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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새만금 노마드 페스티벌' 출연진 확정
제2회 새만금 노마드 페스티벌 출연진 소개
[충청뉴스Q] 새만금개발청은 오는 8월 17일〜19일 새만금 오토캠핑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2회 새만금 노마드 페스티벌' 의 출연진을 확정했다.
총 10개 팀으로 구성된 출연진은 록, 팝페라, 뮤지컬, 이디엠, 타악, 댄스 등 다양한 음악 분야를 넘나들며 축제의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8월 17일 밤 환영공연에서는 새만금의 마법 같은 이야기 ‘월영의 검’ 뮤지컬을 시작으로 디제이 전문공연팀 ‘사운드 웨이브’의 강렬한 이디엠 공연과 걸 그룹 ‘샤넬’의 화려한 댄스 공연이 더위에 지친 밤을 깨울 것이다.
8월 18일 밤에 열리는 세계음악공연에서는 인기 록밴드 ‘장미여관’과 걸 그룹 ‘버스터즈’, 팝페라 그룹 ‘더 드림 싱어즈’, 아프리카 타악 그룹인 ‘아냐포’가 뜨거운 무대로 감동과 희열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세계음악공연 후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불의 제전’에서 높이 7미터의 노마드 상징물을 불태우며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외국인 밴드 ‘범프시티 밴드’와 힙합 그룹 ‘파트 타임 쿡스’의 공연과 함께 실력파 록발라드 가수 ‘목비’가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제2회 새만금 노마드 페스티벌'은 작년의 호응에 힘입어 야영장 사이트를 200개에서 400개로 확대해 참가자 신청을 선착순으로 받고 있다.
참가비는 A형 5만 원, B형 10만 원이며, 야영에 필요한 도구는 개인별로 지참해야 한다. 참가비 중 2만 원은 쿠폰으로 돌려받아 축제 장터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사전에 참가 신청을 하지 않은 사람도 당일 방문객으로 축제 참여가 가능하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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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새만금’을 위한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새만금개발청
[충청뉴스Q]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개발 활성화’를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국민·공무원 대상 제안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 공모는 실현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발굴해 실제 정책에 반영하고자 하는 취지로,'새만금 인식 제고 방안','새만금 투자 활성화 방안'이라는 2가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이번 공모에는 새만금 사업에 관심이 있는 국민·공무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응모할 수 있다.
새만금개발청은 접수된 응모 안에 대해 9월 중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주제별로 대상·우수상·장려상을 수여하고, 최대 50만 원 상당의 포상을 할 계획이다.
이철우 새만금개발청장은 “이번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우리나라의 대표 국책사업인 새만금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이 높아지고,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되어 새만금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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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성수기 유.도선 관계기관 합동 점검
여름철 성수기 유.도선 관계기관 합동 점검
[충청뉴스Q]해양경찰청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유·도선 이용객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오는 3∼7일 관계기관과 합동 점검을 펼친다.
유·도선의 안전운항과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된 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 선박안전기술공단 등 관계기관과 합동점검반을 구성, 전국 4개 권역으로 나눠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전국 내·해수면에서 운항하는 유·도선 50척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선박 시설물의 안전위해요소 승선신고서 작성 및 신분 확인 이용객 증가에 따른 출 입항 관리 실태 사업자 선원의 안전운항 의무 준수 여부 등이다.
또, 일반 불특정 국민으로 구성된 유.도선 국민안전현장관찰단 도 합동점검에 참여해 국민의 시각에서 안전을 진단하고 미비점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해양경찰 관계자는 “행정안전부 등 관계기관과의 합동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기술을 공유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도선을 이용하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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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표시기준 위반 14개 위해우려제품 회수
환경부
[충청뉴스Q]환경부는 유해물질 함유 기준을 초과했거나 자가검사를 받지 않고 시중에 유통한 14개 업체 14개 제품을 적발하여 최근 회수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들 제품은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위해우려제품으로 지정된 제품이며, 소비자들이 안전·표시기준 위반이 의심된다고 올해 상반기 환경부에 신고한 워셔액 등 14개 제품이다.
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이들 14개 제품의 안전·표시기준 준수여부를 조사했으며, 이들 제품 중 13개 제품이 자가검사를 받지 않고 유통한 것을 확인했다.
또한, 세정제 1개 제품이 에탄올아민의 안전기준을 5.8배 초과했다. 이 제품은 자가검사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유해물질 안전기준을 위반했다.
