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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아산로 교통체계 개선 추진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염포산터널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아산로 교통체계 개선에 나선다.
울산시는 아산로 교통체계 개선을 위해 교차로 신설과 신호체계 개선 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염포산터널 통행료 무료화 이후 1년간 통행량을 분석한 결과 교통량 증가로 지역주민과 기업체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동시에 출퇴근 시간대 교통정체가 발생한 문제점도 나타났다.
이에 울산시는 경제적이면서 효과가 높은 아산로 교통체계 개선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제2회 추경에서 사업비 10억원을 확보하고 용역을 추진해 염포산터널 교통정체 문제를 보다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교차로 신설방안 등 다양한 대책을 강구할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 아산로로 잘못 진입할 경우 회차로가 없어 아산로 전구간을 운행해야 하는 불편사항에 대한 해결 방안도 마련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염포산터널 교통정체가 개선되어 시민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완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점검해 염포산터널 교통정체 현상이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염포산터널은 동구지역 주민과 기업체의 경제적 부담경감과 빠른 이동권 보장을 위해 김두겸 시장이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2023년 1월 1일부터 통행료 무료화를 전격 시행했다.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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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시립아이돌봄센터 개소식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지역 아동들의 긴급 돌봄을 책임질 울산시립아이돌봄센터가 정식으로 문을 연다.
울산시는 울산시립아이돌봄센터가 8월 22일 오전 10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김두겸 울산시장, 김종섭 울산시의회 의장 직무대리 등 30여명이 참석한다.
경과보고 및 사업소개, 테이프 절단식, 시설견학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울산병원과 울산시립아이돌봄센터 간 센터 이용 아동의 안전한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도 실시한다.
울산시립아이돌봄센터는 지난 7월 29일 개소해 오는 9월까지 시범 운영한 뒤 울산시립 아이돌봄센터의 운영 지침을 보완·개선하고 오는 10월부터 정상운영에 들어간다.
정상운영에 들어가면 365일 24시간 틈새돌봄을 제공하게 된다.
0세부터 12세까지 시간당 최대 50명의 아동을 수용한다.
이용시간은 일 4시간, 월 최대 48시간이며 아이의 알레르기 등 안전의 문제로 급·간식은 보호자가 준비해야 한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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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성안·약사 일반산업단지’ 일원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된다.
이에 따라 이 지역에는 오는 2027년 8월 31일까지 토지거래 등이 제한된다.
울산시는 9월 1일부터 2027년 8월 31일까지 3년간 중구 성안동 일원 0.69㎢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키로 하고 8월 22일자로 공고했다고 밝혔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투기성 토지거래를 차단하고 토지가격이 급등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정한다.
이 지역은 지난 7월 18일 개최한 울산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쳐 신규 지정하기로 결정됐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간 동안 일정 규모 이상 토지거래를 할 때는 중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수요자만 토지를 취득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성안·약사 일반산업단지’ 사업추진에 따른 지가상승 기대심리와 투기적인 거래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성안·약사 일반산업단지’는 울산 주력산업 고도화와 미래 신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울산도시공사에서 시행하고 오는 2029년까지 친환경차 부품 제조·물류, 수소연료전지 제조업체 등 산업과 주거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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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9월 1일부터 시내버스 어린이 요금 무료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오는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시내버스 어린이 요금 무료화’를 앞두고 마지막 준비 작업에 한창이다.
울산시는 8월 22일 오전 11시 관내 덕하공영차고지에서 교통카드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연회는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버스조합이사장, 지선-마을버스협의회장, 노조지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버스택시과장으로부터 ‘시내버스 어린이 요금 무료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내버스에 승차하면서 교통카드 단말기에 교통카드 결제할 때 정상적으로 ‘0’ 원 처리되는지, 환승할 때에도 ‘0’ 원으로 처리되는지를 확인한다.
‘시내버스 어린이 요금 무료화’는 울산시 관내 일반 시내버스와 직행좌석형 버스, 울산역 연계 리무진 버스, 그리고 지선·마을버스 등 전 노선, 전 차량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특히 울산시는 별도의 체계 구축이나 울산시 어린이 전용 교통카드를 발급받지 않고 기존에 사용하던 어린이 교통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도록 체계를 개선해 이용자들의 이용 편의와 만족도를 최대화하고 불편을 최소화했다.
이에 따라 7세 이상 12세 이하 어린이는 현재 어린이 교통카드로 등록한 교통카드라면 기존 카드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다만 교통카드가 없는 어린이 이용자는 편의점 등을 통해 교통카드를 구입한 후 편의점 또는 카드사 누리집에서 본인의 생년월일을 등록해 사용하면 된다.
