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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특화작목 집중 교육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영농설계와 농업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옥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12일 지역 특화작목인 복숭아 교육을 시작으로 포도, 벼 등 16개 과정으로 진행되며, 전년도 영농현장에서 발생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새로운 신기술 등을 전파해 새해 영농설계 지원할 예정이다.각 과정에는 작목별 최신 재배 기술뿐만 아니라 농정 시책 및 현안과제, 과수화상병 대응, 탄소중립 실현 등 공통교육을 편성해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을 도모할 예정이다.교육 수강을 희망하는 옥천군 거주 농업인은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 당일 농업기술센터 현장 접수를 통해 수강이 가능하다.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 교육인력팀으로 문의하거나,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정순 농촌활력과장은“이번 교육에 많은 농업인들이 참여해 농업에 필요한 실용적인 영농정보와 기술을 습득하여 한해 농사의 첫걸음인 영농계획을 성공적으로 설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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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상반기 로컬푸드 생산자 신규 교육 실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2026년 상반기 로컬푸드 생산자 신규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까지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선순환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되며, 옥천로컬푸드직매장과 옥천푸드거점가공센터 등 로컬푸드 관련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생산자를 위한 의무 교육 과정이다.교육 대상은 옥천군에 거주 및 관내 필지를 경작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으로, 약 50여 명의 신규 농업인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참가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1월 16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교육 내용은 △로컬푸드 개념 △옥천푸드 인증제 △농산물 안전성 관리 △로컬푸드직매장·가공센터·공공급식센터 운영 현황 및 출하 방법 △우수사례 소개 등 이론 교육과 함께, 출하 농가의 생산지 및 직매장·가공센터 등 현장 견학도 병행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신규교육은 로컬푸드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생산자 역량강화를 위한 필수 과정”이라며, “신규생산자들이 로컬푸드 체계 전반을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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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초 학생들, 목화꽃 판매 수익금 기부…지역사회 나눔 실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동이초등학교 학생자치회가 지난 가을 ‘동이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주민한마당’행사에서 직접 재배한 목화꽃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 20만원을 동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판매된 목화꽃은 동이면행정복지센터 생활민원처리반 정용규씨가 지난해 봄 목화 모종 3판을 동이초등학교에 심어주고 이후에도 수시로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함께 정성껏 관리하여 키운 것이다.학생들은 판매 전부터 수익금을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이렇게 자란 목화를 직접 수확해 말린 꽃과 함께 포장작업을 진행하여 주민한마당 플리마켓을 통해 판매활동을 펼쳤다.학생들은 이번 기탁을 통해 생명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직접 실천하는 뜻깊은 경험을 하게 됐다.동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문순 민간위원장은 “학생들의 정성이 담긴 기부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과 학교, 행정이 함께 협력해 교육과 나눔의 선순환을 이룬 모범사례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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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출생아 수 급증, 22% 증가…비결은?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25년 말 기준 출생아 수가 144명으로, 전년 118명 대비 26명이 늘어 22%의 증가율을 보였다고 밝혔다.이번 증가는 최근 수년간 이어진 출생아 감소세 속에서 이룬 성과로, 그동안 군이 적극 추진해 온 임신·출산 장려정책의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특히, 임산부 등록 시 모자건강사업 전반을 일괄 안내하고, 등록과 동시에 개별 상황에 맞는 사업을 연계함으로써 산모와 영유아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빠짐없이 지원하고 있어 임산부들은 임신 초기부터 영양건강출산육아까지 전 과정에 걸친 지원을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옥천군 모자보건사업은 다양한 지원책과 세심한 관리로 다른 지자체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수준”이라며“앞으로도 임신부 등록단계에서부터 출산·양육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강화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옥천을 만들어 출산율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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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불법 광고물 수거 보상제 시행…최대 월 35만원 지급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도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시행에 따른 참여대상자 모집에 나섰다.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도시미관을 해치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현수막 등 수거에 따른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보상금은 개인별 월 최대 35만원이며 유형별로 장당 일반 현수막은 1500원, 족자형 현수막은 500원, 벽보는 100원, 전단지는 50원, 명함형은 20원이며, 벽보와 전단지, 명함형은 100장씩 묶어서 제출하여야 한다.우대대상은 옥천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사람 중 만60세 이상 사람,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차상위계층 및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복지법」에 따른 장애인 및 옥외광고업자이다.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1월 21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 사전 안전교육을 받고 불법 유동광고물을 수거하여 매주 수요일에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제출하면 된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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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 시작…1월 7일부터 접수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이달 7일부터 옥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신청 대상은 옥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30일 이상 거주 중인 군민으로, 거주불명자, 외국인, 재외국민은 제외된다.단, 특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예외적으로 신청 가능하다.군인의 경우 직업군인, 사회복무요원, 상근예비역은 신청 가능하나, 병역의무자는 신청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신청은 본인 신분증과 향수OK카드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해야 하며, 온라인 신청은 불가하다.