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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쿠팡이츠와 손잡고 배달 노동자 안전 지킨다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8일 이동노동자의 안전 확보 및 이륜차 소음 저감을 위해 쿠팡이츠서비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강동진 쿠팡이츠서비스 상무이사가 참석했다.두 기관은 2027년까지 이동노동자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주요 협력 내용은 △이륜자동차 무상 안전점검 지원 △안전문화 정착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배달이륜차 소음 저감에 관한 사항 △이동노동자 안전을 위한 기타 협력사업 등이다.이범석 시장은 “이번 협약은 이동노동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도심 내 정온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기업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배달노동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협약과 연계해 청주종합경기장 서문 주차장에서는 지역 배달종사자 100명을 대상으로 한 이륜차 무상 안전 점검 및 소모품 교체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한국오토바이정비협회 소속 정비 전문가들이 참여해 이륜차 제동·조향장치, 타이어 소음·배기가스 등 주요 항목을 점검했다.엔진·미션오일 브레이크 패드 등 교체가 필요한 소모품은 무상으로 지원받을 수 있었다.또한 현장에서는 도로교통공단이 현장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수료자에게 안전용품을 제공했다.청주근로자이음센터도 참여자들을 위해 음료 및 동절기 용품을 지원하며 행사 취지에 힘을 보탰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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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직지 소재 창작극 ‘직지호랭이’ 23일 무료 공연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오는 23일 오후 2시와 5시, 문화제조창 본관 5층 공연장에서 창작 탈놀이극 ‘직지호랭이’가 진행된다고 밝혔다.지역을 대표하는 창작연희집단 극단 꼭두광대가 펼치는 이번 공연은 2025 청주 문화도시조성사업 ‘메이드인 청주’의 신규공연창작콘텐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주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이자 세계기록유산인 직지를 소재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판타지 탈놀이극을 선보인다.직지호랭이는 ‘기록하지 않은 꿈은 몽상에 그친다’를 주제로 직지를 만들고 이를 널리 알리는 과정을 가상의 이야기로 그려낸다.여러 글자와 호랑이가 함께 등장한 태몽을 꾸고 태어난 아이가 꿈을 찾아 떠난 길에서 두꺼비, 그루터기, 해와 달, 죽음에게 꿈을 그려준 대가로 받은 글자를 조합해 직지를 만들고 많은 이들과 나누는 모습들을 대형 탈과 인형, 풍물놀이로 풀어내며 신명을 더할 예정이다.변광섭 청주문화재단 대표는 “지난 12일 무대에 오른 ‘육거리 시장의 기적 : 수호신들의 귀환’에 이어 이번 ‘직지호랭이’까지, 문화도시 청주는 청주만의 이야기를 공연콘텐츠화하는 의미 있는 시도를 이어왔다”며 “지역 예술단체들을 통해 창작된 청주 기록문화의 가치가 더 많은 무대로 확산되도록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이번 공연은 전석 초대 공연으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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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흥덕도서관, 복합문화공간으로 변신 후 이용자 급증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충청뉴스큐] 지난 9월 재개관한 청주흥덕도서관이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받으며 꾸준한 발걸음으로 이어지고 있다.흥덕도서관은 1년여 간의 그린리모델링 공사와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마치고 지난 9월 3일 재개관했다.리모델링을 통해 노후시설을 친환경 구조로 개선하고 청소년존, 3D프린터존, 미디어존, 수유실 등 새로운 공간을 만들었다.또한 종합자료실, 성인학습실, 문화교실, 휴게실 등 기존의 낡은 시설도 개선해 한층 쾌적한 공간으로 재탄생했다.이러한 영향으로 시민 이용률이 휴관 전보다 크게 증가했다.휴관 직전인 작년 9월 한 달 동안 1만3천884권이었던 대출자료 수는 재개관 이후 첫 달인 올해 9월 1만4천892권으로 전년보다 7% 증가했다.또한 같은 기간 대출자 수도 3천196명에서 3천736명으로 약 17% 증가해 다양한 이용자 요구에 맞춘 독서 친화적 공간 조성이 도서관 이용 활성화로 이어졌음을 보여줬다.재개관 이후 열린 다양한 행사와 강좌들도 시민 참여를 이끌었다.독서의 달 행사, 문화교실, 독서회 등의 정기 프로그램은 물론, 특화 주제인 미래과학 관련 강좌를 운영해 9월 한 달간 총 81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흥덕도서관은 앞으로도 청주시민의 문화 향유와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양질의 다채로운 특화 강좌와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흥덕도서관 관계자는 “흥덕도서관이 도서 대출과 학습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누구나 자연스럽게 찾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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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5년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 개최…농업 경쟁력 강화 모색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18일 센터 농심관에서 지역 농업인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평가회에서는 △원예분야 기후변화 대응 다목적 햇빛차단망 보급 시범 △축산분야 고품질 목장형 유제품 생산 확대 및 품질특성 빅데이터 구축 시범 △특용작물분야 신소득 특용작물 안정생산 시범 등 지역 내 102개소에서 추진한 57개 사업의 추진 성과를 보고했다.또한 분야별 사업 평가, 현장 애로사항 공유, 우수사례 농가 발표 등을 함께 진행해 사업 효과와 개선 방향을 다각도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이상기후 현상이 점차 일반화되고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신기술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종합평가회를 통해 농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수요에 맞는 실용적인 농업 신기술을 보급해 지역농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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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영하권 날씨 시작, 한파‧폭설에 신속 대응” 주문
