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단양군이 덤프 차량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 감축을 위해 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전국 최초로 운송차량 적재함 자동덮개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예상 물량은 130대 정도로 예산 소진 시 까지며 지원 대상은‘건설기계관리법’제2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조의 [별표1]의 적재용량 12톤 이상의 덤프트럭 중 차량 사용본거지가 단양군으로 되어있는 차량이다.
단,‘폐기물관리법’및‘건설폐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에 의한 폐기물 수집·운반차량으로 등록된 차량은 제외된다.
지원 내용은 기본차량의 속덮개 설치비용 기본차량의 겉덮개 설치비용 기본차량의 덮개 프레임 및 천막 보수비용 등이다.
지원 금액은 설치 종류에 따라 최소 75만원에서 최대 390만원까지 지원되며 10%의 자기부담금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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