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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괴산군지역아동센터 연합 체육대회 개최
제8회 괴산군지역아동센터 연합 체육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제8회 괴산군지역아동센터 연합 체육대회가 지난 11일 괴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체육대회는 괴산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송인헌 군수를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이용아동,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체육대회는 이화령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밸리댄스, 느티울어린이합창단의 합창 공연으로 시작했다.
이어 괴산군 아동복지 발전을 위해 희생봉사한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및 시설장과 타의 모범이 되는 아동들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으며 이후 아이들을 위한 각종 체육대회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축사에서 송인헌 군수는 “이번 체육대회 행사가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아동센터 간 협력하고 상생하는 관계가 지속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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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괴산만들기 범군민협의회 출범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13일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출산·돌봄 친화문화 조성과 인구문제 인식에 대한 전 군민 참여 분위기 확산하기 위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괴산만들기 범군민협의회’의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은 송인헌 괴산군수를 비롯해 관내 공공기관, 사회단체 및 기업체 등 80여명의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범군민협의회 출범배경과 역할에 대한 보고와 함께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괴산만들기’를 위한 결의선언과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괴산만들기 범군민협의회’는 괴산군, 중원대학교, 육군학생군사학교, 괴산경찰서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괴산소방서 등 관내 기관단체 및 기업체 30단체, 각 읍면 리우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회, 노인회 등 55단체, 총 85단체로 구성됐다.
범군민협의회는 앞으로 자녀돌봄 취약가정 지원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 인구 인식개선 프로그램 참여 임신·출산·돌봄 친화 문화확산 다자녀 가정 혜택 서비스 확대 동참 등 아이가 태어나면 지역사회가 함께 키우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게 된다.
괴산군은 이와 발맞춰 직장 내 육아휴직, 육아시간 출퇴근 배려, 임산부 이동 편의 증진 등 각 기관단체에서 출산 돌봄 친화 사업을 추진하도록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민선8기 괴산군은 저출생,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군정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괴산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역랑을 결집하겠다”고 밝혔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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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취약시설 빈대 특별 지도·점검 기간 운영
괴산군, 취약시설 빈대 특별 지도·점검 기간 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최근 국내외의 빈대 출몰에 따라 관내 빈대 유입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군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합동 대책 본부를 구성하고 특별 지도·점검 기간을 운영한다.
특별 지도·점검 기간은 11월 13일부터 12월 8일까지 운영되며 공중위생시설 및 숙박업소, 의료기관, 복지시설 등 다중이용 시설에 현장 방문해 위생상태 점검 및 계도, 빈대 정보 홍보 및 소독·방역 등을 실시한다.
또한, 대중교통, 병원, 요양 시설 등 취약 시설의 빈대 방제를 위해 주기적으로 소독실시 여부를 점검하고 자체 방제 활동을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빈대 의심 벌레 발생 시 국민 콜센터 ‘110’ 혹은 군 보건소에 신고하면 보건소 빈대 대응 방역반이 즉시 출동해 현장 조사와 함께 빈대 방제 전문 업체를 적극 연계해 방역 조치를 시행한다.
흡혈 곤충인 빈대는 질병을 매개하지는 않지만 한번 물리면 심한 가려움증을 유발해 이차적인 피부감염을 유발할 수 있다.
주로 야간에 수면 중인 사람을 흡혈하기 때문에 침대 등 잠을 자는 위치와 가까운 곳에 서식하고 흡혈 후 침구류, 가구, 나무·벽 틈새, 장판 아래 등 어두운 곳에 숨는 습성이 있다.
빈대 특성상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이나 일상생활 공간에서도 빈대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빈대를 예방하려면 청결한 환경 유지와 주기적인 소독이 중요하고 여행 중 빈대에 대한 경험이 있으면 여행용품에 대한 철저한 소독이 필요하다.
