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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0개 공동주택 옥상출입문 자동개폐기 설치 지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도비를 추가 확보해 공동주택 옥상출입문 자동개폐기 설치 지원사업을 신청한 모든 10개 단지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당초 지난 8월 공동주택 입주민의 화재사고와 자살사고 예방을 위해 도비 800만원 예산의 옥상출입문 자동개폐기 설치 지원사업을 공고했다.
이후 신청한 10개 공동주택 단지 중 비의무관리대상 2개단지를 선정해 자동개폐기 설치를 지원하려고 했으나, 2700만원 도비를 추가 확보해 신청한 10개 단지가 모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다했다.
공동주택 옥상출입문 자동개폐기 설치 지원사업은 사용검사 후 15년이 경과된 노후 공동주택 중 비의무관리대상 10층 이상 공동주택 및 자살사고 발생단지를 우선대상으로 추진한다.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단지는 천안시청 홈페이지에서 선정결과 및 사업추진절차 안내문을 확인해 절차 안내에 따라 사업추진하면 된다.
황성수 주택과장은 “도비를 추가로 확보해 더욱 많은 공동주택단지가 혜택을 받게 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옥상출입문 자동개폐기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화재사고 및 자살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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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마스크 쓴 시내버스 운행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고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2일부터 마스크 모양의 홍보물을 부착한 ‘마스크 쓴 시내버스’를 운행한다.
마스크 형상의 홍보물은 시내버스 전면에 부착돼 마치 버스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달리는 모습을 연상케 한다.
시는 전체 시내버스 407대 중 주요 노선을 운행하는 45대에 마스크 홍보물을 부착했으며 관련법에 따라 30일 이내로 한시적 운행할 예정이다.
협업을 통해 진행된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제안하고 선문대학교 장훈종 시각디자인학과 교수가 재능기부로 마스크 모양의 홍보물을 디자인했다.
한편 감염병예방법 개정에 따라 오는 13일부터 한 달간 계도기간을 거친 뒤 11월 13일부터는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마스크 착용 대상시설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로 차등해 적용되지만 불특정 시민 다수가 이용하는 대중교통, 감염 취약계층이 많은 의료기관·요양시설 등에선 거리두기 단계와 무관하게 항상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정규운 대중교통과장은 “마스크 착용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역수단”이라며 “지역사회 감염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마스크 착용 생활화에 적극 힘쓰고 시민 모두가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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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유해야생동물 집중 포획으로 농작물 피해 감소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차단을 위한 유해야생동물 포획 총력전을 펼쳐 유해조수로 인한 농가 피해를 감소시켰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9월말 기준으로 25개 농가 1만2603㎡에 피해보상을 지원했다.
이는 지난 한 해 동안 31개 농가 2만2167㎡에 피해보상을 지원한 것에 비해 43% 감소한 수준이다.
포획신고 또한 2019년 658건에서 2020년 493건이 접수돼 25% 감소했다.
감소 원인은 가장 많은 피해를 주던 멧돼지와 고라니의 집중 포획이 대대적으로 이뤄지고 매년 전기목책기, 철망울타리, 경음기 등 피해방지시설과 피해경감제를 보급한 것이 큰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피해방지단 운영 및 피해방지시설 지원 등을 강화해 야생 멧돼지, 고라니, 까치, 꿩, 멧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 3,443마리를 포획했다.
또 지난해 1억4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피해방지시설 47농가 지원 및 피해경감제 101농가에 보급했으며 올해도 1억6000만원으로 피해방지시설을 42농가에 설치하고 피해경감제를 159농가에 보급했다.
모범엽사 40명으로 구성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천안시 전역에서 농작물에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피해방지단의 주·야간 순찰활동으로 유해동물의 접근을 미리 차단하는 등 시민의 인명·재산상 피해를 막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며 “또한 겨울철새 등으로 인한 조류인플루엔자 위기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됨에 따라 예찰활동 등을 더욱 강화해 가금류 사육농가 피해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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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차세대 자동차 부품산업 집중 육성 비전 선포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박상돈 천안시장은 “충남 천안아산 강소특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신호탄이자 미래의 성장 동력이 될 것” 이라며 “충남도, 아산시와 지속적인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자동차 부품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특화 지역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박상돈 시장은 8일 한국자동차연구원 대강당에서 개최된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비전선포식에 참석해 이같이 강조했다.
