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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안전한 야간 보행 환경 조성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체계적인 가로등 관리를 통해 여성친화도시의 이미지에 맞는 안전한 야간 보행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군은 올해 가로등 관리시스템을 새로 구축하고 고장 가로등 수리를 위한 주야간 기동순찰반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우범지역과 안전 취약지역에 가로등을 지속적으로 신설해 나간다.
이를 위해 다음달 15일까지 읍·면에서 가로등 신규 설치 신청을 받는다.
가로등 수요조사는 상·하반기 1차례씩 연2회 실시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야간 안심 귀갓길 조성사업, 가로등 표찰번호 교체 사업 등을 추진했다.
안심 귀갓길 조성사업으로 확보한 충북도 특별조정교부금 2억원을 들여 가로등 노후화돼 누전 등 고장이 잦은 장동리, 증천리, 광덕리 일원의 가로등 선로 2,521m를 정비했다.
또한, 예산절감을 위해 지역 내 총201개의 나트륨 가로등을 전력소모량이 적고 수명이 긴 LED등기구로 교체했다.
가로등의 표찰도 도로명주소에 맞추어 제작해 4,348개의 표찰을 일괄 교체해 고장 신고 시 신속히 위치를 알아내 처리했다.
작년 한해 777건에 달하는 민원인들의 고장 및 불편 사항을 해결했다.
김총회 건설과장은“가로등은 야간에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큰 효과가 있다”며“체계적인 가로등 운영으로 야간에도 편안한 귀갓길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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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노후 공동주택단지 공공시설물 보수 지원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 공동주택 단지의 공공시설물 보수비용을 지원한다.
군은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2021년 공동주택단지 지원 사업’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사용승인 후 10년이 경과된 지역 내 공동주택 42단지가 대상이다.
지원금액은 2천만원 이하 사업의 경우 전액지원하며 2천만원 초과 사업은 최대 소요 비용의 70% 범위 안에서 최대 5천만원 까지 지원한다.
지원항목은 단지 내 도로 놀이터, 경로당 유지·보수 하수도 준설 CCTV 설치 및 유지·보수 외벽도색 옥상방수공사 등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대상 여부를 확인한 후 군청 민원과 주택팀에 사업계획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신청 단지에 대한 종합검토 후 3월 중 공동주택지원 심사위원회를 거쳐 예산범위 내에서 사업대상지를 최종선정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지속적인 공동주택관리 지원 사업으로 주거환경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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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증평군수, ‘자치분권 기대해’챌린지 동참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홍성열 증평군수는 12일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 자치분권 2.0 시대 개막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소망 공유와 주민공감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 캠페인이다.
‘자치분권 2.0시대’는 기존 단체 중심 자치에서 벗어나 주민 중심 자치가 실현되는 시대를 뜻한다.
지난해 12월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첫 테이프를 끊은 뒤 경찰청, 서울 성동구 등을 거쳐 송기섭 진천군수가 홍성열 증평군수를 지목했다.
챌린지 참여자는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담아 사진을 촬영한 다음,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정하면 된다.
홍 군수는 “올해는 지방자치가 실시된 지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며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방자치법과 자치경찰법이 주민들의 일상을 의미있게 바꿀 수 있는 제도적 기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김재종 옥천군수, 김돈곤 청양군수, 김주수 의성군수를 각각 지목했다.
한편 홍 군수는 지난 2018년 4월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회장직을 맡은 뒤 고향사랑기부제의 도입을 수차례 촉구하는 등 지방분권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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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공연장상주단체, 지역 문화향유 증진에 ‘한몫’
증평군 공연장상주단체, 지역 문화향유 증진에 ‘한몫’
[충청뉴스큐] 공연장 활성화 및 지역 주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0 공연장상주단체 활성화 육성지원사업’이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증평군 유튜브를 통해 송출된‘바람을 먹는 아이’ 창작공연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증평문화회관과 극단꼭두광대는 지난해 2년 연속으로 충북문화재단 사업 공모에 선정, 9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리틀 자이언트의 꿈 – 두 번째 이야기’를 주제로 총 8회에 걸친 공연 및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어려움 속에서도 거리두기 방침을 준수하며 대면 공연 3회를 비롯해 교류공연, 온라인 공연 4회를 추진해 공연계 침체 극복과 주민 문화향유 증진에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국내 유일의 탈 연희 전문예술극단인 극단꼭두광대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연작품과 가족극 콘서트 등 소통형 프로그램을 선보인 가운데, 주요 레퍼토리 작품인‘백두산 호랭이’는 연병환·연병호 형제 독립운동가를 소재로 국악 및 탈놀이 등 예술적 접목을 시도함으로써 향후 지역기반 창작극으로서의 성장에 기대를 모았다.
또한 작품‘왼손이’도 초연 이후 전국 100여곳 170회 공연되며 동시대 창작판타지 탈놀이극의 전형에 가장 근접했다는 호평을 받는 등 상주단체 운영의 성과를 높였다.
한편 증평군은 그동안의 성과를 이어받아 2021년도에도 연극 및 무용, 음악, 전통예술 분야에 대한 협약단체를 모집해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을 위한 공모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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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농업기술센터, 2021년 농촌지도 시범사업에 10억 투입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농업기술센터가 올해 10억원을 들여 농촌지도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센터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활기찬 농촌을 만들기 위해 원예·특작 축산 인력 작물환경 생활자원 등 5개 분야 23개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예·특작분야에는 4억 8천만을 투입해 5개 사업을 보급한다.
특히 지역활력화작목 기반조성사업을 통해 표고버섯 재배단지와 양봉원 농축장 조성을 지원해 농가소득원을 다양화하려는 노력이 눈에 띈다.
