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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푸드플랜 활성화 및 로컬푸드 공급 등 업무협약
아산시, 푸드플랜 활성화 및 로컬푸드 공급 등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순천향대학교와 아산시 푸드플랜 활성화 및 로컬푸드 소비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시는 아산시 푸드플랜 실행과 연계해 안전한 지역먹거리의 생산과 공급, 로컬푸드 소비 확대를 위해 순천향대학교와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아산시와 순천향대학교는 푸드플랜 활성화를 위해 관련 학과와 연계한 연구 및 교류행사, 대학급식에 지역농축산물 공급 등 아산시 푸드플랜 활성화를 위한 정책사업에 상호 협력하게 됐다.
아산시는 지역 내 단체급식 등 소비시장 확대를 목표로 대학, 기업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로컬푸드를 공급해 푸드플랜의 성공적인 모델로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2년 하반기 운영을 목표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건립해 협약을 맺은 기관에 지역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물류시설 건립을 추진 중이며 센터 건립 전에는 기존 생산자단체 유통시설을 활용해 지역농축산물을 공급한다.
오세현 시장은 "관내 대학 최초로 협약에 참여한 순천향대학교에 감사드린다“며 ”지역농업과 대학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성공적인 모델을 만들기 위해 같이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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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저감과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한 아산시의 노력
미세먼지 저감과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한 아산시의 노력
[충청뉴스큐] 민선7기를 맞아 미세먼지와의 전쟁을 선포한 아산시가 이번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정책을 시행해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아산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배방 환승정류장을 비롯한 환승정류장 4개소와 버스운전사 쉼터 1개소에 공기살균정화기를 설치했다.
공기살균정화기는 인체에 무해한 활성산소를 통해 공기 중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장치다.
자연환기가 쉽지 않은 동절기에 정류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건강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코로나19 재확산 속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의 이번 사업 시작을 높게 평가한 한 공공관계 컨설팅 전문가는 “현재는 물론 코로나19 백신개발 이후에도 바이러스에 대한 국민들의 경각심이 트라우마 형태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며 “이번 사업은 실내공기질 개선효과와 더불어 국민들의 ‘정서적 방역’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기살균정화기 설치는 시민들이 겨울 찬바람을 피하기 위해 이용하는 버스환승센터와 안전운행을 위해 조성한 버스운전사 쉼터 개선을 통해 아산시의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시범사업이다”고 말했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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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청 부설주차장 조성사업 추진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민원인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시청주변 주차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총 769면의 부설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시의회청사 증축사업 등에 따라 발생할 주차 공간 문제를 해결하고자 12월 중 착공을 목표로 온천동 1636번지를 비롯한 청사부지에 부설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부설주차장 조성을 위해 온천동 1654번지 일원 토지 일부를 지난 2019년 12월부터 협의 매수했으며 지난 10월 아산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고시, 현재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인가를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다.
