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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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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부의장, “경기 중소기업 혁신과 공정포럼 출범식” 참석
안혜영 부의장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지난 5일 수원 이비스앰버서더 호텔에서 열린 경기 중소기업 혁신과 공정포럼 출범식에 참석했다.
경기 중소기업 혁신과 공정포럼은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 주관으로 경기도 중소기업의 혁신과 공정한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하여 경기도내 중소기업, 학계, 연구계 등이 참여하여 발족했다.
안혜영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 중소기업 혁신과 공정포럼 출범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급변하는 기업환경 속에서 경기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이 잘 적응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온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 관계자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요즘 기업인 행사에 갈 때마다 현장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기업인들이 많다”면서, “경기 중소기업 혁신과 공정포럼이 중소기업의 혁신과 소상공인의 활력회복 모색을 위해 적극 노력하여 수도권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 달라”며 당부했다.
한편, 이영주 도의원은 경기 중소기업 혁신과 공정포럼 출범식 기념 토론회에서 패널로 참여하여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와 경기도의회 등이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모델을 연구하고 협력하여, 경기도 경제활성화 및 고용창출에 기여 할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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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 이전 개소식 진행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 이전 개소식 진행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는 지난달 30일 이전 개소식을 진행했다.
원래 고양상담소는 시청본관 3층에 위치하였으나, 소속 의원의 수에 비하여 사무실이 비좁으며 별도의 상담실이 없기에 민원인들의 민원상담 내용이 타인에게 쉽게 노출된다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시청 인근의 여성가족과, 생태하천과가 위치한 충헌빌딩으로 이전했으며, 방음부스 상담실을 설치하여 민원인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게 됐다. 여기에 도의원 11명의 업무공간을 마련하여 더욱 쾌적한 근무환경을 마련했다.
개소식에는 도의원 10명과 도의원 출신인 이재준 고양시장이 참석하였으며, 간단한 다과를 나누며 간소하게 진행했다.
경기도의회 고양협의회 대표를 맡고 있는 김경희 도의원은 “의정활동을 위해 멀리 수원 도의회를 오가기에 의원들이 매일 나올 수는 없지만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공간이기에 가급적 자주 상담소를 이용할 계획이다”라고 밝혔고 “도의회 고양상담소는 도의원들의 지역사무소 역할을 맡고 있으며, 도의원과 시민, 시청 공무원 등과의 소통창구로서의 역할을 맡고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밝혔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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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 장기미집행 구역 해제 민원 해결 앞장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 시설과 관련하여 민원 상담하는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에서 김경호 도의원은 지난 4일 지역 주민과 함께 장기미집행 도시계획 시설과 관련하여 민원 상담을 했다.
도시계획은 인간의 주거와 활동기능을 능률적이고도 효과적으로 공간에 배치하여 발전과 변천을 꾀하는 것이나 예산 등의 이유로 계획시설이 장기적으로 미 집행됨으로써 실질적으로 주민재산권을 침해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어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날 방문한 주민은 주변의 토지는 도시계획시설이 해제되었으나 본인의 토지만 해제되지 않고 있다는 불만을 토로했다. 특히 상담을 통해 민원인은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된 후 집행이 되지 않고 도시계획시설로 인해 장기간 묶여 재산권을 행사치 못한 토지주들이 큰 피해를 감수하고 있다며 조속한 사업 계획을 추진하거나, 추진 계획이 없다면 도시계획 장기미집행 구역 지정을 해제하여 재산권 행사 제한에 따른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이에 김경호 의원은 도시계획시설로 장기미집행 되어 사유재산권을 침해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가평군이 이를 매입하거나 해제를 요구하는 등 주민의 불만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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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민선7기 일자리 정책‥ ‘공익적 일자리·정책 마켓’에 방점
경기도
[충청뉴스큐] 민선7기 경기도가 공공 · 공익적 민간 일자리 창출 등 맞춤형 일자리창출 정책을 통해 약 44만 8천개의 일자리를 창출에 나선다. 특히 도와 시군의 수평적 협치시스템으로 ‘일자리 정책 마켓’ 등 일자리 행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이목이 집중된다.
