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정화, 연극 '슈만'으로 무대 복귀…19세기 피아니스트 변신
김정화, 연극 '슈만'출연 확정 "오랜만에 서는 무대…설레는 마음으로 준비 중" (방송 제공)
[충청뉴스큐] 배우 김정화가 연극 '슈만'으로 2026년 활동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연극 '슈만'은 1853년 독일 뒤셀도르프를 배경으로 거장 로베르트 슈만과 그의 아내 클라라 슈만, 그리고 젊은 천재 요하네스 브람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세 음악가 사이의 예술적 야망과 숭고한 사랑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초연 당시 큰 사랑을 받았다.연극 '슈만'은 1853년 독일 뒤셀도르프를 배경으로 거장 로베르트 슈만과 그의 아내 클라라 슈만, 그리고 젊은 천재 요하네스 브람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세 음악가 사이의 예술적 야망과 숭고한 사랑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초연 당시 큰 사랑을 받았다.연극 '슈만'은 1853년 독일 뒤셀도르프를 배경으로 거장 로베르트 슈만과 그의 아내 클라라 슈만, 그리고 젊은 천재 요하네스 브람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세 음악가 사이의 예술적 야망과 숭고한 사랑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초연 당시 큰 사랑을 받았다.김정화가 맡은 클라라 슈만은 남성 중심의 클래식 음악계에서 실력으로 자신을 증명해낸 선구적인 인물이다.그는 이번 무대에서 '누군가의 아내'가 아닌 독립적인 예술가로서 자신의 삶과 음악을 지켜낸 클라라의 내면을 섬세하고 강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김정화가 맡은 클라라 슈만은 남성 중심의 클래식 음악계에서 실력으로 자신을 증명해낸 선구적인 인물이다.그는 이번 무대에서 '누군가의 아내'가 아닌 독립적인 예술가로서 자신의 삶과 음악을 지켜낸 클라라의 내면을 섬세하고 강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는 이번 무대에서 '누군가의 아내'가 아닌 독립적인 예술가로서 자신의 삶과 음악을 지켜낸 클라라의 내면을 섬세하고 강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개막을 앞둔 김정화는 "아름다운 음악과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 연극 '슈만'으로 정말 오랜만에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 멋진 배우들과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며 소감을 전했다.작품 활동과 더불어, 김정화는 최근 현 소속사인 케네스컴퍼니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신뢰 행보를 이어간다.이번 재계약은 지난 2023년 전속계약 체결 이후 쌓아온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성사됐으며 김정화는 이를 기점으로 더욱 안정적이고 폭넓은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작품 활동과 더불어,김정화는 최근 현 소속사인 케네스컴퍼니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신뢰 행보를 이어간다.이번 재계약은 지난 2023년 전속계약 체결 이후 쌓아온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성사됐으며 김정화는 이를 기점으로 더욱 안정적이고 폭넓은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김정화는 최근 현 소속사인 케네스컴퍼니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신뢰 행보를 이어간다.이번 재계약은 지난 2023년 전속계약 체결 이후 쌓아온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성사됐으며 김정화는 이를 기점으로 더욱 안정적이고 폭넓은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앞서 김정화는 2000년 데뷔 후 '뉴 논스톱', '스토브리그'등 다수의 히트작을 남겼고 꾸준한 후원 활동과 사회적 기업 운영 등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왔다.재계약 소식과 함께 연극 무대 복귀를 알린 김정화의 향후 행보에 대중의 기대가 더욱 고조된다.앞서 김정화는 2000년 데뷔 후 '뉴 논스톱', '스토브리그'등 다수의 히트작을 남겼고 꾸준한 후원 활동과 사회적 기업 운영 등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왔다.재계약 소식과 함께 연극 무대 복귀를 알린 김정화의 향후 행보에 대중의 기대가 더욱 고조된다.고조된다.한편 김정화가 출연하는 연극 '슈만'은 오는 2월 14일부터 4월 12일까지 서울 대학로 더굿씨어터에서 공연된다.한편 김정화가 출연하는 연극은 오는 2월 14일부터 4월 12일까지 서울 대학로 더굿씨어터에서 공연된다.
