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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5: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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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업기술원, 2019 연구개발사업 과제계획 심의회 개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13일 4차 산업혁명시대 및 농업환경 대응과 농생명 산업 육성을 위한 ‘2019년 연구개발사업 과제계획 심의회’를 개최했다. 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관에서 열린 심의회에는 심의위원, 전문 농업인, 농업기술원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경남도 고유사업으로 수행예정인 132개의 연구개발사업 과제를 작물재배, 친환경연구, 원예재배, 과수재배, 경영정보, 수확 후 관리 6분야로 나눠 심도 깊게 논의했다. 이들 과제는 최근 농업의 화두로 부각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현장 수요 부응 밭작물 생산성 향상 기술개발과 기후변화 대응 농작물 병해충 종합관리체계 구축, 스마트 기술혁신을 통한 미래 원예산업 주도, 미래먹거리 곤충산업 육성 등이다.
분야별 위원장은 연구개발계획 발표와 과제 연구 필요성, 연구목표 부합성, 연구내용 및 파급효과, 정량적 성과 적합성 등을 심사 및 토의했다.
경상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연구과제 계획 심의회에서 농업의 새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과제를 중점 추진해 경남의 미래 50년 농생명산업 육성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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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공항 활성화’ 경상남도와 시·군, 관계기관 적극 추진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13일 오후 2시, 사천공항에서 허동식 경상남도 도시교통국장 주재로 ‘사천공항 활성화 협의회 실무 TF팀 회의’를 개최해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8개 시·군과 재정지원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사천공항 활성화 협의회 실무 TF팀’은 10월 17일 개최한 사천공항 활성화 협의회 회의에서 도출된 사천공항 활성화 방안들을 추진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경상남도와 8개 시·군 담당팀장 및 한국공항공사와 경남발전연구원 관계자로 이뤄져 있다.
지난 사천공항 활성화 협의회에서는 사천공항 활성화를 위한 주요 대책으로 제주노선 증편, 사천공항 이용 운항 시간대 조정, 재정지원 확대, 사천공항 관광홍보관 설치 및 주차비 인하, 사천공항 연계 관광프로그램 개발, 항공상품 연계 관광 인센티브 지원 확대, 사천공항 접근 교통망 확충 및 개선, 항공산업 발전 연계 장기 발전전략 마련 등이 제안된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러한 주요 제안사항에 대해 추진현황 및 시·군의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사천공항 적자노선 손실보전금 지원확대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규모와 분담비율 등에 대하여 협의했다.
먼저 경상남도에서는 11월 9일 제주노선 증편 및 사천공항 운항시간대 조정을 위해 대한항공 본사를 방문한 결과, 구체적인 재정지원안이 나오지 않으면 제주노선 증편 및 사천공항 운항 선호시간대 조정이 어렵다는 사실을 설명했고, 사천공항 경남 관광홍보관 설치 및 주차비 인하는 한국공항공사에서 내년부터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키로 했다.
또한 시·군에서는 사천공항 연계 관광 인센티브 지원 확대를 위해 조례 개정 등 지급 기준을 완화하기로 했으며, 진주시에서는 교통접근망 개선을 위해 진주~사천 간 광역대중교통망 구축 추진계획을 내 놓았다.
아울러 경상남도에서는 12월 중 사천공항 연계 관광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사천공항을 이용한 경남으로의 문학기행’ 간담회를 제주시 교육청에서 제주 초·중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열어 사천공항을 이용한 관광프로그램을 홍보키로 했다.
회의를 주재한 허동식 경상남도 도시교통국장은 “사천공항이 경남의 중심공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경상남도와 관련 시·군, 그리고 관계기관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회의 결과, 내년 2월 열리는 사천공항 활성화 협의회에서 추진사항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재정지원 확대 방안을 구체화하기로 합의했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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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재산동 경남기업협의회, 도정 적극 협조 약속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 산동사무소가 지난 12일, 중국 산동성 청도시 홀리데인 호텔 회의실에서 ‘경남기업협의회 간담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재산동 경남기업인과 주청도 총영사관 강호증 부총영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중국사무소, BNK부산경남청도분행, 자문 변호사, 자문 회계사, 경상남도 투자 자문관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중국 산동성에 진출해 있는 경남기업의 활성화 방안과 기업인 상호간의 정보협력교류, 경상남도의 대중국 지원 네트워크 구축, 한국 유턴기업에 대한 경상남도 투자환경 설명, 경상남도 청년 취업 협조 요청, 산동사무소 업무 소개, 경남기업협의회 운영방안 협의 및 청도청운학교 건립기금 모금 순서 등으로 진행됐다.
