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천안시 동면은 21일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동면은 전체 인구의 절반이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치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경로당에 방문해 치매예방교육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날은 화계2리 경로당에 방문해 어르신들과 함께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노인 미술 프로그램, 치매예방체조 등을 진행했다.
동면은 올해 동남구치매안심센터와 함께 관내 경로당 4개소에 주 1회씩 방문해 치매예방 교육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관희 동면장은 “치매는 어르신들이 우려하는 질환 중 하나로 예방과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걱정없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안심 동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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