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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수목진료 서비스 받으세요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생활권 내 수목의 병해충 및 생육불량에 대한 전문적인 수목진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2020년도 생활권 수목진료 민간컨설팅 사업’을 3월부터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활 주변에서 수목병해충 발생과 농약의 오·남용 사례가 증가하는데 따른 것으로 전문적인 수목진료를 통해 양질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해마다 추진되고 있다.
참여대상은 관내 아파트, 학교, 사회·복지·청소년시설 등 다중이용 시설이며 전문 나무의사가 현장을 방문해 수목을 진료하고 진단결과에 따른 처방전을 발급한다.
단, 이를 토대로 한 병해충 방제 및 생육환경개선은 신청기관에서 직접 시행해야 한다.
수목진료를 원하는 시설은 한밭수목원으로 전화문의 후 3월 2일부터 전자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 방병욱 한밭수목원장은 “이번 수목진단 서비스는 무료로 수목병해충진단과 처방에 관한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며 “수목에 대한 지식과 도움이 필요한 기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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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문화시설 안전관리실태 감찰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문화·여가 활동을 위해 다음달부터 6주간 공연장, 미술관, 공공도서관 등 문화시설 42곳의 안전관리실태에 대한 관할소방서 및 민간전문가 합동감찰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감찰은 문화시설의 건축·소방·전기·기계 등 시설물 안전관리, 안전관리계획 수립·이행 실태, 안전교육 이수 여부, 정기안전검사·정밀안전진단 이행 실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한, 최근 코로나19와 관련해 문화시설별 감염증 대응 지침 이행여부와 방역소독추진 상황 등 감염예방 및 대응 업무 수행 실태도 함께 감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감찰결과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보완하도록 행정지도하고 안전관리의무를 위반한 시설에 대해선 과태료 부과 등 관련규정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이번 감찰을 통해 문화시설에 대한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해 시민의 안전 확보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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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실버청결 도우미 사업’ 추진
지난해 활동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 환경 조성과 만 65세 이상 어르신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3월부터 ‘실버 청결도우미 사업’을 자치구별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실버청결 도우미 사업은 환경에 관심이 있는 만 65세 이상 건강하고 활동적인 어르신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자치구별로 10여명씩 총 50여명을 채용해 자체 계획에 따라 3월부터 12월까지 탄력적으로 추진된다.
사업은 생활폐기물 분리수거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계도·홍보 활동, 대규모 점포 및 상가 밀집 지역 방치 쓰레기에 대한 클린 활동, 상습 투기 지역 및 청결 취약지역 투기 감시 활동 등 어르신들 건강상태를 고려한 정화 활동위주로 진행된다.
지난해 대전시는 사업추진을 위해 1억원을 지원해 어르신 64명을 채용,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생기와 활력을 제공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실버청결도우미 어르신들의 섬세함이 환경미화원들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닿아 마을 구석구석이 청결하게 유지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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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종합보험으로 자원봉사 활동 보장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자원봉사자들이 봉사활동 중 당할 수 있는 사고 등에 대비하기 위해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종합보험에 가입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자원봉사자들의 심리적 불안 해소와 안전한 봉사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대전시에 등록된 44만 3,000명의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보험에 가입 중이다.
이에 따라 이들 자원봉사자들이 봉사활동 중 각종 상해를 입을 경우 각 구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내용은 자원봉사활동 중 상해사망 또는 후유장애 발생 시 최대 2억원, 병원에 입원할 경우 하루 5만원, 골절·화상 등 50만원, 특정 전염병 감염 100만원까지 보상이 가능하다.
특히 잦은 자연재해 발생에 따라 자원봉사활동 중 재해 발생으로 인한 상해사망에 대한 보상을 확대해 자원봉사자들이 안전하고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다.
대전시 강영희 공동체정책과장은 “1365 자원봉사 포털시스템에 가입된 자원봉사자라면 누구나 마음 놓고 봉사활동을 할 수 있으니 꼭 포털시스템에 가입하고 자원봉사에 참여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더 많은 시민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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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전 지역 소독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개 자치구와 대전 전 지역에 대한 소독 방역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지난 22일 시청 자치분권국 회의실에서 5개 자치구 관계관 회의를 열고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대전 전 지역에 대한 일제 방역을 실시하기로 했다.
대전시 정해교 자치분권국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대전 지역 코로나19 발생 현황 및 향후 대책을 논의했으며 시민안전을 위해 시민 생활권 내 방역에 힘을 모으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시는 다음 주 초 동별 방역소독약 100리터씩을 지원하고, 자치구에서는 구별 방재단 등 자생단체와 함께 다중집합 지역부터 우선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확산 추세에 따라 시민 생활권 내 방역 활동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대전시는 지난 22일 허태정 대전시장이 대전지역 최초 확진자가 다녀간 중앙로 지하상가에 대한 집중 방역을 실시하는 등 시민들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모든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시 정해교 자치분권국장은 “대전 지역에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며,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자치구와 함께 모든 노력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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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2번째 확진환자 탑승 시내버스 운행중단
대전시는 코로나19, 2번째 확진환자가 탑승한 시내버스 차량을 운행중단하고 예비차량으로 대체 운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65세 여성으로 20일 발열과 몸살증상으로 21일 16시 검체를 채취 검사한 결과 22일 확진 판정을 받아 충남대학교병원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에 입원 격리한 상태다.
대전시 2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는 2월 20일 오전 9시25분 송림마을3단지아파트 정류소에서 116번 시내버스에 승차해 4번째 정류소인 열매마을5,6단지아파트에서 9시34분 하차했다.