경상남도 산동사무소는 올해 신설한 비즈니스라운지와 비즈니스센터 사용을 안내하고, 향우 기업에서 도내 대학생·청년을 적극 채용하여 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한국 유턴기업의 경상남도 유치를 위한 정보 제공을 요청하기도 했다.
황진갑 경남기업협의회 회장은 “내년부터는 분기별 정기회의를 개최해 정보교류와 함께 애로사항을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갖자”며 정기적인 만남을 제안했다.
이어 정효권 고문은 우리나라 젊은이들의 미래를 위해 확대 이전할 계획인 칭다오 소재 청도청운학교 건립 사업에 도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하며, 즉석에서 모금활동을 했다.
윤주각 경상남도 산동사무소 소장은 “앞으로도 경상남도는 칭다오 총영사관, 중국 산동성정부, 유관기관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중국 내 경남기업의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고, 산동성 내 도내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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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수도권 로봇관련 기업 초청 팸투어 실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13일, 경남로봇랜드재단과 함께 수도권 소재 로봇기업 임직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40여 명을 초청해 ‘로봇산업 투자활성화를 위한 수도권 로봇관련 기업 초청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한국로봇산업협회와 수도권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로봇산업 분야 기업과 현장 네트워킹을 통해 잠재 투자기업 발굴 및 기업 투자 유도를 위해 마련됐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경상남도 투자환경, 투자인센티브 제도 및 경남 마산로봇랜드 조성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경남 로봇산업 진흥을 위해 기술개발지원, 성능테스트 등 원스톱 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제조로봇기술센터를 방문했다. 이어 경남 마산 로봇랜드 조성현장과 R&D센터 현장을 둘러보며 경남의 로봇산업 미래를 몸소 체험했다.
또한 경남의 산업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덴소코리아를 방문해 우수기업 인프라를 견학했다. 이 자리에서 덴소코리아의 로봇관련 사업 현황을 청취하고 기업 간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팸투어에 참석한 한 기업관계자는 “경남의 투자환경과 로봇관련 산업시설을 직접 체험해보니, 로봇관련 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제조로봇 신시장 창출을 위해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특히 경남의 로봇산업 메카 실현을 위한 노력과 추진전략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 관계자는 “경남 경제 혁신 실현을 위해 핵심 산업 투자유치를 강화하고 현장소통 중심의 투자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향후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여 유망 신산업 분야 투자유치 확대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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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018년 교통정책 업무연찬회 개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13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사천시 소재 남일대리조트에서 경상남도, 시·군 및 교통안전공단 교통업무 담당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도 및 시군 교통업무 담당공무원들이 함께하는 업무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경상남도의 주요시책인 광역교통행정 추진방향, 교통안전 정책, 경남 지능형 교통체계 도입,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등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체계 개선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업무 특성상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공무원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특강도 진행될 예정이다.
경상남도는 이번 연찬회가 경상남도와 시·군, 그리고 교통안전공단 간의 소통과 교류 확대의 기회가 되어 교통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와 향후 능동적인 경남 교통정책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주 경상남도 교통물류과장은 “경상남도와 시·군 교통업무 공직자들이 모여서 정보를 공유함으로서 교통정책과 미래비전을 서로 이해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도정주요시책 등을 반영한 사람 중심의 편리하고 지속 가능한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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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내년부터 사법경찰 및 안전감찰 조직 확대 개편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내년부터 사법경찰팀을 확대개편하고, 안전감찰팀을 신설한다.
경상남도는 민선7기 조직개편에서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환경·식품·보건 등에 대한 단속과 수사권을 가진 민생사법경찰을 기존 1개팀에서 2개팀으로 확대하고, 대형화재 사고 등을 계기로 안전문제를 부패의 관점에서 살필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안전부패를 효과적으로 근절하고자 안전감찰팀도 신설한다.
먼저 ‘특별사법경찰’을 ‘민생사법경찰’로 조직 명칭을 변경해 민생과 부합하는 단속 및 수사에 중점적인 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담아냈다.
경남은 경제·사업장 규모, 인구수 등에서 도 단위로는 경기도 다음으로 규모가 크지만, 사법경찰 조직은 1개 담당에 4명의 수사 인력으로 전국에서 가장 작은 규모의 조직으로 운영되어 왔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경기도를 제외하고는 광역도 단위 중에서는 최초로 2개팀을 운영하게 됐으며, 환경과 먹거리 분야의 상시 수사팀을 통해 도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지키기에 능동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시·군,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안전업무에 대한 상시 감찰과 재난안전관리 의무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게 되며, 위법·부당한 사항에 대해서는 소속기관에 징계 등을 요구할 수 있다.