박덕순 경기도 노동일자리정책관은 6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민선7기 새로운 경기 일자리창출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박덕순 정책관은 이날 회견장에서 “이번 종합계획은 최근 주력산업 고용창출력 저하 및 자영업 부진에 따른 고용충격을 덜어줄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추진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작은 영역이라도 세부적으로 나눠 여러 분야에서 이삭줍기식 일자리 발굴을 추진함으로써 작지만 다수에게 이득이 되며 안전·공정·정의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공 · 공익적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이재명 지사가 지난 8월 20일 열린 긴급일자리대책회의 당시 강조한 사항이기도 하다. 당시 이 지사는 “경제의 전체적 흐름은 민간이 하는 것이고 공공은 민간경제가 합리적이고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 중 실현 가능한 작은 정책들을 찾아야 한다. 작은 영역을 세부적으로 나눠 일자리를 발굴해 내는 정성 행정이 필요하다”고 당부한 바 있다.
이에 김진흥 행정2부지사 주재로 지난 9월 두 차례에 걸친 과제발굴 회의를 통해 道 전부서와 공공기관이 함께 새로운 일자리사업 창출을 위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제시된 일자리사업을 대상으로 중점추진과제 및 실국자체과제로 분류했으며, 시군 사전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이번 종합계획을 마련하게 됐다.
이날 발표된 계획에 따르면, 도는 ‘더 좋은 일자리 많은 새로운 경기’라는 비전 아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익적 일자리 창출, 미래를 준비하는 혁신 일자리생태계 구축, 시군과 함께 만드는 일자리 정책마켓을 새로운 일자리 창출 전략으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①공공 및 공익적 민간 일자리 창출, ②미래 일자리 창출, ③애로처리 통한 일자리 창출, ④미스매치 해소, ⑤일자리 창출 위한 공공인프라 조성, ⑥도시재정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세부 6대 분야를 정했다.
도는 이 같은 6대 분야에 맞춰 67개의 중점추진과제와 540개의 실국자체 과제 등 총 607개 과제를 추진, 민선 7기 동안 약 44만 8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내겠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공공 및 공익적 민간 일자리’에는 먹거리 안전관리사 농-농케어, 항포구지킴 등 392개, ‘미래 일자리’는 민관 협력 클라우드 서비스 등 61개, ‘애로처리’는 기업규제해소 등 27개, ‘미스매치’는 장기현장실습교육 브리지 프로젝트 등 56개, ‘공공인프라’는 화성국제테마파크 등 62개, ‘도시재정비’는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 등 9개 등의 과제가 담겼다.
무엇보다 버스운수종사자 양성, 행복마을관리소 설치, 체납관리단 운영 등과 같이 안전·공정·정의 등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익적 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사업들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 같은 ‘민선7기 경기도 일자리창출 종합계획’의 성공을 위해 도는 종합 컨트롤 역할을 할 ‘새로운 경기 일자리 대책본부’를 구축·운영하기로 했다.
대책본부는 행정2부지사를 단장, 경제노동실장을 부단장으로 하며, 일자리사업 관련 실국장과 도 공공기관 대표 등이 구성원으로 참여하게 된다.
대책본부는 정기 또는 수시회의를 열어 일자리 창출에 효과적인 신규 과제를 각 실국·공공기관 등과 협의를 통해 발굴하고, 일자리 정책과제 추진 상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본부 내에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평가위원회’를 두어 분야별 사업과제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평가하는데도 힘쓴다. 평가가 좋은 사업은 인센티브 부여 등으로 확대·확산을 도모하고, 부진사업은 제외하거나 보완·조정해 ‘지속가능한 일자리사업’을 만드는데 앞장설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의 수평적 협력파트너인 시군과 ‘도-시군협의체’를 통해 중앙-도-시군 간 일자리 관련 정책의 조율 및 협의를 담당한다. 세부적으로 도비 지원 사업에 대한 지원 비율을 조정하고, 국비사업 참여에 대한 공동 대응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도는 일자리 정책의 효율적 수행과 효과 극대화 차원에서 일자리 행정에도 새로운 변화를 꾀한다. 이를 위해 도와 31개 시군 일자리업무부서가 일자리 분야 정책 협의·거래 시스템인 ‘일자리 정책 마켓’을 운영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경기도가 만든 일자리 프로그램을 시군에 재정부담을 하도록 하는 하향식 방식을 주로 취해왔다면, 새로 도입될 ‘일자리 정책마켓’에서는 지역별 수요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시·군에서 제안하고 시군중심으로 추진하되, 도가 사업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을 통해 수평적 협치관계를 토대로 현장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여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주력하는 방안도 병행할 방침이다.
예를 들어 시군 및 공공기관이 발굴한 일자리사업들 중 확산 필요성과 효과가 높다고 판단되는 정책의 경우, 경기도가 해당 정책을 구매해 필요한 시군으로 확산을 꾀하게 된다.
