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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학년도 제15기 아산시농업인대학 신입생 모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품목별 중장기 기술교육을 통한 경쟁력 있는 농업인재양성을 위해 제15기 아산시농업인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제15기 아산시농업인대학은 과채과정과 친환경농업과정 2개 과정이 개설됐으며 각 과정별로 40명씩 모집 한다.
과채과정은 과채작물의 생리·생태, 품종 및 번식, 토양관리·영양, 병충해 등을 주제로 진행되며 친환경농업과정은 전문농업경영인 육성을 위한 친환경농업을 활용한 재배기술 교육을 진행한다.
입학지원서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농업기술센터 지구지소에서 배부한다.
방문접수, 팩스접수, 이메일접수가 가능하며 신입생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온·오프라인 연계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며 “체계적인 맞춤형 전문기술교육을 통해 농업경영과 미래 농업을 선도할 수 있는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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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신축년 새해 맞아 노인여가시설 현장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 신축년 새해 맞아 노인여가시설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신축년 새해를 맞아 5일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와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했다.
오세현 시장은 먼저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새해 인사를 건네고 이용자 대표 조명재 회장, 박영순 부회장과 면담을 가졌다.
면담에서 두 회장은 노인복지관과 노인 관련 예산을 전폭 지원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이세융 관장 등 현장에서 노인을 위해 애쓰는 직원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오 시장은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프로그램 진행이나 행사를 할 수 없어 많은 아쉬움이 있었으나 2021년은 백신이 보급되기 시작하고 치료제도 개발되고 있어 희망적이다“라며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조금 더 인내를 갖고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 시장은 사)대한노인회 아산시회를 방문해 오치석 노인회장을 비롯한 어르신들과의 면담을 가졌다.
오치석 회장은 노인회관 증축 예산지원 등 타지역에 비해 많은 지원과 관심을 두고 있음에 감사를 표했다.
오 시장은 ”효도하는 아산을 만들기 위해 노인을 위한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르신들이 힘든 상황이지만 일상으로 돌아갈 희망을 품고 잘 견뎌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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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아산공장, 아산시에 라면 200상자 후원 지역사랑 나눔 실천
㈜농심 아산공장, 아산시에 라면 200상자 후원 지역사랑 나눔 실천
[충청뉴스큐] ㈜농심 아산공장이 지난 5일 아산시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라면 200박스를 후원했다.
이날 전달한 후원물품은 이웃과 더불어 내가 가진 것을 기꺼이 나누고 함께 행복을 추구한다는 농심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마련됐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상훈 공장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어렵고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농심 아산공장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손길이 코로나19 등으로 지쳐있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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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룡실업, 아산시에 희망2021 나눔 캠페인 성금 500만원 기부
㈜우룡실업, 아산시에 희망2021 나눔 캠페인 성금 500만원 기부
[충청뉴스큐] 우룡실업이 5일 아산시에 방문해 희망2021 나눔 캠페인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홍엽 대표는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 실천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등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신 우룡실업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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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예비군연대, 최우수 부대 표창 수상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예비군연대(연대장 임창규)가 ‘2020년 예비군 정기 감사’에서 최우수 부대로 선정돼 부대 및 연대장 개인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예비군 감사는 동원 준비태세, 지역 방위작전 준비태세, 예비군 훈련 준비 및 실시, 조직 편성 및 자원 관리, 근무 운영 등 예비군 업무 전 분야에 대해 매년 실시하며 1개 부대를 최우수 부대로 선발하고 있다.
서울, 경기, 강원 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은 제2작전사령부 주관으로 진행된다. 충청남도 아산에 위치한 선문대는 학생 예비군 1,600명 이상인 55개 대학 중 최우수 부대로 선정됐다.
선문대 예비군연대는 대학에서 훈련 입소를 위한 차량과 간식 제공 등 학생 예비군 복지 지원과 참여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선문대 임창규 예비군 연대장
임창규 연대장은 “대학의 지원과 관심에 감사한다”면서 “대학 예비군연대의 모범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 직장 예비군연대는 2004년에 연대급으로 승격됐으며, 평소 예비군 업무 외에도 재학생들의 군 복무 상담을 위한 병무상담소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재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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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순천향대학교, 2021학년도 정시모집
순천향대(총장 서교일)가 ‘건강한 대학교’로 싹 바뀌었다. 순천향대는 그동안 ‘위드(With) 코로나시대(Post Covid-19)’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변화된 대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부응하는 데 초점을 맞춰 왔다. 이에 따라 지난해 2학기부터 첨단 교육혁신 신모델을 창출, 안전하고 건강한 캠퍼스 환경에 기반한 ‘감염대응혁신형O2O(Online to Offline) 교육’과 캠퍼스 라이프 플랫폼을 개발하여 적용하고 있다.
