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27일 IAEC 2020년 국제교육도시의 날을 기념해 당진시 민주시민교육 네트워크 간담회를 평생학습관에서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당진시민대학에서 민주시민교육지도사 과정을 이수해 자격을 취득한 시민강사가 참석해 ‘노인대학 민주시민교육 방안’, ‘놀이교육접목 민주시민교육’, ‘소통·환경분야 민주시민교육 방안’에 관해 시연을 하고 김홍장시장 주재로 시민의 눈높이에서 제안하는 민주시민교육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구본항 당진시 평생학습정책팀장은 “지속적으로 당진시민대학을 통해 민주시민교육지도사를 양성하고 역량강화 교육을 지원해 시민강사를 통한 눈높이 민주시민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시민강사는 물론, 사회단체·기관 그리고 시민이 참여하는 당진시 민주시민교육 네트워크를 체계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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