이범석 청주시장 영하권 날씨 시작 한파 폭설에 신속 대응 주문 사진
[충청뉴스큐] 이범석 청주시장은 17일 전 부서에 “소관 업무 중 겨울철 시민 일상에 위험 가능성이 있는 부분은 없는지 다시 한번 점검해 폭설 등 비상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라”고 주문했다.이 시장은 임시청사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이번 주 영하권으로 기온이 떨어지고 일부 지역에서는 눈 예보도 시작됐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 “우리가 동절기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대책점검 회의를 가지며 만반의 준비를 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신속한 대응”이라며 “눈이 오면 신속히 조치할 수 있도록 준비해 시민 불편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근 청주*를 포함한 전국 각지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고 있어 적극적인 방역도 지시했다. 이 시장은 “AI가 지역 축산농가로 확산되지 않도록 차단 방역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이어 올해 주요 사업의 마무리와 내년도 사업 준비에 차질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기침체가 오래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남은 예산을 신속히 집행해 지역 경기 활성화에 일조해야 한다”면서 “예산 불용, 이월은 최소화되도록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말했다.또한 “청주시의회 2차 정례회가 곧 시작되는 만큼 행정사무감사, 3회 추가경정예산, 2026년 본예산 등과 관련해 의회와 적극 소통해 우리가 추진해야 할 사업들에 지장이 없도록 하라”고 주문했다.이와 함께 과태료 등 세외수입 징수에 대해서는 “조세 형평성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납부를 독려하고 장기적, 고질적 미징수분에 대해서는 대책을 마련해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시민이 만족하는 시정을 위해 직원들의 적극적인 자세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우리 시가 ‘2025 제안활성화 우수기관’ 평가에서 전 분야를 석권했는데, 이는 시민을 위해 직원들이 업무개선, 혁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고 격려하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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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고액 체납자 급여 빼돌리기 꼼수 적발…배우자 명의 급여 추적 승소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지방세 7천여만원을 체납한 체납자의 배우자를 상대로 제기한 사해행위 취소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고 17일 밝혔다.사해행위는 세금 체납으로 재산이 압류될 것을 예상하고 미리 배우자나 자녀와 같은 특수 관계인에게 재산 명의를 이전하는 등의 불법행위를 말한다.사해행위 취소소송은 재산 소유권의 원상회복을 구하는 소송이다.이번 사건은 체납자가 받은 급여를 배우자와 나누어 수령한 경우로 급여 압류금지 금액을 초과한 금액을 배우자 계좌로 수령하고 4대 보험도 각각 나누어 신고해 과세 관청의 급여 압류를 피한 것으로 드러났다.해당 체납자는 건설업으로 인한 지방소득세 등 약 7천300만원을 체납했으나 이미 실익 있는 재산은 모두 매각하고 차량, 예금, 보험, 급여 등은 전혀 없는 상태였다.시는 2021년 해당 체납자의 가택수색에도 불구하고 실익 있는 압류 동산이 없어 징수하지 못했으나,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추적한 끝에 3년 만에 본인의 급여 일부를 배우자 명의로 수령한 증거를 확보했다.건설기술인인 체납자의 급여가 압류금지금액 이내로 신고된 것에 의구심을 가진 담당 공무원이 지속적으로 회사를 설득해 그동안 배우자 명의로 이체된 급여, 퇴직금 등을 확인한 후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했다.소 제기 1년 만에 승소 판결을 이끌어냈다.이번 소송은 자칫 체납자가 무재산으로 분류돼 적극적으로 행사할 수 없었던 징수권을 회복하고 급여채권까지 추적해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하고 전국 첫 승소 판결을 받아 큰 의의가 있다.피고가 2주간 항소하지 않을 경우 시는 가압류한 부동산을 강제 매각해 징수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재산이 있음에도 지방세 납부를 회피하는 악의적인 체납자들에 대해 재산 이동 내역을 끝까지 추적해 조세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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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개최…선열들의 숭고한 희생 기려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충청뉴스큐] 이범석 청주시장은 17일 상당구 삼일공원에서 개최된 제86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선열들을 추모했다.광복회 충청북도지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 시장과 김영환 충북도지사 등 지역 기관·단체장, 광복회 관계자를 포함해 총 250여명이 참석했다.