2026-02-10
-
고경표, '언더커버 미쓰홍'서 냉철함과 순애보 넘나드는 열연
'언더커버 미쓰홍'고경표, 냉정·애틋 오가는 극과 극 '온도차 열연' (방송 제공)
[충청뉴스큐] 배우 고경표가 온도차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고경표는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의 신임 사장 신정우 역을 맡아, 매회 압도적인 연기로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있다.지난 방송에서 정우는 말단 사원 홍장미가 과거 연인 홍금보라는 사실을 확신하며 격한 감정 변화를 맞이했다.정우는 기업을 살려야 하는 책임감과 부당한 지시 사이에서 갈등하는 한편 이성과 감정을 오가는 복합적인 심리 상태를 밀도 있게 보여줬다.금보를 향한 태도에서도 예상치 못한 반전 면모가 드러났다.정우는 날 선 태도를 유지하는 가운데 결정적 순간 그녀의 실수를 덮어주는가 하면, 금보를 고복철의 위협으로부터 직접 구해내며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방송 말미, 조작된 서류 대신 원본을 제출하는 과정에서 보여준 예리한 시선 처리와 찰나의 망설임은 시청자들에게 강한 흡인력을 선사했다.이후 강 회장의 분노 앞에서도 꼿꼿함을 잃지 않는 정우의 모습은 향후 전개될 그의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차가운 사장의 면모 뒤에 숨겨진 순애보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다시 한번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증명한 고경표. 극 중 금보와 정우와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가운데, 그가 보여줄 또 다른 연기 변주에 이목이 쏠린다.한편 고경표가 출연하는 tvN '언더커버 미쓰홍'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2026-02-09
-
메이딘, 싱글 'Girl Meets Boy' 발매…아련한 감성으로 컴백
메이딘 콘셉트 포토 방송 제공
[충청뉴스큐] 그룹 메이딘이 독보적인 감성으로 돌아온다.메이딘은 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Girl Meets Boy'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Girl Meets Boy'에는 '안 봐도 비디오 )'와 'PUNG', 그리고 두 곡의 아카펠라 버전과 인스트루멘탈까지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됐다.메이딘은 이번 싱글에 사랑의 시작과 끝을 지나온 감정의 기록을 담아 더욱 짙어진 음악적 색채를 증명할 계획이다.'안 봐도 비디오 '는 이미 결말을 예감한 사랑과 지워도 다시 재생되는 기억을 '비디오'라는 메타포로 풀어낸 곡이다.경쾌한 리듬과 대비되는 가사가 감정의 균열을 극대화하며 이별 이후의 공허와 미련을 선명하게 그려낼 전망이다.또 다른 트랙 'PUNG'은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려 할수록 더 크게 뛰는 심장을 귀여운 팝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메이딘은 컬러풀한 멜로디와 솔직한 가사의 조화로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떨림을 생생하게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발매에 앞서 메이딘은 '안 봐도 비디오 '뮤직비디오 티저를 오픈하고 컴백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공개된 영상 속엔 멤버들의 아련한 비주얼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몽환적인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점점 고조되는 사운드와 강렬한 안무 일부가 베일을 벗으며 신곡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상반된 매력의 콘셉트 포토부터 청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서사가 엿보이는 뮤직비디오 티저까지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선보이며 컴백 예열을 성공적으로 마친 메이딘. 한층 더 성숙해진 면모를 담은 음악으로 돌아오는 만큼, 무대 위를 수놓을 이들의 퍼포먼스를 향해 관심이 높아진다.한편 메이딘의 'Girl Meets Boy'는 9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2026-02-09
-
AxMxP, '그리고 며칠 후' 활동 성공적 마무리…음악방송 장악
FNC 에이엠피 방송 제공
