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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독서동아리 온라인 테마 북크숍’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독서회원 및 울산시민의 독서배경 확장과 특색 있는 독서동아리 구성 및 운영 지원을 위해 ‘2021년 독서동아리 온라인 테마 북크숍’을 오는 6월 한 달 매주 수요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크숍은 책을 기반으로 한 주제 강연과 수강생들의 질의 응답으로 진행되며 일반적 독서와 차별화 될 수 있도록 주제 분야 도서를 읽고 심도 있게 토론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한다.
세부 일정을 보면, 6월 2일 박홍규 교수 ‘철학 공부 어떻게 하면 좋을까?’, 6월 9일 김정란 ‘생각과 마음이 이어지는 심리독서’, 6월 16일 용혜원 ‘시는 삶의 표현이다’, 6월 23일 김은하 ‘부모가 행복해지는 책읽기’, 6월 30일 임지연 ‘어른을 위한 그림책 깊이 읽기’, 김민영 ‘독서력을 키우고 생각을 정리하는 서평쓰기’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철학, 심리, 그림책 등 다양한 주제 분야 전문가 강연과 소통으로 분야별 적합한 독서방향을 설계하고 독서안목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5월 20일부터 테마 북크숍별로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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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해설로 울산의 불교문화 엿보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오는 5월 27일 오후 3시 울산박물관 2층 역사실에서 ‘제5회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시민에게 한 발 더 다가가고 상설 전시에 대한 체험과 해설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물 제441호로 통일신라시대에 제작되어 우리나라의 석종형 사리탑의 시원으로 십이지상이 새겨진 것이 유일한 유물인 태화사지 십이지상 사리탑’에 대해 이희진 학예연구관이 해설한다.
대상은 5월 20일 오전 9시부터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원활한 운영을 위해 참여 인원은 20명으로 제한된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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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혜택, 클릭 한번에 확인부터 신청까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정부 혜택을 한 번에 확인하고 신청까지 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인 ‘보조금24’가 시행에 들어갔다.
‘보조금24’는 정부 포털인 정부24에서 중앙부처가 제공하는 아동수당, 장애인연금, 구직자 취업지원 등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정부24에 로그인 후 보조금24 이용 동의를 하면, 누구나 본인이 국가로부터 받을 수 있는 혜택과 함께 14세 미만 자녀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가까운 주민센터에서도 온라인과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보조금24’를 통해 중앙부처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모두 305개이나 올 연말까지 지자체 서비스, 내년에는 공공기관과 민간단체 서비스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본인뿐만 아니라 사전 동의 시 동일세대원인 가족들의 혜택도 포함해 확인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다양한 정부 혜택들을 제공하고 있으나 반면 무엇을, 어떻게 확인하는지 몰라서 신청하지 못해 답답했을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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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협력방안 모색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중앙 - 울산 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청년정책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울산시는 중앙-울산 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5월 20일 오후 2시 시청 4층 중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청년정책 협력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승윤 중앙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부위원장 및 위원, 이승우 울산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부위원장 및 위원 등 12명이 참석한다.
이번 간담회는 중앙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광역자치단체 위원회와 청년정책 공유를 위해 순회 추진되고 있다.
중앙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청년기본법’에 따라 설치된 정부 청년정책의 총괄 조정 컨트롤 타워로 국무총리가 위원장을 맡고 있다.
울산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청년정책 관련 실국장과 시의원, 청년위원 등 1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송철호 시장이 위원장, 안승대 기획조정실장, 이승우 위원이 부위원장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법·제도 기반 마련과 2021년 정부 및 울산시 청년정책 시행계획 설명, 청년정책 협력방안 모색 등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진다.
또한, 참석자들은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법·제도적 기반 위에 일자리, 주거, 복지·문화, 교육, 참여·권리 등 삶의 모든 분야에 청년정책이 착실하게 수립·추진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모은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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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울산시장,‘건강뉴드림센터’방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송철호 시장이 20일 오후 4시 울산대공원 동문 편의동에 위치한 울산 남구 건강뉴드림센터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올해 확대 운영하는‘건강뉴드림센터’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 이용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송 시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건강뉴드림센터 관계자를 격려하고 시민이 이용하기 편리하게 운영되고 있는지 시민들의 반응도 직접 들어볼 예정이다.