윤태곤 보건소장은 “빈대를 방제하려면 빈대가 숨어있는 공간에 흡입력이 큰 청소기나 고열 스팀 또는 건조기를 활용해 물리적으로 방제하거나 살충제 등을 이용해 화학적으로 방제하면 된다”며 “취약 가구 등을 우선으로 방제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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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드림스타트 서울 문화탐방 프로그램’ 추진
괴산군, ‘드림스타트 서울 문화탐방 프로그램’ 추진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 11일 12일 이틀간 ‘괴산군 드림스타트 서울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1박 2일에 걸쳐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의 명소 롯데타워와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해 아동의 다양한 관심사를 충족하고 가족 간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과 공연으로 인기 높은 괴산사랑밴드가 프로그램 참여 아동에게 더욱 높은 질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현금 50만원을 후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높은 곳에 올라 내려다보니 조금 무섭긴 했지만, 아쿠아리움에서 신기한 동물들을 보니 참 재미있었다”며 “박물관에서는 책에서만 나오던 것을 실제로 보니 신기하고 놀라웠다”고 말했다.
정영훈 가족행복과장은 “아동의 올바르고 건강한 발달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부모 교육 등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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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면 적십자봉사회, 독거노인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 실시
사리면 적십자봉사회, 독거노인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 실시
[충청뉴스큐] 사리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9일 관내 독거노인 가구를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김장을 진행했다.
이날 사리면 적십자봉사회는 직접 담근 김치를 10㎏씩 독거노인 2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도 함께 살폈다.
김영희 회장은 “반찬을 가져다드리면 반갑게 맞아주시는 어르신들이 계셔 보람을 느낀다”며 “혼자 살고 계시는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생활을 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미영 사리면장은 “사리면 독거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적십자봉사회의 따뜻한 마음과 손길에 감사드린다”며 “사리면에 꼭 필요한 사업을 적극 진행해 풍족한 사리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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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미래전략담당관 직원들, 괴산읍 고추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괴산군 미래전략담당관 직원들, 괴산읍 고추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미래전략담당관 직원들이 지난 10일 일손이 부족한 고추농가를 찾아 두 팔을 걷어붙였다.
이번 활동은 인력 수급이 원활하지 않고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미래전략담당관 직원 13여명은 농업인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괴산읍 신기리 일원 농가에서 고추 농가에 필요한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인력을 구하기 어려웠는데 바쁜 업무에도 도움을 준 미래전략담당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규형 미래전략담당관은 “작은 힘이지만 함께 작업하며 농업인의 노고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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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주관,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개최
괴산군의회 주관,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가 10일 괴산군의회 주관으로 괴산군청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제103차 정례회에서는 신송규 괴산군의회 의장이 발의한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인구감소 지역 우선 배치 촉구 건의문’ 외에 진천군 장동현 의장이 발의한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 촉구 건의문’과 영동군 이승주 의장이 발의한 ‘충북지역 의과대학 정원 확대 촉구 건의문’이 채택됐다.
신송규 괴산군의회 의장은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인구감소 지역 우선 배치 촉구 건의문’을 통해 정부가 지난 2019년 제1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완료하고 지금은 제2차 지방 이전을 계획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기본 취지가 새 도시 조성이 아니라 지역의 폭넓은 발전임을 감안해 공공기관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지역 발전의 성장 기반이 되도록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이전 정책을 마련해야 할 시기임을 밝히며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은 인구감소 지역으로 우선 배치하고 지속적인 공공기관 이전 추진에 대한 정부 차원의 가이드라인과 제도적 접근을 촉구했다.
또한, 진천군의회 장동현 의장은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 촉구 건의문’을 통해 청주국제공항이 중부권 거점공항으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활주로 신설과 시설 확충을 위한 예산 즉시 반영, 그리고 공군 제17전투비행단 배치 계획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으며 영동군의회 이승주 의장은 ‘충북지역 의과대학 정원 확대 촉구 건의문’을 통해 충북지역의 의대 정원을 비수도권 광역도 평균으로의 확대와 국립 치과대학 즉각 설치를 촉구했다.
