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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1년 스마트 소비자아카데미’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들의 소비자역량강화 및 소비자피해예방을 위해 ‘2021년 스마트 소비자아카데미’ 강좌를 개강한다.
올해 강좌는 시민들이 어디서든 편하게 참석 가능하도록 대면강의와 비대면 온라인강의를 병행 운영하며 오는 4월 21일을 시작으로 6월, 8월, 10월 까지 4회에 걸쳐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4월 21일에는 신경원 약선연구소 신경원 소장의 ‘폐건강을 지키는 약선음식’, 6월 23일은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홍수열 소장의 ‘소비사회와 환경문제’ 강좌가 진행된다.
이어 8월 25일 푸른살림 협동조합 박미정 대표의 ‘후회하지 않는 소비와 돈 관리 기술’, 10월 27일 한국소비자원 울산지원 이찬향 지원장의 ‘이동통신관련 소비자피해 예방’을 주제로 강좌가 개최된다.
스마트 소비자아카데미는 울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4월 8일부터 4월 20일까지이며 울산시 소비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온라인의 경우 신청 후 교육 당일 문자로 전송되는 유알엘를 통해서 참여 가능하며 대면강의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인원이 조정 될 수 있다.
한편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의 요구와 필요성을 반영해 건강, 환경, 경제, 이동통신 분야의 강좌를 준비했다”며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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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재난감시 사각지대 해소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4시간 재난상황감시와 재난발생 시 실시간 재난대응이 가능하도록 ‘하천 홍수감시 재난 관측용 시시티브이’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재난감시용 시시티브이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불어난 강물로 인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태화강국가정원 및 동천, 회야강 등 주요하천의 13개소의 감시 사각지대에 설치된다.
이에 따라 재난감시용 시시티브이는 기존 70개에서 총 83개로 늘어난다.
사업비는 행정안전부로부터 확보한 소방안전교부세 1억 5900만원이 투입되며 울산시는 본격적으로 장마가 시작되는 6월 이전에 설치를 마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울산시는 이번 시시티브이 설치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및 `행정절차법`에 따라 이해관계인 및 지역주민의 의견을 듣고자 `행정예고`를 실시했으며 시시티브이 운용 과정에서 온라인상 정보유출 차단을 위해 `보안성 검토`도 마친 상태다.
‘재난감시 시시티브이를 활용한 재난 예·경보 체계’는 집중호우 또는 태풍으로 강물이 불어날 경우 울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원격감시를 통해 둔치이용 시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돕고 둔치주차장 차량 이동 상황을 모니터링 하는 등 효과적으로 재난에 대응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이번에 설치되는 시시티브이는 고화소, 고배율, 야간 적외선 투시 기능의 고효율 장비로서 악천후 및 야간에도 감시 능력이 뛰어나고 고속인터넷 전용회선을 통해 현장상황을 생생하게 감시할 수 있다.
손연석 시민안전실장은 “하천 홍수감시 시시티브이 설치로 재난감시 사각지대가 해소되고 재난안전경보상황실에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한발 앞선 재난 예·경보 및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져 인명 및 재산피해의 효과적 예방이 가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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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지정문화재 지정 예고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대봉 양희지 묘’를 울산광역시지정문화재로 4월 8일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다.
‘대봉 양희지 묘’는 조선초기 대표적인 문신이자 학자인 대봉 양희지의 묘소이다.
봉분, 석인상, 상석, 비석으로 구성된다.
양희지는 신증동국여지승람 울산군 ‘우거’조에 실려 있는 울산 관련 인물이다.
1474년 문과에 합격한 이후 홍문관교리, 승정원좌부승지, 충청도관찰사, 사헌부대사헌, 형조판서 한성부 우윤을 역임했다.
또한 그는 학성이씨 이종근의 사위로 1504년 사망 후 울산에 장례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이러한 양희지의 가계와 행적은 조선 초기 남귀여가의 일반적인 풍습을 확인해주는 좋은 역사적 자료이다.
묘소는 사망한 당대에 조성해 관리된 것으로 보이는데, 봉분 앞 비석은 임진왜란 중에 멸실되어 후손에 의해 1830년에 다시 세워졌다.
이 때 비석의 글씨를 학성이씨 이근오가 쓰는 등 울산과의 인연도 깊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봉 양희지 묘소는 조선 초기 울산의 모습과 특성을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서 문화재적 가치가 있다”며 “지정예고기간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울산 역사와 문화유산 정책 발전의 지표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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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마음 안심버스 운영사업’ 공모 최종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 강화를 위한 마음 안심버스 운영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3억 5,0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오는 7월부터 찾아가는 심리지원 등 다양한 정신건강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마음 안심버스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음 안심버스 운영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 해소 및 정신건강위기예방을 위한 사업으로 전국 17개 지자체가 공모해 최종 8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울산시는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동구, 울주군에 각각 1억 1,666만원씩 교부해 15인승 버스 3대를 구입하고 내부를 상담 및 운영에 편리하도록 개조해 마음 안심버스로 운영하게 된다.
마음 안심버스는 심리검사 및 상담공간으로 구성되며 울산광역시 및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간호사 등 전문상담사가 팀을 구성하고 지역 구석구석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심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울산시는 6월 버스 구입 및 개조하고 7월부터 마음 안심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업 공모, 선정을 통해 찾아가는 심리지원 등 다양한 정신건강사업을 추진 할 수 있게 됐다”며 “시민들의 마음 건강과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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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학교 정수기 수질검사 결과‘적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한 해 동안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설치된 정수기를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먹는물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검사는 초·중·고등학교 40개교에 설치된 252개의 정수기를 대상으로 총대장균군과 탁도 항목 등에 대해 진행됐다.