[충청뉴스큐] 신인 보이 밴드 AxMxP 가 타이틀곡 '그리고 며칠 후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마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AxMxP 는 지난 5일 Mnet '엠카운트다운 '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 MBC '쇼 음악중심 ', SBS '인기가요 '에 출연해 '그리고 며칠 후 '무대를 선보였다.지난달 발매한 미니 1 집 'Amplify My Way'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그리고 며칠 후 '는 감성적인 피아노로 시작해 서서히 감정을 끌어올리며 후렴에서 밴드 사운드가 폭발하듯 터져 나오는 모던 록 장르의 곡이다.사랑을 되찾고자 달려가는 간절함과 다시 이어질 운명을 믿는 떨림을 담아냈다.AxMxP 는 점점 고조되는 사운드에 맞춰,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밴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앞서 또 다른 타이틀곡 'PASS'로 강렬하고 힙한 록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면, 이번 활동에서는 감성적이면서도 파워풀한 모습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했다.이처럼 AxMxP 는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이들은 이번 앨범으로 초동 판매량 8만 장 이상을 돌파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고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의 2026년 1월 5 주 주간차트 에서 1 위에 오르며 차세대 밴드 루키의 존재감을 입증했다.또한 'PASS'와 '그리고 며칠 후 '는 지난 8일 기준 '일간 뮤직비디오 인기곡 '차트에서 각각 6 위와 15 위, 유튜브 쇼츠 동영상 차트에서 9 위와 8 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특히 'PASS'는 공식 활동이 종료된 이후에도 음악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한편 AxMxP 는 각종 음악방송 및 여러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오는 3월 7일에는 'AxMxP 단독 콘서트 'DO IT MY WAY': 롤링 31 주년 기념 공연 '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2026-02-09
-
'걸밴크 신드롬'토게나시 토게아리, 오는 4월 첫 단독 내한 콘서트 개최
'걸밴크 신드롬'토게나시 토게아리, 오는 4월 첫 단독 내한 콘서트 개최 (방송 제공)
[충청뉴스큐] 일본 애니메이션 '걸즈 밴드 크라이'의 주역 토게나시 토게아리가 첫 단독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9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토게나시 토게아리는 오는 4월 18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TOGENASHI TOGEARI Live in SEOUL "Rinne no Kotowari"'를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걸즈 록 오디션을 통해 결성된 토게나시 토게아리는 2024년 TV 애니메이션 '걸즈 밴드 크라이'의 주인공 밴드로 출연해 폭발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데뷔 직후 스포티파이 바이럴 차트에 5곡을 동시에 진입시키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운 이들은 '괴물 신인'의 등장을 알리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앞서 '원더리벳 2024'출연으로 국내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토게나시 토게아리는 이후 상하이와 타이베이 공연에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특히 2025년 9월에는 일본 공연 문화의 성지인 일본 무도관에서 1만2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이번 공연은 현재 활동 휴지 기간 중인 미레이와 나츠를 제외한 리나, 유리, 슈리가 내한해 무대를 꾸민다.애니메이션의 세계관을 현실로 구현한 고밀도 사운드와 함께 토게나시 토게아리만의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가까이서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최근 '걸즈 밴드 크라이'신작 극장판 제작 결정과 2월부터 시작되는 일본 투어로 기세를 올리고 있는 토게나시 토게아리. 이번 서울 공연을 통해 밴드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와 섬세한 감성을 가감 없이 쏟아낼 이들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토게나시 토게아리의 첫 단독 내한 공연 티켓은 2월 12일 오후 7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2026-02-09
-
아이콘 김진환, 솔로 콘서트 성료…팬들과 특별한 생일
아이콘 김진환, 솔로 콘서트 성료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할 것" (방송 제공)
