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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거읍 모전1리 마을만들기 사업 준공 기념식 개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16일 성거읍 모전1리 신축회관에서 박상돈 시장, 마을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전1리 마을만들기 사업 준공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모전1리는 농림축산식품부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에 선정돼 2017년부터 도농교류를 위한 거점 공간 조성, 정보통신기술 기반 구축, 주민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사업으로 신축된 건물은 2층 규모로 1층은 마을회의, 공동학습, 세미나 등을 할 수 있는 다목적실로 조성됐으며 2층은 포도, 딸기 등을 이용해 착즙쥬스, 젤라또를 만들 수 있는 체험장과 사무실로 구성됐다.
신축 건물은 도시민들에게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마을주민이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용준 추진위원장은 “모전1리 마을만들기 사업은 천안시 마을만들기 사업의 시작”이라며 “이웃 마을에도 적극적으로 홍보해 천안시 농촌 마을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하고 마을 주민들이 예전처럼 남녀노소 모두 함께 어울려 행복하게 사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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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14일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서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6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서울특별시 등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추진위원회 등이 후원한 이번 산업박람회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공공과 민간이 향후 바람직한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시는 원도심을 살리기 위해 활발하게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주민과 행정의 협력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활성화사업 추진한 성과로 최우수상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시는 지자체와의 경쟁을 거쳐 지난 9월 중소벤처기업부 복합형 스타트업파크 유치에 성공했다.
스타트업파크는 ‘그린·디지털 뉴딜형 이노스트’를 주제로 서북구 와촌동 일원에서 현재 추진되고 있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혁신지구사업과 연계해 구축된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대표협력기관으로 지정해 총사업비 833억원을 투입, 2만1900㎡ 규모의 ICT&BIO복합허브센터, 연구개발지원센터, 창업공간, 코워킹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경제·교통 중심의 복합스마트 거점공간을 조성하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스테이션 캠퍼스를 주제로 도시재생어울림센터, 캠퍼스타운, 스마트친수공원, 복합문화센터 등을 건립하고 있다.
공공기관이 주도해 주거·상업·산업 등의 기능이 집적된 거점 조성으로 원도심을 활성화하는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재생사업’은 천안역 연결 복합환승센터, 지식산업센터, 생활SOC, 공동주택, 상업시설 등을 조성해 지역성장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고령화·쇠퇴 지역인 남산지구에서는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수렴 및 주체들의 참여를 통해 원도심 녹지축 조성, 어르신 일자리 복지문화센터 건립, 지역사 박물관 및 주민커뮤니티 거점 조성, 사회적 임대주택조성, 집수리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중 집수리 지원 사업은 남산지구 내 노후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한국해비타트와 협약을 진행했다.
박상돈 시장은 “쇠퇴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하는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주민들과 함께 성공적으로 완료해 따뜻한 주거복지 제공 및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등 새로운 원도심 르네상스 시대가 열릴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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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스마트농업 지원 조직 갖춘다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미래 농업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새로운 가치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조직으로 스마트농업과 신설을 추진한다.
천안시는 스마트농업과 신설을 비롯해 주요 현안 수요인력 95명 증원을 정원에 반영한 ‘천안시 행정기구 및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9일 시의회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스마트농업과는 스마트원예팀, 농업환경분석팀, 도시농업팀, 농업기계팀 등 4개 팀 20명으로 조직되며 스마트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의 미래농업 활성화를 견인하게 된다.
이와 함께 현재 농촌지원과는 4팀 25명으로 조정되고 연구보급과는 기술보급과로 이름을 바꾸고 4팀 15명으로 재정비, 전문성을 높인다.
시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농업기술센터 기구 조정과 연계해 농업기술 지원체계를 적극적이고 효율적으로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주민차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사업의 조직을 갖춘 읍면동에 복지인력 43명과 주민차지 분야 12명을 추가로 배치해 운영체계를 강화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아울러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확대에 따라 뉴딜사업2팀을 신설 보강하고 코로나19 장기화 등에 대비해 감염병대응센터에 감염병총괄팀과 감염병관리팀 신설 및 역학조사관 등 인력 7명을 증원한다.
공공건축물의 체계적인 건축과 지원, 효율적 지원시스템 구축 및 관리를 총괄하는 공공건축팀을 신설하는 것도 특이한 부분이다.
이를 통해 공공건축가 제도를 도입해 공공건축물의 기능과 활용도, 디자인 등이 조화롭게 관리되도록 이끌어 간다는 것. 또 공공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 추진에 따라 기존의 하수운영과를 폐지하고 이에 따른 인력 29명을 현업부서 중심으로 재배치해 행정수행을 지원한다.
이 밖에 미세먼지 관리, 재난상황실 운영, 위기청소년 관리,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정보공개 업무 등 주요현안 업무 전담인력을 25개 부서에 추가적으로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조직개편이 시행되면 3개 팀이 순수 증가돼 천안시의 기구는 5국 3직속 5사업소, 2구청, 30읍면동, 69과 452팀으로 조정되고 공무원 정원은 2,307명이 된다.
천안시 행정기구 및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오는 19일 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면 공포 절차를 거쳐 시행되며 농업기술센터와 하수운영과 관련 조직은 2021년 1월 1일 시행된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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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도서관, ‘제2회 마스크 쓰고 파자마데이’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유일의 영어특화도서관인 천안 청수도서관이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2회 마스크 쓰고 파자마데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지역 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과 가족 등을 대상으로 이달 30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30일에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OX퀴즈’, ‘Cinema night’를 운영하고 31일에는 ‘할로윈 리스 만들기’, ‘Let’s take a picture’, ‘Trick or Treat’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지난 14일부터 청수도서관에서 진행 중인 ‘내가 책 속 주인공, 코스프레 놀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로윈 포토존을 준비해 원하는 이용자의 사진 촬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전 신청을 받는 ‘Cinema night’, ‘할로윈 리스 만들기’ 프로그램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기존 1박 2일로 운영하던 파자마 데이를 코로나19로 인해 무박으로 운영하게 돼 아쉽지만, 방역 수칙을 준수해 참가하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도서관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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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자살예방센터, 회복 수기 공모전 기간 연장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자살예방센터는 회복 수기 공모전 ‘살아있어야 희망이 있다’의 공모 기간을 오는 10월 31일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자살 예방에 대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자살예방의 날 기념 비대면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렸다.
