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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아프리카돼지열병 비상 방역대응 가동
홍성군, 아프리카돼지열병 비상 방역대응 가동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재발생함에 따라 바이러스 원천차단을 위한 방역 고삐를 바짝 조이고 나섰다.
군은 최근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소재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과 철원에서 ASF 감염 멧돼지 폐사체가 발견됨에 따라 관내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비상 방역대응 체제를 가동하고 있다.
우선 군은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재발생에 따라 양돈농가 350호를 대상으로 긴급 전화예찰을 실시하고 방역수칙을 신속히 전파했다.
또한 긴급방역지원의 일환으로 소독약 5,300kg, 멧돼지 기피제 1,500포 및 4,651포의 생석회를 농가에 배부했다.
이어 지난해 9월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 ‘심각’단계가 유지됨에 따라 비상대책 상황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거점소독시설 3개소를 가동해 관내 출입 축사차량 대상 소독 및 소독필증 확인을 강화하는 등 감염병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특히 올해 준공된 거점세척소독시설은 구제역, AI, ASF 등 악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만들어진 시설로 차량 외부 및 내부는 물론 대인소독까지 되는 시설로 이번 코로나19 방역에도 일등공신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78명의 양돈농가 전담공무원을 배치해 양돈농가 대상 방역지도, 전화예찰, 위험농가 확인 시 신속한 방역조치를 추진하고 국가동물방역통합시스템 활용한 축산차량 통행량 분석데이터를 바탕으로 방역 취약지역의 집중 소독에 나서며 읍면 소독차량 11대 및 축협 공동방제단 8개반 운영 등 초동방역태세를 유지한다.
또한 군은 도와 가축위생시험소와의 공조체제를 강화해 양돈농가에 대한 질병예찰 강도와 정밀검사를 강화하며 3억원을 투입해 농가 33개소 대상 울타리 지원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해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인다.
신인환 축산과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방지를 위해 농장 출입차량과 사람을 대상으로 소독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이며 드론을 이용한 비대면 방역으로 방역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농가에서는 장화갈아신기, 손 씻기 등 방역기본 수칙을 준수하고 의심축 및 폐사축 발생 시 즉시 신고하는 등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한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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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식 홈페이지, 5년 만에 ‘새단장’
홍성군 공식 홈페이지, 5년 만에 ‘새단장’!
[충청뉴스큐] 최근 국가균형발전위 충남혁신도시 지정이 통과되며 환황해권의 중심도시로 부상하고 있는 충남도청 소재지 홍성군이 5년 만에 공식 홈페이지 새 단장에 나서며 군민과의 소통을 넓혀 나간다고 14일 밝혔다.
홍성군은 현재 대표 홈페이지와 문화관광 등 28개로 산재되어 있는 군 관련 인터넷 홈페이지를 연말까지 통·폐합하는 전면 재구축 사업을 진행한다.
먼저 군은 기존 사용하던 디자인을 벗어나 다양한 서비스를 손쉽게 볼 수 있도록 접근성·편리성에 초점을 맞춘다.
모든 홈페이지가 기능적 측면을 향상시킨 반응형 웹페이지로 변신해 모바일 태블릿, 노트북 등 어떠한 환경에서도 PC환경과 같은 내용을 볼 수 있게 된다.
또한 전자정부 표준프레임 등의 웹 기술 도입과 웹 접근성, 호환성 지침을 준수하는 것은 물론 홍성군의 각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별 홈페이지를 각각 찾아들어가는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대표 홈페이지 첫 화면 상단에 위치한 [전체보기]를 통해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변경된 점이 특징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지난 1이틀간부회의, 13일 의회 정책보고회에 중간보고회를 실시했으며 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홈페이지의 콘텐츠, 구성도에 반영하고 향후 취약점, 보안진단을 중앙에 검토 받아 12월 초 군민들에게 서비스를 공개코자 한다”고 밝혔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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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양성평등 인식개선 웹드라마 2편 제작완료
홍성군, 양성평등 인식개선 웹드라마 2편 제작완료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양성평등 문화확산 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청소년 양성평등 웹드라마 ‘화장하는 남자가 어때서?’ 와 ‘학교 내 성차별 발언’2편이 제작을 완료하고 홍성군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8일 먼저 공개된 “화장하는 남자가 어때서?”는 조회수 1,300회를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웹드라마 제작에 참여한 한 학생은 “웹 드라마 제작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양성평등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친구들과도 양성평등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도 많아졌다”고 밝혔다.