국내 대학 중에 선도적인 교육사례의 하나로 이른바 ‘순천향 건강한 대학교(SHU)’ 캠퍼스 구축을 선언하면서 동시에 대학 내 건강한 캠퍼스 구축을 통해 ‘감염방지혁신형 그린스마트 캠퍼스’를 표방한다. 차별화된 교육시스템은 물론 교내 복지시설 등 빈틈없는 감염병 관리를 기반으로 학생 중심의 가장 선도적인 온·오프라인 캠퍼스를 구축한 대학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순천향대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나’군 227명과 ‘다’군 479명을 모집한다“고 밝혓다.
수능(일반학생전형) ‘나’, ‘다’군 모두 수능 100%를 반영해 선발하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과목별 반영비율 및 가산점을 확인해야만 한다. 사범계열 유아교육과, 특수교육과에서 실시한 교직인·적성 면접은 폐지하여 수능 100%를 반영한다.
실기/실적(일반학생전형)는 ‘다’군에서 선발하고, 각 모집단위별 (공연영상학과, 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 스포츠과학과, 사회체육학과, 스포츠의학과) 수능 성적과 실기고사 반영비율을 확인하여야 한다.
수능성적(백분위)은 전 모집단위(의예과, 간호학과 제외)에서 국어, 수학, 영어 과목 중 우수 2개 과목을 각 40%씩 반영하며, 탐구는 성적이 우수한 1개 과목 성적을 20% 반영한다.
의예과, 간호학과는 국어 20%, 수학 30%, 영어 30%, 탐구 2개 과목(직업탐구 제외) 평균 성적 20%를 반영한다. 과목별 가산점은 모집단위별 반영비율이 다르므로 반드시 모집요강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여야 한다. 모집단위별로 문·이과 교차지원이 가능하고 수능 과목별 유형에 따른 가산점을 확인해야 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인문·사범·예체능 계열은 가산점이 없으며, 자연·공학계열은 수학[가]형에 10% 가산점을 반영한다. 또, 의예과·간호학과는 수학[가]형과 과학탐구 2개 과목 평균에 10% 가산점을 반영한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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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 ‘웃으면 돈돼지’ 자활기업 창업
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 ‘웃으면 돈돼지’ 자활기업 창업
[충청뉴스큐] 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는 자활근로사업단 ‘착한밥상’이 지속적인 실적 향상을 통해 지난 12월 자활기업 ‘웃으면 돈돼지’를 창업했다.
‘착한밥상’은 저소득 주민들의 참여로 운영된 자활근로사업단으로 코로나19 영향으로 작년 상반기 사업 운영에 위기를 겪기도 했다.
그러나 자활센터의 지원으로 방역 관리에 힘쓰며 배달 및 포장판매 등 운영방식의 전환과 참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또한 푸짐한 한상 차림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주변 상가를 비롯한 새로운 고객들의 수요로 매출 증가세를 보이며 자활기업으로 창업하게 됐다.
‘웃으면 돈돼지’는 아산시 번영로 118-13에서 사업을 개시하며 기존 백반 메뉴를 기본으로 제육볶음, 삼겹살구이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테이블마다 비말 차단 칸막이를 설치하는 등 방역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지역사회에서 인정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이다.
‘웃으면 돈돼지’ 공동대표 3인은 “저소득 주민들의 자활 자립을 위해 애쓰는 자활센터에 감사한다”며 “‘웃으면 돈돼지’는 공동책임과 공정한 분배로 성공적인 자활기업의 좋은 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각자가 어려운 환경을 극복한 만큼 무료 식사 나눔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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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온라인으로 참여하세요”
아산시, “2021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온라인으로 참여하세요”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농업인의 현장문제 해결능력을 향상시키고 농가경영능력 발전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난 4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2021년 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농업인실용교육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영상교육으로 진행하며 아산시 농업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교육은 고품질 쌀 생산 및 과수화상병 등에 대한 전문기술교육으로 진행되며 교재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농업기술센터 지구지소에서 배부 받을 수 있다.
한국농업방송에서 1월 4일부터 15일까지 교육방송으로 송출되며 TV시청을 못하시는 분들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인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추진한다”며 “한해 농사를 설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새로운 기술과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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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의 건강·안전 보호가 최우선” 2020년 코로나19 종합 결산 발표
아산시, “시민의 건강·안전 보호가 최우선” 2020년 코로나19 종합 결산 발표
[충청뉴스큐] 2020년에 발생한 아산시 코로나19 확진자는 215명으로 집계가 됐으며 이중 사망자는 3명, 입원 74명, 퇴원은 138명으로 집계됐다.
