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동군, 군 전역에서 새봄맞이 뉴 그린 국토대청결 운동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지난 4월 16일 충북 영동군 전역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새봄맞이 뉴 그린 국토대청결 운동이 전개됐다.
지난해 태풍 제9호 마이삭, 제10호 하이선 및 용담댐 방류로 인한 수해 피해로 인해 하천변에 유입된 폐기물과 코로나 19로 발생량이 급증한 일회용 마스크 등 무단투기 생활쓰레기의 대대적인 청소활동이 진행됐다.
군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산뜻한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아래 행사를 실시했다.
군은 전 공무원 및 관내 사회단체, 환경단체의 협조를 얻어 이날 오후 800여명이 참여했다.
금강, 초강천을 비롯한 관내 주요 하천변 및 읍·면 시가지 곳곳에 적치된 000톤 가량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청결 운동 참가자들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식전 행사나 캠페인을 생략하고 전 참여자에 대해 신속항원검사 실시,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담당구역별로 나눠져 조별로 현장에 나가, 적치 폐기물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군은 코로나 19로 인해 위생과 청결한 생활환경 조성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증대된 만큼 일회성의 행사 운영으로 그치지 않고 분기별, 테마별로 지속적인 청결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군 전반의 생활폐기물을 적정 처리하고 자연 보호 문화 조성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군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
영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읍면보장협의체와 소통하며 이웃사랑 다짐
영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읍면보장협의체와 소통하며 이웃사랑 다짐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29일부터 이달 16일까지 각 읍면 순회 간담회를 진행하며 이웃사랑의 마음을 확고히 했다.
이 협의체는 어려운 저소득층에 대한 적극적인 발굴 및 지원과 읍면활성화를 위해 제4기 위원으로 위촉된 11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86명을 만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4기로 출범한 각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오봉 황간면위원장을 중심으로 허영님부위원장과 함께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기로 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발굴하고 서비스를 연계해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는 등 어려움이 가중된 시기에 희망나눔과 이웃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간담회에서 김창호 민간위원장은 읍면보장협의체의 위원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위기가구의 적극 발굴과 서비스 연계로 나눔 문화가 활성화되고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참신한 계획을 세워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이에 각 읍면대표위원장은 “서로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해 우리 이웃은 우리가 돕는다는 마음으로 앞으로 지속적으로 지역 내 복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4-16
-
영동군, 지방세 감면으로 코로나19 극복 토대 마련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코로나19로 피해가 가중된 군민들의 짐을 덜어 준다.
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비위축과 경기침체가 지속됨에 따라,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의 어려움을 분담하기 위해 올해 한시적으로 지방세를 감면하기로 했다.
군은 이를 위해 ‘지방세특례제한법’제4조제4항에 따라 지방세 감면 동의안을 영동군의회에 제출했다.
이 동의안은 지난 9일 제291회 영동군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돼, 지방세 감면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감면 대상은 코로나19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 2020년 영동군 소상공인 생활안정자금 선정대상자, 코로나19 관련 영업제한 등 행정명령을 받은 자,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한 건물 소유자이다.
지원내용을 살펴보면, 확진자 및 격리자가 속한 세대주에게는 주민세 1만원을 면제하고 생활안정자금 선정대상자 및 영업제한 등 행정명령을 받은 소상공인에게는 주민세 기본세율 50,000원 100% 감면한다.
또한, 생업용으로 사용하는 영업용 자동차 1인 1대에 한해 자동차세 100% 감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함께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한 건물 소유자에게는 임대료 인하율만큼 재산세를 최대 50만원까지 감면해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세, 자동차세는 군이 감면대상자를 파악해 직권으로 감면 조치할 예정이다.
납부대상자가 기 선납한 자동차세에 대해서는 6월 이후 환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산세를 감면 받으려는 착한임대인은 2020년 1월 1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 임대료를 인하한 증빙서류를 준비해 영동군청 재무과에 감면 신청을 해야 한다.
