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는 기계자동차공학과 이동경 교수가 네브래스카-링컨 대학교에 방문하여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이동경 교수는 지난 4월 21일부터 4월 25일까지 연구 협력 증진 및 기관 간 파트너십 강화를 목적으로 미국 네브래스카-링컨 대학교(University of Nebraska–Lincoln, UNL)를 방문하였다. 미국 네브래스카-링컨 대학교(University of Nebraska–Lincoln, UNL)는 내브래스카 주에서 최고의 명문대학교로 인정받고 있다.
방문 기간 동안 이동경 교수는 “Laser-Aided Manufacturing and Its Cross-Sector Applications: Advancing the Frontiers of Mechanical and Materials Engineering”라는 제목으로 초청 강연을 진행하였다. 본 강연에는 학부생, 대학원생, 다양한 공학 계열 교수진 및 연구진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연에서는 레이저 기반 제조 기술의 최신 연구 성과와 함께, 해당 기술이 배터리, 연료전지, 반도체, 원자력 해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적용되는 사례를 중점적으로 소개하였다.
초청 강연 외에도, 이동경 교수는 주요 교수진 및 주요 보직자들과 공동협력에 대한 회의를 진행하였다. 회의에는 Bai Cui 교수(기계 및 재료공학과), Yongfeng Lu 교수, Craig Zuhlke 교수(이상 전기컴퓨터공학과), 그리고 Jeffery E. Shield 학과장(기계 및 재료공학과)이 참석하였다.
또한, 대외협력처(Global Partnerships & Initiatives)의 Blayne Sharpe 처장, Traci D. Gunderson 부처장 및 Lance C. Pérez 공과대학 학장과도 면담을 가졌다. 논의 주제는 1) 공동 연구 과제 추진, 2) 박사과정 학생 및 교수진 교류 프로그램 운영, 3) 공주대학교와 UNL 간 공동 박사학위(Dual Ph.D.) 프로그램 운영 등이었다.
이와 더불어, 이동경 교수는 현재 UNL에서 박사과정 교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대학원생인 서영진(1년), 백승은(6개월) 학생과도 만남을 가졌다. 각각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BK21 FOUR 사업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지원하는 미래 모빌리티 핵심기술 글로벌 인재양성 사업(과제번호: RS-2024-00435841)의 지원을 받고 있다.
이동경 교수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교의 세계적인 공동연구가 더 활발히 진행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