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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기념 가족소통 연극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2일 오후 3시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가족소통 연극 ‘소통하는 家’를 개최한다.
이번 연극은 가족 간에 있을 법한 사례를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우리 가족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비춰보면서 가족이란 무엇인지, 가족관계는 어때야 하는지, 가족 내 양성평등의 가치관을 끌어올리기 위해 기획됐다.
대전시가 올해 시 가족특화사업으로 처음 실시하는 이번 연극은 가족 내 성평등 인식 개선을 위해 5월과 7월, 9월에 걸쳐 총 3차례 개최할 예정이며 대전시 거주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연장에는 미니 에코백 만들기와 우리 가족 얼굴 쿠키 만들기, 캘리그라피 손거울, 드림캐처, 페이스페인팅, 미니정원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대전시 김경희 성인지정책담당관은 “올해 가정의 달 슬로건이 다양한 가족을 포용하고 사회적 차별과 편견을 해소해 성별, 세대 간 소통강화와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한 ‘세상 모든 가족 함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의 모습과 가족의 의미, 가족관계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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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구청, 강원도 고성 산불피해지역 복구활동 전개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지난 4월 4일 발생한 강원도 산불 피해복구와 이재민을 돕기 위해 동구 지역자율방재단(단장 홍기완) 40여 명이 고성군 토성면 화재현장을 찾아가 복구활동을 전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방재단원 40여 명은 철거작업이 한창인 산불피해 화재현장에서 화재 잔해물 등을 제거하면서 신속한 복구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전달했다.
홍기완 동구 지역자율방재단장은 “현재 강원도 산불이 발생한 지 한 달이 넘었지만 뚜렷한 복구작업이 이뤄지지 않아 답답한 마음에 현장에 나왔다”며 “단순 잔해물 제거를 돕는 작업이지만 복구작업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동구 재난예방뿐만 아니라 전국가적인 재난현장에서도 힘써주시는 동구 자율방재단원들 한분 한분에게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재난예방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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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술, 도심 주차난 해소 대안 모색에 박차
대전광역시의회 김찬술 의원(더불어민주당 대덕구 제2선거구)은 8일 송촌동주민센터에서‘송촌동 주차전용 건축물 건립공사 주민간담회’를 열고 부족한 주차공간 해소를 위한 주차전용 건축물 건립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주민간담회는 지역 주민들의 공영주차장 이용 불편사항에 대한 고충과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를 주관한 김찬술 의원은“주차전용 건축물 건립을 통해 부족한 주차공간을 확보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겠다”며“시의회 차원에서도 주차면 확보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적극 힘을 보탤 것이다”라고 약속했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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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4월 13일에 시행한 2019년도 제1회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를 5월 9일 오전 10시에 발표한다“고 밝혔다.
총 응시자 1,274명 중 972명이 합격하였으며, 초졸은 94.38%, 중졸은 85.71%, 고졸은 71.71%의 합격률을 보였다.
합격자 명단은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고시/공고’에 공고하고, 개인별 성적은 시교육청 홈페이지의‘정보마당/시험정보/검정고시/합격자안내’에서 5월 9일(목)부터 23일(목) 동안 개인별로 확인할 수 있다.
검정고시 합격증명서는 5월 9일(목) 10:00부터 시교육청(민원실), 지역교육지원청(민원실), 모든 학교(초,중,고) 행정실에서 발급이 가능하고, 공인인증서가 있는 경우에는‘정부24’및‘홈에듀민원서비스’홈페이지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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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속가능한 도시 먹거리’푸드플랜 연구용역 착수
대전시가 지속가능한 도시 먹거리 전략인 지역 푸드플랜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먹거리체계 구축에 나선다.
대전시는 8일 오후 2시 중회의실에서 시 관계자와 학부모, 시민단체, 생산자, 전문가 등 40명(워킹그룹 등)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과 워킹그룹 구성 및 운영계획, 용역사업 추진 관련 건의와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대전 푸드플랜’은 도농상생의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를 구축하여 급식 등 시민의 건강한 먹거리 보장은 물론, 대전·충청권 상생방안, 먹거리 관련 공동체 활성화, 환경 부담 완화 등을 실현하는 거리 종합실행계획이다.
그동안 대전시는 사회적경제과 내 로컬푸드팀을 신설하고 정부의 푸드플랜 정책에 발 맞춰 시민 먹거리 핵심과제와 실행과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4월 로컬푸드·푸드플랜 정책과제 포럼을 개최해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들었고, 이날 푸드플랜 워킹그룹을 구성하고 착수보고회와 병행한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구성된 푸드플랜 워킹그룹은 먹거리 보장(급식), 먹거리공동체, 기획생산, 먹거리 자원순환 등 네 개 분과로 운영된다.
워킹그룹은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의 생산자, 소비자는 물론, 어린이집 관련자, 식생활 관련 단체, 먹거리 공동체, 가공·유통조직, 행정, 교육청, 농업기술센터 등이 참여했다.
워킹그룹은 용역이 완료되는 오는 10월까지 분야별 월 1회, 전체회의 3회 이상 참석하고 급식 등 먹거리 공급의 안전성 확보,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지역사회와 연계한 먹거리 기본권 강화,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각종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분야별 과제에 대한 심층논의와 세부 연구용역 과업을 도출하기 위한 논의도 이뤄졌다.
