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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소방안전 체험교육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안전체험관은 8월 16일 오전 10시 울산지역 다문화가정 40여명을 초청해 소방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교육은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일상 속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소화기 사용법 △화재 시 대피훈련 △고층탈출 등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여러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안전체험관 관계자는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각종 안전사고에 취약한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울산안전체험관에서 소방안전체험 교육을 받고 실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잘 대처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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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에 피해가 큰, 어린 염소 설사증 주의”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기온과 습도가 높은 날씨에 어린 염소가 설사증에 걸리지 않도록 철저한 사육 환경 관리를 당부했다.
요즘처럼 고온다습한 날씨가 지속되면 축사 바닥이 습해지기 쉽고 병원성 미생물 번식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어 설사증이 유행할 수 있다.
염소 설사증은 젖떼기 이전의 어린 염소에게서 많이 발생하는데 어린 염소의 경우 설사증에 감염이 되면 폐사율이 50% 이상에 달하고 살아남더라도 생장에 지장을 줘 농가에 큰 피해를 입히는 질병 중 하나이다.
염소 설사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축사 바닥을 마른 상태를 유지하고 물통은 항상 청결하게 관리하는 등 사양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유방염에 걸린 어미의 젖을 어린 염소가 먹으면 설사증세를 보이게 되므로 염소가 태어나면 반드시 어미의 모유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아울러 사일리지 발효 정도와 조사료의 곰팡이 생성 여부를 확인하는 등 사료 품질에도 신경써야한다.
연구원 관계자는 “염소 농가에서는 염소 설사증 외에 염소가 야외 활동 시 진드기, 벼룩, 원충 등 내외부 기생충에 감염되지 않도록 구충 관리에도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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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출동 통행 방해차량 강제처분 훈련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남부소방서 현장대응단, 여천119안전센터는 8월 16일 오전 11시 야음동 울산롯데캐슬골드 아파트 소방차 전용 주차 구역에서 긴급출동 통행 방해차량 강제처분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남부소방서에 최근 1년간 접수된 공동주택 내 소방차 전용 주차 구역 불법주차 관련 민원이 60여 건에 달해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했다.
훈련은 12명, 소방차 3대, 폐 승용차 1대가 동원돼 실시되며 △긴급 통행 방해차량 강제돌파 △긴급통행 방해차량 강제 견인 △소방용수 확보를 위한 차량손괴 등으로 진행된다.
소방차 전용 구역은 공동주택 내 소방차량이 각종 사고 대응을 위한 필수 공간이다.
지난 3월 23일 경기도 광주시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가장이 숨지고 두 자녀가 중태에 빠진 안타까운 사고도 소방차 전용 주차 구역과 그 주변에 불법으로 주차된 차량 때문에 소방차의 접근이 5분 이상 지연되어 발생한 참변으로 분석됐다.
김규주 남부소방서장은 “긴급출동 통행 방해 차량의 강제처분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정당행위이다.
소화전 인근은 주차금지 구역이며 출동에 방해가 되는 위치에 주차를 한 경우 신속한 차량 이동을 부탁드린다”며 “긴급상황은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한 만큼 체계적인 훈련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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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지능형교통체계 보강 및 확장 사업 완료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난해 11월부터 추진한 2023년 지능형교통체계 보강 및 확장 사업을 완료함에 따라 신호대기 시간 단축 등 교통서비스 개선이 기대된다.
이 사업은 신복로터리 평면 교차로 전환에 따른 실시간 신호제어체계 도입과 자율주행, 통신 연결 차량 등 미래교통 환경변화에 대응한 기반 확대 등을 위해 추진됐다.
총사업비 27억 1,400만원이 투입됐으며 8개월간의 사업기간을 거쳐 올해 7월 말 준공됐다.
주요 사업 내용은 울산의 교통체계을 한층 더 첨단화하기 위해 주요 교통지점에 감시카메라 14개소, 교통신호잔여시간제공 120개소, 지능형교차로 10개소, 차량검지시스템 17개소 신규 설치 등이다.
특히 무거동 옥현사거리에는 인공지능기술을 적용한 감시카메라를 설치해 교통량에 따라 실시간으로 신호제어가 가능토록 했다.
이에 따라 출퇴근 시간대에 각 방향별로 신호대기 시간이 약 10~30초 정도 단축돼 운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공지능을 활용한 교통시스템을 확대해 울산시가 세계적인 미래형 교통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교통관리센터가 생긴 지난 2005년부터 약 20년간 총 478억원을 투입해 지능형교통체계를 보강 및 확장해 오고 있다.
이를 통해 울산시를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미래형 교통도시로 만들어 가고 있다.
