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천시, 2021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제천시, 2021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6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이상천 제천시장 주재로 2021년 주요 시정업무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 및 하반기 업무추진 방향 논의를 위해 ‘2021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제천시의 올해 주요 시정 역점사업에 대한 추진경과보고 및 문제점 등을 공유하고 개선방안 마련과 업무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1년도 상반기 업무분석 하반기 신규사업 및 역점사업 추진 정부와 충북도 정책동향 및 국·도비 확보방향 등에 대한 추진계획 보고 등이 이루어졌다.
금년도 상반기 주된 성과로는, 민선7기 내 1조 1,525억원의 대규모 투자유치, 의림지 자연치유특구 지정, 농촌협약 공모 선정 등의 굵직한 성과가 있으며 공공배달앱 ‘배달모아’ 출시, 도심권 게스트하우스 4개소 개관, 의림지뜰 에코브릿지 준공 등 지역경제 활력 사업과 체류형 관광기반시설 조성 사업 또한 순항 중이다.
이번 보고회에서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속적인 도시재생사업, 선정된 공모사업의 후속조치 속행, 국제음악영화제와 한방바이오박람회 등 주요 행사의 차질 없는 추진과 함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선제적 방역 대응 및 지역 경제 회복 방안, 장마철 취약 지역 사전 점검 등을 지시했다.
이상천 시장은 “이번에 보고된 주요 시정 역점사업 등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제천시 모든 공직자들이 공격적이고 속도감 있게 업무를 추진해 달라”며 “최근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 감염 확산으로 4차 유행이 우려됨에 따라, 개인뿐만 아니라 방역 지침을 준수한 사업 추진은 물론 예방접종 홍보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7-08
-
제천남당로타리클럽,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 기탁
제천남당로타리클럽,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 기탁
[충청뉴스큐] 제천남당로타리클럽은 지난7일 장기화된 코로나19로 고통을 받고 있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쌀10kg 20포와 방역 마스크 1,000매를 기탁했다.
올해 취임한 신임 김정훈 회장은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취임식 때 축하 화환 대신 쌀을 받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실천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박운환 용두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나눔 활동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제천남당로타리클럽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분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8
-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포스터 & 슬로건 ‘다짐 : BE JOYFUL’ 공개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포스터 & 슬로건 ‘다짐 : BE JOYFUL’ 공개
[충청뉴스큐]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공식 포스터와 슬로건을 공개했다.
슬로건 ‘다짐 : BE JOYFUL’을 반영한 공식 포스터는 아름다운 청풍호, 의림지 등 제천의 호수를 표현한 ‘제천 블루’와 제천시의 상징물인 개나리의 ‘제천 옐로’를 키컬러로 활용해 국내 유일의 음악영화제다운 경쾌함을 담아냈다.
공개된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포스터는 한글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세계 대중문화 트렌드를 고려해 한글 자음을 디자인화해 독창성을 부여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자음을 직사각형, 삼각형, 원 등으로 한글을 단순화한 ‘ㅅ’, ‘’에서 느껴지는 다채로운 리듬감은 영화와 음악으로 감동을 전하고자 하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결의가 담겨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공식 포스터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제천의 산과 호수, 영화를 상징하는 필름 케이스를 모티브로 한 타이포그래피로 완성되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전달한다.
또한, 블록을 차곡차곡 쌓아 올린 듯한 형상을 취하는 포스터는 블록을 쌓아 올리며 느끼는 기쁨의 의미를 담아내 올해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전할 색다른 즐거움을 기대케 한다.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슬로건 ‘다짐 : BE JOYFUL’은 팬데믹으로 잃어버린 문화의 즐거움을 영화, 음악 그리고 여행을 통해 다시 되찾자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의지를 담고 있다.
‘다짐’은 ‘다시, JIMFF’의 의미를 내포해, 다시 제천국제음악영화제로 모여 우리의 일상을 즐거움의 에너지로 가득 채우자는 뜻을 동시에 가진다.