천안시자살예방센터는 앞서 회복 수기를 지난 11일까지 모집할 예정이었으나, 시민들의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31일까지로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당선작 발표는 11월 첫째 주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삶의 위기를 극복했던 경험이 있으면서 생명을 사랑하는 천안시민이라면 연령 구분 없이 모두가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안영미 천안시자살예방센터장은 “회복 수기 공모전을 통해 경험의 공유로 서로에게 힘이 되고 지역사회 간 연대감이 형성되기를 바란다”며 “경험 공유가 자살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지지체계 마련과 자살률 감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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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정도서관, 비대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두정도서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비대면으로 온라인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앞서 9월에는 온라인으로 그림책 ‘상상여행’의 원화전시를 선보였으며 이달에는 그림책 ‘우리가 손잡으면’을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전시하고 있다.
비대면 독서문화프로그램으로는 온라인 화상플랫폼 줌을 통해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성인 10명을 대상으로 ‘톡톡 그림책수다’를 진행하고 있다.
좋은 문학작품인 그림책을 함께 감상하면서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해볼 수 있다.
초등학교 2~4학년 대상으로는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생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과학적 원리들을 간단한 실험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랜선 타고 과학실험’을 제공하고 있다.
각 프로그램 신청 방법 또는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두정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두정도서관 관계자는 “시대적 변화에 따라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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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내은빛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영상 장관상 수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아우내은빛복지관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유튜브 채널인 ‘맞돌 현장속으로’의 6월 우수영상에 선정돼 최우수상을 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의 다양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수행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맞돌 현장 속으로’ 코너를 운영해 수행기관의 참여를 받고 있다.
또 수준 높은 서비스로의 도약을 위해 매월 우수영상을 선정해 우수사례를 홍보하고 확산을 유도하고 있다.
아우내은빛복지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모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어르신의 안부확인과 조리활동을 펼치며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생활지원사의 활동을 영상에 담았다.
올 1월부터 시행 중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기존의 노인돌봄기본사업과 노인돌봄종합사업이 합쳐지면서 새롭게 진행하고 있는 노인돌봄사업이다.
이수경 관장은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복지서비스를 실천하는 생활지원사 선생님들이 이번 수상을 통해 업무에 대한 보람과 현장의 어려움에 대해 인정받는 계기가 됐길 바라고 앞으로도 어르신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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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드림스타트, 자살예방교육 및 아동복지교사 간담회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접근성이 높은 아동복지교사와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50명을 대상으로 15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살예방교육은 아동·청소년 자살·자해의 이해 및 대응방안, 나아가 상담·의료기관 연계 등의 사회안전망 구축방안 등의 구성으로 진행됐다.
교육 참석자들은 “이번 교육으로 우리 아이들의 위험징후를 사전에 포착해 예방하고 차후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현장에 적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6일에는 드림스타트센터에서 아동복지교사 40명을 대상으로 간담회가 진행된다.
아동복지교사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52개소에 파견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박경미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돌봄 현장에서 보고 느낀 다양한 의견들을 청취하고 현장근로의 어려움 해소하며 교사 간 소속감 및 연대감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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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단국대병원, 외국인 환자 유치 유공 국무총리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단국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이 지난 14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최로 개최된 ‘메디컬코리아 2020 글로벌헬스케어 유공 포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단국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은 천안시와 협업으로 해외환자 유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외의료관광 불모지였던 천안에 해외 환자유치모델을 정립하고 에이전시 소개, 팸투어 공동 실시 등으로 지역 내 의료기관에 외국인환자 유치방법 등을 공유하고 있다.
이에 매년 천안의 외국인 환자 유치 증가 및 해외 의료기관들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한국 의료 세계화에 기여하는 등 선도의료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그 공적을 인정받았다.
천안시와 단국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은 2018년부터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환자유치 확대를 위해 팸투어 시행, 국제행사 참가, 국제의료박람회 참가 등을 수행하며 해외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천안시 의료관광 사업의 선도 의료기관인 단국대병원의 수상을 발판삼아 향후 포스트코로나시대에 발맞춘 천안시 해외의료관광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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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축산물 위생분야 합동 단속 및 유전자 검사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축산물 먹거리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유통을 위해 지역 제조·가공·판매·유통업소를 대상으로 합동단속 및 한우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다.
충남도와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단속은 23일까지 진행되며 단속대상은 학교급식 납품업체, 식육포장처리업, 식육판매업, 식품접객업 등 관내 축산물 제조·가공·판매·유통업소의 영업장 등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간 위·변조 포장육 재분할 포장 시 변경 여부 고유 식별번호, 원산지 및 표시기준 허위·미 표시 등 부적정 기재 여부 식육판매업에서 수입산 및 젖소고기의 국내산 한우 둔갑 판매 행위 등이다.
또, 시는 한우둔갑 판매행위 확인을 위해 학교와 업소에서 한우고기 시료 60개를 채취해 동물위생시험소에 유전자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상습·고의적 불법행위에 대해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히 사법처리 및 행정 처분해 안전한 유통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신뢰하고 구입할 수 있는 안전한 축산물 먹거리 공급을 위해 부정 축산물에 대한 집중감시 및 단속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