이와 반대로 경기도가 발굴·개발한 일자리 사업을 정책마켓을 통해 내놓으면, 시군은 사업비 매칭비율이나 참여방식, 지역별 사정 등을 고려해 해당 정책을 선택적으로 구매한 후 집행하는 방식이다.
특히 ‘시군협의체’를 남부와 북부, 서부와 동부 등 4개 권역으로 구분해 권역별로 분기당 1회씩 개최할 예정이며, 연말에는 모든 권역이 함께 참여하는 종합회의를 열어 한해 성과와 총괄적인 점검을 벌인다.
이를 통해 정책의 예측 가능성과 자율성을 높임으로써 정책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고 효과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박 정책관은 “중점추진과제는 대책본부 차원에서 중점관리하고, 실국자체과제는 실국장 책임아래 관리하는 대신 중점과제로 전환 가능한 자체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등 과제별 구분 관리를 통해 효율화를 꾀할 것”이라며 “연차별 점검 및 보완 등을 통해 실제 도민들의 삶이 변화하는 일자리창출 계획이 시행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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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적합한 ‘여성 일자리 정책’ 찾는 포럼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북부의 지역 특성을 고려한 ‘여성 일자리’ 정책 방향을 고민해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의정부 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에서 ‘2018년도 경기북부 여성 일자리 포럼’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최근 여성일자리 관련 이슈와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경기북부에 적합한 발전방안을 고민하기 위한 자리로, 여성정책 연구자, 관계 공무원, 유관기관 관계자, 도민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먼저 기조강연으로 복지국가청년네트워크 문유진 대표가 참여해 ‘중앙정부의 일자리 정책방향’을 설명하며 이날 열띤 논의의 장을 열 계획이다. 이어 전문가 토론에서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사회적 여성기업의 이해’, ‘대체인력 여성일자리 현황’, ‘경기북부 지역맞춤형 일자리 사업’, ‘서울시 여성일자리 창출사업 현황 및 방향’ 등에 대해 토론을 벌인다.
토론회 좌장으로는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오은진 선임연구위원, 토론자로는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신하영 연구위원, 경기도인적자원개발위원회 이기승 팀장, 쿱비즈협동조합 박건영 이사, 대체인력뱅크 조지연 상무 등이 나선다.
문진영 경기도 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여성인력의 질적·양적 활용을 높이는 차원에서 경력단절여성들을 위한 취·창업 지원서비스를 강화해 갈 것” 이라며 “이번 포럼이 현장의 실효성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일자리 사업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복자 경기도 복지여성실장은 “여성 경제활동인구 1000만 시대에 있지만, 아직까지 임금격차,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문제 등 사회적으로 고민해야 할 부분이 많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경기북부 지역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여성 일자리 정책 마련의 기틀이 다져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에서 활동 중인 김원기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여성일자리와 관련한 민·관·산학 협력체계를 탄탄히 구축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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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혁신교육3.0, 현장에서 길을 묻다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7일부터 20일까지 4회에 걸쳐 경기도 전체 혁신학교네트워크 교사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간담회는 현장에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혁신학교 교사들과 함께 경기혁신교육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경기혁신교육 3.0 추진에 앞서, 나아갈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고민하는 자리이다.
혁신학교네트워크 대표들과의 교육감 간담회는 현장의 세밀한 의견을 듣기 위해 경기도를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전 지역의 혁신학교네트워크 대표자들과 만나 지역별 현안과 그에 따른 제안 및 해결 방향을 함께 고민하게 된다.
