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노인회 안남면분회, 회원 화합 행사 개최
2026-03-06 08:15:24
-
TOP STORIES
-
옥천군장애인복지관, 2026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모두의 3월, 봄을 잇다’ 실시
-
옥천군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공모 선정
-
옥천군,'옥천다목적체육센터'개관식 개최
-
옥천군, 청년발전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청년정책 집중 논의
-
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 어르신께 따뜻한 '사랑의 생신상' 선물
-
옥천군, 2026년 상반기 '생애주기별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
문화광고마을 정민우 대표, 오색국수 500세트 기부
-
옥천군노인복지관-한전 옥천지사-한전MCS옥천지점, '에너지 복지' 향상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옥천군, 2026년 자전거 상해보험 가입
MORE NEWS
-
옥천군, 올해부터 농지개량신고 의무화 시행
옥천군, 올해부터 농지개량신고 의무화 시행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난 3일부터 개정된 농지법이 시행됨에 따라 면적 1000㎡ 이상인 농지에 깊이·높이 50㎝ 이상 절토·성토를 진행하려면 사전에 농지개량신고를 해야 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농지 생산성을 높이고 불법 성토 등 농지 개량 행위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농지 개량 기준, 절토·성토 사전신고 불법 개량행위에 대한 원상회복 명령 및 벌칙 규정 등이 포함됐다.
농지를 개량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사업계획서 농지 소유권 입증 서류, 적합한 흙임을 증명하는 서류 등 관련 서류를 첨부해 옥천군 허가과로 방문하면 된다.
특히 적합한 흙임을 증명하는 서류는 토양분석기관에 의뢰해 중금속함량, pH, 전기전도도, 모래함량 등 검사 성적서를 발급받아 농지개량 기준 등에 적합한 경우 신고수리가 가능하다.
다만, 개발행위 허가를 받은 경우와 국가나 지자체가 직접 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재해 복구나 재난 수습을 위한 응급조치 등의 경우는 농지개량 신고 대상에서 제외되며 신고 없이 절토·성토를 진행하면 원상회복 명령의 행정처분 및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의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손성일 허가과장은 “농지개량신고가 의무화됨에 따라 농지를 개량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허가과로 사전 문의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14
-
옥천군 국공립어린이집 위탁 운영체 공개모집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믿고 맡길 수 있는 공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1곳의 위탁 운영체를 공개모집 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개 모집은 안내면에 위치한 ‘안내 행복한 어린이집’의 운영체이며 전문성을 갖춘 위탁체를 선정해 공보육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군은 위탁운영 신청자를 대상으로 어린이집 운영계획, 시설운영실적, 전문성, 재정능력 등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보육정책위원회 면접심사를 거쳐 전문지식과 운영 능력을 갖춘 위탁 운영체를 선정한다.
운영기간은 위·수탁 개시일로부터 5년이다.
신청서 접수는 오는 1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이며 위탁 운영을 하고자 하는 법인·단체·개인은 기한 내에 옥천군청 1층 복지정책과를 방문해 신청서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유영미 복지정책과장은“위탁체 선정은 공개모집으로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할 것이다”며“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고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옥천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1-14
-
옥천군, 자동차세 절세효과 “연납제도” 이용 당부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관내 1월 1일 등록된 모든 차량 소유자 대상으로 군민들의 납세 편의 및 절세혜택 제공을 위해 별도 신청없이 납부서를 일괄 우편 발송할 예정이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을 공제해주는 제도이며 신고납부 기간이 지나면 신청이 취소되고 체납이 되거나 가산금이 발생하지 않는다.
1월 연납 시 2월부터 12월까지 세액의 5% 공제로 연세액의 약 4.5%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 후 자동차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폐차 하는 경우는 해당 등록일을 기준으로 일할 계산해 환급된다.
군 관계자는“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세금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많은 군민들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4
-
옥천군,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신청·접수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25년 여성농어업인 행복 바우처 신청을 오는 2월 14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여성 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은 여성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가 및 문화 활동 비용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옥천군에 거주하는 20세 이상~73세 미만 여성농업인으로 농가당 농지 소유 면적이 5만㎡ 미만이거나 이에 준하는 축산·임업·어업 경영가구에 해당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는 바우처 카드 자부담 2만원을 폐지하고 군비 1만원을 추가해 17만원에서 18만원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사용처는 의료분야, 유흥, 사행성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한 전업종으로 카드발급일로부터 12월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2025-01-14
-
옥천군, 2025 공동주택 공공시설 유지·보수사업 신청 시작
옥천군, 2025 공동주택 공공시설 유지·보수사업 신청 시작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공동주택 단지내 공용시설의 유지·보수비용을 지원하는 ‘2025 공동주택 공공시설 유지·보수사업’을 오는 2월 14일까지 신청받는다.
군은 총 사업비 4억 9천5백만원을 투입했고 신청 대상은 사용검사 후 10년 이상 경과한 15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이다.
지원 내용은 단지 내 도로 포장, 범죄예방 폐쇄회로 텔레비전 설치 및 유지보수, 내외 도장 및 방수공사, 온라인 투표 비용지원 등 공용 부분의 유지 보수에 대한 지원금이며 공동주택 세대수에 따라 보수비용의 50%~90% 범위에서 최대 2,000~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단지는 3년 이내에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는 없지만 옥상 방수 또는 방수 목적 4면이 폐쇄된 경사 지붕의 설치와 동별 대표자 선거를 위한 온라인 투표비용, 재해 우려가 있거나 주민의 안전을 위한 시설물의 긴급조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매년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도시교통과 도시재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황규철 군수는“유지보수사업을 통해 상대적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소규모 단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한다”며“앞으로도 관내 공동주택 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1-14
-
옥천군,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억 6천8백만원 부과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25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1억 6천8백만원을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 각종 면허, 허가, 인가 등의 면허를 소지한 납세의무자에게 부과되며 면허의 종류나 규모에 따라 1종에서 5종으로 구분된다.
