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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순신 축제 맞이 백의종군길 대청소 실시
아산시, ‘이순신축제’ 대비 백의종군길 마라톤 코스 대청소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16일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를 맞아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한 마라톤대회 대비 하천 쓰레기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는 다가오는 이순신축제 마라톤대회 코스인 백의종군길 일원에서 하천 쓰레기 수거와 정비 대상 점검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아산시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대청소에는 생태하천과를 비롯해 염치읍, 신창면 직원 및 하천관리원 등이 참여해 4개 조로 나뉘어 백의종군길 마라톤 코스를 집중 순찰하며 하천쓰레기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하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한상길 생태하천과장은 “이순신축제는 아산시를 대표하는 전국적인 축제인 만큼, 아산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아름다운 백의종군길을 달리며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기릴 수 있도록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아산시 생태하천과는 이번 대청소를 계기로 하천 환경 정비를 한층 강화하고 깨끗한 아산시 하천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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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 고독사 예방 '온기찬 안부살핌' 사업 추진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 ‘온기찬 안부살핌 지원사업’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6일 1인 중장년 및 노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읍면동 특화사업인 ‘온기찬 안부살핌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고독사 고위험 20가구를 선정해 행복키움추진단원과 1:1로 매칭하고 4월부터 6월까지 매월 1회 밑반찬을 지원하며 정기 방문을 실시한다.또한 주 1회 유선 연락으로 안부를 확인해 대상자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안전을 도모한다.이규일 단장은 “고립된 이웃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손길”이라며 “이번 사업으로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소외 없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송경숙 인주면장은 “민·관이 협력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과 촘촘한 안부 확인을 통해 복지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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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가가호호 원스톱 상담' 실시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온양6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온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관내 한부모 가정 및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실시하고 복지·주거·고용을 아우르는 통합 원스톱 상담을 진행했다.해당 사업은 2024년 업무협약 이후 매월 공동 방문상담을 이어오며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복지 종합상담과 다양한 서비스 연계를 통해 주민들의 위기 상황 해소를 목적으로 한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지역 내 복지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보다 촘촘히 발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주민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김길수 온주종합사회복지관장은 “행정과의 연계를 통해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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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AI-디스플레이 인력 양성 위해 대학과 협력 강화
아산시, ‘AI-디스플레이 인력양성사업’ 참여 확대 위해 대학과 협력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와 (사)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가 15일 호서대, 선문대, 순천향대 등 지역대학을 순회 방문하며 ‘AI-디스플레이 인력양성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요청했다.‘AI-디스플레이 인력양성사업’은 지역 우수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지역기업 취업까지 연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대학에 방문해 사업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청년들의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디스플레이·반도체 등 각 대학 관련 학과 교수진을 비롯해 대외협력국, 산학협력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지역산업과 연계한 실무형 인재 양성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사업 홍보와 참여자 모집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정현숙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 일자리 확대와 기업 인재 공급의 선순환 구조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인재의 정착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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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 호정조경과 취약계층 위한 후원 협약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호정조경과 후원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6일 호정조경과 후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호정조경은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으며 향후에도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갈 예정이다.전달된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이정훈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송현순 추진단장은 “호정조경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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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측량협회와 인허가 행정 신뢰 구축 간담회 개최
아산시-측량협회와 손잡고 ‘인허가 행정 신뢰’ 굳힌다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아산시 측량협회 회원 및 인허가 관련 담당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 신뢰 제고 및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인허가 업무의 투명성을 높이고민원 해결을 위한 협력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 시와 측량협회는 최근 개정된 법령을 공유하고 인허가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질적인 민원 원인과 해결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시는 측량 설계 대행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실무 과정에서의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신속한 업무처리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또한 양측은 청렴한 공직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부당한 청탁과 금품수수 근절에 뜻을 모으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업무 수행을 다짐하는 등 청렴 실천 의지를 재확인했다.시는 인허가 업무의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협회 측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아산시 관계자는 “측량협회는 행정과 시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는 만큼 이번 간담회가 행정 신뢰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도시 아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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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순천향대와 글로벌 건강관리 협력…외국인 4만 시대 대비
