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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영세한 소상공인 위한 밀착 지원 강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인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를 통해 소상공인 밀착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는 소상공인과 금융소외자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정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센터는 소상공인 경영 애로 해소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역량강화 교육사업, 성공으로 가는 경영 컨설팅 경영환경개선 우리마을 상인회 등의 지원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도시형 소공인 육성 및 지원’을 위해 소공인 집적지구 지정 및 운영, 수출제품 인증획득 지원, 소공인 네트워크 구축 및 기술교류회 지원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재기지원을 위해 채무조정 상담과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채무독촉과 압박으로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한 재무심리코칭사업을 제공할 예정이다.
금융소외자들의 서민금융복지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 대한법률구조공단, 교통연수원, 군·구청 등 찾아가는 상담사업과 금융소외 계층의 교육을 강화해 금융소외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위기자를 조기에 발견해 능동적인 지원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특히 불공정거래·상가임대차 피해상담 및 구제지원 사업에 역점을 두고 정보제공 및 정책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분야별 실태조사를 강화할 예정이다.
공정거래확립을 위한 사전예방교육과 상담센터 접근성 강화 차원에서‘찾아가는 현장상담서비스’를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엄기종 센터장은 “소상공인들과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소상공인의 경영안정화·경제적 재기지원·불공정피해 구제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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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코로나19 경영난 해소를 위해 소상공인 450억원 경영안정자금 추가 지원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코로나19사태로 소상공인의 영업부진이 지속됨에 따른 경영난 해소를 위해 市금고 신한은행 출연을 통해 인천신용보증재단과 추가로 긴급 경영안정자금 450억원을 오는 9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영안정자금 추가지원은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로 소상공인의 자금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매출감소 등 소상공인 경영위기의 절박함에 도움을 주고자 신한은행의 특별출연금 30억원과 인천시 이자지원금 6억원을 긴급 편성해 지원하게 됐다.
특히 소상공인 모든 업종에 피해가 확산되는 만큼 업종 제한 없이 업체당 최대 3천만원까지 융자가 가능하며 대출금리 중 1.5%의 이자차액을 市가 보전하고 인천신용보증재단은 평균 1.0%인 연간 보증료를 0.8%로 낮춰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시는 코로나19 발생 직후인 지난 2월 7일부터 인천신용보증재단을 통해 긴급 경영안정자금 348억을 선제적으로 지원을 시작해 1주일만에 접수가 마감된 바 있다.
김상섭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직접적인 경영피해, 경기둔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난 해소와 경기활력 회복을 위해 경영안정자금 확대지원, 착한 임대료 등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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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선별진료소 운영 의료기관 근무인력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감염증 사태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울산시가 감염 위험에 가장 가까이 노출되어 있는 선별진료소 운영 의료기관 근무 인력을 위한 방호물품 지원에 나섰다.
울산시는 선별진료소 근무자들의 환자 진료에 필수적인 보호복과 고글 각 3,640개, 비닐 가운 7,840매, 페이스쉴드 700개, 글로브 1만 4,700개를 확보해 6일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호물품은 재난관리기금 1억 7,800만원을 긴급 투입해 구매했고 선별진료소를 운영 중인 울산대학교병원 등 종합병원 8개소에 공급된다.
현재 의료기관 8개소에서 운영하는 선별진료소에서는 매일 200여명의 환자가 엑스레이, 검체 채취 등 진료를 받고 있으며 이곳에 근무하는 인력은 하루 186명으로 이번 방호물품은 이들이 2주간 사용할 물량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응 최전방 의료진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것은 감염증의 지역 확산을 막는 데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병원 현장에서 필요한 방호물품 확보에 최선을 다해 의료진들이 걱정 없이 코로나 환자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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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미술관 운영 방안 라운드테이블’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0년 소통 문화행정’의 일환으로‘미술관 운영 방안 라운드테이블’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최승훈 문화정책보좌관 주재로 이달부터 연말까지 총 12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이번 라운드 테이블을 통해 오는 2021년 12월 개관 예정인 시립미술관의 운영 방안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수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 번째 라운드테이블은 6일 오전 11시에 문화정책보좌관실에서 지난 2월 21일에 취임한 김봉석 제20대 한국미술협회울산지회장을 초대해 시립미술관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이어서 원로작가와 청년작가, 미술교사 등을 초대해 울산의 미술문화 진흥에 대한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승훈 보좌관은 “21세기는 문화 생산자가 일방적으로 문화를 전달하는 시대가 아니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대이다.
