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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화물차 밤샘 주차 집중 단속…교통 안전 확보 총력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업용 화물자동차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에 대한 단속을 연중 진행할 방침이다.화물자동차의 불법 밤샘주차는 겨울철 도로 결빙 등 미끄러운 도로 여건에서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해 추돌 사고를 유발할 수 있으며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이에 군은 심야 시간대를 중심으로 밤샘주차 민원이 잦은 옥천읍 내 다산금빛아파트~향수한우타운, 양수리 일원, 이안아파트, 문정주공아파트, 향수마을아파트 주변 및 읍내 도로변 등을 계도·단속할 계획이다.또한, 법령 위반 차량에 대해선 적발 통보서 이첩과 과징금 부과 등 적극적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화물자동차 운수 종사자들이 안전한 장소에 주차할 수 있도록 ‘옥천군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이용을 적극 권고할 계획이다.옥천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밤샘주차 단속을 실시해 군민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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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행복나눔푸드뱅크마켓, 따뜻한 나눔으로 5억 원 후원 달성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노인복지관이 운영하는 행복나눔푸드뱅크마켓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참여 속에 2025년 누적 후원 실적 5억원을 달성했다.이번 성과는 지역 내 기업·단체·개인 후원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이 모여 이뤄진 결과로 행복나눔푸드뱅크마켓은 이를 통해 옥천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과 생활 안정에 크게 기여해 왔다.이를 기념하고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행복나눔푸드뱅크마켓은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통합복지센터 내 매장과 출입구에 실내 배너와 외부 현수막을 게시한다.이번 홍보물에는 후원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겠다는 의미가 담겼다.오재훈 옥천군노인복지관 관장은“후원금 5억원 달성은 단순한 숫자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신뢰의 결과”며“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을 통해 후원자들의 뜻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행복나눔푸드뱅크마켓은 앞으로도 후원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후원 문화 확산과 기관 신뢰도 제고 지속 가능한 나눔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현재 행복나눔푸드뱅크마켓에는 △전국푸드뱅크 △김안과△송림사△뚜레쥬르△씨엠푸드△대도식품△한우영농조합법인맥우드림육가공△황금이네 등 총 39개소의 기부업체가 참여하고 있다.한편 옥천군 내 저소득계층의 삶의 질 개선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동참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기업은 행복나눔푸드뱅크마켓으로 문의하면 되며 기부금은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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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 2026년 7월말 개막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대표 여름 과일축제로 자리매김한 충북 옥천군의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가 2026년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옥천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옥천군은 최근 관련 단체 실무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일정과 장소를 최종 확정하고 축제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2007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제17회를 맞은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는 그동안의 축제 역사와 명성을 바탕으로 한층 더 발전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옥천군은 일조량이 풍부하고 일교차가 커 고품질 과일 생산에 최적의 자연환경을 갖춘 지역이다.특히 대청호 인근의 청정 토양에서 재배되는 옥천 포도와 복숭아는 당도와 향이 뛰어나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고 있으며 충성도 높은 소비자층을 확보하고 있다.이번 축제는 옥천을 대표하는 포도와 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농산물 판매장과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소통하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아울러 축제장 공간 구성 및 동선을 재정비해 관람객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유정용 농업기술센터소장은“방문객들에게는 옥천군의 청정하고 품질 좋은 옥천의 농산물을 제공하고 지역에 관광객 유치와 농업인 소득 증대라는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신선한 포도․복숭아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내실 있게 준비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 2025년 8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된 제16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에는 약 7만여명이 방문했으며 포도·복숭아 등 농산물의 경우 온·오프라인을 통한 8억원의 판매를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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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도서관, 겨울방학 맞아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가양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2월 21일까지 영유아 및 보호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신체놀이, 영어,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영유아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는 ‘트니트니’는 상황에 맞는 신체놀이로 문제 해결 능력 과 기초 체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초등학생을 대상으로는 △ Fun Fun Reading with Cooking △독서논술 △영자신문으로 세계탐방△지도로 떠나는 세계여행 △로봇부터 AI까지 △스마트한 창의 과학교실 △AI와 함께하는 나만의 상상 그림책 등 7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들 프로그램은 영어, 세계사, 독서 논술, 과학 등 교과 연계 주체를 체험 중심 활동과 결합해 학습 흥미를 높이고 AI 제작 프로그램을 통해 AI 활용 능력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곽명영 행복교육과장은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이 책을 매개로 즐겁게 놀며 독서 경험을 늘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자발적 독서 참여 확대와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가양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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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도서관, 도서 대출 이용자에 특별한 선물 증정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 가양도서관이 책을 더욱 즐겁게 만날 수 있는 작은 선물로 도서를 대출하는 이용자를 위한 도서가방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일상 속 독서를 자연스럽게 늘리고 도서관 이용의 즐거움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도서가방은 가양도서관을 방문해 한 번에 일반도서 5권 이상을 대출하는 이용자에게 선착순으로 마련된다.도서가방은 가볍고 튼튼한 소재로 제작돼 책을 담아 이동하기 편리할 뿐 아니라, 장바구니나 일상용 가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다.