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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사장 추락방지 안전시설 없이는 작업 못한다
고용노동부
[충청뉴스큐]고용노동부는 건설공사장 비계 사망사고 예방을 위하여 9월 중 중·소규모 건설현장 600여곳을 대상으로 외부비계 위주로 추락방지 안전시설을 불시에 집중단속한다.
이에 앞서 고용노동부는 8월 한달간 계도기간을 두어 추락예방을 위한 안전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전개하고, 자율점검표 배포, 비계설치 전문업체 사업주 교육 등으로 공사장 외부에 설치된 비계에 안전시설을 설치토록 유도할 방침이다.
고용노동부가 비계에 한정하여 집중감독을 실시하게 된 것은 2018년 상반기중 건설공사장 추락 사망자 107명중 31명이 비계에서 발생하여 전체 건설재해에 차지하는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이번 감독은 비계에서 사망재해가 다발한 주택, 상가, 근린생활시설 등 120억 미만의 중·소규모 공사장을 대상으로 ‘작업발판’, ‘안전난간’, ‘개인보호구 착용’ 등 비계 3대 추락위험분야에 집중하여 실시되며, 안전한 작업통로와 발판, 안전난간이 확보됐다고 볼 수 있는 시스템비계 설치현장은 감독대상에서 제외된다.
감독결과 사업주가 안전난간, 작업발판을 설치하지 않는 등 안전관리가 불량한 경우 안전시설을 갖출 때까지 작업중지 등 조치를 강화하고 ,건설현장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노동자가 지급된 안전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작업하는 경우에는 즉시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금년 예산 238억원을 책정하여 20억원 미만 소규모 공사장에 안전도가 높은 시스템 비계를 설치할 경우 공사현장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시스템비계 설치 현장에 대한 지원 규모를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영만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은 “사업주는 노동자들이 추락의 위험이 있는 외부비계에서 작업할 때에는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작업발판과 안전난간을 빠짐없이 설치 해 주고, 노동자들도 지급된 보호구를 꼭 착용하고 작업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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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강화
충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강화
[충청뉴스큐]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7일 여름철 산림사업장 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숲가꾸기 사업장은 벌·진드기·뱀 등 독충류에 쉽게 노출될 뿐만 아니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일사병·열성경련이 발생하는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철저한 사업장 안전관리 및 근로자 교육이 보다 요구되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림작업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교육은 물론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대응요령’ 배포 및 폭염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을 경우 탄력적인 작업시간 운영, 구급약품 비치 및 신속한 구급체계 유지 철저 등 다양한 안전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남상진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사업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통하여 인명피해 예방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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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차관, 금강산 이산가족 상봉 시설 개보수 현장 방문
통일부
[충청뉴스큐]천해성 통일부 차관은 8월 1일 오후 금강산 이산가족 상봉 시설 개보수 현장을 방문하여 개보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남과 북은 판문점 선언에서 합의한 8.15 계기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차질 없이 치르기 위해 지난 7월 9일부터 이산가족 상봉 시설 개보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중간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아울러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묵묵히 금강산 현지에서 시설 개보수에 전념하고 있는 50여 명의 현장 관계자 및 기술자들을 격려하고 공사 진행 상황을 청취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정부는 이번 방문 결과를 토대로 상봉 행사 시설 개보수를 선발대가 파견되는 오는 8월 15일까지 완료하여 8.15 계기 이산가족 상봉 행사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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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지역과 함께 국토정책의 새로운 미래 만든다
강호축 발전 계획 구상(충북․강원 등 제안)
[충청뉴스큐]우리 국토의 새로운 20년의 비전과 전략을 마련하는 제5차 국토종합계획 수립에 앞서 지역 발전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국토교통부와 국토연구원은 31일 국토연구원 대강당에서 ‘지역별 미래발전 비전과 새로운 이슈 발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전국 14개 지역연구기관이 모두 참석하여 그동안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별 미래 비전과 과제를 공유했다.
지역연구기관들은 인구구조 변화, 4차 산업혁명, 자치분권 등을 향후 국토정책에 영향을 미칠 핵심 메가트렌드가 될 것이라는 데에 인식을 같이했다.
이에 따른 미래상 및 향후 정책방향에 대해서는 지역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하여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논의된 결과와 국민·지자체·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의견 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국토종합계획을 수립하여 나갈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전국을 순회하며 국토종합계획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자체·국민을 대상으로 한 계획 제안도 받고 있다.
또한, 국민 참여단을 구성하여 계획 수립 전반에 국민들의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핵심 이슈에 대해서는 충분한 공론화 과정을 거쳐 정책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다.
손병석 국토교통부 1차관은 세미나 축사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에서 계획은 미래 청사진을 보여주기보다는, 국민들이 바라는 정책방향을 보여주는 나침반이 되어야 한다.”라며, “계획 수립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수렴과 공감대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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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서의 낭만여행, ‘사승봉도’에서 즐겨보자
해양수산부
[충청뉴스큐]해양수산부는 8월의 무인도서로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에 있는 ‘사승봉도’를 선정했다.
