ’을 내년도 목표로 정하고 지자체 사회보장 33 개 사업 및 지역사회 보장 발전 17 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 제 3 차 사회보장기본계획 3 개 전략과 연계해 내년 연차별 시행계획 반영에 나서고 정부 기조인 ‘ 기본이 튼튼한 사회 ’에 발맞춰 기본적 삶을 위한 안전망 강화와 다양한 사회서비스의 품질 향상에 힘쓴다는 방침이다.가세로 군수는 “ 복지자원 발굴과 자원 간 연계 협력에 앞장서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는 태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 내년에도 군민 눈높이에 맞는 복지시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 태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내 문제해결을 위한 민주적 의사소통 구조를 확립하고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복지 서비스 제공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단체로 지난 2005 년 7 월 설립돼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5-11-21
-
태안군, 아동학대 예방 토크 콘서트 개최…지역사회 관심 촉구
아동학대 예방 토크콘서트 태안군 제공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아동학대 예방의 날 및 아동학대 예방주간 을 맞아 지난 20 일 태안읍 태안작은영화관에서 ‘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토크 콘서트 ’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토크 콘서트는 아동학대를 미연에 방지하고 아동의 안정적인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를 비롯해 한국아동예방협회 태안군지부 , 지역아동센터협의회 , 어린이집연합회 , 태안경찰서 , 태안교육지원청 , 자녀안심하고학교보내기운동 태안군추진본부 , 태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 80 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 아동학대 예방 △ 양육자의 인식 개선 △ 자녀와의 갈등 해소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 아동학대 예방 전문가 백현주 강사와 함께 아동학대 사례를 살피고 아동 권리증진에 대한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군 관계자는 “ 군은 아동의 안정적인 성장환경 조성과 권리 증진을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 오늘 토크 콘서트를 계기로 아동 인권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도를 높이고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