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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평생학습관, 문해교육 성과물 활용 2021년 탁상달력 제작
아산시 평생학습관, 문해교육 성과물 활용 2021년 탁상달력 제작
[충청뉴스큐] 아산시평생학습관이 문해교육 학습자들의 교육 성과물을 활용해 2021년 탁상달력을 제작 배부했다.
문해교육이란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문자해득능력을 포함, 사회적 문화적으로 요청되는 기초생활능력 등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조직화된 교육프로그램이다.
평생학습관에서는 뒤늦게 한글을 배우는 저학력 비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문해교육을 실시했고 참여자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담아 2021년 탁상달력을 제작하게 됐다.
이홍군 관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신 문해교육 참여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교육취약계층인 비문해학습자들이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도록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맞춰 다양한 수업방법을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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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으로 4.1 봉화만세운동 발굴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총사업비 55억5000만원을 투자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둔포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주민주도형 상향식 사업으로 싸전어울림센터 신축, 싸전커뮤니티로 조성, 둔포 중심가로 경관개선, 지역역량강화등이 계획돼 있다.
특히 백락순 사업추진위원장을 주축으로 지역역량강화사업 일환 콘텐츠 개발과정에서 1919년 4월 1일 둔포면 차돌백이산에서 주민들이 봉화만세운동을 펼쳤던 사실과 인근에서 일본 수탈시설이었던 광혈 20여 개를 파괴했던 기록을 찾아내는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이렇게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서각 그림책 ‘사람을 먹이는 거리’를 발간해 국립중앙도서관에 납본, 국가기록으로 등록했으며 전국 100여개의 도서관에 배포하는 등 착한 홍보로 커다란 반향을 얻고 있다.
시 건설과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 속에 둔포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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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재활용가능자원 회수·선별 활성화 지자체 평가 ‘우수’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환경부와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제5차 재활용가능자원 회수·선별 활성화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지난 6월 충남도에서 평가한 재활용가능자원 회수·선별 실적 평가 결과 ‘충남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전국 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됐으며 최종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뤄 기관 표창과 함께 200만원의 포상을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회수실적, EPR재활용정책지원, 현장평가 등 23개 세부지표에 대해 1차 서류평가, 2차 현장평가와 질의응답으로 관련기관, 시민단체, 전문가의 평가단이 실시했다.
시는 폐자원 수거·선별이 부진한 품목인 종이팩, 유리병, 페트병에 대한 회수 확대 노력과 수거한 폐자원의 선별품 품질 향상을 위한 시설개선 노력,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 분리배출 현황 등 모든 항목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기영 자원순환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재활용 시장이 불안정한 시기에 가정에서의 올바른 분리배출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며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의식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재활용 분리배출 지원방안을 마련해 재활용가능자원의 회수·선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공동주택 종이팩 전용 거치대 지원, 공동주택 비유가성 재활용품 수거 활성화를 위한 재활용품 수거용 봉투 지급, 종이팩·화장지 교환사업 추진,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설치 지원, 영농폐기물 및 숨은자원찾기 수집장려금 지급, 읍면동 청소행정 경진대회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한 클린하우스 확대 설치, 필름류 재활용제품 공공 구매, 공동주택 폐플라스틱 공공 수거를 위한 차량 및 인력 확보, 재활용선별장 선진화 사업 추진 등 재활용가능자원의 회수·선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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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KTX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 본격화
아산시, KTX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 본격화
[충청뉴스큐] KTX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이 본격화됐다.
아산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KTX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기본구상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2019년 10월 철도3법이 개정된 후 철도관련 국유재산의 개발이 가능해짐에 따라 KTX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을 검토해 왔고 지난 9월 시의회와의 협의로 예산을 확보, 본격적으로 기본구상 수립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광역복합환승센터를 개발하기 위한 여건분석 및 전략에 대한 설명과 관련기관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 관련기관 참석자는 “KTX천안아산역은 지방 유일의 KTX, SRT, 수도권 전철의 결절점으로 정부의 지역공약 8대 과제인 ‘KTX역세권 R&D 융복합지구’에 선정돼 있어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에 최적지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회의를 주제한 윤찬수 부시장은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을 통해 아산시가 수도권과 지방을 연결하는 충청권의 교통허브로 자리 잡고 우리시의 50만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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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코로나19 대응 정밀한 방역체계 가동 중“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7일 대시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시민들의 참여와 실천을 당부했다.