선포식은 이우성 충남도 문화체육부지사와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아산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경과보고 협약서 서명, 비전선언,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박상돈 시장은 이날 충청남도, 아산시, 한국자동차연구원과 함께 강소특구 기술사업화 활성화 및 기업혁신 성장을 공동지원하기 위한 ‘천안아산 강소특구 행정협의회’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천안시는 강소특구 육성을 위한 제반 인프라 및 재정 지원 등 강소특구 성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에 긴밀히 협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우성 충남도 문화체육부지사는 행사에서 차세대 자동차 부품 혁신 클러스터를 육성, 미래 자동차를 선도하기 위한 강소특구 비전을 대내외에 선포했다.
강소특구 비전은 자동차 부품 산업 전국 2∼3위인 천안·아산을 향후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중심’이자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천안아산 강소특구는 KTX 역세권인 천안 불당동과 아산 탕정면 일원, 천안 풍세일반산단 일부 등 1.08㎢ 규모로 조성된다.
기술핵심기관인 한국자동차연구원을 중심으로 차세대 자동차 부품을 특화한 차량용 디스플레이·인포테인먼트 차세대 배터리 소재 부품 미래형 자동차 융복합 부품 등 3개 분야를 집중 육성 발굴한다.
천안시는 강소연구개발특구 활성화를 위한 징검다리 사업으로 한국자동차연구원에 연 5억원을 투입해 차세대 자동차 부품 산업 육성 지원 사업을 펼치고 연 5000만원으로 산학연 협의체와 자동차 클러스터 지원사업 추진한다.
또 강소연구개발특구 활성화를 위한 자체 사업인 공동연구법인사업과 미래자동차 기술을 개발하는 실현기술개발사업을 비롯해 인프라 구축 및 기업유치 등으로 미래형 전기자동차 부품, 수소자동차 연료 전지,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등 연구개발 분야를 적극적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소특구는 혁신 역량을 갖춘 기술핵심기관을 중심으로 소규모 고밀도 기술사업화 거점을 구축하는 새로운 연구·개발특구 모델로 정부는 앞선 지난 7월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를 신규 지정했다.
박상돈 시장은 “미래 자동차 부품 산업 혁신 거점인 충남 천안아산 강소특구 개발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천안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의 심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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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예술의전당미술관, ‘충남여류작가전-꽃을 피워라’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문화재단 천안예술의전당미술관은 오는 10월 13일부터 25일까지 대관전시 ‘제25회 충남여류작가전-꽃을 피워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창립 33년을 맞이해 대규모 작품전을 여는 충남여류작가회는 이번 전시를 통해 충청남도의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고 섬세한 정서가 가득한 창작 에너지를 선보인다.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 문화예술계를 위로하고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힘을 전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전시실 내 관람 인원 제한, 출입자 체온 체크, 정기적인 공간 소독과 마스크 착용, 출입명부 관리 등 철저한 방역조치 및 위생관리 속에 진행된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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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목천생활개선회, 현장교육 실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목천생활개선회원 32명을 대상으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교육은 지역 6차 산업 추진 현장을 찾아 운영사례를 살펴보고 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이용한 체험에 참여하는 등 농업의 부가가치 창출과 농업 농촌의 중요성 및 가치를 재발견해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회원들은 성남면에 있는 하늘맛 농가맛집을 방문해 즉석 쌈장만들기 체험, 보리고추장 만들기 이론 및 연시, 추억의 보물찾기 프로그램 등에 참여했다.
어린 시절 보물찾기 놀이를 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학창시절의 동심으로 돌아간 회원들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의무화 등을 지키면서 체험을 즐겼다.
노선자 목천생활개선회장은 “이번 현장교육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이용해 부가가치를 향상하는 농가맛집을 견학하면서 회원 상호간 친목도모와 조직의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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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의료관광 활성화 방안 논의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7일 서북구보건소와 단국대 I-다산LINC+사업단 주최로 ‘2020 천안시 의료관광발전포럼’을 개최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춘 지역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충남도청, 천안시, 천안의료관광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해외환자유치모델개발 연구과제 중간발표회 형식의 포럼으로 진행됐다.
