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금산군 제원면새마을회는 2025년 12월 30일 연말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떡국 나눔으로 온정을 전했다.
이날 나눔은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의 후원을 받아 추진됐으며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이 지역 내 34개 경로당에 떡국떡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드시며 건강과 행복을 나누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의미를 더했다.
지역사회와 기업, 주민이 힘을 모아 겨울철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함에 따라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모습을 선보여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제원면새마을회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마음을 느끼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지효 제원면장은 “추운 겨울에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이 어르신들께 큰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이런 나눔이야말로 제원면을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곳으로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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