자가검사를 받지 않고 유통한 제품 중에서 워셔액 2개 제품이 메틸알코올의 안전기준을 각각 38.3배와 51.3배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위해우려제품은 시장 유통 전에 반드시 유해물질 안전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하는 자가검사를 받고 검사 합격 시 부여되는 자가검사번호를 제품에 표시해 유통해야 한다.
환경부는 이들 제품을 생산·수입하는 14개 기업에 대하여 관할 유역환경청을 통한 판매금지와 회수명령 조치를 7월 24일 완료했으며, 관할 수사기관에 이달 중으로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환경부는 이 제품들이 더 이상 시중에 유통되지 못하도록 이들 제품을 '위해상품 판매차단시스템’에 7월 26일 일괄 등록했으며, 한국온라인쇼핑협회에도 유통 금지를 요청했다.
판매금지와 회수명령을 받은 업체는 '화평법' 제37조 등에 따라 소비자들에게 이미 판매된 제품을 안전한 제품으로 교환 또는 환불해 주어야 하며, 유통사에 납품한 제품도 모두 수거해야 한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의 경우 생산·수입기업의 고객센터나 구매처에서 반품할 수 있으며, 해당 제품의 정보는 초록누리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경부는 회수명령이나 유통 차단 조치 등에도 불구하고 미처 회수되지 못한 제품이 시장에 유통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이들 제품의 유통 여부를 감시할 계획이다.
또한 소비자들이 회수조치 이후 해당 제품을 구입했거나 판매 중인 제품을 발견했을 경우, 생활화학제품안전센터 또는 국민신문고로 신고해 줄 것을 안내했다.
환경부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건강에 위해를 줄 가능성이 있는 안전·표시기준 위반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시장 감시를 실시하고 안전성 조사를 강화하여 위해우려제품으로 인한 국민 불안을 해소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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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참나무시들음병 방제사업장 현장점검
경기 연천군·고양시·화성시 대상 보여주기식 방제 여부 점검
[충청뉴스Q]산림청은 2일부터 3일까지 경기도, 국립산림과학원과 합동으로 경기 연천군, 고양시, 화성시 등 참나무시들음병 방제사업을 추진한 3개 시·군의 현장을 점검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참나무시들음병 예찰과 방제계획 수립의 적정성을 고려하여 시기별·방제방법별 적기 방제와 허술한 보여주기식 방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그동안 산림청에서는 참나무시들음병 확산 저지를 위해 국립공원, 등산로, 주요 선단지 등을 중점관리지역으로 설정하고 매개충의 생활사와 현지 여건에 맞는 복합방제를 추진했다.
아울러, 리·동 단위 특별관리체계 확립을 위해 발생상황, 방제계획·실행과 사후관리 등 세부이력을 관리·분석하고 이를 적극 활용토록 했다.
유관기관과 공동방제를 실시해 방제효율성을 높이고, 국·사유림을 통합한 유역완결방제도 추진했다.
또한, 매개충 포획과 침입방지 등 예방효과가 탁월한 끈끈이롤트랩을 확대 설치하고, 곰팡이균의 친환경적 예방을 위해 길항미생물을 이용한 나무주사 방제법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수도권과 피해극심에 대해서는 누락목 탐지활동을 벌이고 방제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무인기를 활용한 과학적인 정밀예찰을 실시하고 있다.
심상택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이번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를 하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시책에 반영할 계획"이라면서"참나무시들음병 예찰·방제요령 매뉴얼도 보완하여 보급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참나무시들음병 방제는 매개충의 생활사를 고려하여 적기에 최적의 방제방법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적기에 복합방제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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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광수 산림청 차장, 산림헬기 안전점검
류광수 산림청 차장, 산림헬기 안전점검
[충청뉴스Q]류광수 산림청 차장이 2일 영암산림항공관리소 산림헬기 운용현장을 방문했다.
류광수 차장은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추락사고 이후 산림헬기 전반에 대한 현장 안전관리 실태와 수리온 헬기를 이용한 야간산불진화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산림청 수리온 헬기는 5월 19일 영암산림항공관리소에 실전 배치된 후 7월 17일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추락사고 직후 운항중지 됐다.