민경식 재무과장은 “이번 지방세 감면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시행하게 됐다”며 “군민의 애로사항을 살피며 더 꼼꼼한 군정을 추진해 군민의 생활안정을 돕겠다”고 했다.
2021-04-16
-
영동군, 2021년 상반기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으로 농촌 시름 덜기
영동군, 2021년 상반기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으로 농촌 시름 덜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본격적인 농번기에 앞서 농가와 소기업의 일손부족 해결을 위해 이달부터 7월까지 2021년 상반기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은 일할 능력이 있는 근로자를 선발해 긴급 인력이 필요한 농가와 기업에 인력을 지원해 주는 제도다.
지난해 196개소 농가에 연인원 507명을 투입해 농촌의 시름을 덜어줬다.
코로나19로 가중된 농촌의 일손부족 해결에 큰 역할을 해, 큰 호응 속에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군은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 달 근로인원 6명을 모집했으며 지난 6일 상촌면, 양강면의 농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군 관계자는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이 더 많이 알려져 인력난을 겪고 있는 어려운 농가와 기업에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 대상은 재난·재해·부상·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기업, 인력난을 겪고 있는 소농과 소기업, 여성·장애인·고령농가 등 취약계층이다.
2021-04-15
-
과일의 고장 영동의 100년 배나무, 봄햇살 받고 순백의 꽃 ‘활짝’
과일의 고장 영동의 100년 배나무, 봄햇살 받고 순백의 꽃 ‘활짝’
[충청뉴스큐]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에 과일나라테마공원에 소재한 100년 배나무가 코로나19 사태에도 아랑곳 않고 봄햇살 영근 배꽃을 활짝 피웠다.
100년이라는 긴 세월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싱그러운 꽃망울틀 터트리며 건재함을 뽐냈다.
이 배나무들은 봄기운 완연해지는 이맘때면, 고목마다 하얀 눈송이를 뿌려놓은 듯 순백의 배꽃을 피워 낸다.
코로나19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여전히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영동읍 매천리 과일나라테마공원내 자리잡은 이 20그루의 배나무들은 105~110살 정도로 추정된다.
신고 품종으로 수고 3~3.5m, 둘레 150~200㎝ 정도다.
일제강점기 때인 1910년경 일본인들이 재배용으로 심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3대에 걸쳐 재배되던 땅을 2008년 영동군이 공원부지로 쓰기 위해 매입했다.
심천의 원조 후지사과와 더불어 과일의 고장 영동의 위상을 더해주는 또 하나의 자랑거리이다.
아직도 봄이 되면 화사한 꽃을 피우고 가을에는 굵은 열매를 주렁주렁 매달아 왕성한 수세를 자랑한다.
지난해 군은 관람편의를 높이고자 포토존과 편의시설, 조형물을 추가 설치해 더 가까이서 배나무의 매력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올해는 나무 자체의 영험함과 군의 정성스런 관리 덕분인지 우려되던 병충해 피해 등에도 굳건히 버텨줬다.
코로나19로 사회분위기가 가라앉았지만, 이 배나무들의 건강하고 영롱한 모습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고 힐링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영동의 자랑거리인 이 100년 배나무들은 전정과 병해충 방제, 시비 등 과학적 기술과 체계적 관리 하에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며 “과일의 고장 영동군의 위상 정립과 대외 이미지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 100년 배나무에서는 매년 10월이면 나무당 70~100개의 배가 생산되고 있으며 100년의 세월이 영근 열매를 먹으면 100세까지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100년 배나무가 위치한 영동읍 매천리와 산익리 일대 마을은 ‘배목골’로 불릴 만큼, 오래전부터 고품질의 배를 생산하는 마을로 유명하다.
2021-04-15
-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입구에 재난·재해예방 전광판 선보여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입구에 재난·재해예방 전광판 선보여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진입부인 매천 회전교차로에 재난·재해예방 홍보전광판을 설치해 군민 안전 경각심과 편의를 높이고 있다.
