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황간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13일 황간면 안화1리 마을을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집수리 대상자는 지역 내 생활 취약계층 가운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자체 회의를 통해 선정했다.
새마을회원들은 이날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도배와 장판 교체, 생활 쓰레기 수거 등 집안 곳곳을 정성껏 정비했다.
그 결과 낡고 오래된 집은 한층 쾌적하고 따뜻한 보금자리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박상규 황간면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순자 부녀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대상자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집수리 봉사를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모두가 함께 행복한 황간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인수 황간면장은 “황간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관심과 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황간면에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더 많은 온정이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3월 16일] 동정 및 행사 영동군 동정 이택수 영동부군수 16일 오전 8시 30분 영동군청 상황실에서 열리는 ‘업무추진협의회’주재. 영동군 행사 2026년 1분기 신속집행 집행실적 전망보고회 16일 오전 10시 부군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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