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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노인회 안남면분회, 회원 화합 행사 개최
2026-03-06 08: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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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년발전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청년정책 집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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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어르신·금강 유역 주민 대상 결핵·기생충 무료 검진 실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역사회 감염병 조기 발견과 확산 차단을 위해 ‘찾아가는 결핵검진’과 장내 기생충 무료 검사를 동시에 추진하며 군민 건강 보호에 나선다.먼저,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와 협력해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관내 노인 주·야간 보호센터 및 마을 경로당 등 20개소를 방문, 65세 이상 어르신 3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한다.특히 장기요양등급을 판정받은 어르신을 우선 선정해 건강 취약계층 보호에 중점을 두었다.검진은 사전 문진 후 이동형 흉부 선 촬영을 진행하고 필요 시 가래 검사를 추가로 실시한다.촬영 영상은 실시간 원격 판독 시스템을 통해 당일 결과 확인이 가능하며 이상 소견이 발견될 경우 즉시 전문 의료기관으로 연계해 치료를 지원한다.옥천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보건소 만성감염병 예방실으로 문의하면 된다.같은 기간 군은 감염 위험이 높았던 지역과 금강 유역 주변에 거주하는 군민 5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간흡충 등 11종 장내 기생충 무료 검사도 실시한다.희망자는 보건소 및 보건지소·보건진료소에서 검체용기를 수령해 분변을 제출하면 된다.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을 경우 치료제를 무료로 지원하고 2~3개월 후 재검사를 통해 완치 여부를 확인하는 등 체계적인 사후 관리도 병행한다.아울러 예방수칙 안내와 홍보물 배부를 통해 기생충 감염 예방 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지난해 기생충 검사에서는 599명 중 8명이 양성으로 확인됐으며 모두 치료 후 완치 판정을 받았다.간흡충은 민물고기 생식 등으로 감염될 수 있으며 만성화될 경우 간경변이나 담관암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정기적인 검사가 중요하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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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학교 밖 청소년 운전면허 취득 지원…2026년부터 시행
옥천군, 2026년부터 학교 밖 청소년 운전면허 취득비 지원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26년부터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동차 운전면허 취득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2023년부터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자동차 운전면허 취득비를 지원해 왔으며 2025년부터는 옥천군에 거주하면서 관외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고3 학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등 지역 청소년의 생활 여건을 반영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해당 사업은 청소년의 자립과 사회 진입을 돕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다만, 이 사업은 그동안 제도권 학교 재학생 위주로 사업이 운영되면서 학교 밖 청소년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한계가 있었다.취업과 자립을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 역시 운전면허 취득의 필요성이 크지만, 제도적 지원을 받기 어려운 상황이었다.이에 옥천군과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지속적인 협의와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제도 개선을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2026년부터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동차 운전면허 취득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매년 10명 내외의 옥천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등록 청소년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18세 청소년을 우선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선발하며 우선 신청 인원이 정원에 미달할 경우에는 연령 기준에 따라 추가 신청을 받아 선정할 계획이다.대상자 선정과 사업 운영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체계를 통해 공정하고 체계적으로 추진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정책 확대는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학교 안과 밖을 구분하지 않고 모든 청소년을 지역의 구성원으로 존중하겠다는 의미 있는 변화”며 “운전면허 취득 지원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이동권 확보와 자립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앞으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옥천군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속도에 맞춰 성장하며 건강하게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자립·취업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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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자활근로 참여 주민 건강검진비 첫 지원…자립 발판 마련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자활근로 참여주민들의 건강한 자립을 돕기 위해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을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옥천지역자활센터와 옥천성모병원은 2월 19일 자활근로 참여주민의 건강한 자립 지원을 위한 건강검진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군은 협약에 따라 옥천군 자활기금을 활용해 2개월 이상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한 주민에게 1인당 최대 30만원 범위 내에서 종합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한다.양 기관은 자활근로 참여주민들에게 종합건강검진과 건강 상담 등 체계적인 검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검진 환경을 마련하는 데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활근로 참여주민들이 건강을 관리하며 안정적으로 근로를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자립을 돕는 다양한 복지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병원 관계자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건강격차 해소와 주민의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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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치유농업 전문가 육성 박차…교육비 50% 지원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업 전문가 육성을 위한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교육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충북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실시하는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교육”을 수료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비 50%를 지원하며 2022년부터 추진해 올해로 5년째이다.현재까지 9명의 농업인이 지원을 받았으며 2명이 치유농업사에 합격했다.올해 충북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교육의 접수기간은 2월 20일까지로 직접 e-메일이나 방문접수하면 된다.관내 거주하는 옥천 농업인 합격자 중 성적순으로 3명을 선발해 학비의 50%인 65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합격자는 3월 9일부터 13일까지 농업기술센터로 방문해 학습비 지원 신청을 하면 된다.교육비 지원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우희제 과장은 “옥천군 치유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고 치유농업 기반을 조성해 치유농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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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보건소, 당뇨 환자 맞춤형 구강 건강 관리 프로그램 운영