사승봉도는 유인도인 승봉도에서 약 2.2km 떨어진 무인도로, 전체 면적이 168,910㎡, 둘레가 3km 정도 되는 작은 섬이다. 섬의 북쪽과 서쪽 해안은 모래 해변인 반면, 동쪽은 거칠고 경사가 급한 갯바위 해변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모래가 많아 사도로도 불리며, 썰물 때면 드넓은 백사장을 드러낸다.
사승봉도는 최근 각종 TV 예능 프로그램의 영향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으며, 도심에서도 가까워 많은 관광객들이 캠핑과 낚시를 즐기러 섬을 찾고 있다. 사승봉도까지 여객선으로 직접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승봉도에서 사승봉도까지 낚싯배를 한 번 더 타야 하지만, 이용객이 많은 피서철에는 낚싯배가 수시로 운항하고 있어 쉽게 갈 수 있다.
사승봉도 북서쪽의 모래 해변에서는 캠핑과 배낭 도보여행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북쪽 해안에는 풀밭이 있어 캠핑하기에 좋으며, 비가와도 금세 땅 속으로 스며들기 때문에 매트를 깔지 않아도 바닥이 푹신하다.
사승봉도의 드넓은 모래사장에는 검은색 가루가 모여 있는 곳을 발견할 수 있는데, 여기에 자석을 가져다 대면 검은 가루가 붙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 검은 가루는 자철석을 함유한 암석이 풍화 침식되어 형성된 것으로, 사승봉도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 중 하나이다.
또한 바다의 사막이라고 불릴 만큼 거대한 모래벌판에서 비단조개, 바지락, 고동 등을 잡거나 일광욕?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고즈넉한 섬에서 보는 석양과 밤이 되면 더욱 돋보이는 밤하늘의 별까지 사승봉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길 거리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쾌속선이나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에서 승봉도로 가는 선박이 정기적으로 운항되고 있어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들이 사승봉도를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사승봉도와 같이 관광과 이용이 가능한 도서를 선정하여 무인도서의 가치와 올바른 무인도서 이용방법 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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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생선으로 으뜸인 ‘민어’와 ‘붕장어’로 원기 회복
이달의 수산물 포스터
[충청뉴스큐]해양수산부는 8월의 어식백세 수산물로 무더운 여름철 원기 회복에 으뜸인 ‘민어’와 ‘붕장어’를 선정했다.
민어과의 대표 어종인 민어는 최대 크기가 1m 이상인 대형 어종으로, 몸통은 전체적으로 어두운 흑갈색이고 배 쪽은 밝은 회백색을 띤다. 특히, 가슴 지느러미와 꼬리 지느러미는 검고, 배 지느러미와 뒷 지느러미는 연한 황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여름 생선중의 으뜸으로 불리는 민어는 조선시대 양반들 사이에서 최고의 보양식으로 꼽혔을 정도로 그 맛과 영양을 인정받아 임금님 수라상에 오르기도 했다. 이 외에도, 단백질과 비타민과 칼슘,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많아 어린이들의 발육을 돕고, 노인 및 환자 등의 기력 회복에도 효과가 있다.
또 다른 여름철 원기회복 생선인 붕장어는 30∼50m의 깊은 바다 속에서 주로 서식한다. 붕장어는 몸길이가 50∼90㎝에 이르며, 등 쪽이 갈색, 배 쪽이 흰색을 각각 띠고 있고 지느러미 가장자리는 아주 검다.
쫄깃쫄깃하게 씹히는 맛이 일품인 붕장어는 생선 중에 비타민A의 함유량이 가장 많아 ‘비타민A의 보고’라고 불리며, 칼슘, 마그네슘, 인 등 영양성분이 풍부하여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효과가 좋다.
이달의 수산물로 선정된 민어, 붕장어는 8월 한 달 동안 수산물 전문 쇼핑몰인 인터넷수산시장, 온라인 수협쇼핑에서 시중가격보다 10∼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와 함께, 해양수산부는 8월의 지역축제 행사로 전라북도 고창군 심원면 만돌갯벌체험학습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8 고창갯벌축제’를 소개한다. 이 축제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며, 갯벌체험, 염전체험 등 다채로운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도현 해양수산부 유통정책과장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맛좋고 원기 회복에도 좋은 8월의 어식백세 수산물을 많이 애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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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상반기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 3.6억불 수출 달성
조달청의 2018년 상반기 주요 수출지원 사업 및 성과
[충청뉴스큐]조달청은 2018년 상반기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이 3.6억 달러의 수출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주요 수출국가로는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순으로 높은 수출실적을 기록하며, 아시아 국가 대상 수출에 강세를 나타냈다.