오 시장은 ”지난2 5일 13명을 포함해 최근 1주일 사이에 12월 확진자의 48%가 발생했으며 안타깝게도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며 ”22일부터 26일까지는 관내 영농조합 등을 중심으로 총 17명의 확진자가 집단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는 최근 발생한 집단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보건소를 중심으로 긴급 대응팀을 구성해 철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확진자가 이동한 영농조합 사업장, 종교시설, 음봉면 행정복지센터 등의 소독을 완료하고 임시 폐쇄명령 조치했으며 영농조합에서 생산한 농산품은 전량 폐기해 더 이상의 확산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12월 발생한 64명 확진자 현황을 보면 지역사회 감염 37명,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 14명, 해외입국 13명으로 분석된다“며 ”확진자 발생이 수직적 감염사태에 그치지 않고 횡적관계로 연결되면서 예기치 않은 집단 감염으로 확산될 우려가 높다는 것이 염려스럽다“고 말했다.
아울러, ”현재 시는 코로나19 방역 민관협의회와 함께 보다 정밀한 방역체계를 실행중이다“라며 ”고위험 집단시설 76개소 2180여명을 대상으로 두 번째 전수검사를 실시해 검사자 전원이 음성판정을 받았다. 방역사각지대로 평가받던 무인스터디카페, 무인빨래방 등 무인시설 점검도 강화하고 있으며 무자격체류자를 포함한 외국인 대상 무료검사도 독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관련해서는 ”우리시는 가축전염병 관련 총력 방역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현재 농장별 전담관을 지정하고 거점소독시설 운영, 방역차령 및 방제드론, 공동방제단 연계 등을 통해 방역 취약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소독을 전개하고 있다. 시민 여러분들도 경각심을 가지고 방역태세를 재정비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으로서 비상한 각오로 방역 태세 확립 등 특단의 대책을 추진 중이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코로나19와 가축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아산시를 위해 적극 동참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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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2021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충남지역 운영기관 선정
순천향대는 최근 산학협력단 문화예술교육연구소(소장 원종원 교수)가 '2021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의 운영단체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17년 순천향대 문화예술교육연구소가 교내 학예관 소품실에서 아산시 초등학생 1~4학년 대상으로 꿈다락토요문화학교의 주말예술캠퍼스 운영사업 ‘상상키움 퍼포먼스로 퍼지다’ 프로그램을 진행한 가운데 상상디자인 마네킹챌린지 수업에서 초등생들이 퍼포먼스를 벌이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 사업은 ‘21년 1월~12월까지 12개월간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의 공동 협력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한다.
전국 초·중·고 학생들의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예술현장과 공교육 연계, 분야별 전문 인력의 초·중·고등학교 방문 교육을 통한 학교의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와 학교 문화예술교육 지원을 통한 문화적 소양, 인성과 감성계발 등 창의적 인재 양성, 예술인들이 창작활동과 병행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종합 문화예술 교육사업이다.
이 사업에 순천향대는 충청남도 지역 운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사업 운영예산은 약53억으로 8개분야(국악, 무용, 연극, 영화, 만화·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를 운영한다. 이를 위해 충남지역 초·중·고 및 특수학교, 대안학교를 포함한 약 554개의 학교에 약 280여명의 예술강사를 배치해 예술교육을 지원하게 된다.
예술현장의 공교육 연계, 분야별 전문 인력의 초·중·고등학교 방문 교육을 통한 학교의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미래 기술 기반 미디어 교육 콘텐츠를 제작·교육 및 공유, 확산할 수 있는 4단계의 전주기적 교육환경 Media Inside 인프라 구축하고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을 대비 비대면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제작을 VR·AR·MR 등 최첨단 장비를 활용하여 다양한 강의가 가능하도록 스튜디오 교육 기자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충남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과 병행가능한 교육사업으로 각 분야 예술강사 관리와 함께 교육협의회를 구성하여 문화예술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를 운영 및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공통의 경험·새로운 예술; 교과서로 예술하자! 캠프하자’는 교과서 기반 예술교육프로그램 개발하여 프로젝트 형태의 지속력 있는 교사-예술강사의 연구모임을 구성하고 특성화를 살려나가는 한편, 교사와 예술강사의 1:1 매칭으로 교과서에 예술특성을 살려 문화예술교육 수업모델 개발과 확산을 위한 ‘교과서로 예술하자’라는 기획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캠퍼스로 찾아가는 예술캠프 형태의 ‘교과서로 캠프하자’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충남지역 문화예술 관련 대학을 활용한 특화된 맞춤형 문화예술캠프 모델을 제시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에도 역점을 둔다.
이와 함께 순천향대 문화예술교육연구소는 그동안 충남지역 문화예술교육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예술과 공교육을 연계하고, 취약계층과 소외계층에게도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운영학교 교사설명회, 예술강사 역량 강화 기획사업 등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융복합 문화예술교육을 안정적으로 지원해 왔다.
