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공주시 신관동은 24시전주명가콩나물국밥이 지난 18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백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24시전주명가콩나물국밥은 이날 백미 10kg 26포를 신관동에 전달했다.
신관동은 전달받은 백미를 관내 경로당 26곳에 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상호 신관동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힘쓰며 나눔을 실천해 주는 24시전주명가콩나물국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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