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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청 전 직원 대상 마음 건강 챙기기 나서
충주시, 시청 전 직원 대상 마음 건강 챙기기 나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 등 만성적 스트레스에 노출된 공무원들의 마음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
시 보건소는 격무와 감정노동에 시달리는 직원들의 심리상태와 정신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충주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마음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직원들의 스트레스, 우울감, 불안감 등 전반적인 정신건강을 평가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1차 검사는 우울증 및 직무 스트레스를 평가하고 검사 결과 고위험군 선별 대상자에 대해 2차 심층검사로 성인행동평가 척도를 평가한다.
또한 지속적인 상담과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개별 상담 및 프로그램 운영, 치료 연계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직원 마음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함으로써 시민에게 양질의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원들이 겪고 있는 마음의 상처를 조기 발견하고 관리해 시민에게 더욱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공직자 정신건강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 등으로 심리적 불안감과 우울증 등을 겪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정신건강 정보와 상담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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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선 달천구간 정상화 범시민위원회 개최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북선 달천구간 정상화 범시민위원회가 충북선 고속화 사업 달천구간 정상화 반영을 위한 본격 활동에 나섰다.
충북선 달천구간 정상화 범시민위원회는 15일 시청 중원경회의실에서 정종수·김건배 공동위원장 등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선 달천구간 정상화 범시민위원회’회의를 개최했다.
범시민위는 이날 회의에서 오는 20일에 개최되는 충북선 고속화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공청회 개최에 따른 대응 방안과 향후 위원회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범시민위는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공청회에 강력히 대응하고 이후 서명부 전달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종수 공동위원장은 “40년 동안 우리 시민들에게 고통을 줬던 달천구간의 정상화라는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건배 공동위원장은 “앞으로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위원회 활동으로 충북선 달천구간 정상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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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평생학습 추진성과집’등 발간
충주시,‘평생학습 추진성과집’등 발간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지난해 평생학습 주요 사업과 성과를 수록한 ‘2020. 충주시 평생학습 추진성과집’과 올해의 평생학습 프로그램 안내를 위한 ‘2021. 충주시 평생학습 안내집’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성과집은 63쪽 분량으로 충주시 평생학습도시 현황 평생학습도시 선진화 및 특성화 평생학습도시 네트워크 활성화 구축 평생학습도시 진흥 사업 등의 주제로 지난해 추진한 사업들을 알차게 담고 있다.
충주시의 지난해 평생학습 추진 성과인 사회공헌형 융합·창조동아리 육성, 디지털&미디어 시민학교 운영, 성인문해학교 운영, 온라인 평생학습 박람회, 그리고 각종 특별프로그램 운영 등 평생학습 문화조성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충주시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대해 생소한 시민들에게 올해의 각종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안내하기 위해 33쪽 분량의 안내집도 발간했다.
시는 성과집 및 안내집을 지역 내 평생학습 기관, 읍면동, 각 시군 평생학습관 등에 배부해 충주시 평생교육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은섭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성과집과 안내집을 통해 충주시에서 추진하는 평생학습이 홍보되어 더 많은 시민이 평생학습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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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충주’조성을 위한 시민포럼 개최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문화도시 ‘충주’ 지정을 위한 시민포럼이 오는 20일 오후 3시 충주음악창작소에서 열린다.
지역 내 청년 11명으로 구성된 청년문화기획단은 문화도시 충주 지정을 위해 지난 7일부터 9차례에 걸쳐 지역별·세대별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했으며 라운드테이블에서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정리 발표하기 위해 시민 포럼을 기획했다.
이번 시민포럼은 청년문화기획단의 ‘문화도시 추진 경과보고’에 이어 6명의 내·외부 패널이 자유롭게 토론을 진행하며 문화도시 충주 지정을 위한 방향성을 모색한다.
시민포럼은 문화도시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된다.
청년문화기획단은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충주중원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시청 및 채팅 참여도 가능하도록 했다.