울산을 공유와 소통의 문화도시로 만들기 위해 시민들과 열린 대화를 이어 가겠다.
시립미술관 운영뿐만 아니라 울산 문화 전반의 좋은 의견들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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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식당 돕기 나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당 돕기에 발 벗고 나섰다.
울산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들의 동선이 공개되면서 이들이 방문한 식당들은 손님의 발길이 끊기고 일부 식당은 휴업에 들어가는 등 지역사회의 도움이 절실한 실정이다.
현재 울산 시내 확진자 동선에 포함된 식당은 3월 4일 현재 18곳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부서별로 점심과 저녁시간에 이들 식당을 방문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로 했다.
또한 산하기관 및 구·군에도 공문을 보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직원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을 돕고 시민들에게 안심해도 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식당 방문을 추진하게 됐다”며 “확진자가 방문하면 보건 당국에서 소독을 실시하고 소독 당일 바이러스는 사멸해 시민들께서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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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재도약’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침체된 지역경제 재도약을 위해‘2020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을 마련했다.
이번 계획은 ‘건설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재도약’을 비전으로 지역업체 하도급률, 지역 자재·장비 사용률 1% 포인트 상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분야별 과제는 지역 건설업 활성화 참여제도 시행, 지역 민간공사 참여 확대 지원, 공정한 건설시장 질서 확립, 건설산업 활력 기반 조성 등 4개 분야, 21개 과제로 짜였다.
분야별 주요 내용을 보면, ‘지역 건설업 활성화 참여제도’와 관련, 지역 의무 공동도급제도 우선적 시행, 지역제한 입찰제도와 대규모 공사 분할발주 적극 시행,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도 시행, 지역 생산 자재 및 장비 우선 사용과 신규 과제로 관급 건설공사 발주계획 정보 제공 등이 추진된다.
민간공사 분야는 각종 인·허가 단계부터 지역 건설업체 참여 촉진, 민간공사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 상생협약서 체결, 시장 서한문 발송, 하도급 실태조사, 지역 업체 참여에 대한 인센티브제 시행, 지역 하도급 홍보단 현장 세일즈 활동 강화 등이 추진된다.
공정한 건설시장 질서 확립을 위해 부실·불법업체 행정제재 강화, 건설업 및 하도급 관련 사항 홍보 강화, 불법 하도급 및 체불임금 신고센터 운영, 하도급계약 적정성 심사 강화, 건설업 관련 법규교육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실적이 저조한 민간공사에 대해 지속적으로 현장 및 본사 관계자와의 협의 등을 통해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가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장 내 지역 건설근로자 고용, 지역 생산자재·장비 우선 사용을 권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부터 하도급 전담 티에프의 인력을 보강해 현장과 본사 방문 독려 및 실태 조사 등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간다.
지난해에는 128개 현장을 중심으로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비율을 25.1% 까지 향상시킴에 따라 고용창출 1일 6,784명과 세수 증대 79억원의 효과를 냈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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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여성회관, 2020년 제2기 교육수강생 모집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부산시 여성회관은 만 18세 이상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취업·창업 등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제2기 교육과정에는 한식조리사, 커피바리스타, 제과·제빵기능사 등 자격증 취득과정과 카페메뉴창업, 속눈썹연장술, 헤어숍 실무 등 취업이나 소규모 창업이 가능한 취·창업 강좌를 운영한다.
재취업과 창업을 희망하는 직장인 등을 위한 야간·주말 강좌를 포함해 총 10개 분야에 85개 강좌가 개설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과정에는 급속한 노령화를 겪으며 노령인구 비율이 증가하는 현 상황에 대비해 ‘노인교구지도사’ 강좌를 새롭게 마련했다.
교육을 통해 노인교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확대하고 노인교구 전문가를 육성해 중장년층을 비롯한 경력단절 여성들의 재취업과 일자리 창출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우선모집]은 오는 16일부터 18까지이며 [일반모집]은 23일부터 31일까지이다.
