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사업, 설계공모 당선작 확정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사업, 설계공모 당선작 확정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원도심 재래시장 주차장환경개선사업 일환으로 추진 중인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사업’의 설계공모 당선작을 발표했다.
설계공모에 총 7개 업체가 응모했으며 심사위원회 심사결과 최우수작은 ㈜건축사사무소 티오피, 우수작은 김양희건축사사무소, 가작은 해밀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선정됐다.
당선작은 따뜻한 인정이 넘치는 활기찬 공간을 뜻하는 ‘온정성시’를 주제로 했으며 1층 판매시설 구성에 외부 동선을 적극 유입시켜 전통시장 활성화를 고려한 점과 특허공법을 적용한 구조계획 등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는 온천동 41-2번지 일원 구 온양상설시장을 철거하고 공사비 96억원을 들여 지상4층, 연면적 6,879㎡규모로 건립된다.
1층에는 판매시설, 고객지원시설, 2층부터 옥상 층까지는 주차장을 갖추게 된다.
본 사업은 2021년 6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한 뒤 같은 해 8월 착공해 2022년 7월 준공할 계획으로 건립 후 온양온천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의 편의성을 향상시켜 원도심의 상권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12-08
-
아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
아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7일 오후 윤찬수 부시장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른 아산시 조치사항에 대해 시청 브리핑룸에서 비대면 영상브리핑을 실시했다.
윤 부시장은 “방역의 주체로서 여러 불편과 어려움을 감내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나의 이익과 생존보다는 우리 이웃의 안전을 위해 생계의 수단인 영업에 큰 손실을 입으면서 정부의 방역지침과 행정명령을 철저히 준수해 주신 우리 자영업자 여러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부가 12월 8일 0시부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연말까지 기존 2단계에서 2.5단계 격상 및 비수도권은 2단계로 격상하면서. 아산시는 6일 오후 긴급하게 충남도와 15개 시·군과 영상회의를 통해 논의를 했고 충남도는 12월 8일 0시부터 12월 14일 24시까지 2단계로 격상하되 업종별 조정방안 반영해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아산시는 11월과 12월 9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이는 전체의 58.6%에 달하고 있으며 최근 일주일사이 하루 평균 1.9명, 총 1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지난 12월 1일 민관합동협의회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에 준하는 방역수칙을 강화한 바 있다.
윤찬수 부시장은 “지역 내 소규모 집단 감염 발생 상황과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에 따른 영향 등을 종합 분석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즉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조정하겠다”고 밝히고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의 주요 조치사항에 대해 설명을 이어나갔다.
첫째, 사적 모임은 모든 모임과 약속을 자제하고 특히 10인 이상의 사적 모임 취소를 강력 권고둘째, 포차·단란주점 등 유흥 5종은 아산시민만 이용 가능하며 4㎡당 1명 인원 제한, 출입자 신원확보 및 직원 채용 시 코로나19 검사 의무화 및 24시 이후부터 익일 05시까지 운영 중단과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적용,셋째, 노래연습장은 아산시민만 이용이 가능하며 4㎡당 1명 인원 제한, 음식섭취 금지, 출입자 신원확보 및 직원 채용 시 코로나19 검사 의무화 및 오후 10시 이후부터 익일 05시까지 운영 중단,넷째, 식당 및 카페는 테이블 거리두기 또는 칸막이 설치하고 오후 10시 이후부터 익일 05시까지 포장 및 배달만 허용,다섯째, 실내체육시설은 4㎡당 1명 인원 제한 및 음식섭취 금지, 오후 10시 이후부터 익일 05시까지 운영 중단,여섯째, 결혼식장과 장례식장은 예식홀당 100명 미만, 4㎡당 1명 인원 제한, 빈소당 100명 미만, 4㎡당 1명 인원 제한,일곱째, 목욕탕업은 이용인원 제한 및 음식섭취 금지와 함께 사우나·한증막 시설, 찜질방의 운영 금지여덟째, 감염취약 위험시설인 요양원, 요양병원, 정신병원 등은 운영제한 유지, 면회 금지 등 외부인 출입통제, 아홉째, 헬스장, 사우나, 독서실 등 아파트·공동단지 내의 복합편의시설은 오후 10시 이후 운영 중단,열 번째, 편의점은 오후 10시 이후부터 익일 05시까지 매장 내외에서 음식 섭취 금지되고 각종 모임 및 행사는 100인 미만으로 인원이 제한되며 종교활동의 경우 정규예배 등 좌석 수의 20% 이내로 제한되며 모임과 식사는 금지되며 그밖에 언급하지 않은 시설에 대해서는 충남도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 내용에 따라 적용된다.
시는 행정명령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행정력을 동원해 고발 등의 행정조치와 확진자 발생 시 구상권 청구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에서 지난 11월 25일 발령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플러스알파와 12월 1일 준 2단계로 발령했던 행정명령은 12월 7일 24시부로 해제된다.
