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아산시 관내기업 ㈜우룡실업 임직원 일동은 지난 20일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우룡실업은 1989년 설립된 기업으로 1997년부터 아산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를 수행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해 왔다.
또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기업 가치로 삼고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임직원 30여명이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참여해 연간 약 32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관내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8천만원을 넘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아산시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조병주 노동조합지회장과 박용한 상조회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임직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명구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우룡실업 임직원들의 꾸준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심용근 염치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우룡실업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더 따뜻한 염치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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