[충청뉴스큐] 그룹 아이콘 김진환이 투어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김진환은 지난 7일 서울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JAY 207 FINAL TOUR IN SEOUL'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이날 김진환은 'OBEY'로 오프닝을 강렬하게 장식하며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이어 그는 'Friend Zone', 'BLUE MOON', 'PARADISE', 'Angel', 'We Can't Explain'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음악 여정을 집대성한 무대를 펼치며 객석의 열띤 환호를 자아냈다. 이뿐만 아니라 김진환은 활발한 소통까지 놓치지 않으며 노련한 내공을 발휘하기도 했다. 그는 'One Dance'스테이지에서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하며 보는 재미를 더한 것은 물론, 무대 중간중간 센스와 진정성이 묻어나는 멘트로 공연을 풍성하게 채웠다. 특히 지난 투어에 이어 구준회가 또 한 번 게스트로 지원사격에 나서며 빛나는 의리를 과시했다. 두 사람은 'AIRPLANE'을 시작으로 '취향저격', '리듬 타', '벌떼'까지 아이콘의 히트곡 메들리를 함께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극대화, 팬들에게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김진환은 지난해 진행된 일본과 아시아 투어의 연장선으로 이번 콘서트를 열고 팬들의 함성 속에서 투어의 마침표를 찍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김진환의 생일 당일 개최된 만큼, 더욱 특별한 의미를 남기기도 했다.성공적으로 투어를 마무리한 김진환은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번 공연을 계기로 제가 왜 이 일을 계속 해왔는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 팬분들 덕분에 마지막까지 노래할 수 있었다"며 "늘 곁에서 응원해 주시고 기다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부터 뮤지컬, 그리고 콘서트까지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며 굳건한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는 김진환. 이처럼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그가 계속해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6-02-09
-
Baby DONT Cry, TV도쿄 '초초음파' 출연으로 일본 데뷔
Baby DONT Cry TV도쿄 '초초음파'출연, 일본 진출 첫발 (방송 제공)
[충청뉴스큐] 그룹 Baby DONT Cry가 TV도쿄 음악 프로그램 '초초음파'에 출연해 매력을 발산하며 일본 진출에 첫발을 내딛었다.Baby DONT Cry는 6일 방송된 일본 지상파 방송 TV도쿄 '초초음파'에 출연, 인터뷰 진행 및 데뷔곡 'F Girl'무대를 꾸미며 현지에 팀 특유의 생동감 넘치고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이 곡은 특히 멤버 쿠미의 "쿠미다요~"라는 킬링 파트가 일본에서도 화제가 되며 이번 방송에서도 선보이게 됐다.Baby DONT Cry는 인터뷰에서 "데뷔 전에는 노래와 춤 그 자체만 생각하며 연습했지만 데뷔 후부터는 우리 팬분들인 '체리즈'가 무엇을 해야 기뻐해줄까라는 고민을 함께한다"며 팬사랑을 표현했다.아울러 일본서 특히 여성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웹 미디어 중 하나인 모델프레스와 가진 인터뷰에서도 Baby DONT Cry는 팀의 매력으로 "무대를 진심으로 즐기는 모습"을 꼽았고 이루고 싶은 꿈에 대해 "많은 분들께 저희를 알리고 싶다.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 '체리즈'와도 만날 수 있는 콘서트를 여는 게 가장 큰 꿈"이라고 의욕을 보였다.Baby DONT Cry에는 이현과 베니 외에 일본 출신 멤버 미아, 쿠미가 포진돼 있다.따라서 현지에 팀을 알리기 훨씬 수월한 베이스가 갖춰진 상태. 게다가 일본서 걸그룹들이 인기를 모으는 포인트인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두루 갖춰 일본에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가 높다.Baby DONT Cry는 지난해 일본 패션 매거진 나일론 재팬의 11월호 표지 모델로 발탁되며 현지 팬들에게 첫선을 보인 바 있는데 이번에 '초초음파'출연을 통해 무대 퍼포먼스로도 일본에 팀의 매력과 장점을 알렸다.한편 Baby DONT Cry는 지난해 11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했다.리더 이현은 지난달 11일부터 SBS '인기가요'MC로 발탁되며 매주 가요 팬들과 만나고 있다.