이렇듯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난 2년여 동안 잃어버렸던 문화의 가치를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다시금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와 음악 그리고 자연이 하나되는 국내 유일의 음악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2021-07-08
-
제천기적의도서관, 어린이 여름방학프로그램 운영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기적의도서관은 오는 20일부터 지역의 어린이들을 위해 다채로운 여름 방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이번 여름 방학프로그램은 독서뿐만 아니라 작가만남, 과학, 음악, 미술 등의 다채로운 도서관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이는 도서관 직접 이용자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사전 요구조사를 통해 관심을 가지는 주제 및 내용, 운영방식 등을 기획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김미혜 동시작가와 함께 하는 상상이 시가 되는 ‘시시한 여름’ 김중석 그림책작가와 그릴수록 더 좋은 엉뚱한 그림시간 ‘그리니까 좋다’,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김지연 작가와의 ‘질문 더하고 고민 빼기’ 음악PD 정혜미선생님과 함께 타악기로 만들어가는 하모니, ‘두드림앙상블’, 그리고 전학년을 대상으로 모.두.만.세.’ 등이 운영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린이들이 활동을 하는데 많은 제약이 있었지만, 이번 여름방학에는 어린이들이 기지개를 펴고 도서관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2021-07-08
-
제천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운영재개
제천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운영재개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는 코로나19 지역 확산으로 중단되었던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운영을 재개한다.
코로나19 고위험군에 고령, 기저질환자, 암, 비만, 장기이식, 흡연자가 포함되어 있어 흡연자의 금연실천은 매우 중요한 상황으로 시는 단체 및 기관, 기업체를 대상으로 금연의지가 있으나 바쁜 업무로 금연을 미루고 있는 흡연자를 위해 ‘직장으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은 금연희망자가 5인 이상인 직장이 신청 가능하며 4주간 주 1회 보건소 금연상담사가 방문해 개별상담과 금연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흡연량에 따라서 금연보조제인 니코틴 패치, 니코틴 껌 등과 비타민, 은단, 향파이프 등의 행동 강화용품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교육을 진행한다.
3개월 금연 유지자에게는 구급함 및 마스크 등 소정의 선물이 지급되며 6개월 후 소변검사로 금연 성공이 확인된 참여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성공기념품이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금연은 개인 건강은 물론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도 중요한 만큼 참여자 모두가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의 지원을 받아 금연성공으로 이어나가길 기대한다”며 “금연지원서비스를 통해 면역력 강화, 질병예방 및 건강증진, 금연 환경 조성 등 건강 생활 실천율을 높여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7-08
-
제천시립도서관, 배우고 베푸는 인형극 운영
제천시립도서관, 배우고 베푸는 인형극 운영
[충청뉴스큐] 지난 6월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2021년 우수 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본 사업은, 지역 인형극단과 연계해 성인 대상으로 인형극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육 참여자들이 그림책 기반으로 인형극을 기획해 공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천시립도서관은 2014년부터 지역 인형극단과 연계한 인형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도 영유아 교육기관 대상 찾아가는 인형극을 5월부터 진행 중이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찾아가는 인형극 추가 공연 및 특별 공연을 37회 확대 운영해 보다 많은 지역 어린이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상천 관장은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어린이들에게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프로그램”이라며 시민들이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8
-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주식회사 퓨리움 업무 협약 체결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주식회사 퓨리움 업무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K-방역 대표 브랜드 ㈜퓨리움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7월 6일 오후 2시, 서울 송파 소재 ㈜퓨리움 쇼룸에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조성우 집행위원장과 ㈜퓨리움 남호진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퓨리움은 영화제 공식 후원사로서 영화제 주요 행사장에 방역 기기를 설치하는 것은 물론, 매일 소독 방역을 진행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안전하고 건강한 영화제를 만들기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안전하고 깨끗한 공간을 만들자’라는 비전 아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앞장서는 기업 ㈜퓨리움은 모든 사람이 안심하고 행복한 실내 생활의 누릴 수 있는 ‘인공지능기반 스마트 안심방역 게이트’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제조 판매하고 있다.
