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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브라운 백 미팅’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8일 오전 11시 꿈이룸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울산점에서 지역 소상공인들과 함께하는 브라운 백 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선8기 2주년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소통과 협력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김두겸 시장을 비롯해 소상공인연합회, 구군 시장 상인연합회, 지역 소상공인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행사는 △2024년 울산시 유망소상공인 지역상표 육성사업에 선정된 기업의 성장 이야기 발표 △오찬 및 간담회 △소상공인 역량강화 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소상공인 역량강화 특강은 백종원 대표가 운영하는 더본코리아 외식산업개발원을 총괄하는 조정민 부장이 성공전략 및 비법에 대해 소개한다.
이날 참석한 소상공인 대표들은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확대와 현장에서 느끼는 고충 등에 대해 울산시에 전달하고 울산시는 건의된 사항들은 면밀히 검토해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김두겸 시장은 “소상공인들은 경제의 뿌리이자 민생 경제의 근간으로 소상공인들이 살아야 지역경제에 활력이 넘치고 대한민국 경제가 살아난다”며 “‘소상공인들의 꿈이 이루어지는 도시 울산’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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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자치경찰위원회, 특강 및 제73회 정기회의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6월 27일 오후 3시 위원회 회의실에서 전문가 특강과 제73회 정기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제2기 자치경찰위원회 시작과 함께 자치경찰제의 이해와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김재홍 자치경찰위원장을 비롯한 위원과 사무국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강의는 중부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황문규 교수가 ‘자치경찰제 시행 3년, 성과와 반성 및 제2기 자치경찰위원회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특강 후 진행되는 자치경찰위원회 정기회에서는 총 9개의 안건을 다룬다.
우선 울산경찰청으로부터 △2024년 여름경찰관서 운영 계획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홍보 강화 △‘24년 여름철 집중호우·태풍 대비 교통안전 관리대책 등 3건을 보고 받는다.
이어서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공무원 승진임용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공무원 전보인사 △자치경찰사무 수행 유공자 표창 공적심의 △자치경찰전면 시행일 기념 유공자 표창 공적 심의 △자치경찰위원회 이상 및 추진전략 △울산자치경찰위원회 정책자문위원회 2기 정책자문위원 위촉 등 6건을 심의·의결한다 김재홍 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전문가 특강은 울산형 자치경찰제에 접목할 수 있는 정책 발굴의 기초가 될 것이다”며 “울산경찰청에서는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과 청소년 디저털성범죄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교육과 홍보 활동을 실시 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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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농가 여름철 가축질병 발생 대비 철저 당부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동물위생시험소는 오는 7월부터 동물의료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폭염 및 폭우 등으로 농장 내 가축질병의 발생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적극적인 예방 활동을 위해 마련됐다.
동물의료 지원단은 동물위생시험소 질병진단 담당자, 공수의사, 축협 수의사 등 총 3명으로 구성된다.
주요활동은 여름철 재난 피해농가에 대해 신속하게 의료를 지원하고 추가 발생방지를 위한 조언을 실시한다.
운영절차는 자연재해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가 구군에 지원요청을 하면 동물의료지원단이 가축 피해상황 및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필요시 질병 진단, 부상 당한 가축의 진료 및 항생제, 해열제, 소독제 등 긴급 물품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여름철 많이 발생하는 가축질병 및 피해 양상을 담은 홍보물을 제작해 농가에 배포한다.
이밖에 예찰 업무 중 농가 방문 시 축사 시설, 주변 환경 및 가축의 건강 상태에 따라 미흡한 부분에 대해 적극 지도하고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운영기간은 7월부터 여름철 자연재난 상황이 종료 될 때까지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올 여름은 특히 폭염과 폭우가 극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축산 농가는 미리 관련 시설을 정비하고 수시로 일기예보를 확인해 취약한 부분을 보완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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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하절기 휴가철 식품안전 위생 점검 강화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사람들이 많이 찾는 피서지 주변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7월 1일부터 5일까지 구군과 합동으로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해수욕장 등 다중이용시설 내 음식점과 식품 판매점 △커피·주스 가맹점 △삼계탕 등 여름철 주요 보양식 취급점 △햄버거 전문점 등 125곳이다.
주요 내용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식재료의 보존·보관 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사용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음식점 등에서 조리·제공되는 냉면, 콩국수, 빙수, 식혜, 햄버거 등 여름철 다소비 식품 25건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도 검사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위반 업체 및 수거·검사 부적합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조치하고 6개월 이내 재점검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으로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여름철 식품취급시설의 안전관리를 선제적으로 강화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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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7일 오후 3시 울산박물관 강당에서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울산시 소속 현업업무종사자 중 온열질환 예방에 취약한 옥외작업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소속 보건관리자 강선혜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온열질환의 종류 및 주요증상 △기상상황별 작업 기준 △응급처치 방법 및 여름철 건강관리 등을 강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매년 폭염 강도가 증가함에 따라 옥외작업 종사자의 안전보건 예방활동이 어느때보다 중요하다”며 “기상 상황별 작업기준과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중대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온열질환 예방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오는 7월 초 온열질환 예방 현장점검을 실시해 혹서기 취약 요소를 사전 조치한다.
특히 온열질환 민감군에 대해서는 산업보건의·보건관리자의 상담을 실시하는 등 종사자 건강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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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연속자동측정기운영능력 숙련도 평가’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6월 27일 관내 대기질 측정대행업체 2곳을 대상으로 ‘대기분야 대기연속자동측정기운영능력 숙련도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평가는 국립환경과학원과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이 공동으로 울산 소재 대기연속자동측정기 운영 업체들의 측정 능력을 검증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대기연속자동측정기 운영 업체는 대기오염물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연속자동측정기가 설치된 대기환경이동측정차량을 이용해 대기질 측정업무를 대행한다.