이를 통해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이 책과 함께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고 독서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곽명영 행복교육과장은 “책을 빌리는 경험이 조금 더 즐거워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도서가방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도서관을 편안하게 찾고 독서를 일상처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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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공익직불제 화학비료 사용 기준 농가 100% 충족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기본직접지불금 이행점검의 일환으로 실시한 화학비료 사용기준 점검 결과, 점검 대상 농업인 464명 전원이 기준을 충족했다고 전했다.이번 점검은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중 하나인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공익직불금을 받는 464명을 전수 점검한 결과 모든 농가가 기준에 적합하게 화학비료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화학비료 사용 점검은 매년 관련법에 따라 유기물, 인산, 칼륨 등과 농지의 산성도를 측정하며 점검한 결과 적합 여부를 관련기관에 통보하게 되어있으며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가는 연차별로 직불금 수령액이 줄어든다.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사전 교육과 현장 중심의 안내를 통해 농업인들이 화학비료 사용기준을 충분히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으며 이러한 지속적인 행정 지원이 이번 전원 통과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기술지원과 우희제 과장은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기 위한 제도인 만큼,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는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친환경적 영농문화 정착과 농업인의 안정적인 직불금 수령을 위해 홍보와 현장지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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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꿈키움 바우처' 조기 배부…청소년 자기계발 지원 강화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역 청소년들의 자기계발과 교육 복지 향상을 위한 ‘꿈키움 바우처’카드의 2026년도 신규 배부를 오늘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배부는 기존에 중학교 입학 이후인 3월에 신청을 받던 방식에서 벗어나, 지난해 12월 관내 초등학교를 통해 예비 중학생 대상자 명단을 조기에 확보하고 대상자 확정을 마쳐 1월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군이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이다.이에 따라 신규 대상 청소년은 19일부터 실물 카드를 수령하는 즉시 사용 할 수 있다.기존 바우처 이용자들은 별도의 절차 없이 기존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 되고 카드 분실 등에 따른 재발급은 상시 가능하다.군은 이처럼 새 학기 시작 전 바우처를 조기 배부하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방학 기간 중 교재 구입 및 자기계발 등 청소년들에게 공백 없는 복지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특히 옥천군 꿈키움 바우처는 지난해 9월부터 지원 금액을 도내 최고 수준으로 확대하고 지급 방식을 월별로 개편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확대 시행 전 월 2백만원이었던 이용 금액은 확대 시행 후 1200만원으로 6배 급증했다.연간 총 지원액 또한 이전 대비 2배 이상 크게 늘었으며 사용률 85% 이상을 기록하는 등 지역 청소년들의 대표적인 복지 자산으로 자리매김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이용 금액이 6배나 증가한 것은 꿈키움 바우처가 우리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필요한 시기에 즉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선제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수령한 바우처 카드는 관내 서점, 문구점, 안경점, 체육시설 등 지정 가맹점에서 즉시 사용 가능하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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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등록면허세 1억 7천만 원 부과…납부 방법은?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1만2811건 1억7천2백만원을 부과했다.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 각종 면허, 허가, 인가 등의 면허를 소지한 납세의무자에게 부과되며, 면허의 종류나 규모에 따라 1종에서 5종으로 구분된다.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납세자는 가상계좌나 신용카드, ARS 납부, 전국 모든 금융기관 CD/ATM기를 이용한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또한, 모바일앱이나 위택스 등을 통한 인터넷 납부도 가능하다.이응주 세정과장은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이 과세기준일이기 때문에, 올해 1월 1일이 지나 면허가 말소된 경우에도 정기분 등록면허세의 납세의무가 있으며, 사실상 영업을 하지 않는 사업장은 폐업 신고를 해야 등록면허세가 부과되지 않는다"면서 "납부기한을 넘길 경우에는 가산금이 부과되므로, 납기 내 납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자세한 사항은 옥천군청 세정과 세정팀이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재무‧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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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치매 진단 병원 확대 운영…어르신 진단 편의성 증대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히 치료할 경우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늦추거나 증상을 개선할 수 있는 질환으로, 무엇보다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옥천군 치매안심센터는 26년 1월부터 치매 진단검사 협약병원을 옥천성모병원 1개소에서 우리신경과의원을 확대 운영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진단검사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고 밝혔다.치매 진단검사 대상은 60세 이상 어르신 중 인지선별검사결과 인지저하자로 판정된 경우이며, 협약병원에서는 전문의 진단에 따른 치매척도검사와 함께 치매 원인 규명을 위한 감별검사를 실시하게 된다.치매안심센터에서는 협약병원을 통해 실시되는 치매 진단검사에 대해 비용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인지선별검사는 60세 이상 어르신이면 누구나 1년에 1번 치매안심센터 또는 보건지소·보건진료소에서 무료로 검사할 수 있다.박성희 보건소장은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분들이 치매 진단 비용의 부담을 경감하고, 폭넓은 병원 선택을 통해서 서비스 이용의 불편함을 줄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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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8기 군정모니터 위촉…군민과 소통 강화
옥천군, 제8기 옥천군 군정모니터 위촉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직접 반영하기 위한 주민 참여 제도인 ‘제8기 옥천군 군정모니터’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군은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8기 옥천군 군정모니터 위촉식’을 열고, 총18명의 모니터를 위촉했다.이들은 △일반행정 △문화체육 △사회복지 △환경농림 △건설교통 등 5개 분야에서 2년간 활동하며, 군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주민의 불편 사항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군정모니터는 주민의 시각에서 생활 속 불편사항이나 제도 개선점을 제안·제보하고, 행정과를 통해 접수된 의견은 담당 부서에 전달돼 조치된 후 그 결과가 다시 모니터에게 통보된다.옥천군은 지난 7기 군정모니터 활동을 통해 도로·교통 불편 해소, 공영시설·생활편의시설 개선 등 235건의 군민 제안을 받아, 군민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왔다.황규철 옥천군수는 “군정모니터는 군정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시각에서 생활 속 불편사항이나 제도 개선점을 적극 제안해 주시길 바라며, 군은 여러분의 의견이 군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