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문화원이 군민들의 풍요로운 문화생활과 예술적 소양 함양을 위해 ‘2026년 문화학교’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문화학교는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전통과 현대, 주간과 야간을 아우르는 19개 전문 강좌를 통해 총 350명의 수강생을 맞이한다.
주요 강좌는 △건강·댄스 △음악 △전통·미술 △인문·취미 등이 있다.
문화원은 군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생활 밀착형 문화예술’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춘수 원장은 “괴산문화원의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군민들의 문화향유와 생활문화 확산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수강 신청 및 관련 문의는 괴산문화원 사무국 또는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