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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한랭질환 감시체계 운영
아산시보건소, 한랭질환 감시체계 운영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연일 한파특보가 내려지는 겨울철, 한파지수의 빈도와 강도가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올해 2월 말까지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한랭질환 감시체계는 한랭질환 발생 추이 모니터링을 통해 한파에 따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예방수칙을 홍보하기 위해 운영된다.
한랭질환이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질환으로 장시간 추위에 노출되어 발생하는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이 있으며 면역력이 낮고 온도 적응력이 떨어지는 노인이나 어린이들이 주의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한 겨울을 나기 위해서는 가벼운 실내운동 및 적절한 수분섭취와 고른 영양분을 가진 식사 적정 실내온도 유지 및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기 외출 전 날씨정보를 확인하고 추운 날씨에는 가급적 야외활동 자제 외출 시 장갑, 목도리, 모자, 마스크 착용 등 따듯한 옷 입기 등 건강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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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달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해 12월 30일 신달2지구 618필지, 472,912.7㎡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종이지적과 실제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해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경계 분쟁 등으로 인한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2030년까지 추진하는 국가사업이다.
신달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신창면 오목리, 신달리 일원 618필지, 472912.7㎡에 대해 지난 2018년 10월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토지소유자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승인, 지적재조사측량, 경계협의, 경계결정위원회, 지적재조사위원회 등의 절차를 거처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를 정형화하고 맹지를 일부 해소하는 등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였으며 타인 토지에 건축물이 저촉된 경우 이용현황에 맞게 경계를 새로 설정해 이웃 간 경계분쟁을 해소하게 됐다.
또한, 측량비, 취득세, 등기비용 등 토지소유자의 비용부담 없이 진행됨에 따라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
윤인섭 토지관리과장은 “코로나19로 사업추진이 어려운 시기에 원활하게 사업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신창면 주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추진하는 지적재조사사업에도 해당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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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 확대로 사회안전망 구축
아산시,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 확대로 사회안전망 구축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증가하는 독거 어르신의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을 확대한다.
이에 기존 273가구에 지원하던 서비스를 850가구로 확대하고 1월 5일부터 정보통신기술이 접목된 차세대 신규장비들로 기존장비는 교체는 물론 신규 장비 설치를 시작했다.
또한 사업량 확대에 따라 권역별로 체계적인 관리를 하기 위해 기존의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외에 사회복지법인 기독교 이선사회복지재단을 지역센터로 추가 선정했다.
이 서비스는 신규 도입되는 차세대 댁내장비인 태블릿PC 기반 게이트웨이, 응급호출기, 화재감지기, 활동량감지기, 조도·습도·온도감지센서를 통해 독거어르신이 댁내에서 화재, 낙상, 건강상 응급상황 등이 발생 시 실시간으로 소방서에 연계해주는 사업이다.
기존의 장비는 대략 150명당 1명의 응급관리요원에 의해 관리됐으나 ICT기술이 도입된 차세대 장비로 교체됨에 따라 기존 응급관리요원은 물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의 생활지원사 통한 관리가 가능해져 더욱 촘촘한 서비스 지원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또한 노후화와 오작동이 잦은 구장비의 신규장비로의 교체 필요에 따라 바뀐 차세대 장비는 ICT기술이 접목되어 전용앱을 이용한 비대면 모니터링이 가능해졌으며 생활지원사나 가족과의 통화기능, 말벗기능, 치매예방운동, 각종 교육 동영상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생활정보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양순 경로장애인과장은 “해마다 증가하는 독거 어르신 중 고독사 위험이나 안전사각지대에 놓은 서비스 대상자를 발굴해 서비스 지원은 물론, 댁내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처함으로써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생활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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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관내 현안 사업장 현장 점검 마무리
오세현 아산시장, 관내 현안 사업장 현장 점검 마무리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3회에 걸쳐 진행된 관내 현안 사업장 현장 점검을 마쳤다.