경기도교육청 혁신학교네트워크 담당자는 “이번 간담회는 경기도교육청의 혁신교육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와 현장중심 교육행정을 실천하려는 노력으로 추진됐다.”며 “혁신교육의 최전선에 있는 혁신학교네트워크 대표 교사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민선4기 혁신교육 심화, 확산을 위한 정책적 제안을 듣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아울러“앞으로도 현장중심, 학생중심 교육실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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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안전을 위해 학교와 마을, 학계가 모였다
학생안전 지역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토론회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5일, 고양시 저현고등학교에서 ‘학생안전 지역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토론회’를 진행했다. 이번 토론회는 학생안전협력문화 확산과 학생안전 지역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안전관련 시민단체 및 민간기구와 고양시의회 및 고양지역 교사,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학생안전을 위한 거버넌스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된 토론회는 성신여대 학교안전연구소 한종극 전임연구원의 기조발제로 시작됐다. 기조발제에서 연구원은“학생안전 거버넌스의 핵심요소로 참여주체들의 실질적 참여, 행정의 협력, 안전개선의 효과성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전문기관의 협업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조발제에 이은 지정토론은 경기도교육청 김종일 사무관이 진행하고, 김서현, 박득배, 박성일, 천민웅, 이성한, 유성찬, 송지현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북부아동옹호센터는 경기도교육청과 협력하여 학교주변 등 학교길 위험요인을 현장에서 직접 찾은 뒤 결과보고서를 공유하기로 했으며, 한국학교안전학회는 교내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한 보행로 가이드라인’을 연구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차근호 안전지원국장은 “토끼는 항상 세 개의 굴을 파 놓는다고 하는데 그만큼 안전에서는 만일을 대비해야한다.”면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 학교와 마을 및 학계 모두가 협업을 통해 불시의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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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중·고급반 강좌 ‘발표회 및 전시회’ 개최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 소속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는 오는 7일 4층 대강당에서 ‘교직원 강좌 중·고급반 발표회 및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교직원 중·고급반 21개 강좌에서 수강 중인 230여 명의 경기교육가족들이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발표회와 작품 전시회로 나눠 진행한다.
전시회는 7일 오후 6시 센터 1층 갤러리 오픈식을 시작으로 13일까지 운영하며 도자기공예, 수채화 등 7개 강좌의 90여 작품을 선보인다.
도자기공예반은 접시, 그릇, 조명 등 실용성과 더불어 한국의 멋이 담긴 작품을 선보이며, 수채화반은 ‘물과 색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다양한 꽃을 중심으로 물맛이 듬뿍 담긴 수채화의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발표회는 7일 오후 7시, 4층 대강당에서 드럼, 한국무용, 오카리나 등 11개 팀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무용은 긴 천인 ‘한삼’을 이용해 ‘태평가’에 맞춰 흥이 나는 무용을, 오카리나 반은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와 ‘여우비’O.S.T를 깊은 울림의 소리로 들려줄 예정이다.
발표회 및 전시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홈페이지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박현석 관장은 “이번 전시회 및 발표회를 통해 경기교육가족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아성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꿈과 감동이 있는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문화 예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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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수 변화에 따른 미래 교육환경 대응 방안 모색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2018 학생 수 변화 대응을 위한 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오는 10일과 11일 화성 YBM 연수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80여 명이 참가하여 경기도의 학생 수 변화에 따른 교육환경 재구조화 필요성을 이해하고, 학생 수 증감에 따른 지역별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워크숍은‘교육다운 교육을 위한 경기교육정책’을 주제로 특강을 통해 경기도 교육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신설 적정관리 방안’에 대한 안내도 진행한다. 이어, 직무관련 협의와 지역 현안토의 및 추진사례 등을 공유한다.
협의시간에는 경기도형 적정규모학교육성 방향, 학생배치계획 수립 및 중앙투자심사 절차, 지역사회의 교육 및 복합시설 조성, 적정규모학교육성 추진 지원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계획 및 절차 등에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남양주·파주의 적정규모학교육성 추진 및 행·재정적 지원 방안, 안성의 1교 2캠퍼스 활용 추진 현안을 공유하고, 교육지원청의 현안에 대한 토의를 실시하여 담당자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오형균 적정규모학교육성추진단장은“미래 학생 수 변화에 따른 경기도형 적정규모학교육성 추진 방향을 이해하고, 지역별 여건에 맞는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워크숍을 통해, 최적화된 미래학교의 교육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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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인터넷에코어워드 ‘일자리창출’ 분야 2년 연속 대상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018 인터넷에코어워드’에서 ‘일자리창출’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 수상이다.
‘인터넷에코어워드’는 2004년부터 건강하고 풍요로운 인터넷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기업·단체에 수영하는 상으로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등이 후원하고 있다.
올해 15회를 맞은 인터넷에코어워드에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을 비롯한 95곳의 다양한 정부기관과 민간기업들이 출품해 200여명의 인터넷 전문가가 그 공적을 심사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정책홍보의 효과적인 디지털 마케팅, 쌍방향 소통채널을 통한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 등으로 정보부족으로 인해 나타나는 ‘마찰적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는 지난 11월 누적회원수 43만명을 돌파했으며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페이스북은 월 평균 20만명에게 일자리 정보를 전파하고 있다.
경기도일자리재단 문진영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일자리 구조적 미스매칭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경기도민의 복리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18-12-06