개강 이후 추가모집은 4월 8일까지 시행된다.
수강 신청은 부산광역시 여성회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문 접수로 시행되던 우선 모집은 온라인 접수로 변경됐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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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신재생에너지 미래형 전력중계거래 플랫폼 선도
사업 업무 흐름도
[충청뉴스큐]부산시는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 국가공모에서 ‘소규모 분산전원 활용 전력거래시스템 고도화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소규모 분산전원 활용 전력거래시스템 고도화 사업’은 부산시·전력거래소·지역기업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안한 사업이다.
총 2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부산지역 내 민간사업자가 보유한 소규모 발전자원의 거래를 위해 설치한 가상발전소를 ‘고도화’해 신재생에너지를 전력거래소 ‘시장가격결정 발전’에 포함 여부를 시범 실증하는 사업으로 향후 전력거래소는 실증사업 검토내용을 토대로 제도화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전력시장가격 결정을 위한 ‘시장가격결정 발전’에는 원자력·석탄· 액화천연가스·중유 등을 사용하는 발전기가 포함되어 있으나,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는 정확한 발전량을 예측하지 못해 ‘시장가격결정 발전’에서 제외되어있는 실정이다.
시는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을 이용한 거래시스템 구축을 통해 지역의 신재생에너지 발전 자원을 전력거래소의 ‘시장가격결정 발전’에 포함하는 실증사업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에너지신산업 시장을 개척하는 등 소규모전력중개시장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 유치로 부산은 미래 청정에너지인 신재생에너지 관련 신규사업모델 발굴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클린에너지 도시 부산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신산업 등 에너지 관련 산업을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가 공고한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에너지신산업 사업모델을 발굴 및 지원해 에너지신산업 관련 시장 육성과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방자치단체가 반드시 컨소시엄에 참여해야 하는 사업이며 전국단위 경쟁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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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민·관·군이 함께 방역 강화에 나서
다누림센터 엘리베이터 소독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시민불안 해소를 위해 기존 격주 금요일마다 시행하던 민·관합동 방역의 날을 매주 금요일로 확대 운영한다.
특히 코로나19 확진자 동선뿐만 아니라 경로당, 버스정류장, 재래시장 등 코로나19 취약시설과 다중이용시설까지 방역 범위를 확대해 실질적인 방역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
오늘 시 전역 민·관합동 동시 방역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주민자율방역단, 자치구·군 방역기동반과 함께 코로나19 취약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을 집중 방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는 시민들의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위해 확진자 동선과 주변 시설에 대한 특별방역소독을 매일 800~1,000여 회 실시하고 있으며 확진자 동선별 방역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한, 부산지역 향토부대인 53사단으로부터 방역인력을 9일부터 1일 30명씩 각 보건소로 지원받아 취약 장소의 방역소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오거돈 시장은 “이미 자치구·군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개별적으로 방역을 시행하고 있지만, 여전히 시민들께서 불안해하시고 있다.
매주 금요일을 방역의 날로 지정·운영해 주민자율방역단과 함께 시 전역에서 방역하는 모습을 보신다면 방역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조금은 해소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시설에 대한 안전성 확인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소상공인을 비롯한 지역경제의 활력을 회복시키기 위해 ‘부산 클린존’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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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단체 헌혈로 코로나19 위기 극복 동참
인천시교육청, 단체 헌혈로 코로나19 위기 극복 동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일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본청 및 교육지원청 직원 1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명나눔.사랑의 헌혈운동’을 진행했다.
최근 인구 고령화와 각종 사고 등으로 혈액 수요는 증가하고 있는 반면 헌혈 인구는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 발생 여파로 헌혈 수급에 더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에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함께한 이번 헌혈 행사는 감염에 민감한 시기인 만큼 헌혈버스 내부 및 채혈기구들을 철저히 소독하며 진행됐으며 체온측정 및 마스크 착용여부를 확인해 채혈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과 헌혈에 참여하는 직원들의 개인위생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혈액 수급 비상이라는 소식에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헌혈에 적극 참여해 준 직원들이 무척이나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헌혈 행사와 같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