기념식은 헌화 및 분향, 약사 보고 기념사 및 추모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애국지사와 순국선열을 추모하고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법정기념일인 순국선열의 날은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된 11월 17일의 치욕을 잊지 않겠다는 의지를 담아,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후세에 전하고 선열의 얼과 위훈을 기리기 위해 지정됐다.이범석 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자유와 평화, 우리가 누리는 행복한 일상이 가능했다”며 “청주시는 앞으로도 순국선열들의 애국심을 이어받아 그 뜻을 기억하고 후손들에게 긍지를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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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학교폭력 대책 지역협의회 개최… 기관 협력 강화 모색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7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학교폭력예방 및 상호협력 지원방안을 협의하기 위한 ‘청주시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청주시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는 청주시와 청주교육지원청, 경찰서 학부모 대표, 청소년 관련 전문가 등 학교폭력 대응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위원 15명으로 구성된 지역 협의체다.학교폭력 예방 정책의 공조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학교폭력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추진 중인 학교폭력 예방 사업을 보고하며 현안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참석자들은 학교폭력 문제를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사회적 과제로 인식하고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했다.특히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회의에 참석한 신병대 청주부시장은 “학교폭력 문제는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될 수 없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예방 체계를 강화해야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만큼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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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 100인과 머리 맞대…시정 발전 22건 제안 쏟아져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7일 문화제조창 동부창고에서 학계 및 기관·단체 소속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청주시 정책자문 시민 100인 위원회 ‘2025년 하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최영출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등 70여명이 참석해 100인 위원회 활동 내역과 민선8기 시정 현황을 공유하고 5개 분과위원회의 제안 발표 시간을 가졌다.2023년 5월 출범한 시민 100인 위원회는 지난 2년 6개월 동안 총 25건의 현안 자문과 57건의 시정 발전 제안을 통해 자문기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이번 회의에서도 청주시의 성장과 변화를 위한 분과위원회 제안 발표를 통해 청주시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주요 제안으로는 △꿀잼도시 완성을 위한 ‘청주형 실버랜드’구축 △역사박물관 건립 등 원도심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 △청주시 대표 굿즈 개발 공모전 △외곽 고속도로망 신설을 통한 청주시 순환형 광역교통망 구축 △산·학·연·관 인력 수급을 위한 거버넌스 체제 구축 등 22건이 발표됐다.제안 내용은 각 소관부서에서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청주시의 성장과 발전을 견인하는 자문위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위원님들의 많은 참여와 고견을 부탁드린다”며 “100인 위원회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청주시가 100만 자족도시 글로벌 명품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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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사회적경제기업 성과공유회 개최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7일 청주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사회적경제기업 및 지역 단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내일의 사회적경제를 말하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성과공유회는 올해 청주시 사회적경제기업의 성과를 기념하고 내년 사회적경제 정책 전망을 공유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올해 진행된 우수사례 소개가 발표됐으며 이어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미래이엔티, ㈜싱글룸, SK하이닉스 등 3개 기업에 유공 표창이 수여됐다.또한 2026년 사회적경제기업이 자생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전망 세미나를 열어 기업 간 협력과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자리를 만들었다.청주시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경영 컨설팅, 사회적가치지표 컨설팅, 박람회 참가 및 판로지원 등 다양한 정책사업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청주시 사회적경제기업이 더욱 활성화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