사업책임자인 원종원 문화예술교육연구소장은 "각 분야별 전문가들과의 다년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충남지역 학교 문화예술교육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학교기관과의 원활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며 "학교 문화예술교육 취지에 앞장서고, 교육 과정의 질적 수준 향상과 선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 문화예술교육연구소는 문화예술교육의 이론체계를 확립하고 연극, 영화, 무용, 애니메이션, 국악, 미술 등의 다양한 학제 간 연구영역 개발과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문화예술교육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2005년~2007년까지 학교-지역사회연계 문화예술교육 시범사업을 통해 아산지역의 학교와 문화예술교육 관련단체 협력 네트워크 구축하고, 2006년 충남 국악예술강사지원사업 운영으로 충남 국악교육의 토대를 마련했다.
2006년~2013년까지 공연·전시나눔 문화바우처사업 충남 주관기관, 2007년부터 지역사회문화예술 관련사업을 운영하면서 유아, 아동, 청소년, 노인, 다문화, 군인, 장애인 등 다양한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연구 개발 및 진행과 2011년 학교문화예술교육 뮤지컬시범사업 운영기관으로 전국 30여개의 중·고등학교에 뮤지컬 예술강사 파견, 뮤지컬 중학교 과정 지도안 개발 등 문화예술교육의 허브역할을 해 왔다.
202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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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193~201번 확진자 9명 발생
아산시가 26일 코로나19 193~201번 확진자가 9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격리병상 요청 및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 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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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수 부시장, “연말연시 특별방역점검 철저히 추진해야”
윤찬수 아산시부시장은 성탄절인 25일 보건소에서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 20여 명이 참석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성탄절 및 연말연시 모임, 여행 등 최소화 및 위험도 높은 시설의 방역 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습
이 자리에서 윤 부시장은 “인근 지역에서 외국인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했다”며 “외국인 현황파악을 통한 전수검사 방안과 외국인들이 자주 가는 식료품점 등을 중점 지도 점검하라”고 강조했다.
또 “종교시설의 경우 온라인 예배를 제외한 대면 예배가 전면 금지된 만큼 방역수칙 준수 여부 특별점검을 철저히 점검할 것”과 “안전신문고를 통해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는 사례의 신고가 늘어난 만큼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처리해 달라”고 지시했다.
국·소별 방역 추진 상황으로는 ▲연말연시 특별방역점검반 운영방안 ▲고위험시설 선제적 주기검사 추진 ▲코로나19 무료검사 시행 홍보 등이 논의됐다.
윤 부시장은 “특별방역점검반은 정부의 행정명령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철저히 점검하라”며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다 확실하게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202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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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만의장,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사회적약자의 대변자 역할에 최선
아산시의회 황재만 의장은 지난 23일 평택시의회에서 개최된 ‘2020 대한민국 소통발전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리더십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산시의회 황재만 의장이 2020 대한민국 소통발전대상, 기초의회 리더십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 촬영하고 있다.
2020 대한민국 소통발전 대상은 ‘한국언론인연대’가 주관하고 ‘대한민국소통발전대상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하여 기초의회 리더십 부문 발전에 공이 큰 의원에게 주는 상으로 황 의장은 평소 민의를 대변하고 시민의 행복을 위해 열정을 다하는 등 의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황 의장은 평소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끊임없이 현장 방문하여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힘써왔으며, 34만 아산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으로 반영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아산시 제8대 아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그 막중한 책무와 의장 직무 수행에 있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시민 앞에서 더욱 겸손하고 시민과 더 가까이 소통한다는 각오로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어 그 공로를 더욱 인정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황재만 의장은 “대한민국 소통발전대상의 뜻깊은 시상에 수상한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라는 의미로 여기고 시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 정진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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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 ‘훈훈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 실시
아산시,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 ‘훈훈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동절기 저소득 취약계층 특별보호대책 일환인 행복키움 ‘훈훈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17개 읍면동과 민간사례기관에서 통합사례관리 중인 368가구를 선정, 가구별 난방 유형에 따라 난방유, 전기장판, 겨울이불을 지원해주는 맞춤형 서비스다.
지원 대상자 이모씨는 “난방비 걱정에 전기장판을 구입하고 싶었지만 금전적으로 여의치 않아 선뜻 구입하지 못하고 있었다”며 “때마침 지원받게 돼 올 겨울은 난방비 걱정 없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든든하다”고 말했다.
윤연옥 사회복지과장은 “시는 훈훈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에 대한 계절별 위기 사전예방을 위해 후원금을 활용한 사업도 함께 추진해 촘촘한 복지를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추운날씨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는지 관심의 눈길이 필요한 시기다”고 말했다.
2020-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