지도교사는 “이번 기회로 청소년들이 양성평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참여기회가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청소년 웹 드라마 제작캠프’는 홍성군의 양성평등 인식개선을 위한 첫 문화사업으로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한국 K-pop고등학교, 서부중학교 중고등학생과 담당교사가 연기자, 운영 및 촬영스텝으로 참여했으며 청운대학교 연극영화과 교수님의 지도와 연기자 최은지와 우지훈PD의 전문지도 아래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제작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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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에코-프라이데이협약 체결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친환경 농산물 소비촉진을 장려하기 위해 “에코-프라이데이”캠페인을 추진한다.
14일 홍성군은 김석환 군수와 김영재 한국친환경농업협회 회장 및 참여 기관·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운대학교·혜전대학교·홍동농협·한국친환경농업협회·친환경농산물자조금위원회와 에코-프라이데이 참여 업무 협약을 맺었다.
에코-프라이데이 캠페인은 일주일 중 하루를 친환경농산물 소비의 날로 지정하고 환경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해 친환경 농산물을 먹는 캠페인이다.
이번 협약체결로 홍성군과 청운대학교·혜전대학교는 일주일 중 하루를 에코프라이데이로 지정하고 홍동농협에서 공급되는 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한 구내식당 식단을 공직자와 학생들에게 제공해 친환경 농산물 소비활성화와 친환경 농업 가치 확산에 동참할 예정이다.
김석환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환경 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에코-프라이데이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친환경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육성을 위해 더 많은 집단급식 기관이 참여토록 유도하겠다”며 친환경 농업의 확산 의지를 밝혔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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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음악극
홍성군,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음악극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어린이들을 위한 클래식 음악극 ‘반짝반짝 별이 된 모차르트’ 공연을 선보인다.
‘반짝반짝 별이 된 모차르트’는 오는 10월 24일 오후 2시 홍주문화회관에서 개최되며 티켓은 12일부터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티켓가격은 전 좌석 1만원으로 36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다.
‘반짝반짝 별이 된 모차르트’는 어린이가 클래식음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모차르트의 음악을 연극과 영상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인공 모차르트와 함께 음악을 듣고 이야기하며 모차르트의 일생과 음악을 보고 듣고 함께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홍주문화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이 활기를 되찾고 문화감성을 충전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한 공연관람을 위해 좌석 간 거리두기, 전자출입명부 사용, 발열체크, 공연 전·후 공연장 방역 및 소독 등 철저한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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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 물든 홍성 오서산, 가을정취 폴폴
은빛 물든 홍성 오서산, 가을정취 폴폴(fall fall)
[충청뉴스큐] 홍성 오서산에 은빛 억새물결이 장관을 이루며 가을의 정취를 즐기려는 전국 등산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13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실내 활동 제한이 이어지며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을 챙기기 위해 주말마다 오서산을 찾는 가족단위 등산객이 증가하고 있다.
오서산은 해발 791m로 내포지역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꼽히며 예로부터 천수만 일대를 항해하는 배들의 등대역할을 해 ‘서해의 등대’로 불려왔다.
정상에 오르면 북쪽으로 홍성군 일대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서쪽으로는 천수만 일대의 풍경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특히 가을이면 오서산은 은빛물결이 출렁이는 억새바다로 더욱 빛난다.
오서산 9부 능선부터 정상까지 약 2~3km가량 이어진 억새가 장관을 이루며 가을의 정취를 더욱 깊게 해준다.
또한 오서산 상담마을 영농조합 법인에서는 오서산을 찾는 등산객들을 위해 억새풀식당을 운영하고 마을주민이 생산한 농산물로 만든 건강도시락을 판매하고 있다.
도시락 주문은 수령일 기준 1일 전 정오까지로 최소 주문수량은 15개다.
메뉴는 표고버섯 톳 주먹밥 건강 영양밥 간식 꾸러미 등이다.
억새풀식당 예약 및 도시락 주문은 오서산상담마을영농조합법인으로 문의하면 된다.
하산 후에는 오서산 인근 옹암리 토굴새우젓 거리와 광천전통시장에서 가을김장 준비를 하는 것도 좋다.