이를 위해 지난해 공모를 실시해 사업대상지 2개소를 선정했다.
축산분야 3개 사업에는 6천만원을 들여 ICT를 활용한 화재감지 등 안전지킴이 시스템 도입을 지원하고 흑염소 분만 시설 개선에도 나선다.
인력 분야에서는 1억 3천 7백만원을 들여 청년농업인을 지원한다.
청년농가에 스마트팜을 활용한 자동관수 시스템을 보급하고 농축산물 기자재 등을 지원해 소득기반을 마련해 준다.
작물환경 분야 4개 사업에 1억 1천 5백만원도 지원해 고품질쌀 생산과 쌀 생산비 절감 기술 시범 보급 등 벼 재배농가에 대한 지원도 강화한다.
농촌의 복지와 여가 수준 향상을 목표로 하는 생활자원 분야에는 8개 사업을 내놓았다.
사업규모는 총 2억 1천 8백만원으로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사업과 취미과제교육 등을 실시한다.
시범사업은 올해 1월 1일 기준 증평군에 거주하는 농업경영체 등록된 농가로 새기술 실천의지가 강한 농업인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다음달 4일까지며 증평군 농업기술센터를 찾아 접수하면 된다.
센터는 현지심사, 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증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 19 및 이상기후로 인한 농업인의 부담이 큰 시점에서 농촌지도사업 추진으로 농가소득 증대 및 활력이 넘치는 농촌을 위해 현장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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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1월 자동차세 선납 참여 독려. 세액 감면 혜택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올해 1월 1일 기준 등록원부상 차량소유자를 대상으로 자동차세 선납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선납제도는 해마다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 할 경우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이다.
1년 세액의 10%를 감면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2월 ~ 12월분 세액의 10%를 감면한다.
작년의 경우 1월 선납을 통해 12,071건, 22억원을 납부했으며 이는 전체 납부액의 70%에 해당한다.
인터넷 위택스를 활용하면 집에서도 손 쉽게 신청·납부할 수 있다.
자동차세 선납 후 소유권 이전, 폐차·말소 시 이후 기간만큼 일할 계산해 나머지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으며 타 시·도로 주소를 옮기더라도 다시 부과되지 않는다.
자세한 사항은 증평군 재무과 세정팀으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증평군 관계자는“자동차 선납을 통해 절세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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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옛사진 공모전 개최
증평군, 옛사진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증평의 옛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수집하고 있다.
증평군은 ‘증평 옛사진 공모전 – 그때, 그리고 지금’을 2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공모대상은 2000년 이전에 만들어진 필름, 사진, 앨범, 영상테이프로 증평의 경관 증평주민의 관혼상제·졸업·입학 증평 군부대와 사회단체의 활동 학교·증평역·사진관·극장·예식장·노포 주요 행사 및 기념일 등 증평의 역사와 생활상을 담은 것이다.
증평 옛사진 공모전 참여는 군청 별관 1층 증평기록관 앞 우체통에 비대면으로 방문접수 하거나, 카카오톡 채널 ‘증평기록단’혹은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 참여자는 기록을 통해 추억을 떠올리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원본과 함께 고화질의 스캔본을 돌려받을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작품은 향후 온·오프라인 전시회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작년 8월 말 별관 1층에 기록관을 마련하고 개관기념 전시회 개최,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등 증평군의 역사와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황영희 행정과장은“증평 옛사진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기록들은 증평의 소중한 역사로 증평기록관에서 영구히 보존하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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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1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 모집
증평군, 2021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 모집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저소득층 유·청소년들의 스포츠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사업 대상자를 이번 달 20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 계층, 범죄피해 가정 내 만 5세~18세까지의 유·청소년으로 2003년부터 2016년까지의 출생자가 해당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범죄피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가정 순으로 선발하며 지원기간은 최소 8개월이다.
이 사업은 1인당 월 8만원 범위 내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며 초과되는 수강료는 본인부담이다.
현재 관내 스포츠바우처 이용가능 시설은 체육도장, 증평국민체육센터 등 10개소이다.
군은 올해 4천 3십만원을 들여 연인원 504명에게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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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한파 대비 농작물· 가축 피해 주의 당부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12일까지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예보됨에 따라 농작물과 가축 등 한파피해 최소화를 위해 철저한 관리를 농가에 당부했다.
과수는 나무가 얼어 죽는 동해 발생이 우려되므로 짚, 부직포 등으로 보온재를 감싸주고 사료작물은 파종 후 땅을 밟아 한발 피해를 경감시켜줄 것을 요청했다.
축사는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통하는 틈새를 막아 가축이 찬바람에 노출되지 않게 하고 축사 안쪽은 적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누전이나 합선에 의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했다.
아울러 시설하우스 등 실내 농작업을 할 때는 바깥과 급격한 온도 차이로 인해 몸에 이상이 없도록 맑은 공기를 자주 마시고 작업 시간도 하루 5시간 이상을 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증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한파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은 사전에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으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현장지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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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K-water와 협약 맺고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증평군, K-water와 협약 맺고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올해부터 2년 간 33억6천만원을 들여 스마트 상수도 관망관리 인프라를 구축한다.
군은 지난 달 31일 서면으로 한국수자원공사와‘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사업’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은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취수원으로부터 수용가까지 상수도관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정밀여과장치, 자동 수질계측기, 소규모 유량 감시시스템 등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기반시설이 구축되면 유량, 수압, 수질을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으며 수질에 이상이 생기면 경보를 발령하는 동시에 오염된 물을 자동으로 배출한다.
군민들은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언제든지 수질상황을 확인 할 수 있게 된다.
신동춘 증평군상하수도사업소장은“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과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병행 추진해 수도 공급 전 과정에 주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스마트 물 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