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남 고성·충남 보령·전남 나주 3개 사업 투자선도지구 선정
경남 고성 무인기 종합타운(성장촉진지역)
[충청뉴스큐]경남 고성 ‘무인기 종합타운’, 충남 보령 ‘원산도 해양관광 웰니스’, 전남 나주 ‘빛가람 클러스터’ 3개 사업이 2018년 투자선도지구로 선정되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집중 육성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월 지자체 설명회를 시작으로 분야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3단계 평가를 거쳐 3개 사업을 최종 투자선도지구로 선정했다.
투자선도지구는 발전 잠재력이 있는 지역의 전략사업을 발굴해 집중 지원함으로써 민간투자를 활성화하고 지역의 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로, ‘15년부터 매년 지자체 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있다.
투자선도지구에 선정되면 건폐율·용적률 완화, 인허가 의제 등 각종 규제특례와 인허가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역에 따라 조세·부담금 감면 및 재정 지원 등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투자선도지구 선정을 통해 “약 8천억 원 이상의 민간투자 유치와 지역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라며, “선정된 사업들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가는 새로운 동력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집중 지원하고, 지역 혁신 컨설팅 등을 통해 선도사례가 될 수 있는 고품격 지역개발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8-08-01
-
수원·남양주서 강남 · 잠실 가는 출퇴근 길 빨라진다…올해 안 운행
수원ㆍ남양주↔서울 간 M-버스 노선도
[충청뉴스큐]국토교통부는 지난 7월 31일 “광역급행버스 사업자 선정 평가위원회”를 개최하여, 수원 호매실 ↔ 강남역 노선은 ㈜용남고속버스라인 수원터미널 ↔ 잠실역 노선은 ㈜대원고속, 남양주 화도 ↔ 잠실역 노선은 ㈜대원운수를 사업자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3개 M버스 노선은 차량 구입, 차고지 확보 등 운송준비절차를 거쳐 연내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다.
수원 호매실은 택지개발로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이며, 강남역으로 가는 직통노선 부재로 환승 불편이 있었으나, M버스 노선 신설로 강남역 방면 환승 불편 해소, 자가용 통행 감소, 출퇴근 시간 단축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수원 버스터미널 구간은 신동·망포지구 등 주거단지 밀집지역으로 잠실역 방향 직통노선 신설 시 기존 서울방면 이동수요 분산을 통해 버스 입석률 완화 및 환승불편이 해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남양주 화도읍의 경우 월산지구 입주 등으로 서울 출퇴근 수요가 증가하여 기존 광역버스 만차 및 입석 등 이용불편이 많았으나, M버스 노선이 신설됨 따라, 현재 운행 중인 유사·경합 노선의 입석률 완화 및 수도권 출·퇴근 시간 단축 등이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대중교통과장은 “수원 호매실 및 수원 버스터미널, 남양주 화도에서 각각 강남역 및 잠실역으로 가는 M버스 직통노선이 신설 운행됨으로써 당해 지역 주민들의 수도권 출퇴근 시간이 단축되고, 입석 및 환승에 따른 교통불편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2018-08-01
-
지방공기업 2017년 경영실적 평가 결과 공개
지방공기업 2017년 경영실적 평가 결과
[충청뉴스큐]행정안전부는 전국 241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2017년도 실적에 대한 경영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지난 7월 31일'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심의를 거쳐 발표했다.
이번 경영평가는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수익성의 조화 노력 및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윤리경영 이행 여부에 중점을 두었다.
최상위 등급인 ‘가’ 등급에는 광주도시철도공사, 충북개발공사, 평택도시공사, 부천도시공사,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부산환경공단, 김해도시개발공사, 광양하수도 등 총 13개 기관이 선정됐다.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은 “올해 경영평가는 지방공기업의 경영개선 성과와 노력 외에도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공헌 등 사회적 가치에 대한 비중 있는 평가가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를 만들고, 지역사회의 핵심적 혁신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8-01
-
청년들 모여라!“2018 농림축산식품 일자리 박람회”개최
구직자 사전신청 방법
[충청뉴스큐]농림축산식품부는 1일부터 오는 2일까지 2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018 농림축산식품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농림축산식품 분야의 다양한 취·창업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청년층의 취·창업 기회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농협, 삼성웰스토리, 파리크라상, 제일사료 등 다수의 민간기업과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마사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 약 100개 이상 기관이 참가해 구인업체와 구직자 간 1:1 채용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사전 구직 등록절차를 마친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상담과 현장 면접경험을 통해 취업 성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원활한 상담을 위해 농협, aT 등 공공기관, 식품·외식, 수의·축산, 농기자재, 산림, 유통 등 유형별로 구분하여 채용관을 운영하고, 필요시 심층면접, 기업 설명회 등을 위한 별도의 공간도 제공된다.