홍성의 대표지역특산물인 광천토굴새우젓은 일정한 온도와 습도가 유지되는 토굴 속에서 자연발효돼 살이 단단하고 쫄깃하며 단맛이 나고 젓국물이 희고 맑은 것이 특징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홍성의 명산인 오서산에 오셔서 가을을 만끽하시고 가을김장을 위한 광천토굴새우젓도 준비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가을 산행 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단체 산행은 자제하고 동행인원은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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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고충민원 해결위해 ‘이동신문고’ 운영
홍성군, 고충민원 해결위해 ‘이동신문고’ 운영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지역주민들의 고충민원을 해결하고 권익보호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이동 신문고를 운영한다.
이동신문고는 오는 11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군청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주요 상담분야는 행정, 부패신고·상담, 행정심판, 민·형사 등 생활법률, 제도권 밖 비수급 빈곤층, 지적관련 분쟁, 소비자 피해·분쟁, 노동문제 등이다.
군에 따르면 당일 현장상담도 가능하지만 보다 심도 있는 상담을 위해 이동신문고 사전예약신청을 받고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자는 오는 10월 30일까지 군청 관련 부서 및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이번 이동신문고 운영으로 법령의 미비나 불합리한 규제 등으로 해결이 어려웠던 고충민원을 전문가와 상담해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성군 관계자는 “코로나19와 관련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이동신문고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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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 건강키트 배부
홍성군보건소, 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 건강키트 배부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코로나19로 자가격리 중인 군민들의 심신안정과 건강관리를 위해 ‘군민백신 건강키트’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건강키트는 신체건강관리부터 마음건강관리 ) 방역 및 환경관리까지 활동이 제한된 자가격리자의 건강을 위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군은 자가격리자가 2주 격리기간 동안 건강키트를 통해 실내공간에서 지속적인 신체활동을 실천하고 우울증, 스트레스, 자살척도검사 등 자가진단도구 검사와 고위험군 대상자에 정신건강 상담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건강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지원하고 있다.
건강키트를 통해 비대면 체력증진 및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해 정서적 불안, 코로나블루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 “올바른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사회적 거리두기의 기본 방역수칙 준수를 통한 군민 여러분의 노력이 코로나19 예방의 가장 큰 백신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늘어난 실내 활동으로 제한된 일상을 보내는 주민들에게 비대면 건강관리 지원을 통해 건강도시 홍성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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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도시숲 조성으로 도심 속 숨통 틔운다
홍성군, 도시숲 조성으로 도심 속 숨통 틔운다
[충청뉴스큐]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휴식과 여가의 공간으로 도시숲이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홍성군이 그린인프라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홍성군은 지난 2017년부터 총5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홍성읍 고암리 역재저수지 주변에 친환경 생태거점공간‘역재방죽공원’을 조성한다.
군은 우선 지난 2월 생태계보전 협력금 반환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5억원으로 올해 말까지 역재저수지 일원의 습지생태복원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저수지 주변 경작, 쓰레기 등 환경훼손으로 불안정한 상태로 방치되고 있던 이 곳에 기존 논 습지의 생태환경을 고려한 생물서식 습지, 양서류서식처, 야생초화원 등을 조성해 도심 내 수 생태계 네트워크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어 역재방죽공원 조성사업과 연계해 기존 수변공간과 공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완충생태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군은 올해 역재방죽공원 조성사업에 총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 면적 6만 6,437㎡ 일대에 건강증진시설, 힐링트레일로드를 설치해 친환경 생태 랜드마크로 육성코자 한다.
군은 가시연꽃 자생지인 역재방죽만의 아름다운 전경을 활용해 수변산책로 무궁화정원을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기초체력증진을 위한 다목적운동시설과 모임, 행사, 공연 등 문화생활과 소통의 공간을 조성한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자연지형놀이터, 생태체험 공간을 조성하고 도섭지, 거울못 등 수공간 연출을 통해 자연을 더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김윤태 산림녹지과장은 “역재방죽공원이 군민들의 삶에 스며들 수 있는 그린인프라 구축의 첫 단추로 내년도부터 착공을 시작해 2022년에 준공을 목표로 우리 군의 친환경 생태공원 랜드마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고 이 밖에 다양한 도시숲 조성으로 도시의 숨통을 틔워 녹색도시로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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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충청뉴스큐] 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가 지역아동들에게 사랑의 떡국 나눔을 실천했다.
연합회는 12일 떡국 10박스를 갈산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며 ‘떡국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박미자 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회장은 “나눔과 배려, 화합과 존중의 문화 조성으로 더불어 잘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부를 이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는 그동안 쌀 나눔 행사, 쌀소비 촉진 운동,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기부 등 지역의 여성 리더로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눔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2020-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