류광수 산림청 차장은 “앞으로 발표될 해병대 헬기 추락사고 원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을 부탁드린다.” 며 “야간산불진화는 수리온 헬기 비행 안전성과 실효성을 충분히 검토한 후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해 달라” 고 했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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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차관, 폭염 속 쪽방촌 찾아 봉사활동 실시
행정안전부
[충청뉴스Q]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은 기록적인 폭염으로 고통 받는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3일 오전 행정안전부 직원 30여명과 함께 서울역 부근 쪽방촌을 방문하여 주민들에 대한 폭염대책을 점검하고 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심 차관은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과 더위를 식혀줄 냉방물품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물품은 쪽방촌 주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행정안전부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 날 쪽방촌 나눔 봉사활동에는 결혼이주여성 및 생활공감모니터단 회원도 참여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사회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 두 단체는 행정안전부 직원들과 함께 나눔 봉사활동에 매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조리, 급식, 가사·청소 등 다양한 활동 분야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은 “재난 수준의 폭염으로 국민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이럴 때 일수록 우리 주변의 이웃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배려가 절실하다.”라며, “오늘의 봉사활동으로 쪽방촌 주민들이 무더위를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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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관련 자치단체 계약집행운영요령 마련
행정안전부
[충청뉴스Q]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은 재난급 수준의 기록적인 폭염에 대비하기 위하여'자치단체 계약집행운영요령'을 마련하여 전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했다.
운영요령은 폭염에 따른 공사현장의 안전관리뿐만 아니라 집행 중인 계약이행의 차질 없는 추진과 건설업체의 어려움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서 마련한 것이다.
운영요령은 재난급 폭염이라고 판단되는 경우에 발주기관이 ① 공사의 일시정지, ② 계약기간의 연장, ③ 작업시간의 신축적 관리, ④계약금액의 조정 등의 조치사항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첫째, 폭염 등으로 재해방지를 위한 응급조치가 필요한 경우에 공사감독관이 공사의 전부 또는 일부의 이행을 정지시킬 수 있도록 하여 건설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다.
둘째, 공사의 연속성 등의 사유로 공사의 일시정지가 곤란한 경우에는 폭염도 태풍·홍수 등과 같이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보아 계약기간 연장이 가능토록 하여 원활한 공사 추진이 되도록 했다.
셋째, 낮 시간 폭염이 지속될 경우는 작업시간대를 야간으로 변경하는 등 신축적인 현장별 작업 스케줄을 관리토록 하여 건설업체의 원활한 현장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넷째, 공사를 일시 정지한 경우 및 계약기간이 연장된 경우와 야간작업 등 작업시간 변경에 따라 노무비 등 추가로 소요되는 비용에 대하여는 계약금액을 증액하도록 했다.
고규창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므로 완전히 끝날 때까지 현장에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라며, 자치단체 계약집행운영 요령으로 “공사현장의 안전관리가 최대한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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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장관, 2018 자카르타·팔렘방 하계아시아경기대회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뉴스Q]문화체육관광부 도종환 장관은 2일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을 방문해 2주 앞으로 다가온 ‘2018 자카르타·팔렘방 하계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도종환 장관은 선수들의 훈련 현황을 보고받은 후,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하기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의 훈련 현장을 직접 돌아봤다. 아울러 선수 식당에서 오찬도 함께 나누면서 선수와 코치들을 격려했다.
도 장관은 “여러분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국가대표이며 국민들의 자긍심”이라고 격려하며, “모두 부상 없이 원하는 결과를 얻길 바라며, 여름 태양보다 더 뜨거운 여러분의 열정으로 아시아경기대회를 평화와 화합의 무대로 빛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하계아시아경기대회’는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45개국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며, 우리나라는 39개 종목에 1,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농구, 조정, 카누 3개 종목에 남북단일팀이 참가하고, 남북한 선수단이 함께 손을 잡고 개회식에 입장해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다시 한번 한반도의 평화분위기를 전 세계에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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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온라인쇼핑 동향
2018년 6월 온라인쇼핑 동향
[충청뉴스Q] 2018년 6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전년동월대비 19.6% 증가한 8조 7,252억원 수준이며,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은 32.0% 증가한 5조 4,215억원을 기록했다.
전월대비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3.8%,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3.5% 각각 감소 한것으로 나타났다.
여름 휴가 예약, 무더위 및 장마 관련 상품, 음식 관련 상품 및 서비스 거래 증가 등으로 여행및교통, 가전·전자, 음식서비스 등에서 큰 폭 증가 한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 비중은 62.1%로 전년동월에 비해 5.8%p 증가했다.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모바일 이용의 편리성 등으로 전년동월대비 32.0% 증가한 5조 4,215억원을 기록 했으며, 온라인쇼핑 총거래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2.1%로 전년동월에 비해 5.8%p 증가했다.
온라인 해외 직접 판매 및 구매 동향은, 2018년 2/4분기 온라인 해외 직접 판매액은 전년동분기대비 55.6% 증가한 8,940억원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2018-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