또한, 박람회에 참여하는 농식품 분야 민간기업·공공기관 등을 포함한 약 250개 업체 대상으로 상세한 일자리 정보가 담긴 자료집을 제작해 청년 구직자에게 현장 배포할 계획이다.
아울러, 한국식품마이스터고등학교,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 등 농업계 고등학교와 영농창업특성화대학교, 전국의 수의·축산학과의 단체 참관이 예정되어 있어 유능한 젊은 인재 영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기업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 외에도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통해 구직자의 취·창업 지원과 함께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 박람회에 참여해 농림축산식품 분야의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받고자 하는 구직자들은 오는 8월 1일부터 24일까지 구직자 사전등록 신청을 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농식품부는 다양한 취·창업프로그램 운영과 지속적인 일자리 정보 제공으로 우리나라의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 농림축산식품 일자리 박람회 구직자 사전등록 신청은 박람회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일자리 박람회에 관한 구체적인 문의사항은 농림축산식품 일자리 박람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8-01
-
경찰청, ‘대화경찰관’을 집회시위현장에 배치, 집회 참가자와 현장 경찰 간 가교 역할을 할 것
경찰청
[충청뉴스큐]경찰청은 집회시위 현장에서 집회 참가하는 시민들의 소리를 경청하고 집회시위의 자유와 인권 보장을 위해 ‘한국형 대화경찰관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대화경찰관은 각종 집회시위현장에 배치되며 경찰서 정보과 소속 대화경찰관은 집회주최자, 경비기능 소속 대화경찰관은 집회참가자와의 소통채널을 유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쌍방향 소통’이 되도록 역할과 임무가 주어지게 된다.
특히, 대화경찰관은 독자적으로 활동하게 되며 집회참가자와 현장 경찰과의 중립적 입장에서 현장의 집회참가자의 목소리가 가감 없이 경찰에 전달되도록 하고, 사소한 마찰은 현장에서 중재하는 등 집회참가자와 현장 경찰과의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한편, 집회 신고시점부터 ‘대화경찰관 운영 안내장’을 교부하여 대화경찰관 제도를 설명하고, 집회참가자가 집회 현장에서 대화경찰관을 언제든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별도 식별을 단 조끼를 착용한다.
경찰서 청문감사관실에는 ‘인권보호관’을 두어, 집회 참가자 측으로부터 인권침해 등 이의제기가 있을 때 현장에 진출하여 조치할 수 있도록 하여 인권침해에 안전장치를 보강했다.
이로 인해 대화경찰이 집회신고 접수단계부터 주최 측과 충분한 교류와 대화로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하고, 불필요한 마찰을 방지하여 집회 참가자와 경찰 간 신뢰를 형성하는 중재자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집회시위현장 경찰력도 필요 범위 내 최소한으로 배치하도록 하는 등 ‘자율과 책임’ 아래 평화적 집회가 보장될 수 있는 촉매제가 되어 선진집회시위 문화로 한 단계 발전해 나갈 것으로 전망한다.
경찰청은 이번 다가오는 8. 15 범국민대회 등 대규모 집회 현장에서 대화경찰의 활동성과가 앞으로 대화경찰제도의 성공적 안착의 지표가 될 것으로 보고, 대화경찰관의 충분한 교육과 철저한 준비로 집회시위 자유를 보장하는 새로운 제도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2018-08-01
-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시험 평균 경쟁률 6.4:1
선발분야 및 인원 : 13개 직류 180명
[충청뉴스큐]전국의 특성화고·마이스터고·전문대 졸업자 중 우수한 인재를 선발해 수습공무원으로 채용하는'2018년도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의 평균경쟁률이 6.4:1을 기록했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7월 24∼27일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180명 선발에 1,154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직군별로는 행정에 655명이 지원, 4.8:1의 경쟁률을 보였고, 기술은 499명이 원서를 접수해 11.6:1을 나타냈다.
최종 합격자는 내년도에 정부 각 부처에 수습직원으로 배치돼 6개월간 근무한 뒤, 부처별 임용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일반직 9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박제국 차장은 “지역인재 9급 공무원 선발시험은 학교 교육을 성실히 받은 우수 인재를 공직에 유치하여 공직사회의 지역대표성과 다양성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면서, “정부는 지속적으로 학력 등 스펙이 아닌 능력과 실력 중심의 사회 구현을 위한 공무원 채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8-08-01
-
홍종학 장관, 이노비즈기업에서 성장의 길을 찾다
중소벤처기업부
[충청뉴스큐]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일 경기도 성남 소재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혁신 성장 기업의 대표격인 이노비즈기업 애로사항과 혁신형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지원 수단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문재인 정부는 소득주도성장과 더불어혁신성장을 추진중이라고 언급하며, “여기 계신 이노비즈기업인들은 스타트업에게는 훌륭한 성장 롤모델이며 대기업에게는 훌륭한 파트너로서, 앞으로 개방형혁신의 중요한 역할을 해주실 분들”이라고 강조했다.