대전시 문인환 사회적경제과장은 “먹거리 안전 등 시민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먹거리 안전, 영양, 환경, 소비, 경제 등에 전 분야 시민의 목소리 경청할 것”이라며 “세부적인 논의를 통해 체계적인 먹거리 전략 수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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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구청, 상반기 직장폭력 통합 예방교육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8일 구청 12층 대강당에서 구청 직원과 동구의회 의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직장 4대폭력(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통합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련법과 한층 강화된 교육방침에 따라 기관장을 포함한 전 직원이 매년 일정시간 이상의 교육을 받아야하는 의무교육으로, 공직사회에 건전한 성가치관과 상호평등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무엇보다 폭력예방을 통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초빙된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선임연구위원은 온라인에서 최근 발생한 신종 성폭력 발생 사례를 소개하는 등 생활밀착형 강의로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함께 청강한 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평등실현을 넘어 직장 내 각종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동구를 만들겠다”며 “꾸준한 예방교육과 성희롱 고충상담 창구 운영으로 건강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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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구청, 대청호자연생태관 희귀 동∙식물 곤충 전시회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내달 2일까지 한 달간 대청호자연생태관에서 희귀 동물 전시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동물, 곤충 등을 전시하여 도심 속 어린이들에게 자연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주요 관광 자원 중 하나인 대청호 자연생태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전시 내용은 ▲희귀동물 전시 13종 35마리 ▲곤충, 한 살이 전시 2종 ▲식물, 곤충 표본, 화석 전시 150여 점 등이다.
희귀동물은 기니피그, 팬더마우스, 레오파드개코도마뱀, 킹스네이크, 목도리도마뱀, 타란튤라 등이며 넓적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의 한 살이를 눈과 손으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전시회는 무료로 운영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청호자연생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주말에 가족과의 나들이 장소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대청호로 오실 것을 권유드린다”면서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자녀들이 자연의 신비로움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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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47회 어버이 날’ 기념행사 개최
‘제47회 어버이 날’ 기념행사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8일 오전 11시 대전시 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제47회 어버이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대전광역시연합회와 대전시노인복지관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허태정 시장을 비롯해 윤용대 시의회부의장, 설동호 교육감, 이철연 대한노인회대전광역시연합회장, 구청장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 등 기념식과 축하공연, 장기자랑 등 각종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이날 효행 유공자로는 유수희 씨가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했으며, 장한어버이 유공자 박태영 씨와 효행 유공자 허정미 씨, 효행단체 유공 대전봉사체험교실이 각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유성노인복지관은 효행단체 유공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장한어버이 및 효행유공자로 박준학 씨, 김기자 씨, 김용자 씨, 안치숙 씨, 이경선 씨, 박상희 씨님 등 6명이 대전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날 축하공연으로는 대전시립무용단 장구춤과 행복사랑예술봉사단의 풍물놀이, 댄스스포츠, 초청가수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쳤으며, 부대행사로 양·한방진료 및 검사, 치매상담, 인지검사 등 의료·건강서비스를 제공해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한때를 선사했다.
허태정 시장은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우리사회의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의 미덕을 고취시키고 어르신들을 향한 무한 사랑과 존경을 실천하는 대전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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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도권 컨택센터 유치 시동, 8일 운영사 임원초청 간담회
수도권 소재 컨택센터 20여개 운영사 임원들 초청 간담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8일 오전 10시 중회의실에서 수도권 소재 컨택센터 20여개 운영사 임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고용효과가 큰 컨택센터의 대전 유치를 위해 운영사 임원급들을 초청해 대전이 갖고 있는 투자 강점과 지원 시책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는 이 자리에서 130여개의 컨택센터가 운영되는 컨택센터의 메카도시에 걸맞게 올 초 유치보조금을 전국 최대수준으로 지급하도록 상향조정한 내용 등의 유치시책을 적극 설명하고, 각 사 컨택센터의 대전 유치를 당부했다.
이날 시가 설명한 주요 지원시책은, 컨택센터 이전 기업에 대해 최고 15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겠다는 것과, 유치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최우선적 적기 인력 지원으로 대전에 입주하는 컨택센터가 불편함 없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대전컨택센터협회와 함께 모든 지원을 다하겠다는 내용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시는 제조업이 취약하고 서비스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갖고 있는 특성상 고용효과가 큰 컨택센터 유치 및 육성을 통한 일자리창출에 특히 총력을 다 하고 있다”며, “대전에 투자를 통해 컨택센터 운영기업과 대전시가 상생협력하며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컨택센터협회 박남구 회장은 “대전은 34만여 명의 풍부한 여성경제활동인구가 있고, 수도권에서 1시간이내의 거리와, 수도권대비 20%수준의 저렴한 임대료 등 많은 강점이 있는 도시”라며 “앞으로 시와 협조해 컨택센터 기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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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사현장 ‘인권해설사’ 양성 과정 개설운영
대전역사현장 ‘인권해설사’ 양성 과정 개설운영 안내문
[충청뉴스큐] 대전시 인권센터는 오는 15일까지 대전지역의 역사와 인권에 관심있는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대전역사현장 인권해설사’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대전역사 속의 숨은 인권현장을 이해하고 교육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과정으로, 전 과정 수료와 시연심사 통과자는 인권센터의 대전역사현장 인권해설사로 활동하게 된다.
대전역사현장 인권해설사 모집 규모는 최대 20명이며, 희망하는 시민은 인권센터 홈페이지 모집공고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인권센터 이메일로 15일까지 접수하면 되며, 결과는 오는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인권센터는 참가자 모집 후 오는 7월까지 입문 – 중급 - 심화 과정 등 엄격한 교육과정과 시연심사를 통해 인권해설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2019-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