오세현 시장은 6일 음봉 복합문화센터 건립 부지, 좌부동 공영주차장 조성지, 신인동 산불대응센터 증축 현장 등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음봉 복합문화센터는 오세현 시장의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건립이 추진됐으며 공공 도서관 기능은 물론, 돌봄센터와 지역 커뮤니티 기능이 포함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역사회, 문화, 자연의 연결·소통·공존’ 콘셉트로 설계됐으며 그린뉴딜 시대에 맞춘 패시브 단열 공법과 신재생에너지를 반영한 제로에너지 및 녹색건축물로 건축될 예정이다.
오 시장은 현장을 둘러본 뒤 “음봉 복합문화센터는 민선 7기 역점 추진 공공시설”이라고 강조하며 “사업 추진 취지에 부합하고 시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훌륭한 시설로 완공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오 시장은 이어 좌부동 공영주차장 조성지역을 방문했다.
해당 공영주차장은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는 좌부동 초원아파트 입주민을 위해 아산시가 충청남도 ‘행복한 도시만들기’ 공모 사업에 지원해 조성됐다.
총 65대 주차가 가능하며 지난 1일부터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됐다.
오세현 시장은 “많은 사람이 힘을 모아 만든 주차장인데, 무료로 개방되어 있다 보니 장기주차 차량 등이 자리를 차지해 정작 필요한 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가지 못할까 우려된다”며 “장기주차 차량에 대한 견인 안내판 설치 등 필요한 조치를 고민해보자”고 말했다.
이어 “더 이상 주차는 개인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관이 개입해 해결할 여지가 있다면 나서야 한다”며 “초원아파트 외에도 관내에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는 곳들이 있다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일인 만큼 모두가 아이디어를 모아보자”고 제안했다.
한편 오세현 시장은 이날 현장 방문을 끝으로 지난 12월부터 진행된 ‘동절기 주요 현안 사업장 방문’을 마쳤다.
오 시장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곡교천 억새군락지, 둔포국민체육센터 건립현장, 테크노밸리 제2유수지 정비사업, 염치읍 캠핑카 전용 공영주차장, 아산IC 진입도로 개설 현장, 용화동 제설작업장, KTX역세권 R&D집적지구 조성지, 배방신도시 민원행정센터 증축 현장, 탕정역 건설 현장 등을 방문했다.
오 시장은 “아무리 좋은 취지로 시작된 사업이라 하더라도 진행 상황을 꼼꼼하게 살펴야 시민 만족도와 사업의 완결성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하며 “2021년은 ‘50만 자족도시’를 위한 각종 사업이 구체화되는 시기다 좋은 취지로 시작한 사업이 용두사미로 끝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발로 뛰며 현장을 둘러보겠다”고 말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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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대응 및 1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아산시, 코로나19 대응 및 1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6일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및 신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신년사에서 밝힌 2021년 시정 운영방향의 주요 골자를 전하며 올 한해 중점 추진사업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회의를 주재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난해 수해 피해,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에도 선제적 대응으로 각종 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내 준 것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특히 2021년은 마스터플랜, 각종 사업 시행계획들이 구체화 되는 시기로 아산시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준공 충남 VR/AR제작 거점센터 개소 배방신도시 민원행정센터 준공 배방공영주차타워 착공 곡교천 파크골프장 준공 등 시민 편익 인프라 조성이 완료되고 새롭게 시작됨에 따른 시민 불편사항에 대한 협조요청과 대외적인 종합 홍보를 강조했다.
또한 1월중 3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결정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특수고용직 등 고용취약계층에 대해 3차 재난지원금이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 및 안내할 것을 주문했다.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서도 최근 지역 내 소규모 집단 감염 발생이 발생한 것을 언급하며 “종교시설, 마을기업 등 소규모시설 등의 사각지대에도 홍보 및 점검을 강화해주시고 시민들이 지금까지 잘 해주신 것처럼 마스크 착용 등 생활 방역수칙 준수와 아울러 모임과 외출, 이동과 만남의 자제 등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의 일환인 ‘일단 멈춤 운동’에 적극 협력할 수 있도록 조치해달라”고 주문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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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축년 새해에도 기업애로 해소에 총력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민선7기 최우선 과제인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을 펼친다.