116번 주요 경유지는 안산동(기점지), 국방과학연구소, 반석역, 송림마을아파트3단지(승차), 송림마을2단지, 지족동, 유성경찰서, 열매마을5,6단지(하차), 노은역, 월드컵경기장역, 죽동3거리, 궁동4거리, 유성시외버스터미널, 유성4거리, 대전일보사, 타임월드, 월평주공아파트(종점지)이다.
한편, 대전시는 시내버스 하차문 기둥에 승객을 위한 손세정제를 비치하고, 방역업체 직원이 기점지에서 시내버스가 도착할 때마다 차량내부 집중 방역하고, 운수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을 통해 운수종사자와 승객 간, 승객과 승객 간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힘을 쏟고 있다.
대전시 강규창 교통건설국장은 “외출 시 마스크 착용하기, 기침할 때는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기, 물과 비누로 꼼꼼히 자주 손 씻기 등 코로나19 국민행동수칙을 준수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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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도시철도 지족역 방역소독 현장점검
허태정 대전시장은 23일 오전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코로나19 대전지역 두 번째 확진자(#372)가 다녀간 도시철도 지족역을 찾아 방역소독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202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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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 19 확진환자 탑승 시내버스 동선 공개
대전시는 지난21일 첫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확진환자가 탑승한 시내버스 동선을 시민들에게 우선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전시는 해당 차량의 운행을 중지하고, 예비차량을 대체 투입해 운행키로 했다.
대전시 확진환자 1명이 탑승한 시내버스는 지난 19일 102번, 311번 노선버스며, 계룡시 확진환자는 17일 202번 노선을 이용했다.
311번 노선을 이용한 확진자는 19일 오후 5시 우송대학교서캠퍼스 정류소에서 승차해 오후 5시 11분 중앙로역 6번 출구 정류소에서 하차했다.
102번 노선은 19일 오후 8시 20분 대전역 정류소에서 승차한 후 9분 후인 오후 8시 29분 우송대삼거리 정류소에서 하차했다.
계룡시 확진환자는 17일 오후 12시 59분 대전역네거리 정류소에서 승차한 후 오후 1시45분 계룡역에서 하차했다.
102번 주요 경유지는 수통골, 한밭대, 현충원역, 구암역, 충남대, 정부청사, 오정동농수산물시장, 중리4, 복합터미널, 가양4, 우송공업대, 대동역, 원동4, 대전역이다.
311번은 신대동, 읍내3거리, 동부경찰서, 명석고, 우송정보대학, 대전역, 성모병원, 서대전네거리역, 한밭도서관, 사정동, 오월드(동물원) 이다.
202번은 대전역, 서대전역네거리, 도마동, 정림동, 방동저수지, 계룡시청, 신도안아파트다.
대전시 강규창 교통건설국장은 “타 시도에 비해 시내버스 소독을 한층 강화해 실시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외출하실 때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시내버스 차량내부의 오염원 제거를 위해 21일부터 18개 기점지에서 방역전문업체에 위탁해 시내버스가 도착할 때마다 시내버스 내부 곳곳에 직접 분무 살포하는 방식과 의자, 기둥, 손잡이 등의 표면을 수건으로 닦는 작업을 병행해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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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대응 시민안전 위한 문화시설 긴급 휴관
대전시는 코로나19 감염자가 관내에서 발생함에 따라 문화시설 이용자에 대한 안전과 사전 예방을 위해 관내 공공도서관(한밭도서관, 구 공공도서관 등) 과 대전시립미술관, 이응노미술관, 테미오래 시민의집 등에 대해 22일부터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임시 휴관 한다“고 22일 밝혔다.
* 한밭도서관 휴관예정일 : 오는24일부터 / 대전시립미술관, 이응노미술관, 테미오래 시민의집 휴관 예정일 : 22일부터
이번 임시휴관은 대전지역에서도 코로나19 감염자가 발생함에 따라 불특정다수인이 많이 찾는 문화시설을 중심으로 긴급하게 임시 휴관이 결정됐다.
특히, 한밭도서관의 경우 하루 평균 4,000여 명이 이용하는 중부권 최대의 도서관으로 감염에 취약할 수 있어 24일부터 휴관할 예정이다.
다중문화이용시설인 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지난 5일부터 임시 휴관중이다.
휴관을 결정한 문화시설은 많은 시민이 즐겨 찾는 명소인 만큼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휴관 사유, 휴관 안내문 등을 출입문, 홈페이지 등에 상세히 알려는 한편, 양해를 바라는 문구도 함께 게시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시는 시민이 많이 찾는 민간 체육시설(수영장, 다목적체육관, 학교체육관 등) 등에 대해서도 휴장을 권고하는 한편, 노래방, 피씨(PC)방도 점검해 시민의 안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최대한 빨리 코로나19 사태를 진정시켜 시민들께서 자유롭게 문화ㆍ체육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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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 확산 방지에 총력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개방 공간을 임시 폐쇄하고, 시청사 사무실 출입제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전시는 오는 23일부터 시청사 20층 하늘도서관, 24일부터 3층 희망열람실을 폐쇄하고, 1층과 2층 전시행사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민원인은 시청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시청 내 모든 사무실에 대한 방문객 출입이 제한된다.
시는 부서 방문 민원인의 불편해소를 위해 1층 전시실과 2층 전시실에 ‘민원인 임시 접견실’을 마련해 운영할 예정이다.
1층 전시실은 ‘조기폐차 민원접수’안내 전용 공간으로 활용하고, 2층 전시실을 실·국별 민원인 임시 접견실로 활용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시 청사 방문 시 불편하시겠지만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등 개인위생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