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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중학교, 학교폭력 ZERO 사제동행 축구 한마당 개최
모종중, 학교폭력 ZERO 사제동행 축구 한마당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모종중학교에서는 지난 4월 15일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특별한 축구 경기가 열렸다.이번 행사는 학교폭력 예방과 더불어 학교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도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경기는 단순한 스포츠 활동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다.평소 교실에서만 만나던 교사와 학생들은 같은 팀이 되어 함께 뛰고 응원하며 웃음을 나누었고 이를 통해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특히 참여 학생들 모두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나게 했다.이번 행사를 기획한 임승필 학교생활교육 교사는 “학생들이 서로를 경쟁의 대상이 아닌 함께하는 친구로 인식하고 교사와도 보다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학교 적응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경기 후에는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함께 식사를 하며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이어갔다.학생들은 교사들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며 학교생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했고 교사들 또한 학생들의 생각과 마음을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이정춘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과 교사 간의 벽이 한층 낮아지고 서로를 이해하는 학교 문화가 형성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존중과 배려가 살아있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학교 구성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모종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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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다우리학교, 한국문화 체험 현장학습 실시
충남 다우리학교, 한국문화 체험 중심 현장체험학습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다우리학교는 2026년 4월 16일 아산시 도고면에 위치한 옹기발효음식전시체험관에서 전교생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국문화 체험 중심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했다.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이주배경학생들이 실제 생활 속에서 한국어를 사용해보는 기회를 통해 의사소통에 대한 자신감을 기르고 언어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학생들은 ‘옹기 생활용품 만들기’ 와 ‘고추장 피자 만들기’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국 음식문화를 경험했다.또한 옹기 전시관 관람과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다양한 활동 속에서 친구들과 협력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관람이 아닌 직접 참여형 체험활동으로 운영되어 학생들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또래와 함께하는 단체 활동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계기가 됐다.체험학습에 참여한 학생들은 교실 밖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배움의 폭을 넓히고 한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백재흠 교장은 “이번 현장체험학습이 학생들에게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학교와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충남 다우리학교는 앞으로도 이주배경학생의 문화 이해와 언어 적응을 돕기 위한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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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다문화가정 정보화교육 수료…디지털 역량 강화
아산시, 다문화가정 정보화교육 수료… 디지털 역량·양성평등 ‘동시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4월 6일부터 2주간 아산시가족센터와 연계해 진행한 ‘다문화가정 맞춤형 정보화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17일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아산시의 ‘여성친화도시 협업과제’로 추진되어 단순한 정보화 기술 학습을 넘어 양성평등 및 폭력 예방 교육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하며 다문화 여성들의 내적·외적 성장을 지원해 왔다.이날 수료식은 2주간의 낯설고 고된 과정을 끝까지 완주해 낸 수강생들의 벅찬 성취감으로 가득 찼다.특히 이날 행사의 백미는 수강생들이 직접 꾸민 ‘미니 성과 공유회’였다.다문화 여성들은 그동안 배운 교육을 바탕으로 AI 도구를 활용해 자신의 소개와 꿈, 미래 취업 계획 등을 화면에 띄워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다소 서툰 한국어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자신의 결과물을 소개하는 모습에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갈채가 쏟아졌다.디지털 정보 소외계층이었던 다문화 여성들이 불과 2주 만에 실무 프로그램을 다루고 양성평등 교육을 통해 스스로의 권리를 명확히 인식하게 된 것은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문 ‘여성친화도시 협업’의 성과로 평가된다.수료증을 품에 안은 한 수강생은 “처음 컴퓨터 앞에 앉았을 때는 막막했는데, 오늘 내 손으로 직접 만든 발표 자료를 사람들 앞에서 보여주니 정말 뿌듯하다”며 “함께 배운 양성평등 교육 덕분에 한국 사회에서 나 자신을 지키며 더 당당히 살아갈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김재현 정보통신과장은 “오늘 수료식은 교육의 끝이 아니라 다문화 여성들이 지역사회의 훌륭한 일원으로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여성이 겪는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당당한 사회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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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순신 축제 상생 모델 구축…전통시장·상권 활성화 기대