외부로부터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의 유입을 막고 실내 공기의 환기를 유도하는 청정 시스템과 친환경 LED 살균기, 천연 피톤치드, 헤파 필터 등을 통해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실내 환경을 만드는 다양한 공기 청정 기술이 결합된 혁신적인 에어가전 ‘스마트 안심방역 게이트 퓨리움’을 행사장 곳곳에 설치해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 영화와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스마트 안심방역 게이트 퓨리움’에는 발열 체크를 위한 열화상 카메라와 전차출입명부가 한 번에 이루어지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기술까지 융복합되어 있어 원스톱 시스템의 편리한 방역으로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코로나19 안전 지대로 만들 것이다.
이처럼 안전한 실내 문화를 위해 선도하는 ㈜퓨리움과 국내 유일의 음악영화제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안전한 영화제 개최를 위해 만전을 가하고 있다.
아름다운 제천의 풍광 속에서 영화와 음악, 자연이 수놓는 한여름 축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2021-07-07
-
제천시, 종량제봉투 공급 민간대행 시행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5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보급하던 종량제봉투 및 음식물수거 용기 등의 공급을, 민간대행을 통해 종량제봉투 판매소에 배달해 공급하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406개소 종량제 봉투 판매소에서 읍면동주민센터를 방문해야만 구입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대행업체에 배달지정일 전까지 전화로 주문하면 대행업체에서 직접 봉투 판매소로 배달해 공급 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배달일은 요일마다 다르며 월요일은 금성면·청풍면·수산면·덕산면·한수면 화요일은 남현동·영서동·화산동 수요일은 백운면·봉양읍·용두동 목요일은 중앙동·교동·신백동 금요일은 의림지동·청전동·송학면에 공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종량제봉투 공급 민간대행으로 보급절차 간소화를 통한 봉투판매소의 편의성을 높이고 행정력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7-07
-
바르게살기운동제천시협의회,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한 릴레이 방역활동 펼쳐
바르게살기운동제천시협의회,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한 릴레이 방역활동 펼쳐
[충청뉴스큐]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는 지난 6일 관내 원룸 밀집지역을 찾아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소독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을 시작으로 협의회에서는 7월 한 달 간 관내 대학가 근처 원룸 밀집 지역을 찾아 원룸주변과 건물 내부 복도 등을 매주 1회 방역 및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회원 회장은 “이번 방역봉사로 인해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방지에 일조할 수 있게 되어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코로나 19 감염 우려로 인한 시민 불안이 하루 빨리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07
-
제천시 점말동굴 명소화 사업 순항
제천시 점말동굴 명소화 사업 순항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구석기 동굴유적인 점말동굴을 전국적인 선사시대 대표 관광자원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송학면 포전리에 있는 제천 점말동굴 유적은 선사시대부터 역사시대까지 다양한 고고학적 가치가 있는 남한 최초로 발견된 구석기 동굴유적이자 화랑의 수련처 등으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1년 2월 충청북도 기념물 제116호로 지정됐다.
시는 역사적으로 가치 있는 우수한 지역 문화재임에도 불구하고 수년간 방치되던 점말동굴 유적에 대해 그 가치를 재정립하고 의림지와 연계한 지역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 중이다.
우선, 사업의 일환으로 관람객 편의 도모를 위해 예산 10억원을 투입해 26면의 주차장 조성을 포함한 322m 길이의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7월 중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작년 상반기 동굴체험관 건립, 산책로 정비, 체험장, 전망대 등의 시설을 담은 점말동굴 유적 종합정비계획을 수립, 총 4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22년도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으로 지난 6월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7억 등 현재까지 23억원의 예산을 마련하며 예산확보에도 순항을 보이고 있다.
현재는 동굴 진입로 부분에 산책로 조성을 위한 계곡정비, 수목정비, 야자매트 설치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동굴체험관 건립을 착공하고 내부에 전시물 제작·설치를 위한 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점말동굴 유적의 종합정비를 통해 점말동굴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한편 다양한 연령층이 방문하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자 관광명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