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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30 충주 미래비전 청년자문단 의견수렴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충주발전 10년의 청사진을 완성하기 위해 ‘2030 충주 미래비전’을 자체 수립하고 다양한 시민계층으로부터 의견을 담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행정자문단 간담회 및 충주톡을 활용한 시민 의견수렴에 이어 지난 28일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청년자문단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충주·중원 양대 JC임원 등으로 구성된 청년자문단은 급변하는 사회 여건에 빠르게 대응하는 시책 추진과 청년들이 충주시의 경제 중심축으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버팀목이 되어주는 든든한 시정을 주문했다.
이 밖에도 비전 관련 다양한 실천과제들과 지역의 현안에 대해 시 관계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030 충주 미래비전은 경제성장도시 낭만품격도시 살기편한도시 농촌활력도시 행복나눔도시 등 시민이 쉽게 체감할 수 있는 5개의 미래상과 실천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시는 이번 청년자문단 의견 청취에 이어 향후 전문가간담회, 시민공청회, 유튜브 라이브 시민 소통 등 시민 의견을 모으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시 발전을 견인할 청년계층과 2030 충주 미래비전에 대해 의미 있는 소통 시간을 갖게 되어 기쁘다”며 “시민이 희망하고 체감할 수 있는 비전을 완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반영해 올해 하반기에는 완성된 2030 충주 미래비전을 시민들께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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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1 공공디자인으로 행복한 공간만들기’ 선정
충주시, ‘2021 공공디자인으로 행복한 공간만들기’ 선정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시민 삶의 품격을 높이는 도시 디자인으로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
충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주관으로 추진된 ‘2021 공공디자인으로 행복한 공간 만들기’ 공모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칠금동 탄금체육공원를 남녀노소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콘텐츠 활용 체육공원으로 리모델링하는 ‘공공디자인으로 변화하는 ‘탄금힐링 레포츠 파크’’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해당 공모사업은 지역의 정체성과 품격을 제고하고 주민의 문화향유권을 증대하기 위해 2016년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다.
시는 청·중년층을 위한 단계별 야외 헬스 트레이닝존 구성 고령층을 위한 인지건강 체육시설가 투입된다.
홍주화 도시재생과장은 “3개의 기능과 3개의 즐거움을 갖춘 힐링 레포츠 파크로 지역 활성화 건강한 시민의 삶을 실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디자인을 통한 도시의 품격 향상과 함께 쾌적한 환경과 더 가까운 충주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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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전통시장 사용자 맞춤형 앱서비스 개발’공모 선정
충주시,‘전통시장 사용자 맞춤형 앱서비스 개발’공모 선정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디지털 뉴딜의 일환으로 ‘2021년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전통시장 사용자 맞춤형 앱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시는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의 ‘전통시장 사용자 맞춤형 앱 서비스 개발’ 사업에 최종 선정돼 청년인턴 인건비를 포함해 국비 2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시행하는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공공데이터 개방과 품질개선으로 데이터 경제를 선도하고 데이터 분야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공모 선정에 따라 시는 지역 내 11개 시장 1,717개 점포의 시설 및 주변 정보를 이용한 위치기반 전통시장 맵을 제공하고 시설 안전 통합관리, 전통시장 매장의 상품정보 등을 손쉽게 활용되도록 데이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데이터 기반 중소기업 육성과 데이터 수집, 구축 등을 수행할 청년인턴 20여명을 투입해 청년일자리 창출의 효과도 기대된다.
송필범 정보통신과장은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전통시장의 각종 정보제공으로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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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어르신을 향한 반찬나눔 행렬 이어져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따뜻하고 맛있는 반찬 속에 이웃사랑의 마음을 담아가고 있다.
동량면향기누리봉사단 회원 20여명은 28일 지역 내 취약계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동량면향기누리봉사단은 매달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제한되는 노인들의 건강을 지키고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35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해 오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반찬 나누기에 앞서 지역 내 용대삼거리~공군부대 진입로 일원의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활동에도 앞장서며 깨끗한 동량면의 이미지를 만드는 데에도 모범이 되는 모습을 보였다.
어종선 회장은 “앞으로도 우리 어르신들은 물론 이웃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서는 향기누리봉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엄정면향기누리봉사단 회원 18명도 지역 내 독거노인 40가구에 손수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회원들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직접 반찬을 전달하며 노인들의 건강을 확인하고 공경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오순 회장은 “코로나로 외출이 어려운 우리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반찬 나눔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앞서 27일 앙성면농가주부모임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재료를 다듬고 버무려 지역 내 홀몸노인 가정 18세대를 방문해 직접 만든 열무김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고인숙 회장은“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이 걱정되어 반찬 나눔 봉사를 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어려운 시기에 작은 정성이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어려운 중에도 지역사회의 소외감을 없애기 위해 앞장서 주시는 향기누리봉사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시민 여러분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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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교육
충주시,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교육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탄금홀에서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제도와 복지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올바른 의료급여 이용 방법 안내를 통해 적정 의료기관 이용을 유도하고 연장승인제도, 선택 의료급여기관 제도, 요양비 지원 등 신규 수급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복지 부정수급 예방 강사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신고 의무사항 및 복지 부정 예방을 위한 사례 위주의 교육도 함께 이뤄져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시는 이외에도 올바른 약물 복용에 대한 이해와 함께 의료쇼핑 등 부적절한 의료 이용 시 외래 30%, 입원 20%의 건강보험 수준 본인부담금을 부담할 수 있음을 안내하며 수급자들의 올바른 의료급여 이용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수급자들이 정보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을 사전에 방지하고 자발적인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해 적정 의료급여를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급자 삶의 질 향상 및 복지재정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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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경력단절 여성 직장체험프로그램 ‘새일잡고’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 여성에 대한 취업 지원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시는 결혼, 출산, 육아, 가족 돌봄 등의 다양한 이유로 경제활동의 경력이 단절되었던 여성들에게 직장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경력단절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프로그램 ‘새일잡고’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경력단절 여성들은 엄정면에 소재한 마스크 제조 공장 H 기업을 방문해 직장체험을 실시했다.