올해의 경우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민체감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후 지능형 교통 체계 설비 교체와 그동안 축적된 첨단교통데이터를 인공지능을 이용해 분석하고 있다.
또한 울산교통관리센터의 체계적인 지능형교통체계는 다른 자치단체의 본보기가 되어 경기도, 고양시, 구미 등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 텐진시 등의 견학이 이어지고 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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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올림픽 태권도 대표 김유진, 서건우 선수 울산시청 방문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제33회 파리 올림픽 태권도 부문에서 금메달리스트 김유진 선수와 4위를 한 서건우 선수가 8월 16일 오후 3시 울산시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울산시 체육회에서 파리올림픽 참가 결과를 보고하고 인사차 마련했다.
이날 김두겸 울산시장은 김유진, 서건우 선수를 맞이해 환담을 나누고 꽃다발을 전달한다.
아울러 이번 대회에 금메달을 딴 김유진 선수에게는 금일봉도 함께 전달한다.
김유진 선수는 지난 8월 9일 열린 파리 올림픽 태권도 여자 57kg급 결승전에서 이란의 나히드 키야니샨데를 2:0으로 이기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여자 57kg급 금메달은 2008 베이징 대회 임수정 이후 16년 만에 이룬 쾌거로 더욱 의미가 크다.
김 선수는 지난해 울산시체육회 태권도팀에 입단해 2023 청두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우승,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에 이어 이번 제33회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서건우 선수는 울산에서 태어나 고등학교까지 울산에서 마치고 한국체육대학교에 진학했다.
이번 올림픽 태권도 남자 80kg급에서 4위에 올랐으며 다음 엘에이 올림픽 땐 대한민국 태권도의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두겸 시장은 “울산 태권도계를 대표하는 김유진, 서건우 선수의 이번 올림픽 성적은 울산시민의 자긍심을 높여 줬고 우리나라가 태권도 종주국임을 다시 한번 확인해 줬다”며 “앞으로도 김유진 선수의 빛나는 앞날을 울산시민 모두의 힘을 모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유진 선수는 “기량을 더 쌓아 다음 올림픽 무대에서도 메달을 딸 수 있도록 노력해서 울산시민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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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이해 2024년 주민세 49만 7,925건, 151억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구군별 부과 규모는 △중구 9만 2,747건, 15억원 △남구 14만 2,312건, 43억원△동구 6만 6,385건, 17억원 △북구 9만 1,155건, 27억원 △울주군 10만 5,326건, 49억원이다.
울산시의 개인분 총 부과현황은 44만 1,278건, 43억 8,400만원이며 이 중 남구가 12만 2,539건, 12억 1,700만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사업소분 총 부과현황은 5만 6,647건, 107억 6,800만원이며 울주군이 1만 3,840건, 40억 200만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주민세 개인분 및 사업소분은 매년 7월 1일 현재 울산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울산시에 사업소를 둔 개인 및 법인에게 각각 부과된다.
주민세 사업소분 납세자는 △6만 2,500원부터 25만원까지의 기본세액과 △연면적 330㎡ 초과 사업소에 대해 1㎡당 250원씩의 연면적 세액을 더한 금액을 신고·납부해야 한다.
주민세 납부기간은 8월 16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금융기관 방문, 현금자동입출금기, 가상계좌를 이용해 납부하거나, 위택스, 지로사이트에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스마트위택스’ 앱, 각 금융기관 앱,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등 간편 결제 앱을 이용해 지방세납부서비스를 신청하면 빠르고 정확하게 납부내역을 전달받을 수 있다.
이밖에 은행방문이 불편하고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납세자는 자동응답시스템 무료 전화를 이용하면 고지서 없이도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단, 자동응답시스템을 이용하는 경우 납기 말에는 접속량이 많아 시간이 많이 소요될 수 있어 가급적 납기 말 이전에 납부할 것을 권장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지나면 가산세 등의 불이익이 발생하는 만큼 기한 내에 꼭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군 세무과〔중구청 290-3404, 290-3403, 남구청 226-3573, 226-3574, 동구청 209-3297, 209-3298, 북구청 241-7550, 241-7542, 울주군청 204-0653, 204-0654〕에 문의하면 된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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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3차 도시경관기록화사업’ 추진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제3차 도시경관기록화사업’을 지난 7월 착수해 2026년 2월까지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시경관기록화사업은 관계 법령에 따라 5년마다 실시한다.
기록화 사업은 ‘학술용역’과 ‘정보화용역’ 2개 부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학술용역은 도시경관 기록의 기획연구, 도시기록·촬영, 홍보·활용 방안 연구 등이다.