울산시는 지난해까지 2개소이던 ‘건강뉴드림센터’를 올해 들어 5월 현재 시와, 중구·북구센터 등 3개소를 신규 설치했으며 오는 6월과 8월 울주군센터 2개소를 추가 설치해 총 7개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센터는 기본적인 체력 측정과 체성분 검사를 통한 개인에 맞는 운동처방과 건강 상담 실시로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초등학생 이상이면 시민 누구나 무료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송철호 시장은 “건강뉴드림센터가 시민 개인에 맞는 운동 및 건강 상담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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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율방범연합회’출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20일 오후 7시 시청 시민홀에서 ‘울산시 자율방범연합회 창단식 및 초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철호 시장과 박병석 시의회 의장, 노옥희 울산교육감, 기초 자치단체장,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초대 회장 추대패 전달, 임원 위촉장 수여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자율방범연합회’는 구ˑ군 자율방범대가 연합해 회원 2,500여명로 구성됐다.
초대 회장은 박원철 동구자율방범연합회 회장이 맡는다.
박원철 초대 회장은 동구자율방범연합회 회장으로 그동안 자율방범대 활동과 더불어 울산공수특전동지회 등 여러 자원봉사단체에 소속되어 범죄 취약지역 순찰, 재난구조 및 자연보호 활동 등 다양한 봉사 활동에 참여해 왔다.
‘시 연합회’는 이날 창단을 시작으로 지역 내 범죄취약지역 합동 순찰, 청소년 선도 캠페인, 울산사랑 한마음 건강걷기 행사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시장은 “시 연합회의 창단으로 지역 치안의 보조적 역할과 전국 또는 시 단위의 대규모 행사나 재난발생 상황 등에 행정의 지원군 역할을 담당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시도 단체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한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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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황금빛 색채의 비밀, 구스타프 클림트 전’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에서 오는 5월 21일부터 6월 13일까지 ‘황금빛 색채의 비밀, 구스타프 클림트 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 작품은 구스타프 클림트의 대표 49점이다.
이번 전시는 클림트의 작품 세계 변화에 따라 ‘아카데미즘’, ‘분리주의’, ‘황금시기’, ‘화려한 양식’의 4개 섹션으로 구분해 프리미엄 복제화를 전시함으로써 관람객들이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느껴볼 수 있다.
또한 작품을 생동감 넘치게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 작품 상영, 나만의 명화 색칠하기 등의 체험활동을 운영해 다양한 방법으로 작품을 즐길 수 있다.
전시해설 프로그램도 수시로 운영되어 클림트의 주요작품 탄생 배경과 작가의 의도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다.
시민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진행되며 관람할 수 있는 인원의 수는 최대 30명으로 제한된다.
서정남 울산도서관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클림트의 작품을 통해 위로를 받고 삶의 위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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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사회공헌 협약기업 20개사 공동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생필품’전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20일 오후 2시 동천체육관에서 ‘2021 사회공헌 협약기업 공동프로그램 사업’으로 ‘코로나19 극복 저소득 장애인 생필품 전달 행사’를 개최한다.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박병석 시의회 의장, 김문식 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기업 임직원, 물품 배부기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다.
울산시와 사회공헌 협약기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번 행사를 계획했다.
특히 이번 지원물품은 코로나19로 가정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져 기초 생활에 꼭 필요한 칫솔, 치약, 물티슈, 라면, 잡곡, 김, 된장, 고추장 등 12종의 생필품으로 저소득 장애인 가정 2000세대에 전달된다.
울산시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2012년 13개 기업을 대상으로 시작한 사회공헌 협약이 현재는 21개사로 늘어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와 자원봉사참여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점점 깊어 촘촘한 지원책으로 복지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역 기업과 자원봉사단체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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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전지 혁신 클러스터 조성’ 본격화
‘미래형 전지 혁신 클러스터 조성’ 본격화
[충청뉴스큐] 울산의 지역 혁신 성장을 선도할 ‘미래형 전지 혁신 클러스터 조성’이 본격화 된다.