청년문화기획단 관계자는 “이번 포럼이 문화도시 충주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충주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문화도시에 관심 있는 많은 시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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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1기 바이오산업 자문위원회 개최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15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제1기 충주 바이오산업 자문위원회의 공식적인 마지막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영준 위원장을 비롯한 자문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문위원회의 주요활동 경과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고 2년 간의 자문활동에 대한 소감 및 충주시 바이오산업 육성 방향에 대한 제언의 시간을 가졌다.
충주 바이오산업 자문위원회는 바이오관련 전문가와 기업임직원 등 22명으로 2019년 구성돼 충주 바이오산업에 대한 자문과 소통강화를 목표로 2년간 운영해 왔다.
제1기 자문위원회의 임기는 오는 30일 만료되어 활동을 마무리한다.
시는 오는 5월에 제2기 충주 바이오산업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출범할 예정이다.
이상록 신성장전략국장은 “그동안 바쁘신 일정에도 자문회의에 참석해 주신 자문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김영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자문과 정책제안으로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예타 통과와 충주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선정과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으며 충주시가 바이오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영준 위원장은 “바이오헬스 중심도시 충주시의 기틀을 닦는 데에 힘을 보탤 수 있어서 위원들 모두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충주의 발전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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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오는 4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 58명을 모집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경제총조사는 통계청에서 5년마다 실시하는 대규모 통계조사로 산업 전반에 대한 규모, 구조 및 경영 실태를 파악해 각종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국가 기본통계 조사다.
조사대상은 관내 종사자 1인 이상인 모든 사업체로 조직 형태, 종사자 수, 사업의 종류, 유/무형 자산 등 총 37개 문항이며 방문 면접조사와 비대면 조사를 병행 실시한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조사 기간 중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자로 충주시청 홈페이지 채용정보 게시판에서 모집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기타 구비서류를 지참해 시청 기획예산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5월 14일 시청 홈페이지에 공지되며 5월 27일~28일 이틀간 조사요원 교육 이수 후 6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현장 조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국가 및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기초자료가 되는 중요한 통계조사인 만큼,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통계자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한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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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택시 노사쟁점 1년 5개월 만 극적 합의
하나로택시 노사쟁점 1년 5개월 만 극적 합의
[충청뉴스큐] 충주시의 노사 상생 활로를 찾기 위한 노력이 극적인 해답을 찾아냈다.
14일 시에 따르면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의 시청 앞 집회가 시와 충북지방노동위원회의 적극적인 중재로 지난 12일 완전 종료·철회됐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지난 2019년 11월 충주택시의 운수종사자 부당해고를 시작으로 지난해 4월 하나로택시 출범 이후 사내 노조설립과 임금 지급 등을 둘러싼 갈등으로 이어가며 1년 5개월 동안 시청 앞에서 집회를 개최해 왔다.
공공운수노조 측은 관내 법인택시업체의 ‘전액관리제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 및 처벌, 하나로택시의 노조탄압 중지, 미지급 임금 지급 등을 지속적으로 요구했다.
또한, 충주시 및 고용노동부 등에 여러 차례 진정·고발을 접수하며 사업주 처벌을 촉구해 왔다.
이에 시에서는 여객운수법과 택시발전법을 위반한 불법행위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을 거쳐 2차례에 걸친 행정처분을 하는 등 법 위반사항에 대해 강력하게 대처했다.
아울러 충북지방노동위원회와 함께 지속적인 화해·조정을 권고하며 설득을 이어왔다.
합의 내용은 사내 민주노총 조합원의 임금 단체 교섭권 인정 2020년 임금 미지급분 일괄지급 시청 앞 시위 전면중지·철회 충주시에 제기한 진정 민원 전면 취하 충주경찰서에 신고한 집회신고 자진 취하 등이다.
석미경 교통정책과장은 “장기간의 집회로 어려움을 겪었을 노사 양측과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 그리고 직원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 불법행위에는 단호하되, 수요자 중심으로 일하는 선진 교통행정을 펼치며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극복과 신뢰받는 노사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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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장, 시정현안에 대해 의회에서 의견 밝혀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제255회 충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최근 현안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조 시장은 13일 제255회 충주시의회 시정질문이 끝난 후, 의회 동의하에 별도의 시간을 갖고 법현산업단지 추진과정과 산척면 일원 사토장 관련 행정사무조사 특위에 대해 집행부 의견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조 시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법현산업단지가 국토부 지정계획에 미반영되면서 추진과정에 대한 논란이 있는 것에 대해 추진 배경부터 향후 계획까지 설명했다.