이는 시민이 소장하고 있는 울산 도시경관 민간 기록물을 찾고 이에 대한 기증·수집 방안 마련과 도시경관 시민기록단 구성· 운영 방안 마련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정보화용역은 도시경관 기록 누리집 재단장, 기록물 자료 목록화, 화보집 전자책 제작 등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수집한 2020년 이후 변화된 울산 도시경관 정보를 도시경관기록 누리집을 통해 시민들에게 서비스할 계획이다.
현재 울산 도시경관기록 누리집에는 제1·2차 사업을 통해 수집한 기록물 총 6만 9,000점 중 6,600점을 서비스하고 있다.
누리집 하루평균 방문자는 955명이고 자료내려받기는 하루평균 154건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생활 속 도시기록들을 모아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만들어지는 도시경관기록이 될 것이다”며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도시 모습을 누락 없이 기록해 시민들에게 지난 추억과 역사를 제대로 알리고 미래 도시계획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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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공형어린이집 지정 전국 최고수준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공공형어린이집 지정 비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관내 어린이집 575개소 중 공공형어린이집은 101개소로 전체 17.6%에 달하며 이는 전국평균 9.8%보다 1.8배 높다고 밝혔다.
더욱이, 관내 어린이집 재원아동 19,303명 중 공공형어린이집 재원아동은 4,499명으로 전체 23.3%로 전국평균 9.7%에 비하면 2.4배 더 높다.
이는 제주에 이어 전국 2번째 높은 수치로 울산시 민선 8기 공약사항인 공공형어린이집 신규 지정 목표 20개소를 조기에 24개소로 초과달성한 것이 큰 몫을 차지했다.
울산시는 하반기에는 공공형어린이집이 원래 지정 목적에 맞게 양질의 보육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는지 보다 강화된 운영 기준을 적용해 점검함과 동시에 어린이집 이용객 만족도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울산시는 7월 29일부터 올해 신규 시책으로 울산시립아이돌봄센터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출장, 야근 등으로 긴급 돌봄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자 추진한 사업이다.
긴급돌봄이 필요할 0~12세 아동은 하루 4시간, 한 달에 최대 48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부모님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형어린이집과 시립아이돌봄센터가 민간 보육의 질 향상을 견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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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6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 참석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안승대 행정부시장이 8월 14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되는 제6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 주재로 전국 17개 시·도 부단체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주요 내용은 △인구감소지역 특례 확대에 따른 협조 및 자치단체 정책 추진사례 △시·도별 ‘지방시대 4대 특구’ 연계협력 추진방안 △기회발전특구 창업·이전 기업 가업상속공제 확대 △여름철 폭염 대책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이날 안승대 행정부시장은 협의회에서 △산업단지 내에서 사업용 토지 취득 후 건축물의 신·증축까지 취득세 및 재산세 감면 유예기간을 현행 3년에서 5년 정도로 연장하는 방안 △수도권 밖으로 본사를 이전하는 법인에 대한 법인세 감면 요건 완화 방안 등 2건을 중앙정부에 건의한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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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4 울산 케이팝 축제’ 성료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케이팝 사관학교에서의 시간이 소중해 매순간 열심히 노력했다.
댄서로서의 꿈과 진로를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고 이런 기회를 주신 울산시에 감사한다” 울산시가 울산의 케이팝 지망생에게 유명 프로듀서의 전문 훈련 기회를 제공하고 울산을 케이팝 문화도시로 홍보하고자 실시한 ‘케이팝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울산시는 8월 14일 오전 11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2024 울산 케이팝 축제 케이팝 사관학교’ 퇴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 유해진 울산문화방송사장, 케이팝 사관학교 수료생 등 7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참가자 소감발표, 인기상 수여 등으로 진행된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인 올해에는 지난해 33팀, 86명보다 약 150% 증가한 총 52팀, 128명이 신청한 가운데 1차 선발과 중간 평가를 통해 8팀, 총 20명의 최종 참가자를 선발했다.
이들은 유명 프로듀서들과 함께 4주간의 주말 집중훈련과 4일간의 합숙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 8월 13일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2024 울산 케이팝 축제’의 무대에서는 2,000여명의 관객에게 그동안 노력한 결과를 선보였다.
이 외에도 케이팝 사관학교 훈련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태화강국가정원 거리공연, 인터넷 방송 출연, 홍보영상 촬영 등 가수의 꿈에 한발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가졌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케이팝 사관학교에서 흘린 땀과 기억은 앞으로의 어려움과 장애를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리시도 꿀잼도시 울산을 위해 청년의 끼와 열정을 쏟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 울산 케이팝 축제에 참여자들의 모든 성장 과정은 다큐로 제작되어 오는 9월 중 울산문화방송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2024-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