아산시 ‘이순신축제’, 전통시장·지역상권과 함께하는 ‘상생 축제’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겨냥한 ‘상생형 축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단순 문화행사를 넘어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이 함께 참여해 현장에 활력을 더하는 ‘지역경제 밀착형 축제’로 추진한다는 구상이다.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다시 이순신, 깨어나는 아산: 충효의 혼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이순신 장군의 ‘충·효·애’정신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콘텐츠와 지역 상권 참여형 프로그램을 결합해 선보인다.시는 이를 위해 지난 2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전통시장 상인회와 관내 대학 등과 협의를 거쳐 협력 체계를 구축했으며 먹거리·체험·쇼핑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구조로 축제를 설계했다.전통시장·상점 참여 프로그램 확대 현장 연계 강화 축제 기간 온양온천역 역전 삼거리 충무로길에는 ‘충효의 밥상’ 이 조성된다.일반 음식과 주류를 포함한 총 13개 부스가 운영되며 지역 음식점들이 직접 참여해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시는 참여 업소를 공개 모집하고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했으며 컨설팅과 시식 평가를 통해 메뉴 완성도를 높였다.단순 판매를 넘어 지역 상권이 축제 콘텐츠의 일부로 참여하는 구조를 마련한 점이 특징이다.전통시장에서는 ‘상점런 미션런’ 이 운영된다.관람객은 미션 지도를 따라 총 7개 상점을 방문해 체험과 과제를 수행한 뒤 QR코드 인증과 설문을 완료하면 기념품이나 지역화폐를 받을 수 있다.점포별 체험과 이야기를 기반으로 방문 동선을 구성하고 온라인 홍보까지 연계한 프로그램이다.이와 함께 축제 기간 한정 쇼핑 할인 이벤트도 진행된다.참여 점포는 매장에 부착된 인증 마크 또는 공식 앱 ‘페스티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전통시장 ‘머무는 공간’ 으로 재편 체류형 콘텐츠 강화 온양온천역 일대는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차 없는 거리’로 운영돼 보행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전통시장 일대는 관람객이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공간’ 으로 재편된다.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경험을 한층 풍부하게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벤트광장에서는 조선시대 무기 제작소를 재현한 병영체험존을 비롯해 크레인 과자 뽑기, 턱걸이·팔씨름 게임 등 어린이·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가족의 추억을 즉석 사진으로 남기는 ‘우리 가족 난중일기 기록소’도 마련된다.저녁에는 품바·댄스·트로트 공연이 이어지는 ‘장터유랑기’ 가 펼쳐진다.전통시장 내 공실에는 ‘이순신축제 65년’ 사진전과 쉼터가 조성된다.축제의 역사를 담은 사진과 장군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를 함께 선보이며 테이블·의자·음수 시설을 갖춰 관람객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대학·청년 참여 확대 체험 콘텐츠로 축제 완성도 높여 관내 대학도 체험형 콘텐츠로 축제에 참여한다.호서대학교는 ‘DIY 뷰티 연구소’ 와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선문대학교는 로봇 체험, 응급처치, 건강 케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순천향대학교는 홍보 부스를 통해 관람객과 소통한다.청년들이 전공을 기반으로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 요소를 강화하고 축제의 현장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김선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축제는 관람객이 단순히 보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먹고 체험하며 축제를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기를 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온양온천역, 현충사, 곡교천 일원에서 열린다.개막식은 4월 30일 개최된다.이순신 장군의 생애를 ‘충·효·애’세 가지 테마로 구현한 가운데, 이순신 일대기 행렬, 현충사 달빛야행, 드론 라이트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지역경제밀착형 상생 프로그램 홍보지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드론 라이트쇼,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이순신장군 일대기 행렬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합창단 공연 모습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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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이 17일 식사 준비가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이날 위원들은 정성껏 조리한 밑반찬을 독거노인 등 소외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이번 활동은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내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박희성 공동단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으로 온정이 넘치는 마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지민영 신창면장은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신창면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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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읍, 어르신 건강 지킴이…찾아가는 건강 특화 교육
아산시 배방읍, 찾아가는 건강 특화 교육 행사 가져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배방읍은 지난 17일 취약계층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배방읍 세교 복지관에서 찾아가는 건강 프로그램을 시행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한 달간의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혈압 및 혈당을 측정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허리·무릎 통증으로 보행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실내에서 따라 할 수 있는 앉아서 하는 하체 운동과 상체 스트레칭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또한 아침 식사의 중요성과 함께 달걀 등 단백질을 먼저 섭취한 뒤 탄수화물·당류를 섭취하는 올바른 식사 순서도 안내했다.참석한 정모 어르신은 “석 달 넘게 열심히 걷고 아침도 챙겨 먹으니 기운이 좋아지고 몸이 가벼워진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했다.강한용 배방읍장은 “단순한 수치 측정을 넘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밀착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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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순신축제 안전 최우선…종합 안전관리 대책 가동