조 시장은 “법현산업단지는 부족한 산업단지의 확보와 인근 농장의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거의 유일한 방안”이라며 “농장주와도 긍정적으로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오는 5월까지 재신청하고 2025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충주시의 의지를 믿고 서충주신도시 시민들의 지지와 성원을 부탁하며 시의회의 협조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동서고속도로 건설폐기물 관련 행정사무조사 특위 구성에 대해 “본건은 기본적으로 시공사와 개인 사이에 계약한 민사상의 문제”며 “시와 관련된 복구 준공검사와 매립폐기물 행정명령을 민원인의 입장에서 법에 따라 집행했음에도, 두 당사자 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다수의 고소와 감사청구, 집회 시위로 7년간이나 공무원을 괴롭히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동안 각종 판결과 다수의 상급 기관 감사로 문제가 없다고 증명된 만큼, 그분들의 의견만 듣지 말고 집행부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여, 공정하고 투명한 조사를 간청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집행부 공무원에게도 위축되지 말고 더욱 공정하고 적극적인 업무추진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의회의 요청이 없는데도 시장이 직접 현안 사항에 대해 의견을 설명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 일이다”며 “시는 앞으로도 주요 현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는 등 의회와의 소통을 통해 시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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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도내 최초 찾아가는 코로나 방역 컨설팅
충주시, 도내 최초 찾아가는 코로나 방역 컨설팅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도내 최초로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역 내 공공기관, 기업체, 학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역 컨설팅’을 실시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3일 시에 따르면 최근 지역 내 기관에서 확진자 발생에 따른 접촉자 분류로 병·의원 직원 또는 기관의 부서 직원들이 모두 접촉자로 분류돼 병·의원 및 기관의 업무가 정지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바 있다.
이에 시 보건소에서는 감염병 발생시 코로나19 확진의 접촉자를 최소화하고 코로나19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역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코로나 방역 컨설팅을 추진 중이다.
찾아가는 코로나 방역 컨설팅은 역학조사관 등 의료인으로 구성된 전문가팀이 지역 내 고위험시설 및 대상기관을 직접 방문해 현장지도, 고위험시설 집중컨설팅 및 방역관련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이동동선 구획 동선분리 및 거리두기 방안 효율적인 열화상카메라 설치 및 발열체크 방법 방역물품 확보 및 활용 방안 효과적인 환기 및 소독 방법 코로나19 예방수칙 교육 및 홍보방안 등 코로나19 방역 전반에 관한 사항이다시는 지난 3월 중앙경찰학교를 시작으로 충주종합사회복지관,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충주가정폭력상담소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역컨설팅을 지원했으며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향후 지역 내 기업체, 소규모 점포 등 대상기관을 점차적으로 추가해 찾아가는 코로나 방역컨설팅을 확대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선제적 방역컨설팅을 통해 확진자가 발생하더라도 기관이나 시설이 문을 닫지 않고 효과적으로 감염병 2차 전파를 차단함으로써 업무가 마비되는 상황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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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문화도시 조성’ 위한 라운드테이블 운영
충주시,‘문화도시 조성’ 위한 라운드테이블 운영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시민들이 기획하는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며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시는 문화도시 충주 조성을 위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 3월 지역 내 청년 11명으로 구성된 청년문화기획단을 위촉하고 지역별 세대별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일 성서동 구도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첫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 청년문화기획단은 지난 7일에는 노은면, 수안보면 주민, 지난 9일에는 중견 예술인, 12일에는 엄정면 및 앙성면 주민 등 총 9회에 거쳐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하며 각계각층의 시민들의 의견을 담았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문화도시 사업은 시민의 문화적 삶을 실현하는 사회적 장소로서 도시를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한 정책사업이며 시는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실제 주민들과 지역예술인들의 다양한 문화 활동 및 문화에 대한 기대치를 확인하는 기회로 삼고 있다.
시는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며 “우리 지역의 특색있는 문화도시 조성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충주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