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금산군보건소는 동절기 중풍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오는 3월 13일까지 양생 건강마을 만들기를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읍면 마을회관 및 경로당 10개소를 순회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업 대상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지역주민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어르신들이 주요 참여 대상이다.
공중보건 한의사가 중풍 위험 요인과 전조증상, 예방 생활수칙 등에 대해 교육하고 혈압, 당뇨 등 기초검진을 통한 상담 및 침 치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기공 체조, 쌍화탕 시음, 발·귀 건강관리 등도 계획됐다.
대상 마을은 군북면 천을리, 금성면 양전1리, 남일면 초현1리, 남이면 성곡1리, 복수면 곡남3리, 금산읍 계진리, 제원면 명암리, 부리면 양곡3리, 진산면 두지1리, 금산읍 아인1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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