부설주차장 조성예정지는 그동안 비포장상태의 공용주차장으로 이용되면서 대형차량들의 무질서한 주차와 장기 방치차량, 먼지, 노면불량 등으로 불편을 겪어 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포장공사 뿐만 아니라 주차관제시스템 번호인식 도입을 통한 자동 출입통제와 카드 정산기를 설치하는 등 이용하기 편리한 유료주차장을 2021년 6월까지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종열 공공시설과장은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충분한 무료시간을 부여하고 지역 주민과 직장인에게 정기주차권을 발행해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부설주차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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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셜캠퍼스 온 충남’ 본격 스타트
아산시, ‘소셜캠퍼스 온 충남’ 본격 스타트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전국 11번째로 유치한 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 ‘소셜캠퍼스 온 충남’을 4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KTX천안아산역 인근에 위치한 소셜캠퍼스 온 충남센터는 3층 1,170㎡ 규모로 입주기업 사무공간과 대강당을 비롯한 교육장, 회의실 등 초기 창업기업들의 성장을 도모하는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공식적인 개소식은 개최하지 않으며 기업 입주완료 시기에 맞춰 입주기업들이 상견례를 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소셜캠퍼스 온 충남을 아산에 유치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 입지필요성에 대한 의견 등 입지신청서를 고용노동부에 제출했고 지난 5월 선정을 통해 충남지역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거점 공간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에 개소한 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 ‘소셜캠퍼스 온 충남‘을 통해 상주기업 20개와 비상주기업 30개 총 50개 기업이 최대 2년간 사무공간과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컨설팅 등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지역주민과 청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어서 지역의 사회적경제 확산을 위한 든든한 거점시설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세현 시장은 “사회적기업들의 마케팅과 판로지원을 위한 지난 10월 충남사회적경제유통지원센터 개소와 함께 이번 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 개소를 통해 창업에서 소득창출까지 사회적기업들의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갖추게 됐다”며 “향후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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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아산시 주민자치아카데미 온라인 실시
2020년 아산시 주민자치아카데미 온라인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반영해 ’2020년 아산시 주민자치아카데미‘를 비대면 온라인으로 2일부터 15일까지 무료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치분권과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해 아산시 주민자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계획됐다.
특히 교육의 내실을 강화하고자 주민참여예산 선정사업으로 내년도 추진 예정인 ’17개 읍면동 주민총회‘를 준비하는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
교육 수강은 오는 15일까지 강의 사이트에 접속해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로그인만으로 자유롭게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자치분권이 바꾸는 시민의 삶, 참여와 소통으로 살맛나는 지역공동체, 성공하는 마을자치 사례와 방향, 4차산업혁명 시대와 지방자치·주민자치, 2021년 읍면동 주민총회 준비과정 총 5강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줄어든 시민 대상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자 온라인 진행을 결정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자치와 자치분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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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에스와이, 선문대에 이동식 음압진료소 기증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에 전국에서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선문대 기숙사 입구에 설치된 이동식 모듈러음압진료소
선문대는 2일 모듈러 전문 기업인 에스와이(주)가 기증한 ‘이동식 모듈러음압진료소’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에스와이가 개발한 이동식 모듈러음압진료소는 검사자가 방호복 착용 없이 비접촉 워킹스루 방식으로 코로나19 진료 및 검사가 가능하다. 6평 크기에 음압 격리 병실, 냉난방 시설과 화장실도 갖추고 있어 쾌적한 환경에서 빠르게 진료를 할 수 있다.
에스와이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주 생산기지가 소재한 아산 지역의 선문대에서 집단 감염 소식을 접하게 됐다”면서 “우리가 개발한 이동식 모듈러음압진료소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선문대 학생들의 빠른 일상생활 복귀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선문대는 기증받은 이동식 모듈러음압진료소를 기숙사 입구에 배치해 임시 보건실 등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식음료 건강기업인 ㈜일화에서도 물품을 지원했다. 지원한 물품은 홍삼농축액 2만포와 한라봉 제주감귤 340ml 3만여 개로 자원봉사단체인 ‘애원’을 통해 선문대 학생들과 아산 지역에서 발생한 자가격리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일화의 김상균 회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자가격리중인 선문대 학생의 소식을 듣고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고민했다”면서 “준비한 지원 물품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길 바라고, 남은 격리 기간도 무사히 마쳤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선문대 기숙사 김재광 관장은 “이렇게 관심과 지원을 주셔서 빠르게 안정화 됐다. 감사한다”면서 “기숙사에서도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 친구 모임으로 시작된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11월 30일까지 선문대 재학생 기준 30명이 나왔고 이후 재학생의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고 있지 않다. 현재 선문대 기숙사에는 자가격리자 70여 명을 포함해 약 670여 명의 재학생이 거주하고 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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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자동차충청서비스, 사)나눔과 기쁨 아산지부에 후원 전달
㈜현대기아자동차충청서비스, 사)나눔과 기쁨 아산지부에 후원 전달
[충청뉴스큐] ㈜현대기아자동차충청서비스가 지난 1일 사)나눔과 기쁨 아산지부에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10kg 100상자와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현대기아자동차충청서비스는 지난 3년간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뜻을 모아 사랑의 김장 김치를 후원해왔다.