평가 항목은 총 6가지 대기오염물질로 가스상 물질 4개 항목과 입자상 물질 2개 항목이다.
평가 방법은 △시험방법 숙지 △현장 준비사항 △기타 장비의 준비 △오염물질 측정 △측정결과의 정확성 등 5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80점 이상이면 ‘적합’, 그 미만이면 ‘부적합’으로 판정한다.
평가 결과 ‘부적합’ 시에는 재평가를 실시하며 재평가에서도 부적합 판정을 받으면 영업정지 등의 불이익 처분을 받게 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대기연속자동측정업체의 운영능력 숙련도 시험은 업체의 전문성과 운영능력을 확인하고 향상시킬 수 있는 중요한 과정으로 정확히 평가하고 검증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울산지역 이 분야의 숙련도 평가에서 2개의 측정대행업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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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생체화학산업 발전 협의회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테크노파크는 6월 27일 오후 2시 울산테크노파크 그린카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울산 화학산업의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생체화학산업 발전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생체화학 산·학·연 관계망 구축을 통해 상호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수요를 반영한 기업 지원사업 및 신규과제를 발굴해 화학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에스케이지오센트릭 등 30여 개 기업, 한국화학연구원 등 5개 연구기관, 울산과학기술원 등 4개 대학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회의에서는 △생체산업 정책 및 지원사업 현황 △국내외 생체화학 기업 동향·사례 △생체화학산업 관련 지원사업 소개 △발전 협의회 운영계획 등 정보를 공유한다.
또 새로운 사업 분야 확장을 위해 기업과 기관에서 원하는 지원사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갖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산업의 발전은 현장의 목소리가 가장 중요한 만큼 유기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며 “협의회에서 제시한 다양한 의견은 기업 지원사업 기획과 시책 수립에 적극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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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보호 울타리 두른다”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7일 오전 10시 시청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2024년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위원장인 장태준 복지보훈여성국장을 비롯해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 2023년 사업실적 보고 2024년 사업 추진계획 및 연계기관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지난해 일시보호소 입소 44명, 청소년동반자 사업 395명에 대해 14,859건의 상담지원을 했으며 학교밖청소년 609명에 대해 학업복귀 262명, 사회진입 83명 등의 성과를 냈다.
고위기청소년 1,089명에게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또한 집단상담, 부모와 자녀 상담, 현장 지원 활동 운영 등을 통해 위기청소년 발굴 및 연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쳤다.
울산시는 올해도 많은 위기청소년 발굴 및 연계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장태준 복지보훈여성국장은 “울산시는 위기 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지자체 청소년 안전망 운영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해 자살 및 자해시도 청소년, 학대나 학교폭력 등 각종 위험에 노출된 위기 청소년들을 보호하는 울타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교육청, 경찰서 보호관찰소, 청소년 시설 등 관계자 15명으로 구성되어 지역 내 위기 청소년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 또는 연계 해주는 기능을 수행한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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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도시 울산, 청년의 꿈을 응원한다”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7일 오전 11시 울산대학교에서 다양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기 위해 민선8기 출범 2주년 기념 ‘꿀잼도시 조성, 청년 브라운 백 미팅’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울산시의회 꿈의도시 울산 청년과 함께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권순용 시의원, 울산대학교·울산과학기술원·울산과학대학교·춘해보건대학교 학생 대표, 젊은 교수, 청년 예술가, 청년단체·창업가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다.
김두겸 시장과 청년들이 점심 식사를 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울산시의 꿀잼도시 만들기와 청년정책에 대해 토론한다.
또한 평소 청년들이 갖고 있던 생각과 건의 사항 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도 함께 나눈다.
김두겸 시장은 “친기업 정책을 통해 민선 8기 들어 2년간 20조 9,000억원의 대규모 투자유치를 달성했다”며 “울산을 다시 한번 부자도시·청년도시로 만들기 위해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는 등 청년들이 공감하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 2024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보면, 1,19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5개 분야 82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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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스킨, 아프리카돼지열병 병리진단 연구회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6월 26일 오후 2시 동물위생시험소에서 ‘럼피스킨, 아프리카돼지열병 병리진단 연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회는 농림축산검역본부 소속 병리진단 전문가 이현경 박사를 초청해 지난해 국내 최초 발생한 소 럼피스킨과 올해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발생 중인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해 알아본다.
특히 럼피스킨,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 가축의 해부학적 육안 병변 판독 요령과 감별진단을 중심으로 병리진단 사례들을 살펴본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연구회를 통해 최신 질병 발생 경향과 진단 기법을 파악해 연구원의 질병 진단 역량을 제고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와의 협조를 강화하는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검사체계 구축과 수준 높은 연구를 통해 가축 질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국내 최초로 발생한 럼피스킨은 소에서 전신성 피부 결절을 형성하는 전염병으로 현재까지 전국 누계 107건이 발생했다.
울산은 6월 중순까지 일제 백신접종 실시 등으로 발생하지 않고 있다.
또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 2019년 9월 국내 최초 발생한 돼지 출혈성 전염병으로 이번달 15일 경북 영천시 발생을 포함해 현재까지 전국 42건이 발생했다.
경기 북부와 강원 지역을 시작으로 주로 야생 멧돼지를 통해 전파되며 울산은 발생하지 않았다.
2024-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