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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유사 협동조합 임대주택' 가입 주의보 발령
아산시, 유사 협동조합 방식 임대주택 가입 주의 당부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최근 유사 협동조합 방식의 임대주택 가입과 관련한 시민 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현수막 홍보에 나섰다.시는 시민 통행량이 많은 주요 육교 게시대에 ‘유사 협동조합 임대주택 가입에 주의하세요’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게시하고 계약 전 사업 내용을 충분히 확인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이번 홍보는 협동조합형 임대주택을 내세우면서도 토지 확보나 인허가 진행 상황이 불분명한 상태에서 허위·과장 광고를 통해 가입비나 계약금을 모집하는 사례가 전국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재산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협동조합형 임대주택사업은 일반 민간임대주택 사업과 달리 조합원이 사업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는 만큼 사업 추진 과정과 위험 요소를 충분히 확인해야 한다.시는 특히 시민들이 일반 민간임대주택 사업과 협동조합형 임대주택 사업의 차이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채 가입하는 사례가 있는 것으로 보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가입을 검토할 경우 △사업승인 여부 △사업 부지의 토지 사용권원 및 소유권 확보 현황 △사업주체의 법적 성격 △가입계약서상 탈퇴·환불 조건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또한 ‘확정 공급’,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 보장’, ‘우선 공급권 부여’등 홍보 문구만 믿고 성급하게 가입하거나 계약금을 납부할 경우 재산상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아산시 공동주택과는 “최근 임대주택 가입과 관련한 시민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계약 체결이나 금전 납부 전에 사업 내용을 충분히 확인하고 의심되는 사항이 있을 경우 아산시 공동주택과에 문의해 사실관계를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시민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련 홍보와 안내를 지속하는 한편 건전한 주택 공급 질서 확립을 위한 관리와 점검에도 힘쓸 방침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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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 추진… 시민 의견 듣는다
아산시,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 추진… 시민 의견 듣는다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을 위해 시민 의견을 청취한다.아산시는 현재 진행 중인 ‘아산시 노선버스체계 전면개편 용역’의 일환으로 오는 6월 6일부터 20일까지 시민의견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시내버스 이용 불편 사항과 개선 요구를 파악해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한 노선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설문은 QR 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시는 시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게시대와 주요 버스정류장, 시내버스 차량 내부에 홍보물을 부착했으며 아산시청 홈페이지와 아산버스정보시스템 공지사항, 아산시청 대중교통과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이번 설문에서는 △아산시 시내버스 이용 만족도 △시내버스 이용 시 불편사항 △필요한 노선체계 개편 과제 △불편 노선 및 이용구간 등 시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다.아산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노선버스체계 전면개편 용역에 반영해 시민 수요에 맞는 노선체계를 구축하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 향상에 활용할 계획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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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피나클랜드 후원으로 어르신께 힐링의 시간 선물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피나클랜드 후원으로 어르신께 힐링의 시간 선물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4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50여명을 모시고 영인면 소재 협약업체 ‘피나클랜드’를 방문해 봄맞이 꽃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야외 활동 기회가 적은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들의 외로움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마련됐다.참여 어르신들은 피나클랜드의 봄꽃과 푸른 자연을 감상하며 일상을 벗어나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단원들은 안전한 관람을 위해 일일 동행원으로 함께했으며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의 경우 가족처럼 손을 맞잡고 걸었다.김정자 단장은 “오랜만에 야외로 나와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뵈니 이웃을 돕는 보람을 다시 한번 깊이 느낀다”며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내 부모님처럼 정성껏 동행해 준 단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김은경 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아름다운 공간을 아낌없이 후원해 주시는 피나클랜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주민 중심의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행사를 후원한 ‘피나클랜드’는 2025년 4월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재까지 총 150여명의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봄·가을 꽃나들이 기회를 지속 제공하며 지역사회 복지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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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풍수해 대비 ‘지역건설업 자율방재단’ 출범… 임명장 수여식 개최
아산시, 풍수해 대비 ‘지역건설업 자율방재단’ 출범… 임명장 수여식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예측하기 어려운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간과의 손을 맞잡았다.시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지역건설업 자율방재단’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여식은 단순한 임명장 전달을 넘어, 지역 건설업 관계자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의지를 다지고 재난 극복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지역건설업 자율방재단’은 기후변화로 인해 대형화·복합화되는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다.아산시는 행정력만으로는 다양한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전문 장비와 기술을 보유한 지역 건설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방재단에 참여한 지역 건설업 관계자들은 취약지역 사전 예찰 활동을 비롯해 재난 발생 시 방재 장비 지원과 응급복구 활동 등 현장 중심의 대응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시는 이러한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가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으로 이어져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에 기여하고 나아가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날 수여식에 참석한 한 건설업 관계자는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풍수해 등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내 이웃과 일터를 지킨다는 마음으로 신속하게 현장에 나서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기후위기 시대의 자연재난 대응은 행정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에 출범한 지역건설업 자율방재단이 안전도시 아산을 만드는 든든한 협력 주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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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부모 자조모임 ‘엄마들을 위한 작은 쉼의 시간’ 운영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부모 자조모임 ‘엄마들을 위한 작은 쉼의 시간’ 운영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 자녀를 양육하는 어머니들의 정서적 지지와 소통을 위해 부모 자조모임 ‘엄마들을 위한 작은 쉼의 시간’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자조모임은 아산시 내 장애인 자녀를 양육하는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돌봄 부담과 양육 스트레스로 인한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고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자녀의 연령과 생애주기를 고려해 유·초등부, 중·고등부, 성인부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참여자들은 월 1회, 총 5회기에 걸쳐 만나 양육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정서적 지지를 나누고 있다.