특히 중국의 경우 매년 지속적으로 수출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올해 처음으로 G-PASS기업의 수출대상 2위국가로 올라섰다.
중국 시진핑 주석이 지난 보아오 포럼 개막연설에서 강조한 것처럼 향후 중국시장의 개방이 확대되고 중국의 정부조달협정 가입이 가속화될 경우, 조달기업들의 중국 진출은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조달청은 올해 3월부터 ’조달시장 수출지원TF'를 신설하며 국내 조달기업들의 눈을 해외조달시장으로 돌리는 데 집중했다.
조달청에서 올해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우수 조달기업과 해외 현지 전문기업을 1:1로 연계하여 해외사업 수주를 지원하는 ‘수출 전략기업 육성사업’이다.
현재 모집공고 및 평가를 거쳐 현재 국내기업 10개사 선정을 완료하였으며, 해외기업과의 연계 작업이 끝나면 이후 업무협약 체결 및 사업발굴로 이어질 예정이다.
‘나라장터 엑스포’에서는 95개 해외구매자를 초청하여 국내기업과의 수출상담회를 진행하였으며, ‘주식회사 블랙라벨’이 몽골관광공사 및 국립공원과 100만불의 IoT 보안플랫폼 계약을 맺는 등 총 1,157만 불의 수출계약 및 2,413만 불의 수출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코트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글로벌 공공조달 상담회를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영문 실적증명서를 나라장터를 통해 무료로 제공하는 등 기업들의 수출지원을 위한 대내외적인 노력을 병행하고 있다.
박진원 국제협력과장은 “기업들의 해외조달시장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고, 그 성과가 실질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면서, “하반기에도 조달청이 해외조달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되어 수출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혁신성장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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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농업 기상 정보 서비스 고도화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시스템(섬진강 수계 10개 시군)인터넷 서비스
[충청뉴스큐] 폭염이 갈수록 더 뜨겁고 길어지면서 햇볕 데임이나 가뭄 등 농작물 피해도 늘고 있는 가운데 농촌진흥청도 농업 기상 정보 제공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은 폭염이나 한파 등 ‘온도에 관한 기상재해 예측 분포도’를 개발했으며, 시험 운영을 거쳐 올해 말부터는 전국 단위로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10개 시군에서 시범 실시 중인 ‘농장맞춤형 기상재해 조기 경보 시스템’도 올해 말까지 17개 시군으로 늘릴 예정이다.
재해 발생 가능성이 있는 경우, 농작물의 종류와 생육 단계에 맞는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시스템, 문자나 앱 등 모바일로 최대 9일 전에 ‘주의’·‘경고’ 등 단계별로 알려준다.
밭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66개 시군을 대상으로 주 1회 제공하던 가뭄 현황과 예보를 주 2회로 늘릴 계획이다.
아울러, 배추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고랭지배추 주산지의 작황을 드론으로 분석하고, 수급 정책 부서 등에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기후변화생태과 심교문 농업연구사는 “폭염 등 기상이변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농업인과 농업 현장을 대상으로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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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소비세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승용차 경감 탄력세율 적용(개소령 §2조의2①제6호)
[충청뉴스큐]정부는 31일 에 개최된 제33회 국무회의에서 개별소비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하반기 소비활성화 차원에서 승용차 개별소비세율을 지난 7월19일 부터 오는 12월31일 까지 한시적으로 5%에서 3.5%로 인하하는 내용이다.
금번 개정안은 하반기 내수 활성화를 유도하는 한편 소비자·중소부품협력업체에게 혜택을 주기 위한 것으로 이로 인해 ‘18년 민간소비는 0.1∼0.2%p, GDP는 최대 0.1%p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개별소비세법 시행령 개정안은 대통령 재가 및 공포절차를 거쳐 2018년 7월19일 부터 소급하여 적용될 예정이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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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는 이렇게 하세요
폭염에는 이렇게 하세요
[충청뉴스큐]농촌진흥청은 폭염에도 농작업을 하는 농업인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긴급 행동 요령을 마련하고, 농업 현장에 제공했다.
하루 중 최고 기온이 33℃ 이상인 날이 2일 이상 지속되면 폭염주의보, 35℃ 이상이 2일 이상 지속 예상될 때는 폭염경보가 발효된다.
최근 폭염이 장기화하면서 온열질환자 급증은 물론, 올해에만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27명에 달하는 등 폭염에 취약한 고령 농업인의 주의가 요구된다.
농촌진흥청은 폭염 시 농업인의 건강 안전 행동 요령을 담은 홍보물을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에 배포하고, 누리집과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현장까지 전달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농업기술포털 농사로에서 볼 수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인안전보건팀 이경숙 팀장은 “폭염 시 농업인의 온열 질환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안전 교육을 강화하고, 온열 스트레스를 낮출 개인 보호구 개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