미성년자, 피후견인,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은 대리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대리인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 등 관계 확인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2025년 10월 19일 이전부터 옥천군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 중인 군민은 1월 7일부터 연중 신청이 가능하지만, 2025년 10월 20일부터 전입한 군민은 전입한 날로부터 30일 이후에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자로 확정될 경우 2026~2027년 동안 개인당 월 15만원씩 옥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지급된 지원금은 지급일로부터 90일 이내 사용해야 하며, 기간 내 미사용 시 자동 소멸된다.지원금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지급 개시 승인 이후 올해 1분기 중 최초 지급할 예정이다.신청은 매월 말 기준으로 다음 달 지급 대상자를 확정하며, 1월 신청자는 2월부터, 2월 신청자는 3월부터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다만, 신청했다고 모두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신청 서류 검토와 실거주 확인을 거친 후, 읍·면 기본소득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급 대상자가 최종 확정된다.2025년 10월 20일 이후 전입자의 경우 3개월간 실거주 여부를 확인한 뒤 소급 지급된다.이에 따라 1월 중 신청해야 2월 지급 대상자 심의 대상 명단에 포함될 수 있어, 군은 이달 내 신청을 적극 당부하고 있다.한편, 기본소득으로 지급되는 지원금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사업 시행 취지에 따라 사용 지역과 업종이 제한될 수 있으며, 군은 이달 주민설명회를 통해 군민 의견을 수렴한 뒤 다음 달에 사용처 제한 사항을 정할 계획이다.황규철 군수는 “군민의 소득 안정, 지역 경제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기본소득 지원 사업에 빠짐없이 신청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신청 시에 필요한 서류, 사례별 지급 대상자 판단 기준 등 세부적인 내용은 옥천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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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읍 주차장, 야간에도 안전하게! 중앙로터리 조명 설치
옥천읍 주차장 중앙로터리 조명 설치 및 중앙로비 포토존 조성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읍은 주민 안전 확보와 청사 환경 개선을 위해 옥천읍 주차장 중앙로터리 조명 설치와 옥천읍 행정복지센터 1층 중앙로비 포토존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중앙로터리 조명 설치는 야간 주차장 이용객의 시인성을 높이고 보행 및 차량 이동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조명은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형태로 설치돼 운전자 시야 확보는 물론 야간 경관 개선 효과도 함께 기대된다.또한, 옥천읍 행정복지센터 1층 중앙로비에는 방문객과 민원인을 위한 포토존을 조성했다.해당 공간은 옥천읍의 이미지를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해 옥천읍이 자랑하는 자연 자원인 교동호수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디자인되어 구읍의 벚꽃, 용암사의 해돋이, 교동호수의 개구리가 포토존에 구현되어 청사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친근하고 쾌적한 인상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곽상혁 옥천읍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환경 개선과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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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꿈꾸리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모집…돌봄 사각지대 해소 기대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꿈꾸리다함께돌봄센터의 이용 아동을 오는 1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다함께돌봄센터란 돌봄이 필요한 만 6~12세 아동에게 상시·일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벌이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한 아동복지시설이다.꿈꾸리다함께돌봄센터는 옥천군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으로, 옥천읍 금구리 소재 다가치동행센터 1층 돌봄공간 191㎡를 리모델링하여 활동실, 조리실, 화장실 등 아동들이 이용하기에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을 갖추었으며, 센터장 1명, 돌봄교사 1명이 근무하면서 아동 25명에게 학습·숙제지도, 신체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센터 이용 희망자는 신청기간 내 꿈꾸리다함께돌봄센터를 방문하여 이용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접수시간은 13시~17시이며, 정원 이상 접수 시 맞벌이가정 등 우선순위에 따라 이용 아동을 선정한다.꿈꾸리다함께돌봄센터는 이용 아동 모집 후 운영 준비를 마치고 1월 23일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황규철 옥천군수는 “꿈꾸리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모집에 많은 관심을 바라며, 조속한 개소 준비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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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연말연시 훈훈한 나눔 행렬…사랑으로 물든 지역사회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장의백화점은 지난 1월 5일 옥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새해 첫 나눔 소식을 전했다.군북면에서는 사단법인 대전광역시척수장애인협회장이자 탄탄재활작업장 회장인 남성우 회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골뼈 20kg 30박스를 군북면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기부 물품은 관내 경로당에 전달돼 어르신 식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이원면에서도 기관·단체장들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이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으며, 경민농원 염영택 대표도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원면적십자봉사회는 50만 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 17개를 마련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했다.동이면 금암리 새생명교회 교인들은 이웃사랑 후원금 120만 원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으며, 해당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연말과 새해를 맞아 이어지는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며 “기탁된 성금과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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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여성 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접수 시작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여성농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2026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1월 5일부터 여성농어업인 대상으로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접수 받는다고 밝혔다.행복바우처는 여성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가 및 문화 활동 비용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옥천군에 거주하는 20세 이상~75세 미만 여성농업인으로 농가당 농지 소유 면적이 5만㎡ 미만이거나 이에 준하는 축산·임업·어업경영가구에 해당되면 지원 받을 수 있다.군은 도비·군비 17만원 지원에 더해 충북 도내 시·군 가운데 옥천군만이 유일하게 군비를 1만원을 추가 지원함으로써 여성농어업인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사용처는 의료분야, 유흥, 사행성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한 전업종으로 카드 발급일로부터 12월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군 관계자에 따르면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에 따른 예산 절감 기조 속에서도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여성농어업의 복지를 후퇴시키지 않겠다는 군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