협의회는 채택된 건의문을 청와대와 국회 등 관계기관에 송부할 예정이다.
신송규 괴산군의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늘 충북의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충북 시군 의장님들의 괴산군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얼마 남지 않은 제9대 전반기 의장협의회가 마무리될 때까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주요 의제를 지속 발굴하고 긴밀히 협력하는 충북의 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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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풍면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지 절임배추 직거래 행사
연풍면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지 절임배추 직거래 행사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연풍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10일 자매결연지인 의정부시 흥선동을 찾아 절임배추 직판행사를 가졌다.
직거래 행사는 도농 교류의 활성화와 괴산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절임배추를 홍보하기 위해 연풍면 직원과 주민자치위원 등 5명이 흥선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진행됐다.
이날 연풍면은 사전주문을 통해 접수된 절임배추와 현장 직판행사를 통해 절임배추 380박스를 판매해 1,520만원의 농가소득을 올렸다고 밝혔다.
연풍면과 흥선동은 지난 2017년 자매결연을 체결해 도농 교류를 통한 상호 우호와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심석진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직판행사를 통해 연풍면과 자매결연지 간 우호가 더욱 돈독해진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연풍의 우수한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연풍면은 오는 17일까지 안산시 사이동, 의왕시 내손2동, 서울시 고척2동 등 자매결연지와 절임배추 직거래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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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라오스 방문해 농업 발전을 위한 큰 성과 거둬
괴산군, 라오스 방문해 농업 발전을 위한 큰 성과 거둬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 농업 발전을 위해 라오스를 방문한 송인헌 군수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약에 이어 세계한인무역협회 라오스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광폭 행보로 큰 성과를 거두고 10일 귀국했다.
괴산군은 지난 9일 세계한인무역협회 라오스지회와 간담회를 열고 라오스 지역 농업 시장조사와 함께 괴산군 농산물의 판로 확보에 대해 협의했다.
이와 함께 괴산군과 세계한인무역협회 라오스지회는 농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괴산군의 라오스 농업시장 진출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과 상호 지속적인 우호 관계를 약속했다.
지난 7일에는 바이캄 캇티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장관을 접견하고 농업분야 교류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눈 뒤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괴산군은 좀 더 다양한 국가에서 우수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공급처를 확보하게 됐다.
8일에는 라오스 유기농 채소 농장을 방문해 현지 농업 방식을 확인한 뒤, 한국어 교육장에서 한국에 오기 위해 한국어를 공부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송인헌 군수는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로 인력공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져 농민들이 28억여 원의 혜택을 보게 됐으나 수준 이하의 근로자가 파견되는 일도 있었다”며 “이번 협약으로 기존 캄보디아, 필리핀 외에 추가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공급처를 확보하게 돼 우수한 인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 군수는 이어 “이번 세계한인무역협회 라오스지회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라오스 농업시장 진출을 모색해 우리 농산물의 판로도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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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슬기로운 영양생활’ 운영
괴산군보건소, ‘슬기로운 영양생활’ 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 및 영양교육 프로그램인 ‘슬기로운 영양생활’을 지난 3월부터 8개월 동안 진행했다.
군 보건소는 장애인, 남자독거노인, 건강취약마을주민, 성인 등총 200여명을 대상으로 군 보건소 영양실습실, 마을 경로당, 괴산오가닉테마파크 요리체험장에서 프로그램을 8회 실시했다.
전문 요리강사가 준비한 레시피를 공유하고 대상자에게 조리방법을 알려주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저염저당 요리 실습뿐만 아니라 영양 교육도 실시했다.
요리실습으로는 제철 음식과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신선한 채소, 과일 등을 활용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요리를 만들고 시식해 봄으로써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영양교육에서는 만성질환 예방 십계명 가공식품 영양표시 활용교육 영양표시제도 저염저당 및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 비만예방교육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교육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운영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도우며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비만예방 개선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