옥천군보건소, 당뇨환자 위한 맞춤형 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당뇨환자의 구강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 유지를 돕기 위해 ‘당뇨환자 맞춤형 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당뇨환자는 지속적인 고혈당 상태로 인해 잇몸 염증이나 치주질환 발생 위험이 높으며 구강 내 문제는 전신 염증 반응을 유발해 혈당 조절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이처럼 구강 건강과 당뇨 관리는 상호 밀접한 관련이 있어, 예방 중심의 관리가 중요하다.이에 옥천군보건소는 당뇨환자의 구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자 개인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프로그램은 총 2회 과정으로 구성되어 단계적인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프로그램은 연중 사전 예약을 통해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1층 구강보건센터에서 운영된다.1회차에는 사전 설문조사와 함께 구강검사, 스케일링, 전문가 칫솔질 교육을 실시하며 2회차에는 사후 설문조사 후 전문가 칫솔질 교육과 치면세마를 진행해 지속적인 구강 관리 효과를 높인다.보건소 관계자는 “당뇨환자의 구강 관리는 단순한 치아 관리 차원을 넘어 전신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당뇨환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관리과 구강보건센터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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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의견청취 추진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26년 2월 27일까지 군내 건축물 시가표준액에 대한 의견서를 접수한다.이는 해당 건축물의 시가표준액을 결정하기 전 건축물의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2026년 1월 1일 현재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다.건축물 시가표준액 열람은 정보통신망 위택스 내 ‘지방세 정보-시가표준액 조회’화면에서 가능하며 공개된 시가표준액에 대해 의견이 있는 건축물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2월 27일까지 군청 세정과, 읍ˑ면 재무팀ˑ총무팀에 비치된 의견서와 증빙서류를 가지고 방문하거나, 우편·팩스로 제출하면 된다.의견이 제출된 건축물에 대해 충청북도ˑ행정안전부의 검토ˑ승인을 받은 후 옥천군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1일에 시가표준액을 결정ˑ고시한다.군 관계자는 “지방세 과세표준의 기준이 되는 건축물 시가표준액을 결정하기에 앞서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겠다”며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공정·공평한 과세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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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운영…어르신 건강 지킨다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해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읍·면 경로당 20개소에서 2월부터 ‘기억력 쑥쑥 두뇌운동’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주 1회씩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인지자극 활동, 신체활동, 생활습관 개선 교육 등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다.또한 참여자에게는 노인 우울척도검사, 주관적 기억감퇴 검사가 시행되며 프로그램 이용 후 검사 결과에 따라 치매안심센터 사업안내 및 관련 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이다.옥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문의사항은 옥천군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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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설맞이 '우리 동네 새 단장' 대청소 실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위해 ‘우리 동네 새 단장’대청소를 추진했다.이번 대청소는 관내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공공장소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하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군은 지난 2월 2일부터 13일까지 12일간을 집중 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읍·면별 특성에 맞는 자체 청소 계획을 수립해 운영했다.이 기간 동안 다양한 민간단체와 기업체가 참여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했다.주요 행사인 설맞이 ‘우리 동네 새 단장’은 12일 오전 10시 옥천군청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주민과 기업체, 기관·단체, 공무원 등이 참여해 대청소와 함께 환경정화 캠페인을 전개했다.행사는 △집결 및 캠페인 전개 △청소 요령 설명 △청소 구역 분담 및 청소용품 배부 △대청소 실시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에게는 쓰레기봉투, 마대, 장갑, 집게 등이 제공됐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옥천의 깨끗한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이번 대청소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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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설 맞아 온정 나눔…북한이탈주민 위로·귀성객 환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에서는 설을 맞아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웃과 귀성객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이 이어지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옥천군협의회는 12일 옥천군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과 민주평통옥천군협의회 자문위원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이탈주민 명절선물 나눔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깊어질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소통과 공감을 통해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명절선물을 전달받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김용규 협의회장은 “명절마다 더욱 커지는 외로움을 잠시나마 덜고 이웃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옥천군새마을회도 14일 옥천역에서 귀성객 맞이 온기나눔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군회장단 및 읍·면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참여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가래떡을 나누어 주며 따뜻한 환영의 마음을 전한다.더불어 옥천사랑 실천의 일환인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귀성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김현숙 회장은 “설을 맞아 옥천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정과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랑과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항상 지역과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명절이 군민과 귀성객 모두에게 온기 가득한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옥천군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과 귀성객을 아우르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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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산림조합, 2년 연속 옥천군장학회에 1천만원 기탁
옥천군산림조합, 옥천군장학회에 1천만원 기탁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산림조합은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11일 옥천군장학회에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루어진 것으로 옥천군산림조합은 2019년부터 2026년까지 총 46백만원의 장학금을 옥천군장학회에 기탁하게 됐다.권영건 산림조합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산림조합이 되겠다”고 밝혔다.한편 옥천군장학회는 기탁된 장학금을 관내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소중히 활용할 계획이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