또한 보호자와 함께 탑승하는 경우, 보호자의 교통카드로 다인 결제가 가능하나 보호자 없이 부모님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것은 불가하며 교통카드가 준비되지 않은 경우에는 현금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 시내버스 어린이 요금 무료화가 예정대로 시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또한 내년 하반기에 시행 준비 중인 시내버스 어르신 무료화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를 통해 시민들의 일상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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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9월 1일부터 시내버스 어린이 요금 무료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오는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시내버스 어린이 요금 무료화’를 앞두고 마지막 준비 작업에 한창이다.
울산시는 8월 22일 오전 11시 관내 덕하공영차고지에서 교통카드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연회는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버스조합이사장, 지선-마을버스협의회장, 노조지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버스택시과장으로부터 ‘시내버스 어린이 요금 무료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내버스에 승차하면서 교통카드 단말기에 교통카드 결제할 때 정상적으로 ‘0’ 원 처리되는지, 환승할 때에도 ‘0’ 원으로 처리되는지를 확인한다.
‘시내버스 어린이 요금 무료화’는 울산시 관내 일반 시내버스와 직행좌석형 버스, 울산역 연계 리무진 버스, 그리고 지선·마을버스 등 전 노선, 전 차량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특히 울산시는 별도의 체계 구축이나 울산시 어린이 전용 교통카드를 발급받지 않고 기존에 사용하던 어린이 교통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도록 체계를 개선해 이용자들의 이용 편의와 만족도를 최대화하고 불편을 최소화했다.
이에 따라 7세 이상 12세 이하 어린이는 현재 어린이 교통카드로 등록한 교통카드라면 기존 카드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다만 교통카드가 없는 어린이 이용자는 편의점 등을 통해 교통카드를 구입한 후 편의점 또는 카드사 누리집에서 본인의 생년월일을 등록해 사용하면 된다.
또한 보호자와 함께 탑승하는 경우, 보호자의 교통카드로 다인 결제가 가능하나 보호자 없이 부모님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것은 불가하며 교통카드가 준비되지 않은 경우에는 현금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 시내버스 어린이 요금 무료화가 예정대로 시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또한 내년 하반기에 시행 준비 중인 시내버스 어르신 무료화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를 통해 시민들의 일상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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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개발사업 지능형도시화 본격 추진
울산시, 개발사업 지능형도시화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신도시 거주민들의 생활 만족도 향상을 위한 ‘울산다운2지구 지능형도시건설사업 실시계획’을 승인하고 8월 22일자로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올 연말까지 90억원을 들여 교통, 안전, 환경 등 지능형도시서비스 15종을 도입하고 정보통신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중구 다운동,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 및 척과리 일원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는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과 병행해 추진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되는 지능형도시서비스는 주민 편의와 안전, 도시관리의 효율성에 중점을 두고 관계기관 협의와 지능형도시사업협의회 회의 등을 거쳐 최종 승인됐다.
승인된 지능형도시서비스는 교통 8종, 안전 2종, 환경 3종 등 총 15종이다.
주요 서비스 내용은 주민 교통편의를 위해 △지능형 버스 승강장 4개소 설치 △버스도착 정보 알림 체계 28개소 설치 △보행자 안전지원 지능형 횡단보도 2개소를 설치한다.
또한 주민 생활안전을 위한 △방범 카메라 61개소 설치 △하천범람 감시 카메라 5개소 △미세먼지 알리미 6개소 설치 △해충 발생 자동 측정 서비스 6개소 설치 등이다.
이 밖에 물안개와 보안기능이 적용된 스마트폴 30개소를 공원에 설치해 여름철 폭염 등에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신도시 조성단계부터 시민생활과 밀접한 지능형도시 기반시설과 서비스가 차질 없이 도입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며 “지역의 정주여건 경쟁력 향상과 질 높은 주민생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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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대만 기업 포상 관광객 유치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21일 대만 대표 결혼 및 의류기업인 성도 아연 패션회사 포상관광객 130여명이 울산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관광은 울산시가 추진 중인 ‘울산 특수목적관광 유치 지원사업’에 따라 외국 기업 및 여행사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업 제안과 영업 활동을 펼친 결과 유치하게 됐다.
포상관광객은 8월 19일부터 23일까지 4박 5일간 우리나라를 방문해 울산을 비롯해 부산과 대구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다.