이들은 기업에 대한 소개와 함께 3일간 생산 현장의 제조과정에 직업 참여하는 기회를 통해 재취업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직장문화에 대한 적응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프로그램을 통해 1년 동안 5개의 기업체를 선정해 경력단절 구직여성들에게 원하는 기업에서 직장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기업은 인력난 해소와 함께 기업의 이미지를 상승시킬 수 있으며 참여 여성들은 체험하는 직업군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직종에 대한 접근 기회를 받음으로써 모두의 욕구를 충족시킬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애영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을 위해 구인 구직상담, 직업교육 훈련 등 활발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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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온실가스 잉여 배출권 3만5269톤 확보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시행을 통해 3만5269톤의 온실가스 감축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감축된 3만5269톤 중 이월 제한량인 2만5000톤은 내년도로 이월하고 1만269톤은 한국거래소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소를 통해 판매할 계획으로 1억6000여만원의 세입이 예상된다.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는 정부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기관이나 업체에 매년 배출 할당량을 부여하고 할당량보다 배출량이 많으면 배출권을 구입하고 이보다 적으면 판매하는 제도로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현재 충주시에서 운영하는 사업장은 하수처리장, 소각장, 매립장 등 84개 환경기초시설이며 에너지 절약, 계측기기 검교정, 온실가스 모니터링 등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윤인태 기후에너지과장은 “적극적인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통해 잉여 배출권을 보유해 수익 창출을 끌어냈다”며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전환사업 등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온실가스 저감 추진으로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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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광산건널목 고가철도화 추진위원회 발대식 및 결의대회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 광산건널목 고가철도화 추진위원회(위원장 조낙영)는 28일 대소원면행정복지센터에서 발대식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낙영 추진위원장을 비롯해 조길형 충주시장, 대소원면주민, 한국교통대 학생 등이 참여했으며 정부의 충북선 고속화사업 기본계획에 교통대 앞 광산건널목의 고가철도화를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
충북선 광산건널목은 40여 년 전인 지난 1980년 충북선 복선화 사업의 일환으로 건립했으나, 당시 비용과 기술적 편의에 따라 평면건널목으로 건립해 마을 단절로 인한 상권침체 등 대소원면 발전을 크게 저해하고 있다.
특히 한국교통대학교, 국도 36호선 인접 및 충주시 초입에 위치해 교통량이 많은 상시 정체 구간으로 1991년 이후 11건의 열차 사고로 인해 18명의 사망자와 7명의 부상자가 발생하는 등 건널목을 출입하는 차량 및 보행자들의 안전을 크게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소원면 주민들은 지난 2000년 이후 철길건널목 개선을 지속해서 요구했으나 사업 검토단계에서 예산 등의 사유로 수차례 중단되어 왔다.
또한, 올해 국토교통부에서 개최한 충북선 고속화사업 주민공청회에서도 주민 의견이 반영되지 않는 등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어 왔다.
조낙영 추진위원장은 “대소원면 주민, 한국교통대 학생들뿐만 아니라 충주시 백년지계를 위해서도 광산건널목 고가철도화는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며 “정부의 주민 친화적인 국책사업이 추진될 때까지 추진위는 모든 역량을 다해 결사 항쟁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철길건널목으로 고통받아온 주민들의 심정에 충분히 공감한다”며 “충북선 광산건널목 고가철도화에 대한 주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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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자동차 부품기업’대상 투자유치 총력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자동차 부품기업 유치를 위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28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에서 자동차부품 기업을 대상으로 전략적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자동차부품 기업 CEO 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조찬 포럼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인프라, 지원정책 등 경쟁력 있는 산업 생태계가 잘 조성된 충주의 투자 여건을 홍보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재 분양 중인 동충주산업단지의 산업 기반, 투자 특전 등 투자환경과 함께 주력산업 및 수소 등 신성장 에너지 산업을 소개해 기업대표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우선 충주를 홍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신 자동차산업협동조합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량기업이 충주에 투자할 수 있도록 전략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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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6기 시정 모니터 위촉
충주시, 제6기 시정 모니터 위촉
[충청뉴스큐] 충주시에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줄 요원들의 활약상이 기대되고 있다.
시는 제6기 시정 모니터 요원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지난 26일 시민 불편사항 및 시정 운영의 문제점 등을 신속하게 해결 및 개선하는 과정에 시민들의 시정 참여를 적극적으로 끌어낼 제6기 시정 모니터 5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장 수여식은 시청 탄금홀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최소인원만 참석해 약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지난 2011년부터 시정 모니터 제도를 운용해 오면서 3,700여 건의 제안·제보를 해결하는 등 시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와 소통행정 강화에 높은 성과를 거둬왔다.
제6기 시정 모니터 요원들은 앞으로 2년간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불편사항 등을 모니터링해 시정에 반영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제6기 시정 모니터 요원에는 자전거 순찰대, 배달원, 환경감시단, 생활지원사, 주부 등 다양한 직업의 남녀노소 시민들이 참여해 다양한 삶의 현장에서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조길형 시장은 “제6기 시정 모니터는 ‘시민의 뜻과 더 가까운 충주’, ‘살고 싶은 도시 충주’를 만드는 데에 있어 중대한 역할을 해주실 것”이라며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대변자로서 능동적으로 활동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