2월 최초 발생을 시작으로 1분기 9명, 2분기 8명 등 비교적 안정적으로 관리가 되다 3분기 38명, 4분기 160명으로 증가했다.
최근 11월 79명, 12월 71명 등 2개월 동안 전체 69.8%에 달하는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안타깝게도 사망자 3명 역시 12월에 발생했다.
임시생활시설인 경찰인재개발원에는 지난 1년간 1100여명이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는 170여명이 입원중이다.
자가격리자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전담공무원과 1:1 매칭을 통해 중점 관리하고 있으며 불시점검, 전화 모니터링, 일상업무 대행 서비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월부터 총 34명의 이탈자가 발생했다.
병원 방문, 쓰레기 처리, 회의 참석 등 사유도 다양하다.
시는 이들에 대해 수사의뢰 2건, 고발조치 26건, 강제출국 1건 등 조치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 건강을 위협하는 자가격리자의 무단이탈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단호히 대처한다는 입장이다.
시는 지난 9월 보건소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직원 피로감 등 근무부담 완화, 분업화·전문화를 통한 체계적인 근무시스템 구축, 원활한 정보공유 및 소통방안 마련을 위해 자체 조직진단을 통한 개편을 완료했다.
이를 위해 긴급하지 않은 보건제증명 업무 등을 잠정 중단하고 경험있는 팀장급 중심으로 민원대응 TF팀 가동, 비상대응 매뉴얼 수시 보완 등 다각적인 대응관리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 11월 관내 대학교 재학생의 코로나19 확진시에도 매뉴얼에 따라 즉시 캠퍼스 내 현장에 선별검사소를 설치하고 아산시보건소 현장대응팀, 질병관리청 등 50여명을 긴급 투입했다.
기초조사, 검체채취, 검체이송 등 3개분야 15개반을 가동으로 확진자와 직간접 접촉자는 물론 검사희망자까지 포함해 총 2521명에 대한 검체 채취를 단 하루 만에 완료해 이 중 4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됐다.
또한 11월중 고위험시설인 요양병원, 정신병원 등 종사자 2100여명에 대해 선제적으로 전체검사를 진행했고 12월에도 2차로 진행해 전원 음성을 확인했다.
시는 오는 1월말 보건소에 감염병종합관리센터가 준공되면 감염병 의심환자의 동선을 분리해 접촉을 최소화하고 상시 음압시설 선별진료소를 갖춰 감염병 전파를 철저히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윤찬수 부시장은 “방역의 주체로서 정부의 방역지침과 행정명령을 철저히 준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여러 불편과 어려움을 감내해주셨고 서로를 믿고 격려하면서 이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검사를 원하는 무자격 외국인을 포함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코로나19 진단검사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다”며 “가족단위로 적극적인 검사를 받아달라”고 강조했다.
구본조 보건소장은 “확진자가 발생 시 영업장 자택 직장 등 방문 장소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즉시 진행하고 있으며 보건소 긴급대응팀을 중심으로 빠른 역학조사, 확진자 동선, 감염경로 파악, 격벽차 운행 등 지역사회로의 확산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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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행정 보직자 인사
▲ 이정규 평생교육원 부원장(겸)산학평생대학학사지원팀장▲ 장원희 창업지원단 부단장(겸)신규사업기획팀장▲ 정낙초 학사팀장▲ 정규식 산학연구비관리팀장▲ 박일 학생지원팀장▲ 김익현 산학협력팀장
▲ 정경석 총무팀장(겸)관재팀장▲ 김영호 기획예산팀장▲ 김혜자 취업진로지원센터 팀장▲ 김정아 기술사업화지원팀장▲ 신금수 교육혁신지원팀장(겸)원격교육지원센터 팀장▲ 박여진 산학회계팀장▲ 윤장혁 입학관리팀장▲ 신관철 전산팀장▲ 공혜정 연구지원팀장▲ 김동주 브랜드홍보팀장▲ 심우극 SIR센터 팀장 직무대리▲ 김경안 RGB캠퍼스 사업단 운영지원팀장 직무대리▲ 송승환 연구기획팀장 직무대리(겸)혁신선도대학사업단 팀장 직무대리▲ 임재삼 글로벌교육지원팀장 직무대리▲ 정해인 글로벌평가팀장 직무대리
2021-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