윤 부시장은 말미에 “12월 한 달간‘일단 멈춤’운동 협조와 버스승강장, 버스터미널, 역주변, 공원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의 마스크 착용을 반드시 지키고 하루 빨리 평온한 일상과 정상적인 경제활동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아산시가 시민 여러분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며 브리핑을 마쳤다.
2020-12-07
-
아산시 행복마을학교, 신정호 나무에 손뜨개 옷 입히다
아산시 행복마을학교, 신정호 나무에 손뜨개 옷 입히다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7일 신정호 자전거길 300그루 나무에 ‘업싸이클링 뜨개나무옷’을 입혔다.
아산 행복마을학교연합 마을주민과 아이들은 양말을 재활용한 실로 뜨개옷을 만들어 앙상한 겨울 가로수에 따뜻함과 아름다움을 입혀 거리예술을 선보인다.
자전거길 1.7km 구간에 길게 늘어선 300그루 나무에 설치되는 나무옷은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전시된다.
아산행복마을학교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마을학교 연합축제 대신 마음을 모을 수 있는 손뜨개 작업을 계획, 100명의 마을주민과 아이들이 지난 10월부터 2개월간 마을학교 활동을 하는 틈틈이 손뜨개 작업을 했다.
마을학교 참여자는 “내가 살고 있는 거리에 내가 만든 작품을 직접 설치하고 겨울철 가로수를 보호하게 돼 자부심을 느낀다”며 “다음 기회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호 평생학습문화센터소장은 “코로나19로 마음이 지친 시민들이 신정호 자전거길에서 손뜨개 옷을 입은 가로수를 보며 이웃의 정과 사랑을 느끼는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 “이번 행사가 신정호 자전거길 만의 독특한 거리예술로 자리매김해 아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또 하나의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길 바란다”며 “아산시 문화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12-07
-
배방 와이몰 상업시설 활성화를 위한 아산시·요진건설산업 업무협약식 개최
배방 와이몰 상업시설 활성화를 위한 아산시·요진건설산업 업무협약식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시장, 최은상 요진건설산업㈜ 대표이사 및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방 와이몰 상업시설 활성화를 위한 아산시·요진건설산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배방 와이몰은 KTX역세권으로 각종 인프라가 잘 구축돼 다양한 시설의 입지가 유리한 지역임에도 그동안 침체가 지속돼 와이시티아파트 입주민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걱정 어린 민원이 지속되어왔다.
이번 업무협약체결은 요진건설산업과 아산시의 협력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4차산업혁명에 대응한 혁신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요진건설산업은 아산시 배방읍 광장로 210 소재 배방 와이시티 아파트 상업시설인 와이몰 미분양 공실에 대해 장기무상임대를 제공하고 시는 무상임차기간 동안 재산세 면제 등 관계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행·재정적으로 지원한다.
시는 와이몰 상업시설 내에 제4차산업혁명에 대응한 콘텐츠기업 육성공간조성을 위한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웹툰캠퍼스, 메이커스페이스, 마을공방 등 콘텐츠 기업과 공공기관을 연차적으로 입주시킬 예정이다.
오세현 시장은 “장기간 침체되어왔던 배방 와이몰을 새로운 4차산업혁명의 중심으로 젊은 청년들이 새로운 꿈을 이루어나갈 수 있는 혁신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상가 활성화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커다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12-07
-
오세현 시장, “코로나19 방역 최대 위기. 모임·행사 자제에 총력”
오세현 시장, “코로나19 방역 최대 위기. 모임·행사 자제에 총력”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에 대해 “우려했던 일이 현실화되고 있다”며 “연말까지 사람 간 접촉을 자제할 수 있도록 관련 조치와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자”고 당부했다.
아산시는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아산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코로나19 제38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35차 생활방역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일단 멈춤’ 캠페인 수능 이후 학생 방역관리 캠페인 대형 건설공사현장 등 취약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 강화 자가격리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 등 거리두기 준 2단계에 따른 강화된 방역지침에 대한 논의가 진행했다.
오세현 시장은 “이번 겨울은 코로나19 방역의 최대 위기”고 강조하며 “시민들이 경각심을 느낄 수 있도록 현 위기 상황을 적극 홍보하고 강화된 방역지침 이행 여부를 점검해 연말 모임과 행사가 최대한 자제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어 수도권의 거리두기 2.5단계, 천안과 서산의 2단계 시행에 대해 언급하며 “아산은 강화된 1.5단계, 준 2단계를 시행해오고 있어 아산시 상황에 맞게 부문별로 미세한 조정만 하면 될 것 같다”며 “2단계와 현재 우리 시가 시행 중인 준 2단계의 가장 큰 차이는 고위험시설에 대한 집합금지다.
아산시의 확진자 발생 동향과 지역 경제를 고려한 결정이었던 만큼 시민들이 혼란스러워하지 않도록 관련 내용에 대해 알리고 강화된 지침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하자”고 말했다.
2020-12-07
-
아산시 도로과, 현장 실태조사 통한 재산관리로 149건 변상금 부과
연도별 도로과소관 공유재산 변상금 부과건수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공유재산의 정확한 현황 파악을 통한 재산관리에 힘쓰고 있다.