올해는 특히 현대자동차 서비스 고객 만족 최우수상과 기아자동차 서비스 평가 전국 대상 수상에 따른 포상금으로 김장 김치를 마련해 더욱 뜻깊었다.
김송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기 대표는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현대기아자동차충청서비스의 온정이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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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수 부시장, “사회적 거리두기 ‘준 2단계’ 방역 지침, 철저히 감독” 당부
윤찬수 부시장, “사회적 거리두기 ‘준 2단계’ 방역 지침, 철저히 감독” 당부
[충청뉴스큐]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이 사회적 거리두기 ‘준 2단계’ 실시를 앞두고 철저한 관리·감독을 당부했다.
아산시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 20여명이 참석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발생 현황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른 방역 상황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2일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실시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 따라 관내 유흥5종 및 노래연습장, PC방 등 고위험 시설은 아산시민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목욕장업은 이용인원이 제한되고 음식 섭취가 금지된다.
사우나·한증막·찜질방 시설은 운영이 금지된다.
또, 호텔·파티룸·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시설 주관 연말연시 행사·파티도 금지된다.
기존 ‘시설면적 4당 1명’으로 제한되던 결혼식, 장례식장 인원도 면적과 관계없이 ‘100명 미만’으로 제한된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윤찬수 부시장은 “천안이 2단계 실시 중이라 수능 이후 수험생들이 아산의 유흥주점이나 PC방으로 몰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강화되는 ‘준 2단계’ 방역 지침은 이러한 점을 감안한 내용인 만큼 철저한 관리 감독으로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밖에도 수능을 앞두고 학교 진입로 및 주변 주·정차 금지 계도, 휠체어 이용 수험생을 위한 휠체어 전용 특수 승합차 배치 등도 함께 논의됐다.
윤찬수 부시장은 “민관위원회에서 아산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상향하지 않은 것은 지역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관내 확진자 발생 양상이 타지역과 다르다는 것이 감안된 것이었다”고 설명하며 “방역과 경제를 모두 지키기 위한 민관의 논의 결과인 만큼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와 관리·감독으로 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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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청남도 지역자살예방사업 평가 2년 연속 1위
아산시, 충청남도 지역자살예방사업 평가 2년 연속 1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충청남도 지역자살예방사업 평가에서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올해는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지역 내 자살 및 자살시도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이에 정신보건팀을 비롯한 보건소 직원들은 자살응급위기개입 등 업무량 증가에 따른 어려움을 겪었지만 적극적인 자세로 자살예방상담, 조기개입 및 중재 등에 나섰다.
아울러 소방, 경찰, 복지관 등 타 기관과의 긴밀한 업무연계와 맞춤형 관리를 통한 자살시도 및 고위험군에 대한 집중관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시는 민간협력 노인멘토링사업, 생명사랑행복마을, 농약안전보관함지원, 번개탄 보관함지원, 우울증선별검사, 생명지킴이 교육 등 자살예방사업에서 두각을 보여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상 및 개인상 수상을 이뤄냈다.
시 관계자는 “한 해 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함께 애써주신 6개 민간단체와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살예방과 자살률 감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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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두실 영농조합법인,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양파즙 전달
베두실 영농조합법인,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양파즙 전달
[충청뉴스큐] 베두실 영농조합법인이 지난달 30일 온양4동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며 양파즙 20상자를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했다.
베두실 영농조합법인은 건강보조식품을 판매하는 법인으로 전달된 양파즙은 온양4동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동순 동장은 “코로나19로 활동량이 부족한 취약계층에게 건강에 좋은 건강보조식품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2020-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