행사에 참석한 기업들은 “이노비즈기업은 매년 3만개 이상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안정적인 성과를 창출중”이라고 하면서, 혁신형기업이 성장정체기에 머무르지 않고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 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스케일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 비중의 적극적 확대를 당부했다.
특히, 지속 성장을 위한 해외진출 및 R&D 지원 확대를 건의했으며, 우수 인력이 혁신형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적극적 유인 방안 등을 요청했다.
이에 홍 장관은 일자리 창출과 경제 성장의 원천인 혁신 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을 위한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중소벤처기업부는 혁신성장과 관련된 기업의 요구에 즉각 응답하고 아낌없이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08-01
-
폭염도 위반자도 꼼짝마라 암행어사 나가신다
동영상 자료
[충청뉴스큐]경찰청에서는, 여름 휴가철 고속도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한국도로공사와 협업, 교통량이 집중되는 고속도로에 암행순찰차와 드론을 특별 운영해 교통안전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 운영은, 대국민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중 40.8%가 7.28∼8.3 휴가를 떠난다는 답변으로 교통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응해 과속·난폭운전 등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고위험행위에 대한 선제적 조치이며, 특히, 사고가 많은 야간과 심야시간에 암행순찰차 번개팀을 투입하여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휴가를 다녀오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세부 운영계획은 휴가차량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8월 1~4일에는 영동선, 서울양양선, 경부선, 서해안선 등 교통량이 집중되는 고속도로에 암행순찰차 번개팀을 특별 운영할 예정이며, 안전한 교통흐름을 저해하고 2차사고와 지·정체 후미추돌을 유발하는 과속을 예방하기 위해, 이동식 과속단속장비와 암행순찰차를 활용해 과속차량을 현장에서 단속함으로써 범칙금과 벌점을 부과하도록 하고, 운전자들이 지속적으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한 두 시간 단위로 장비를 이동해 가면서 운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휴가철 많은 가족단위 동승차량에 뒷좌석 안전띠 착용 여부를 집중 점검·계도·단속함으로써, 9월 모든 도로 전좌석 안전띠 의무화에 앞서 안전띠 생활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관계자는, 7월 30까지 암행순찰차와 드론을 집중 운영한 결과 전년 동기간대비 교통사고 22.89%, 사망 47.37%가 감소하는 성과가 나자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량이 집중되는 8.1∼4일까지 특별운영키로 했다며, 사랑하는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휴가철이니만큼 여유있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안전운전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여름철 최대의 적인 졸음이 찾아오면 가까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반드시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8-08-01
-
‘12명의 대표 독립운동가’ 국민이 뽑는다
12명의 대표 독립운동가 국민이 뽑는다
[충청뉴스큐]국가보훈처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온라인 국민투표로 ‘2019년 이달의 독립운동가’ 12명을 선정한다.
2019년 이달의 독립운동가 후보 48명은, 국가보훈처에서 지난 5년 동안의 빅데이터 139억 건을 분석한 결과, 국민 관심도가 높은 순으로 추천됐다.
온라인 국민투표는 전용 누리집를 통해 8월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된다.
전용 누리집에는 후보 48명의 독립유공자가 게시되어 있으며, 투표 참여자는 최대 5명까지 복수로 선택할 수 있다.
선정된 독립운동가에 대해서는 학술회의, 특별전시 등을 통해 관련 공적과 희생을 알리고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을 재조명할 계획이다.
아울러, 투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제공한다.
2018-08-01
-
보훈처, 2018년 보훈문예작품 공모전 개최
시상내역 (단위:만원)
[충청뉴스큐] 국가보훈처는 국가를 위하여 희생 · 공헌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에 감사를 표하고 그분들의 희생정신을 기려 국민들에게 보훈문화를 확산 하고자 2018년 보훈문예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보훈문예작품 공모전은 카드뉴스, 따뜻한 보훈수기 부문이 신설되어 총 7개 부문에 대해 86편의 수상작이 선정되며, 선정된 수상작에 대해서는 연말에 시상식을 통해 상장 및 시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국가를 위하여 희생·공헌한 국가유공자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내용, 따뜻한 보훈을 통한 국가자긍심 함양,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소감 등을 주제로 문예작품을 모집한다.
국가보훈처는 이번 보훈문예작품 공모전을 계기로 국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 및 공헌을 기릴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보훈문예작품 공모전의 공모기간은 8월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이며 공모전 공식 누리집으로 온라인 접수 및 운영사무국으로 우편 접수 할 수 있다.
2018-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