2026-02-09
-
JYP 여성 듀오 dodree, 어퓨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
dodree, 어퓨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영향력 확장 ing (방송 제공)
[충청뉴스큐] 여성 듀오 dodree 가 데뷔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낙점되며 영향력을 과시했다.소속사 이닛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dodree 는 한국적 정서를 바탕으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 세계관과 깨끗하고 청초한 이미지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어퓨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에는 dodree 의 맑고 산뜻한 매력이 담겨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나영주는 비녀 스타일링으로 한국적 색채를 한층 짙게 담아냈고 이송현은 생기 있는 색감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dodree 는 데뷔와 동시에 어퓨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무한한 잠재력을 입증했다.또한 이번 글로벌 앰버서더 활동을 계기로 음악을 넘은 다방면에서의 활약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앞서 dodree 는 지난달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를 발표, 대중적인 팝 사운드와 국악 선율이 결합된 독보적인 장르 'K-rossover Pop'을 선보였다.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전통과 현대를 오가는 퍼포먼스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호평을 받았다.이처럼 dodree 는 탁월한 실력과 차별화된 콘셉트로 신선한 매력을 드러내며 존재감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자신들만의 색채를 바탕으로 뚜렷한 성장세를 드러내고 있는 dodree 가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이목이 쏠린다.한편 dodree 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으로 국내외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2026-02-06
-
TN 은휘, 첫 믹스테이프 'THAT'S ME' 공개…'쇼미12' 실력 입증
TN 은휘, 첫 믹스테이프 'THAT' S ME'공개…'쇼미12'실력, 매력 한단계 업그레이드 (방송 제공)
[충청뉴스큐] 그룹 TN 은휘가 '쇼미더머니12'에서 선보인 실력과 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깜짝 영상과 음원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은휘는 5일 오후 6시 TN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믹스테이프 'THAT'S ME'를 공개했다. 이번 믹스테이프에는 'THAT'S ME', 'Not A Lover', 'ATM'총 세 트랙이 수록됐다.은휘는 수록된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우며 자신의 시선과 태도를 선명하게 담아냈다.강한 자기 확신을 직설적인 가사와 공격적인 래핑으로 풀어내는가 하면, 트랙마다 각기 다른 분위기를 담아내며 스펙트럼을 확장했다.이와 함께 공개된 'THAT'S ME'믹스테이프 비디오는 은휘의 힙한 비주얼과 압도적인 영상미로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했다. 특히 흑백과 글리치 등 다양한 영상 효과와 오브제를 활용해 곡이 가진 거친 무드를 극대화했다. 한편 5일 방송된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12'에서 은휘는 아쉽게 탈락하며 여정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은휘는 해당 방송서 아이돌 그룹 멤버라는 선입견을 뛰어넘었다는 호평을 듣고 2차 예선까지 통과하며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은휘가 속한 TN는 지난달 두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CALL ME BACK'은 은휘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직접 곡을 만드는 프로듀싱 아이돌로서 한층 성장한 면모를 입증했다.
2026-02-06
-
원어스, 신생 비웨이브 엔터에서 새 둥지…데뷔 7주년 맞아 새로운 도약
원어스,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서 새 출발 (방송 제공)
[충청뉴스큐] 그룹 원어스가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 한다.5일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비웨이브 측은 "원어스 멤버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과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원어스와 비웨이브의 동행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원어스의 싱글 ''의 각종 활동 및 스케줄은 오는 20일까지 RBW에서 진행한 이후 비웨이브로 이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비웨이브는 멤버들의 뜻에 따라 이들의 전사인 RBW에서 원어스와 관련된 IP 구입을 모두 마친 상태다. 비웨이브는 원어스로 활동하는데 어떠한 제약이나 아쉬움이 없도록 음악과 방송, 공연 등 다방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비웨이브의 구본영 대표는 회사 설립 이전 FNC엔터테인먼트 및 RBW를 거쳐온 인물이다. 그는 재직 당시 '아티스트들의 아버지'로 불리며 수많은 K팝 아티스트 제작 총괄 업무에 함께 해왔고 그중에서도 원어스의 데뷔와 다양한 활동에 힘을 보탠 바 있다. 이처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는 구본영 대표와 원어스는 비웨이브에서 다시 한번 새롭게 호흡을 맞추게 됐다. 구본영 대표는 그룹 활동은 물론, 멤버별 개개인의 잠재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며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할 전망이다. 원어스는 지난 2019년 1월 미니 1집 'LIGHT US'로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 매 앨범마다 콘셉츄얼하면서도 탄탄한 세계관을 선보였던 이들은 '발키리', '가자', '태양이 떨어진다', '쉽게 쓰여진 노래'등의 대표곡들로 큰 사랑을 받으며 '4세대 대표 퍼포머'로 눈부신 활약을 뽐냈다. 이뿐만 아니라 2020년 Mnet '로드 투 킹덤'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원어스는 한국의 색채를 살린 '월하미인'으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라는 쾌거를 거뒀고 꾸준히 미주와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행보까지 펼쳐왔다.한편 원어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비웨이브는 지난해 6월 공식 출범을 알렸으며 H.O.T 토니안과 프로듀서 알티도 소속되어 있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