경상남도는 앞으로 안전부패에 대한 감시기능을 강화해 반부패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각 기관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도 더욱 힘써 도민이 신뢰하는 안심 사회를 구현해 나갈 방침이며, 현장 위주의 안전지도 감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사법경찰 활동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며 “도민들이 기본적으로 보장받아야 될 안전분야인 환경·식품·보건 등 분야에서 생활환경침해 사각지대를 대폭 해소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안전감찰을 통해 단편적 적발이 아닌 부패원인을 분석하고, 근본적인 문제점을 개선해 안전부패가 근절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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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생활속 안전문화 의식 확산 위해 총력
경상북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13일 청송 대명리조트에서 경상북도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38개 기관·단체 실무위원과 실무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문화운동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워크숍은 안전문화운동 활성화를 위한 특강 및 실무위원 토론으로 진행됐다. 특강은 도내 발생하는 안전사고 빅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경북의 안전문화운동 방향을 제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기획홍보, 사회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산업안전분과로 나눠 실천 가능한 방안 마련에 중점을 두고 분과 토론을 가졌다.
안문협 소속 기관·단체들은 안전점검의 날과 연계해 안전취약요인에 대한 안전문화 홍보 및 전기, 가스 시설 등을 점검하고 계층별 맞춤형 교육, 재난대비 훈련 등을 통해 도민의 안전의식을 제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남일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안전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도민 스스로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을 생활화해 사전에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라며 “안전문화가 생활 속에 올바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안문협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도 안문협은 도민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는 민관 협의체로 현재 교육청, 경찰청 등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 38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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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여성CEO, 김천소년교도소 방문... 따뜻한 사랑나눔 실천
경상북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 여성기업인협의회는 연말을 맞아 13일 김천소년교도소를 찾아 소년수형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재활을 격려하는 등 따뜻한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여성기업인협의회에서 매년 해오는 지역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지난해 ‘군장병 위문 및 급식봉사’에 이어 올해는 김천소년교도소를 방문해 소년수형자들에게 간식을 전달하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말예 경상북도 여성기업인협의회장은 “소년 수형자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거듭 나기를 당부드리며, 기업차원에서도 수형자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등 사회 복귀를 도울 수 있는 방법들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강학 경북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김말예 회장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의 사랑나눔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경북도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여성기업인협의회는 2004년 11월 여성기업인들의 권익향상, 경영혁신 및 사회봉사활동 등을 목적으로 출범해 현재 12개 지회 220여명의 회원들이 왕성한 기업활동을 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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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상습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영치의 날 운영
경상북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13일 ‘상습 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의 날’운영에 따라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영치활동은 도내 23개 시군과 경찰서, 도로공사와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자동차세 2건 이상 또는 차량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과 소유자, 점유자가 다른 체납된 대포차량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도내 체납세 및 지방세외수입 징수 공무원 300여명이 번호판 영상 인식 시스템이 장착된 차량과 모바일 영치 장비를 활용해 도내 전역의 아파트, 공영주차장,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에서 집중적으로 번호판 영치활동을 펼쳤다.
이번 단속에서 영치된 번호판은 해당 지역 시·군청 세무과를 방문해 체납액을 납부해야만 되찾을 수 있으며,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해당 차량을 견인 조치해 공매처분 할 방침이다.
한편, 상반기 번호판 일제영치 기간에는 도 및 시군 세무공무원 334명이 참여해 체납차량 750대의 번호판을 영치한 바 있다.
강상기 경북도 세정담당관은 “상습·고질 체납차량에 대한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통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고 성실한 지방세 납세 풍토를 조성하는데 힘 쓰겠다”고 밝혔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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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업무협약... 체납관리 강화
경상북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지난 12일 도청 회의실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지방세 체납관리 강화를 위해 압류재산 공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안병윤 경북도 기획조정실장과 한국자산관리공사 김재완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경북도는 한국자산관리공사로부터 경상북도 압류재산에 대한 신속한 실익분석을 제공받고, 도내 시군 공무원은 공매 등 체납관련 교육을 받는다. 또한, 양 기관은 장기 공매 보류물건 해소와 체납처분 실무협의회 운영 등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위해 상호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경북도는 한국자산관리공사를 통해 올해 186건의 압류재산을 공매 처분했으며, 이번 협약으로 향후 체납자 압류재산 공매가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안병윤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매 소요기간 단축 등 업무효율성이 제고되고 체납처분 활성화로 지방재정 건전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8-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