군 관계자는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이 과세기준일이기 때문에 올해 1월 1일이 지나 면허가 말소된 경우에도 정기분 등록면허세의 납세의무가 있으며 사실상 영업을 하지 않는 사업장은 폐업 신고를 해야 등록면허세가 부과되지 않는다”며“납기 내에 납부하지 않으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므로 반드시 기한을 준수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바란다”고 당부했다.
등록면허세의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납부는 가상계좌나 신용카드 납부는 물론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CD/ATM기, 모바일앱, 위택스 등으로 할 수 있다.
2025-01-13
-
한국생활개선 옥천군 연합회 제15·16대 연합회장 이취임식 개최
한국생활개선 옥천군 연합회 제15·16대 연합회장 이취임식 개최
[충청뉴스큐] 옥천군 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 교육관에서 한국생활개선옥천군연합회 제15·16대 연합회장 이·취임식 및 2025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회원 및 내빈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생활개선옥천군연합회 제15대를 이끌어 온 양현화 연합회장이 이임하고 제16대 김희자 연합회장이 취임했다.
또, 청성면 정재남 생활개선회장은 부회장으로 옥천읍 최양묵 생활개선회장과 군서면 김순애 생활개선회장은 감사로 선임됐다.
양현화 직전회장은 “그동안 옥천군 생활개선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이제 회장이 아닌 회원으로서 옥천군 생활개선회를 묵묵히 지지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자 신임회장은 "직전회장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회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농촌 여성의 권익향상과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솔선수범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말했다.
이후 이어진 연시 총회에서는 2025년도 신규 임원 소개와 생활개선회 활동 및 교육계획 등을 논의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그동안 농촌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헌신적으로 활동해 주신데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1-13
-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옥천군 대표 관광지로 자리잡아.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옥천군 대표 관광지로 자리잡아.
[충청뉴스큐]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이 옥천군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옥 숙박, 다양한 체험활동과 학습 강좌 참여, 전시 대관이 끊이지 않으면서 2024년 한 해 총 83,650명이 다녀갔다.
이 중 46,074명이 직접적으로 체험관을 이용했으며 이로 인한 수입이 3억 4백여만원에 달한다.
특히 언제든 즐길 수 있는 각종 자율 음식 체험과 공예 체험이 입소문 나면서 많은 관광객이 참여하고 있다.
이는 눈으로 보고 즐기는, 잠시 들렀다 가는 관광에서 체험을 통해 소비하며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다.
한옥 숙박 또한 평일 주말 구분 없이 매일 만석이다.
4인실과 8인실 두 종류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용료는 주말 기준 4인실 9만원, 8인실 16만원이다.
군민과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자, 다자녀 가구 등은 30% 할인이 적용돼 저렴하고 쾌적한 시설로 인기를 끌고 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전통문화체험관이 구읍 관광의 허브이자 나아가 옥천관광의 중심으로 거듭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체험관은 2020년 7월 개관해 숙박동, 체험실, 세미나실, 전시실, 편의시설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목공예 등 정규강좌와 자율 체험, 문화가 있는 날 및 세시풍속 즐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2025-01-13
-
옥천군, 2025년 옥천군 장인 후보자 접수 시작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역의 전통 기술자 및 숙련 기술자 중 우수한 인물을 ‘옥천군 장인’ 으로 선정하기 위해 후보자 접수를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옥천군 장인’ 선정은 지역의 전통적이고 숙련된 기술을 보유한 인물을 선정해 기술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 전통문화 계승과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시행됐다.
선정된 장인에게는 장인 증서와 현판이 수여되며 기술 장려금으로 매월 20만원씩 2년 동안 지급된다.
지원대상 선정은 15년 이상 동일 직종에 종사한 옥천군 거주 기술자 중에서 전통기술과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사회에 기여한 인물이다.
작년엔 총 2명의 장인이 발굴됐고 올해는 전통기술 분야와 숙련기술 분야 총 99개 직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후보자는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후 장인 선정위원회에서 신청자의 역량과 사회적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옥천군 장인 선정은 지역의 전통기술과 숙련기술을 보호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의미를 지닌 행사이다.
지역의 많은 기술자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우수성을 인정받고 기술을 계승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0
-
옥천군 명예군민 증서 수여식 개최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뉴스큐] 을사년 청사의 해 시작과 함께 옥천 전통문화체험관에서 ‘옥천군 명예군민 수여식’ 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날 수여식에서는 문화, 체육, 경제, 정치,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옥천과 인연을 맺고 활동하는 10명에게 명예군민이 수여됐다.
옥천군은 2023년 7월 명예군민은 제도를 전면 개정해 타 지역 거주 및 활동하는 인사 중 옥천 군정 발전에 헌신적 노력을 기울인 분들을 선정하고 있다.
작년은 총 4회에 걸쳐 64명의 명예군민을 선정했고 올해 수여식에는 지난 해 13명의 인사 중 10명이 참석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명예군민 여러분께서 추운 겨울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주고 옥천군을 빛내주심에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옥천군의 새로운 도약과 희망을 지켜봐주고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이러한 명예군민 제도를 통해 외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의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
한편 명예군민들은 고향사랑기부제 및 지역 축제에 동참해 옥천군을 다양하게 홍보하는 중이다.
앞으로도 옥천군과 지속적인 인연을 이어나가 3년 연속 관광객 100만명 시대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2025-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