군은 최근 영동읍 매천리 회전교차로에 풀칼라 원형 전광판 설치를 완료했다.
전광판은 지름 6.1미터, 높이 3.3미터 규격이다.
대금을 형상화하고 비파문양을 삽입해 기둥을 제작했고 상단에는 영동군의 군새인 비둘기 조형물을 설치했다.
군은 최근 들어 황사,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이 날로 심해지고 계절에 따라 눈, 비, 한파로 인한 자연재해 피해도 크게 증가함에 따라, 이 전광판을 활용해 군민안전에 관련되는 각종정보를 신속하게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작년 초에 발생해 현재까지 군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코로나19에 이르기까지 각종 재난 · 재해 정보를 빠르게 송출해 군민들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군은 이 전광판이 평상 시 군민들에게 정책홍보와 재난 안전예방 분야에서 선제적 홍보는 물론 적극행정 채널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우리군의 축제와 행사의 중심지인 힐링관광지 입구에 설치한 전광판을 통해 재난상황에 대한 군민행동요령을 상시 전파해 군민들의 재난대처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신뢰받는 안전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
영동군, 올해도 소통기반의 선진 보육정책 추진 다짐
영동군, 올해도 소통기반의 선진 보육정책 추진 다짐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아이키우기 좋은 영동만들기’를 위해 소통 기반의 섬세한 보육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군은 최근 16명 어린이집 원장들과 10명 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을 초청해 업무 연찬회를 잇달아 열었다.
직무 능력 향상 및 투명한 재무회계 운용을 통한 건전한 운영으로 학부모의 관계기관에 대한 신뢰 향상은 물론,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돌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보육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지역 꿈나무들의 보육과 건강한 성장을 책임지고 있는 각 시설의 대표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소통과 공감, 군에 대한 신뢰가 실효성 있는 보육정책 추진과 직결되는 만큼 교류의 시간을 가지는 한편 급변하는 보육환경에 적응에 도움을 주고자 올해 보육정책 추진 방향과 보육사업 안내지침 변경 등을 안내했다.
또한, 참석자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을 즉석에서 짚어주고 건의사항을 수렴하며 군정신뢰도를 높였다.
군과 각 어린이집 원장, 지역아동센터 원장들은 더욱 철저한 관리로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인적, 물리적 보육환경 조성과 내실 있는 어린이집 운영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청취해, 실효성 있고 적용 가능한 프로그램을 발굴하며 수준 높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후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코로나19로 인한 돌봄 공백과 학부모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돌봄사업들을 펼치기로 했다.
35억원을 투입해, 군민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줄 지하1층, 지상2층, 건축연멱적 995㎡ 규모 육아종합지원센터도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어린이집 원아들이 최고의 보육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각 시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1억1천3백여만원을 들여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2월 개관한 공립 너나들이 지역아동센터와 기존 운영중인 지역아동센터의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며 초등돌봄을 해결한다.
영동경찰서 영동교육지원청 등으로 구성된 아동학대 예방 협업 조직인‘영동군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도 운영해 아동의 건전한 성장에 주력한다.
박세복 군수는 “저출산으로 인한 영유아 감소와 지속적인 경제 불황으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보육사업에 힘써주시는 어린이집 원장님들, 지역아동센터 센터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학부모, 보육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2021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감정평가사 검증을 완료하고 4월 5일부터 4월 26일까지 열람기간을 운영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
열람대상은 영동군 221,936필지에 대한 지번별 ㎡당 가격이다.
군청 민원과 및 읍·면사무소 또는 군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개별공시지가 열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열람기간 동안 지가의 적정성 여부, 인근 지가와의 균형유지 등을 확인하고 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개별공시지가 의견서’에 제출 사유 및 의견가격을 기재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및 가격균형여부 등 적정성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재검증 후 영동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5월 31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군 관계자는“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와 취득세, 등록세 등 과세표준의 결정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분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열람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2
-
영동군, 가족들과 함께 봄 낭만 가득한 자동차 극장 열려
영동군, 가족들과 함께 봄 낭만 가득한 자동차 극장 열려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에서 코로나블루 날릴 봄 낭만 가득한 자동차 극장이 열린다.