단국대 이정만 교수 등 각계 의료관광전문가들이 현재의 코로나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지향적인 천안의 의료관광 발전을 위한 주제로 의료관광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충남도·천안시·천안의료기관 컨소시엄은 보건복지부 2020/2021년 해외환자유치 공모사업에 선정돼 의료관광사업을 진행 중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어려움을 타개하고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는 천안시가 코로나 시대에 적절한 사업전략을 도출함은 물론 의료관광 참여 천안의료기관들이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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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사단법인 한국해비타트와 지난 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박상돈 시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뉴딜 집수리 지원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시행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한국해비타트와 협약을 맺고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 내 노후주택을 선정해 14가구의 집수리를 지원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시는 기존 남산지구에만 한정돼있던 집수리 지원사업을 천안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 전체로 확대·시행하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천안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지 내 집수리사업 전담기관으로 지정된 한국해비타트는 사업 종료 시까지 집수리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시행협약으로 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마중물 사업비를 통해 노후주택의 외부수리비를 부담하고 한국해비타트는 민간 후원금과 현물을 바탕으로 내부수리비와 외부수리에 대한 자부담금을 부담한다.
이러한 사업 구조는 자부담으로 인한 주민들의 부담감을 해결해 집수리 지원사업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자체에게 가이드 역할이 되고 있으며 국토교통부 역시 좋은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천안시와 한국해비타트가 따뜻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 시민들의 주거환경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한국해비타트와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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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길고양이 중성화사업 강화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도시생태계를 위해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을 강화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
중성화사업 TNR은 포획 Trap, 중성화수술 Neuter, 방사 Return의 약자로 길고양이의 개체수 조절과 길고양이로 인한 소음·종량제 봉투 훼손 등 시민불편을 줄이기 위해 도심지나 주택가에서 자연적으로 번식해 스스로 살아가는 고양이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까지 길고양이 708마리에 대해 중성화 사업을 실시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길고양이 관련 민원이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515마리 중성화 수술을 완료했다.
올 하반기에는 11월 30일까지 동물보호단체, 관내 협약 동물병원과 협력해 400여 마리를 중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주택 밀집지역에 대해 우선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신고 접수 시 포획된 순서대로 수술을 시행할 예정이다.
중성화 수술 필요 시 천안시청 축산과로 유선 신청하면 된다.
중성화한 고양이는 수술 시 왼쪽 귀 끝을 1cm 정도 잘라서 표시하기 때문에 일반 시민도 중성화를 하지 않은 길고양이와 쉽게 구분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동물생명과 시민안전을 모두 확보하기 위해 군집별로 70% 이상 중성화돼 외부에서 길고양이가 유입되지 않고 번식이 줄어 길고양이 개체수가 감소할 때까지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도시 구현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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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 좌식배구팀,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역량강화사업 참여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천안시청 좌식배구팀이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를 위한 좌식배구 실기 교육 영상 촬영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에서 촬영한 영상은 1시간 20분 분량으로 경기 전 몸 풀기, 서브 방법 등 좌식배구 기술 지도를 위한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촬영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지원하고 용인대 특수체육교육과 이재원 교수 책임으로 수행 중인 2020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2013년 창단된 천안시청 좌식배구팀은 강용석 감독의 지도 아래 전국장애인체전 6연패 달성, 선수 9명 전원 국가대표 발탁 등 명실상부 전국 최강의 좌식배구팀이다.
2018년에는 강용석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 전원이 2급 장애인스포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국제지도자 자격증을 가진 선수도 2명이나 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선수들이 가진 우수한 역량을 펼칠 무대가 없었지만 이번 영상 촬영을 통해 비대면 시대에 맞는 방식으로 자신들의 노하우를 전국의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코로나19로 제대로 된 훈련도 대회도 치르지 못하고 있던 좌식배구 선수단은 이번 기회를 통해 경기력을 가다듬는 시간을 가지며 내년 더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해당 영상은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를 대상으로 보급되며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도 공개될 예정으로 시민 누구나 시청이 가능하다.
2020-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