울산은 21일 방문해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와 ‘강동 몽돌해변’을 둘러보고 기업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울산시는 기업행사 진행에 앞서 국외 관광객 유치 및 국제 연결망 교류를 위해 울산 관광자원 및 주요 정책을 홍보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업 포상관광객 유치는 도시 홍보와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크다”며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외국인 기업 포상관광 유치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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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대비 ‘불법 대부 영업 특별 단속’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추석 대비 불법 대부 영업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단속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사업과 생활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 경제적 취약 시민들의 불법 대부 피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단속 대상은 대부업 126개소, 대부중개업 47개소 등 등록 업체 173개소와 불법 사채업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법정 이자율 초과 징수 여부 △무등록 대부 행위 및 유사상호 사용 광고 행위 △허위 과장 광고 및 대부 이용자에게 부당 수수료 징수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단속결과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형사처분 및 영업정지 등의 행정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이 기간 주요 상설시장 및 재래시장에 시민들을 대상으로 불법 대부 피해 예방을 위한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홍보 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불법 사채를 사용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울산시 민생사법경찰과로 전화해 법률상담, 무료변호인 선임 등 도움을 받을 것을 적극 권한다”며 “어려운 사정을 악용하는 불법 사채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제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대부업 전담 특별사법경찰관을 도입한 지난 2020년 8월 이후 약 4년간, 울산시민들을 상대로 연 8,000%의 부당 이자를 징수한 불법사채 사건을 포함해 50여 건의 금융질서 위반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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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 준수 당부
울산시,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 준수 당부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19 유행 증가세가 지속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코로나19는 감염력이 높은 감염병으로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며 치명률이 0.1% 수준으로 계절독감과 유사한 수준이나, 특히 고령층의 치명률이 높아 고령층의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울산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 홍보 포스터와 안내문을 제작하고 소관 기관, 구군 보건소, 의사협회 등 유관단체에 배포하는 등 시민들의 예방 수칙 실천을 돕고 있다.
예방수칙 안내문은 상황에 맞게 △일상생활에서 △코로나19 감염 시 △고위험군 △의료기관·감염취약시설 등으로 구분되어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2시간마다 10분씩 환기 △기침할 때에는 옷소매나 휴지를 사용해 입과 코 가리기 △사람이 많고 밀폐된 실내에서는 마스크 착용 등이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
코로나19 감염 시에는 △다른 사람을 위해 마스크 착용 △불필요한 만남 자제 △발열, 호흡기 증상 등이 심한 경우 집에서 쉬고 증상이 사라진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 △회사 등도 구성원이 아프면 병가를 내고 쉴 수 있도록 권고한다.
고위험군은 △사람이 많고 밀폐된 다중시설 이용 시 마스크 착용 △대규모 인원이 실내에 모이는 행사 등은 참여 자제 △발열,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병원 방문 등을 권고한다.
의료기관·감염취약시설은 △종사자, 보호자, 방문자는 마스크 착용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는 종사자는 업무에서 배제 △2시간마다 10분씩 환기하도록 당부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이지만 손씻기 생활화 및 기침예절, 적극적인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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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울산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21일 오후 3시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2024년 울산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4년 울산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사업 모형 발굴을 위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공모를 실시했다.
공모결과 아이디어 기획부문 12건, 제품·서비스 개발부문 6건 등 총 18건이 접수됐으며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6건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아이디어 기획부문 △대상은 울산대학교의 ‘시니워크’ △우수상은 울산과학기술원의 ‘노상주차 패턴 분석 및 주차공간 확보 예측’ △장려상은 울산대학교의 ‘교통약자를 위한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하는 챗봇 서비스’ 가 수상했다.
대상을 차지한 ‘시니워크’는 최적화된 산책 경로 추천부터 건강 점검, 위험 감지 등 시니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로 시제품을 선보인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대상은 아주대학교의 ‘여깄장학’ △우수상은 잘가내차의 ‘중고차 수출 폐차 온라인 체제 기반 중개 서비스 제공 체계’△장려상은 울산대학교의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안전 온라인 체제 기반’이 수상했다.
대상인 ‘여깄장학’ 사용자 맞춤형 장학금 추천 앱은 수천개의 장학금 중 사용자가 지원할 수 있는 장학금 공고를 인공지능으로 선별해 쉽고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부문별 수상작들은 울산시장상 및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상과 함께 총 1,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부문별 대상을 수상한 2개 팀은 오는 9월에 열리는 ‘제12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통합 본선에 참가할 기회도 제공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6차례나 수상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진출작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