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청룡동,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민관 협력 강화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 통해 위기가구 지원 논의

이월용 기자

2026-01-29 09:31:21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청룡동은 29일 방문형 공동대응팀 1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청룡동 맞춤형복지팀과 천안시 종합사회복지관 소속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사회복지사 등 19명이 참석해 노인 관련 복지사업의 최신 정보와 변경 사항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방문 대상자에게 정확한 복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복지소외계층 발견 시 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했다.

청룡동은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위기가구에 대한 모니터링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최명섭 청룡동장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강화해 위기 상황에 함께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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