아산시-순천향대학교, ‘글로벌 건강관리 협력 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와 순천향대학교가 지난 15일 순천향대학교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건강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송병국 순천향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아산시보건소장, 기획경제국장, 대학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인구 구조 변화와 외국인 증가 등 지역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보건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글로벌 건강관리 기반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글로벌 건강관리 모델 구축을 위한 정책적 협력과 정보 공유,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 발굴 등 여러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시의 외국인 인구가 4만명을 넘어서는 등 지역의 인구 구조가 크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대학의 우수한 전문성과 시의 행정력을 결합해 외국인과 지역주민 모두가 건강관리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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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 정기회의…고독사 예방 논의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 4월 정기회의 및 사랑의 일촌 맺기 사업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6일 인주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4월 정기회의 및 사랑의 일촌 맺기 사업을 추진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성폭력 예방 및 양성평등 교육 △후원금 및 사업 결과 보고 △고독사 예방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이 살던 집에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이규일 단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지역에서 어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행복키움추진단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송경숙 면장은 “지난달 27일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이 시행되면서 돌봄에 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주민들이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사랑의 일촌 맺기 결연 사업과 독거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장학금 지원, 물품 나눔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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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오세현 시장 '민생 대장정' 마무리… 시민 체감 변화 집중
오세현 아산시장, 현장 흙먼지 속에서 답 찾은 ‘민생 대장정’ 완주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달 30일부터 시작한 민선 8기 마지막 현장 방문을 지난 15일 서부권 교육 인프라 공사 현장을 끝으로 마무리했다.약 2주간 10차례 일정으로 현장을 방문하며 교통, 교육, 복지, 안전, 경제, 체육·문화 등 민생 전반을 직접 발로 뛰며 점검한 여정이었다.분야별로 보면 교통 분야 현장 방문 비중이 가장 컸다.오 시장은 첫 일정인 배방읍 공수리 중로 3-3호 도로 개설 공사 현장을 시작으로 장재리 공영주차장,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인근 임시주차장, 세교리 공영주차타워 후보지, 둔포면 염작초 임시주차장 등을 찾았다.대규모 아파트 단지 조성으로 도로망과 주차 인프라가 인구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 지역들이다.오 시장은 주차난 해소 방안을 논의하며 유휴부지 발굴 등 행정의 유연한 대응을 주문했다.또 복합공영차고지를 방문해 버스업계 종사자들과 직접 대화하며 운수종사자 부족과 차량 증차 필요성 등 구조적 문제를 청취하고 노선 개편을 통한 학생 등·하교 불편 해소 의지도 밝혔다.교육 분야 역시 주요 점검 대상이었다.오 시장은 탕정7초·탕정고 설립 예정지, 세교리 영어도서관, 배방 청소년 자유공간, 서부권 공공도서관, 다가치교육센터 등을 잇달아 방문했다.학령인구 증가에 대응한 동부권 학교 신설 현장과, 서부권의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 사업을 함께 점검하며 권역 간 균형 발전을 고려한 행보를 보였다.주차난 해소 등 ‘교통 분야’ 최다 민생경제 위기엔 ‘총력 대응’‘시민 체감도’ 최우선 현장 반영 세대별·지리적·분야별 균형 복지 분야에서는 동부권 노인복지관 신축 예정지를 비롯해 달빛어린이병원 2곳,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 등을 찾아 어르신과 영유아 돌봄 체계를 점검했다.안전 분야 점검도 이어졌다.배방 청소년 자유공간 방범 CCTV 및 비상벨 설치 현장, 배방초 통학로 열선 설치 예정지, 이순신초·고 교통환경 개선 현장 등 학교 주변 안전 인프라를 비롯해 이지더원 8단지 방범 CCTV·스마트승강장 설치 현장, 장재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까지 확인했다.생활 밀착형 체육·문화 시설 점검도 병행했다.장재 국민체육센터 건립 현장과 탕정 물환경센터 잔디광장, 아산 The새로이센터 신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살폈다.특히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민생경제 파장 대응을 위해 김범수 부시장과 실·국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레미콘 혼화제 수급, 종량제봉투 재고 농업용 자재, 유류비, 전통시장 상권 등 12개 현장을 하루에 동시 점검하는 ‘총력 대응’체계도 가동했다.시는 이번 현장 점검 일정을 ‘시민 체감도’를 최우선 기준으로 확정했다.수백억원 규모의 대형 사업과 CCTV 등 생활 밀착형 사업을 같은 무게로 챙긴 이유다.분야별로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수요가 높은 핵심 현장을 효율적인 동선으로 반영해 점검했으며 어르신부터 어린이까지 세대를 아우르고 동부와 서부의 지역 균형을 고려한 점도 특징이다.오 시장은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들이 실제 예산과 일정으로 이어지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나타날 때 ‘발품 행정’의 의미가 완성된다”며 “이번 행보의 결과를 토대로 사업 속도를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배방읍 세교리 제4공구 주차타워 현장점검 배방읍 장재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점검 다함께돌봄센터 현장방문 성모신나는일터 현장점검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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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천, 적십자봉사회와 깨끗한 환경 만들기
아산시 온양6동, 적십자봉사회와 온양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온양6동 적십자봉사회와 함께 온양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적십자봉사회 회원과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해 온양천 주변 마을길과 하천변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를 진행했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깨끗한 하천환경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