시는 지난해 제조업 경영안정자금 365억원 142개사 지원 자동차산업 17개 기업 7억원 지원 찾아가는 기업지원시책설명회 2회 개최 기업애로자문단 운영 기업애로 194건 해소 지원사업 연계를 통한 중소기업 성장지원 등의 시책을 펼쳤다.
이런 노력의 결과 시는 2020년 제27회 충청남도 기업인 대상 시상식에서 관내 기업 13사가 대거 수상하는 결실을 맺었다.
오세현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세계적 경기침체에도 우리나라는 지난해 3분기부터 성장률이 반등하고 OECD 국가 중 최고의 성장률을 달성했다”며 “이 같은 성과는 중소기업의 노력이 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새해에도 기업애로 해소에 최선을 다해 ‘기업이 찾아오는 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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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온천역 풍물5일장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 철저 약속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풍물5일장 운영과 관련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시는 4일 풍물5일장 상인회, 전국노점상연합회 아산시지회와 협의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라 온양온천역 하부공간에서 열리고 있는 풍물5일장 운영과 관련,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조치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협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기간 내 개장되는 1월 9일과 14일 장에 판매상인의 수를 30%~50% 감축 운영해 점포 간 사회적 거리두기 2m 이상을 확보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풍물5일장 개장 전후 자체 방역소독을 반드시 실시하고 상인의 철저한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제 비치 등의 방역관리사항 준수와 이상징후자 발생 즉시 운영을 중단하고 보건소 등 유관기관에 보고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아산시민의 코로나19 발생상황에 대한 심각한 우려의 뜻을 전달하고 운영중단 개념의 일방적인 희생보다는 판매상인의 수 감축과 상인의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 준수하기로 협의했다”며 “코로나19 발생상황에 따라 상인회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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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조경, 아산시에 희망2021 나눔 캠페인 성금 300만원 기부
㈜인산조경, 아산시에 희망2021 나눔 캠페인 성금 300만원 기부
[충청뉴스큐] ㈜인산조경이 지난 5일 아산시를 방문해 희망2021 나눔 캠페인 성금 3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아산형 긴급복지 지원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승명 대표는 “코로나19 확산 등 위기상황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및 봉사활동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전해주시는 인산조경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시기에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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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최금조 주무관, 신속한 응급조치로 의식 잃은 시민 생명구해
아산시 최금조 주무관, 신속한 응급조치로 의식 잃은 시민 생명구해
[충청뉴스큐] 아산시보건소 보건진료직 최금조 주무관이 지난해 11월 7일 청주의 한 아울렛 매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여성을 발견하고 응급처치로 인명을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날 역학조사관 교육 차 청주에 방문했던 최금조 주무관이 긴박한 상황에서 먼저 달려와 신속히 대처한 덕분에 위험에 처했던 시민은 5분 후 의식을 되찾았다.
이후 최 주무관은 119 구급차가 올 때까지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손발을 마사지하고 손도 꼭 잡아주는 등 후속조치를 취했다.
최 주무관의 선행은 당시 현장을 지나가던 시민에 의해 뒤늦게 알려지게 됐다.
선행을 알린 시민은 “코로나19 등으로 전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생명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힘이 나는 것 같았다”며 “이런 미담이 여러 곳에 전파돼 사회가 활력을 찾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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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숙 아산시 지역아동센터장, 충청남도지사 표창 수상
도미숙 아산시 지역아동센터장, 충청남도지사 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도미숙 솔로몬지역아동센터장이 5일 지역아동센터 유공부분 관련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도미숙 센터장은 지역사회 아동복지 향상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특히 8년간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면서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학습 멘토링, 진로상담 지도, 부모에 대한 자녀교육 상담활동 등 다양한 부문에서 아동복지 향상을 위한 역할을 수행했다.
도미숙 센터장은 “우리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노력했다”며 “아이들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고분자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아동센터와 지역사회에 위안이 되는 기쁜 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아산시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