최근에는 참여 어머니들이 자율적으로 모여 김치 담그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담근 김치는 지역 내 장애인 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참여자들은 함께 음식을 만들며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모임에 참여한 한 어머니는 “비슷한 상황에 있는 부모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의미 있는 나눔 활동까지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서로를 응원하고 위로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가현 센터장은 “자조모임은 부모들이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든든한 지지체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역 내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프로그램 및 사업 안내는 센터 홈페이지 및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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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독거어르신 생신잔치로 따뜻한 마음 전해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독거어르신 생신잔치로 따뜻한 마음 전해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5월 27일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잔치를 열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번 생신잔치의 주인공은 91세 최 어르신으로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은 직접 가정을 찾아 생신상을 차리고 축하 인사를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날 행사에는 아산시 사회적기업협의회 소속 업체들이 케이크와 떡 등 생신 선물을 후원해 따뜻함을 더했으며 단원들은 생일 노래를 부르고 선물을 전달하며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최 어르신은 “이렇게 찾아와 생일을 챙겨줘서 정말 고맙다”며 환한 미소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행복키움추진단원은 “어르신께 오늘 하루가 오래 기억될 따뜻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기쁜 날과 외로운 날을 함께 살피겠다”고 말했다.이순주 공공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께 위로와 기쁨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공동체 돌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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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출산가정 산후관리비 지원… 출산 친화 환경 조성
아산시, 출산가정 산후관리비 지원… 출산 친화 환경 조성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보건소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모의 건강한 산후 회복을 위해 산후관리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출산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신청일까지 부 또는 모가 계속해 아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가정이다.또한 신청일 기준 아산시에 출생신고를 하고 주민등록을 둔 가정으로 출생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지원금액은 △기초생활수급권자 가정 300만원 △일반 가정 100만원이며 신청인 명의 계좌로 현금 지급된다.정인묵 보건행정과장은 “출산과 육아로 경제적 부담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출산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계기로 방문하기 좋은 도시를 넘어 아이 키우기 좋고 정주 여건이 우수한 도시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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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다육이와 함께 어르신들 외로움 달래는 사랑방 개최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다육이와 함께 어르신들 외로움 달래는 사랑방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행정복지센터 로비에 20명의 어르신들이 손수 키운 다육이를 전시하고 있다.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다육이들은 지난 3월 추진단의 고독사 예방 및 외부 활동 장려 사업인 ‘오손도손 다육이네’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던 화분들이라 더욱 의미가 컸다.어르신들은 3개월간 각자 가정에서 다육이를 정성껏 보살피며 정서적 위안을 얻었고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주민들은 파릇파릇하게 자라난 다육이들을 감상하며 어르신들의 따뜻한 손길을 함께 나눴다.김정자 단장은 “3달 동안 다육이를 예쁘게 키워 전시회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이웃들과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정을 주고받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은경 면장은 “행정복지센터 로비가 어르신들의 정성이 담긴 다육이 덕분에 한층 밝고 따뜻한 공간으로 변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사회적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이웃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다육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4일 ‘피나클랜드 꽃나들이’행사 후 행정복지센터 로비를 방문해 본인들이 키운 다육이 전시를 함께 관람할 예정이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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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실제로 없는 차량 멸실 인정 신청으로 정리하세요”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장기간 실제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차량에 대해 ‘멸실 인정 신청’ 제도를 안내하고 자동차세 및 과태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행정 지원에 나섰다.현행 제도상 자동차를 실제로 보유하고 있지 않더라도 자동차등록원부상 말소 처리가 되지 않으면 세금이나 과태료가 계속 부과된다.‘멸실 인정 제도’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해당 차량을 사실상 소멸된 것으로 인정해 적법하게 말소등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멸실 인정 대상은 최초 등록일 기준으로 △승용차 11년 △승합차 10년 △화물·특수차 10년 △화물·특수차 12년이 경과한 차량이다.또한 최근 3년간 범칙금, 과태료, 주정차 위반 등의 운행 기록이 없고 자동차 검사 및 의무보험 가입 이력이 없어야 한다.특히 자동차등록원부상 압류나 저당이 설정된 경우에도 멸실 인정 절차를 통해 말소 등록 신청이 가능하다.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아산시청 민원과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심사를 거쳐 멸실 인정서를 발급받은 뒤 말소등록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김은성 민원과장은 “멸실 인정 제도가 실제로 보유하지 않은 차량으로 인해 불편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민원과 차량등록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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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6년 교육공무직원 역량 강화 연수 본격화
아산교육지원청, 2026년 교육공무직원 연수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2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교육공무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1차 교육공무직원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교육공무직원의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의 협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주제는 ‘색으로 읽는 마음소통’ 으로 색채를 매개로 개인의 성향과 감정을 이해하고 서로 다른 소통 방식을 존중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조직 내 다양한 관계에서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익혔으며 이는 교육 현장의 공동체 의식과 화합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세균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학교 구성원 간 상호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무직원의 역량 강화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