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더 행복한 동구”, “동구야 웃자”라는 슬로건으로 민선 5기,6기 동구청장을 지낸 한현택 국민의힘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식이 2일 동구 우암로(가양동) 나로프라자 2층에서 동구민 축제를 방불케 할 정도로 수많은 지지자 및 구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신호 전 교육부차관(전 대전시교육감), 박성효, 정용기 대전시장 예비후보, 특히 서청모 서구청장 예비후보, 박희진 대덕구청장 예비후보 등 시·구의원 예비후보군들이 참여했으며 서철모(전 대전시행정부시장)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철모를 착용하고 축하 인사를 전해 참여자들의 박수갈채와 연호가 이어지는 등 눈길을 끌었다.
지역 정가에서는 지난달 27일 박성효 대전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도 박성효-한현택-서철모로 이어지는 3각 편대를 이뤄 대덕-중구-유성을 잇는 전략이 우선시 될 것이라는 기우가 금일 한현택 동구청장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식에 똑같은 연출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이를 뒷 밭침하고 있다.
이는 3일 예고된 서철모 서구청장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식에서 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축제의 한마당으로 진행된 개소식에는 한현택 예비후보의 구성진 입담은 참여자들에게 웃음 바이러스를 전달하기에 충분했으며, 45년여간 공직생활 중 동구의 발전과 구민들의 행복만을 생각해 왔다는 그는 구청장 8년 동안 수많은 실적을 내왔다.
특히 인수위 구성없이도 바로 입청해도 업무에 아무런 지장이 없을 정도로 동구청 구성원(직원)들과도 서로의 눈빛만 보아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손발이 잘 맞는다.
축사에 나선 김신호 전 교육부차관(대전교육감)과 박성효, 정용기 대전시장 예비후보는 “한현택 동구청장 예비후보는 행정의 달인답게 동구의 구석구석, 구민들의 애환까지도 잘 알고 있는 후도 없을 것이라며 한 전 청장의 8년 이후인 지난 4년간은 동구의 정체기였다.”고 “새로운 윤석열 정부와 코드를 맞춰 동구의 멈춰선 도약을 다시한번 새로운 미래로 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를 부탁했다.
서철모 서구청장 예비후보도 “대전시는 박성효-동구 한현택-서구 서철모가 있다”고 전제한 뒤 “대전시민들의 힘을 모아 빼앗긴 4년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한현택 동구청장 예비후보(1955년생, 만66세)는 충남 금산 출생으로 대전중, 충남고, 한남대학교(회계학과 학사), 대전대학교 경영행정사회복지대학원(사회복지 석사), 대전대학교 행정학과(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동구 가양1동장, 주민자치과장, 대전광역시 자치행정과장, 공보관을 거쳐, 지난 2010년부터 2018년까지 민선 5기, 6기 동구청장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국민의힘 대전광역시당 정치통합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