울산시는 5월 20일 오전 11시 울산과학기술원 대학본부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용홍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이용훈 울산과학기술원 총장, 이선호 울주군수, 강병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 지역 국회의원 및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울주 강소연구개발특구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울산 울주 강소연구개발특구 경과보고 및 비전 발표, 연구소기업 3개사 관내 연구소기업 등록현황: 3개사: 울산광역시, 울산과학기술원, 울산경제진흥원,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울산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미래에셋증권,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반천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이 참여하며 울산강소특구 육성을 위한 사업 연계 및 협력, 보유자산 정보 공유 추진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기획 및 운영, 기술사업화 수요 발굴 및 활용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이다.
‘울산강소특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체계적인 강소특구 육성 플랫폼, 울산시의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 울산과학기술원의 우수한 기술·인재 역량 등을 세 가지 축으로 고성능 이차전지, 수소연료전지, 태양전지 등 미래형 전지의 핵심소재·부품에 대한 기술개발과 미래형 전지 효율성 개선을 위한 경량복합소재 및 스마트 부품 등의 개발에도 집중한다.
더불어 삼성 에스디아이 등 지역 대기업과 민간투자사 등과 연계한 미래형 전지산업의 혁신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2020년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울산과학기술원, 울산반천일반산단, 울산하이테크밸리일반산단 등 3개소 총 3.01㎢을 ‘울산 울주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울산강소특구는 울산과학기술원을 기술핵심기관으로 ‘미래형 전지’를 특화분야로 선정하고 2021년부터 연 72억원을 투입해 ‘양방향 기술발굴 및 연구소기업 기술가치평가 사업’, ‘기술이전사업화 사업’, ‘강소형 기술창업 육성사업’, ‘강소특구 특화성장 지원사업’ 등 특구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미래형 전지 분야는 지역 산업 구조를 다변화하고 차세대 중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울산 울주 강소연구개발특구가 과학기술과 첨단산업기술을 중심으로 기존 주력산업을 고도화하고 신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과 국가 발전을 견인하는 혁신 거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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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적십자 회비 모금 목표액 115% 달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에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4월 말까지 5개월 동안 적십자회비가 총 18억 1,200만원 모금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목표액인 15억 7천만원의 115%를 달성한 셈이다.
대한적십자사울산지사는 모금목표액 달성을 기념하고 모금활동에 헌신한 적십자봉사원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5월 18일 오전 10시 대한적십자사울산지사 대회의실에서‘2021년도 적십자회비 목표달성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시장이 참석해 모금목표액 달성을 축하하고 적십자봉사원과 관계자를 격려한다.
송 시장은 이날 축사에서 “적십자사는 재난구호, 공공의료, 사회봉사 분야에서 정부와 우리시의 보조자로서 인도주의 운동을 이끌어 왔으며 재난을 당한 이재민과 소외된 계층들의 아픔을 보듬어 주는 희망의 메신저였다”며 “적십자사가 지금까지 본연의 임무를 잘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진심이 담긴 헌신적인 활동이 시민 하나하나에 전달되어 적십자회비 모금운동으로 나타났고 적십자회비가 든든한 매개체 역할을 했다”고 강조한다.
김 철 대한적십자사울산지사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울산이 모금 목표액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울산시와 시민 여러분들의 큰 성원과 지지 덕분이다”며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재난과 봉사가 필요한 그 어느 곳이라도 달려가 시민들과 아픔을 같이하고 상처를 보듬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힌다.
대한적십자사울산지사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지역 경제여건을 감안해 모금목표 달성을 위해 어느 해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특히 세대주와 기업체에 고지서를 배부한 후 모금홍보 활동을 전개하던 기존의 모금방식에서 기업체와 단체를 직접 방문해 사업을 적극 홍보하는 모금방식으로 전략을 수정했다.
이러한 모금방식 전환으로 ㈜한국동서발전의 1억원 기탁, ㈜고려아연의 5,000만원 특별회비 기탁 등 기업체의 통 큰 기부 행렬이 이어졌고 조기에 모금 목표액을 달성할 수 있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울산지사는 올해 지역 기업체와 각급 단체에서 적십자회비 모금을 위한 협력 강화에 보다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모바일 앱· 에스엔에스 모금 전개, 기업체 지정기탁 및 협력 사업 강화, 정기 후원회원 모집 확대 등 다양한 모금방식을 활용해 모금역량을 강화한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활동, 생명 지킴이 안전활동, 청소년 지원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의 집중모금활동은 4월로 마무리됐으며 5월부터 11월 말까지는 연중모금 체제로 전환한다.
2021-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