“안전이 최우선”… 아산시, 이순신축제 대비 안전관리 총력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산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는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와 아산경찰서 등 관내 유관기관 관계자 16명이 참석해 축제 안전대책 전반을 점검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위원회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파 관리 대책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가스·화재 예방 대책 △교통 및 주차 관리 대책 △프로그램별 안전관리 대책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개·폐막식, 이순신 장군 일대기 행렬,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노젓기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어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인파 관리 대책, 안전관리요원 배치, 교통 통제 방안 등 사전 안전조치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김범수 부시장은 “행사장별 안전관리요원을 충분히 배치해 시민과 관람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축제 개최 전까지 미비한 부분을 신속히 보완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이번 위원회에서 도출된 보완 사항을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하고 축제 개최 전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보완할 계획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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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다문화가정과 함께 쑥인절미 만들며 정 나눠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다문화가정과 함께 ‘한국 전통 떡 만들기’ 체험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7일 다문화가정 멘토링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전통문화체험 떡 만들기’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여성단체 임원을 비롯해 다문화가정 멘티 등 6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이날 체험 프로그램은 ‘쑥인절미 만들기’로 구성됐으며 한국 전통 음료인 식혜도 함께 나누며 한국 전통 음식 문화를 체험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고삼숙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문화가정과 지역사회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한국전통문화체험 떡 만들기 행사 기념 단체사진 촬영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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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65회 이순신축제 자원봉사단 발대…성공 개최 시동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자원봉사단 발대식 개최… 성공 개최 ‘시동’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7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오세현 아산시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자원봉사자 대표 선서 축제 운영 안내 및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자원봉사자 대표로는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박원복 씨와 선문대학교 학생 국재현 씨가 참여해 책임감 있는 봉사활동 수행을 다짐했다.이어 진행된 교육에서는 축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 안내와 함께 ‘축제 페스티맵’활용 교육, 자원봉사자 인정보상 제도 안내 등이 이뤄졌다.특히 ‘축제 페스티맵’은 주요 행사장과 프로그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자원봉사자의 현장 안내 역량을 높이고 시민과 방문객에게 보다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채종병 (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자의 참여와 헌신은 축제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누릴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발대식에 참여한한 자원봉사자는 “방문객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한편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온양온천역, 곡교천, 현충사 일원에서 개최된다.총 1123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관람객 안내, 체험 프로그램 지원, 안전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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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온천자원 데이터 관리 시대 개막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아산시 관내 온천자원의 안정적 운영과 효율적 활용을 위해 데이터 기반의 온천공 관리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진흥원은 매월 관내 40여 개 온천공을 대상으로 △유량 △수온 △운영 데이터 전송 상태 등 주요 지표를 정기 점검하고 있으며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해 실시간 관리가 가능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또한 온천공별 유량 계측, 설비 운영 상태, 데이터 수집 및 저장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온천자원의 이용 현황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특히 축적된 데이터는 향후 정책 수립과 운영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단계적으로 데이터 기반 관리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러한 관리 방식은 기존의 단순 점검 중심 운영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관리체계로 전환하는 사례로 평가된다.이경헌 원장은 “온천자원은 지역의 중요한 공공자산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관리체계를 고도화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온천 이용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