12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을 위한 자동차 극장이 오는 17일 오후 3시와 7시 2차례 영동체육관 주차장에서 열린다.
이 자동차 극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공연, 영화 관람 등 문화생활이 위축된 상황에서 안전한 여가활동 기회 제공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영동레인보우영화관이 한국영상자료원에 신청해 추진되는 행사이다.
오는 4월 17일 오후 3시 낮에는 옛 향수를 불러오는 고전영화 ‘사랑방손님과 어머니’, 저녁 7시에는 박보영, 김영광 주연의 ‘너의 결혼식’이 영동체육관 주차장에서 상영되면서 군민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선명한 LED스크린을 통해 영상이 송출되어 낮에도 상영가능한 자동차 극장으로 라디오 주파수에 맞춰 음향과 음성을 듣는 시스템이다.
LED스크린 특성상 약간 작은 화면으로 회당 30여대까지 영화를 즐길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행사장 출입과 이격 주차, 원활한 영화 관람이 가능한 1회 30여대 정도의 차량만 사전 전화접수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영동레인보우영화관에 미리 전화후 사전접수하면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과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행사 당일에는 외부 시설물 등에 대한 방역소독도 철저히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유래 없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군민들의 답답함이 커지는 상황에서 영동레인보우영화관과 힘을 합쳐 힐링의 시간을 마련했다”며 “안전하고 편안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으니, 많은 신청과 관심을 바란다”고 했다.
2021-04-12
-
박세복 영동군수 “4차 대유행 막자, 숨은 감염자 찾기 주력”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박세복 영동군수가 12일간부회의에서 코로나19 숨은 감염자 찾기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박 군수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전국적으로 지속되면서 4차 대유행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숨은 감염자를 찾기 위해 선제 검사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은 최근 유학생, 외국인근로자, 요양병원 종사자, 유흥업소 종사자, 보육교사 등을 대상으로 선제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유학생 13명, 외국인 근로자 확진자 6명을 찾아내, 자칫 집단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연결 고리를 끊었다.
박 군수는 “인근 대도시의 보습학원발 코로나 확진자로 지역 학부모들이 많이 불안해하고 있다”며 “선제검사 대상자에 보습학원 선생님을 추가해 선제검사를 신속하게 실시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특히“ 환절기를 맞아 감기 증상 등으로 군내 병원을 찾는 환자들에게 신속항원 검사를 실시토록 권고해 주민들의 불안감도 해소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일상의 피로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점검도 철저히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12
-
충북 영동군 용화면협의체, 보령시 대천동서 복지 선진지 견학
2026-06-09 13:48:30
-
충북 영동군 용화면협의체, 보령시 대천동서 복지 선진지 견학
2026-06-09 13:48:30
-
HOT KEYWORD
-
영동금강모치마을, 사이버블루베리축제 열어
영동금강모치마을, 사이버블루베리축제 열어
[충청뉴스큐] 청정지역의 따뜻한 햇살과...
-
영동군, 충북모금회 차량지원사업 공모사업 4대 선정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사회복지서비스 승합차 4대를 지원 받는 쾌거를...
-
영동군, 재해예방사업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다시 한번 ‘전국 최고’
영동군, 재해예방사업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다시 한번 ‘전국 최고’
[충청뉴스큐] ...
-
추풍령 급수탑과 심천역에서 만나는 새로운 영동의 모습
추풍령 급수탑과 심천역에서 만나는 새로운 영동의 모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
-
영동·김천·무주의 화합의 날, “코로나19 끝나고 만나요”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매년 10월 10일 충북 영동, 경북 김천, 전북 무주의 3도 3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