검사 결과 모두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올해도 3월 현재, 13개교 67개의 정수기 수질을 검사한 결과 총대장균군과 탁도 항목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 정수기수 수질검사는 먹는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위생적인 물의 공급으로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보호를 위해 울산교육청의‘학교 환경관리 기본방향’에 따라 분기 1회 이상 실시되고 있다.
연구원 관계자는 “정수기는 필터교체 및 소독, 내부청소 등의 주기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다”며 “학교 정수기 수질 검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생과 교직원의 먹는물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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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상반기 청사 소방교육 및 훈련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4월 7일 오후 2시부터 16분간 전 실·과 사무실에서 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2021년 상반기 청사 소방교육 및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소방교육 및 훈련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재확산 우려에 따라 부서별 텔레비전을 통해 동영상을 시청하는 간접체험식 훈련으로 진행된다.
이날 방영되는 소방교육 및 훈련 동영상은 화재 시 대피 요령과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요령, 완강기 사용요령 등으로 구성된다.
울산시는 “화재는 예방과 초기진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올해 청사 소방교육 및 훈련은 초기대응 및 자위소방대 활동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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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 실태점검’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8일부터 21일까지 민간관리주체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동주택, 판매시설, 의료시설, 공장 등에 대한 시설물안전 및 유지관리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울산시 안전총괄과와 구·군 안전부서 민간전문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제1종·제2종·제3종 시설물 중에서 보수나 보강이 필요한 시설물로 안전등급이 시등급인 민간관리주체가 관리중인 시설물 10개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시설물 관리계획서 작성 및 관리 상태, 안전점검 시 지적사항 보수·보강 여부, 시설물관리대장 정비 상태 등 유지관리 분야와 주요 구조부의 구조적 균열과 변형 등의 안전점검 분야를 중심으로 점검하게 된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위법한 시설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 및 안전조치토록하고 중요한 사항은 시설물의 상태와 문제점을 파악해 정밀안전진단, 보수·보강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설물의 안전과 유지관리 실태점검의 철저한 관리로 안전사고를 예방해 시민들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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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수시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7일 오후 2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울산광역시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심의회’를 갖는다.
이 날 심의회에서는 장수완 행정부시장이 올해 새로 구성된 10명의 민간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방재정영향평가 2건, 지방재정투자사업 1건에 대해 심의한다.
위원회는 주요사업부서의 실·국장 등 3명의 임명직과 분야별 전문위원 10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새로 위촉된 위원들은 오는 2023년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주요 역할은 지방재정영향평가, 중기지방재정계획 수립, 재정투자사업 심사 등 지방재정 사업과 관련된 자문 및 심사 수행 등이다.
울산시는 지방재정계획위원회를 통해 일정규모 이상 지방재정 투자사업에 대해 기획단계부터 필요성 및 타당성 등을 사전에 종합적으로 검증해 건전한 재정운영을 도모하고 있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제상황과 재정여건이 매우 어려운 만큼, 시민들의 소중한 예산이 당면한 경제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심사위원들의 면밀한 심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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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48건‘적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기상여건 상 미세먼지가 심화되는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중단속을 통해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48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단속은 굴뚝에서 가스 상태로 나온 물질이 공기 중의 다른 물질과 화학반응을 일으켜 미세먼지가 발생되는 2차적 발생의 주요 오염원인 휘발성유기화합물과 탄화수소, 질소산화물 및 황산화물 다량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대상은 총 143개사이며 검사는 대기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정상 운영 여부 등 ‘시설 점검’과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 ‘오염도 검사’로 구분해 실시됐다.
단속 결과 배출허용기준 초과 8건, 무허가 2건, 방지시설 미가동 1건, 허가받은 오염물질 외 새로운 오염물질 배출 10건, 방지시설 부식마모 또는 고장훼손 16건 등 총 48건이 적발됐다.
울산시는 위반시설에 대해서는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명령을 내리고 중대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및 조업정지, 경고 및 과태료 처분을 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중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미세먼지 배출량을 저감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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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국민신청 정책실명제’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주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2021년 국민신청정책실명제’를 운영한다.
‘정책실명제’는 행정기관이 수립·시행하는 주요 정책에 참여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고 공개하는 제도로 기관별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선정해 공개하도록 하고 있다.
중점 관리 대상사업 선정기준은 주요 시정현안에 관한 사항, 50억원 이상의 예산 투입 사업, 5000만원 이상의 연구 용역, 자치법규 제정·개정·폐지, 주요 국제교류 및 통상에 관한 사항 등이다.
울산시는 2020년 89건을 비롯해 최근 5년간 총 321건을 공개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민신청실명제 운영 활성화를 위해 신청 기간 내 접수 방식에서 연중 신청 가능하도록 신청 기간을 확대했다.
울산시 누리집 ‘정보공개’정책실명제’ 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행정안전부의 광화문 1번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사업은 ‘울산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면 시 누리집 정책실명제란에 공개된다.
다만, 정보공개법에서 정하는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거나 신청한 내용이 불분명하거나 특정할 수 없는 경우는 제외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국민신청 정책실명제 신청 기간이 늘어난 만큼 시민 참여도 확대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시정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