시는 2019년 공유재산실태조사 5개년 계획 수립 후 총 12,500필지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이중 1,861필지에 대한 현장실태조사를 통해 재산활용의 극대화를 모색하고 있다.
이번 실태조사로 공부상의 지목변경 및 합병대상을 파악해 재산을 현행화 하고 공유재산의 대부가능재산 및 용도폐지 대상 기초 현황을 파악해 효율적인 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행정재산 무단점유자에 대한 변상금을 부과해 경각심을 부여하는 한편 세수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현장조사를 통한 조사가 이루어지는 만큼 각 1건에 그쳤던 2017·2018년과는 달리 2019년 96건 1047만2000원, 2020년 53건 4547만원, 2년간 총149건 5594만1000원의 변상금을 부과해 재산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도로관련 재산의 자료구축으로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재산에 대해서는 대부를 통해 민원해결을 하고 부서에서 필요한 재산은 협의를 통한 재산관리를 추진하는 등 공유재산 활용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7
-
아산시보건소, 겨울철 한랭질환 감시체계 가동
아산시보건소, 겨울철 한랭질환 감시체계 가동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올 겨울 한파로 인한 건강피해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내년 2월 28일까지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가동한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질환으로 저체온증, 동상, 동창이 대표적이며 대처가 미흡하면 심각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지만 기본수칙을 잘 지키는 것으로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다.
건강한 겨울을 나기 위해서는 가벼운 실내운동 적절한 수분섭취와 고른 영양분을 가진 식사 실내 적정온도 및 습도 유지 외출 전 날씨정보를 확인하고 추운 날씨에는 가급적 야외활동 자제 외출 시 장갑, 목도리, 모자, 마스크 착용 등 따듯한 옷입기 등의 건강수칙을 지켜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특히 어르신과 어린이는 일반 성인에 비해 체온 유지에 취약해 한파 시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며 또한 “만성질환자는 급격한 온도 변화에 혈압이 급격히 상승하는 등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한파 시 갑작스런 추위 노출과 무리한 신체활동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0-12-07
-
아산시, 아산시청 내 일부 부서 외부 이전 추진
아산시, 아산시청 내 일부 부서 외부 이전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021년 조직개편과 증원계획에 따라 부족해지는 청사 공간문제 해결을 위해 일부 부서를 외부로 재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꾸준한 인구증가와 급증하는 행정수요에 적극 대처하고자 회의실을 사무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청사 공간 부족 해결을 위해 노력해왔으나 더 이상 인원을 수용할 공간이 부족해 의회동이 준공될 때까지 임시 청사에 분산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18일 일과 후부터 20일까지 실옥동 IBK기업은행 건물 3·4층으로 환경보전과와 공원녹지과가, 풍기동 이순신 종합운동장으로 문화관광과와 체육진흥과가 이전하며 기업경제과와 자치행정과는 일부 확장 및 사무실 위치 이동이 이뤄진다.
24일부터 27일에는 과밀부서인 사회복지과, 경로장애인과, 도로과, 안전총괄과, 사회적경제과가 이전한 문화관광과 자리를 활용해 확장하게 된다.
박종열 공공시설과장은 “시는 의회동 증축공사를 올해 말 착공해 2022년 6월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부족한 청사 공간문제 해결을 위해 의회동 증축 후에 이번 외부 이전 부서를 청사 내에 재배치할 예정이다”며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주민 홍보와 청사 안내표지판 일제정비 등을 실시하겠다 일부 부서의 외부 배치로 인해 주민들께서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부득이한 상황임을 감안해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07
-
아산시 ‘네일아트자격증과정’ 참여청소년, 전원 자격증 취득
아산시 ‘네일아트자격증과정’ 참여청소년, 전원 자격증 취득
[충청뉴스큐]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이 진행한 ‘네일아트자격증과정’ 참여청소년 10명이 전원 네일아트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번 네일아트자격증과정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총 11주간 온라인교육과 네일아트자격증실기과정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은 “네일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뿐이었는데 전문직업교육과정을 통해 꿈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간 느낌이다”고 말했다.
지명근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도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 청소년을 위해 내년에도 다양한 자격증과정을 개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7
-
아산시보건소, 정신취약계층에 ‘따숨, 이음’ 이불 전달
아산시보건소, 정신취약계층에 ‘따숨, 이음’ 이불 전달
[충청뉴스큐] 아산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가 관내 기업이 제공한 300만원 상당의 겨울 이불을 정신취약계층 30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이불 전달은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항상 모범적인 사례를 보여주고 있는 관내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성사됐으며 코로나19 예방 방역지침이 철저히 지켜지는 가운데 각 가정에 전달됐다.
‘따숨, 이음’ 사업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와 지역사회의 무관심 속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정신취약계층이 겨울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아산시보건소와 관내 기업이 함께 고심해 발 벗고 나선 결과라 의미가 깊다.
2020-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